[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59회 이천시의회(임시회)
이천시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2월 11일(수) 오전 10시
장 소: 상 임 위 원 회 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
- 심사된 안건
- 1.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
- 가. 환경수자원국(환경보호과, 자원순환과, 수도과, 하수과)
- 나. 첨단미래도시추진단(첨단전략산업과, 미래도시과)
- 다. 농업기술센터(농업정책과, 축산과, 농업진흥과,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
(10시00분 개의)
○ 위원장 서학원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를 듣기 위해 자치행정위원회와 연석회의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을 위한 협조를 당부드리며 금일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
가. 환경수자원국(환경보호과, 자원순환과, 수도과, 하수과)
(10시01분)
○ 위원장 서학원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순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환경수자원국, 첨단미래도시추진단, 농업기술센터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환경수자원국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신종화 환경수자원 국장님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해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안녕하십니까?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서학원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환경수자원국 소관 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131쪽부터 169쪽까지입니다. 보고 순서는 부서별 비전과 목표, 일반 현황, 26년도 여건과 업무 추진 방향, 26년도 주요 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직제 순에 따라 환경보호과 소관 사항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135쪽부터 137쪽까지 비전과 목표, 일반 현황, 26년도 여건과 업무 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38쪽부터 140쪽까지 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입니다.
보고 자료 138쪽입니다. 시민이 안심하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사업장 환경 오염 물질 적정 관리와 오염 물질 배출 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악취, 먼지, 소음 등 생활환경 민원에 적극 대응을 위해 민원 다발 사업장을 집중 관리하겠습니다.
139쪽입니다. 일상과 맞닿은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입니다.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야생동물 질병 예방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조류 독감 확산 방지를 위한 하천 예찰을 추진하고 팔당수계 정화 활동 및 하천변 쓰레기 수거 사업을 통해 수질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40쪽입니다. 탄소중립 실천 및 미세먼지 저감 사업입니다.
공공 부문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관리제 달성,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친환경차 보급 확대 보급을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143쪽부터 145쪽까지 비전과 목표, 일반 현황, 26년도 여건과 업무 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46쪽부터 148쪽까지 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입니다.
보고 자료 146쪽입니다. 동부권 광역 자원회수시설 증설 사업입니다. 26년도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비하는 소각시설 증설을 추진 중이며, 현재 시설 공사 기본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시 설계 및 경제성 검토를 거쳐 오는 12월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48쪽입니다. 생활자원 회수센터 운영 및 관리입니다.
26년도 위탁비는 24억 8,700만 원으로 플라스틱류 등 12개 품목을 선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별 품목 세분화와 고품질화를 통해 재활용품 매각 수입 증대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수도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151쪽부터 153쪽까지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보고 자료 154쪽입니다. 이천시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사업입니다.
광역과 지방상수도 간 비상급수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사업 구간은 대월면 대흥리에서 부발읍 신하리까지 총 3.7km입니다. 1단계 사업 구간은 부발 하이패스 IC 연결 도로 구간으로 26년 3월까지 설계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155쪽 이천 취수장 확충 사업입니다. 장내 용수 수요량 증가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취수량 확보를 위해 취수장 증설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사업 위치는 여주시 단현동 일원으로 26년 10월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56쪽 중간 가압장 신설입니다. 누수 관로, 누수 사고 등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중간 가압장 신설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사업 위치는 부발읍 마암리 일원으로 2026년 10월 착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57쪽 도수관로 복선화 설치 사업입니다.
기존 도수관로 노후화와 장래 용수량 증가에 따라 도수관로 복선화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사업 위치는 여주시 단현동 소재 이천 취수장에서 부발읍 산촌리 이천 정수장까지 25.8km 구간이며 27년 2월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58쪽 이천 정수장 증설 및 고도 처리 사업입니다.
장내 용수 수요량 증가에 대비하여 정수장을 증설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고도 정수 처리 공정을 도입하고자 합니다. 26년 10월 설계 용역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59쪽 기존 정수장 정비 사업입니다.
정수장의 노후화된 기계 설비와 공정을 개량하여 수질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추진한 사업입니다. 현재 기본 설계 및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 26년 10월 용역 준공 및 하반기 공사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60쪽 이천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입니다.
부발, 백사 등 이천 배수지 급수 구역의 노후화된 상수관망 47.1km를 일제 정비하여 이천 중블럭 목표 유수율 제고와 누수량 저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년 6월에 한국수자원공사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5년 12월부터 실시설계 용역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하수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163쪽부터 165쪽까지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166쪽입니다. 부발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입니다.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여 23년 1월 착공하였으며, 26년 2월 14일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2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부발 공공하수 처리 시설은 하루 1만 4천 톤의 오수를 처리하고 하수관로는 24.5km 펌프장 14개소, 배수 설비 646가구의 대상으로 시설 용량을 갖추었습니다.
다음은 167쪽 부필 공공 하수 처리 시설 증설 및 관로 설치 사업입니다.
위치는 부발읍 응암리 568번지 일원으로 처리 용량은 5천 톤입니다. 24년 5월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부분 변경 승인을 받았으며 6천 톤을 추가 증설하여 1일 만 천 톤 증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6년 6월 착공하여 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8쪽 이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입니다.
위치는 갈산동 370번지 일원으로 처리 용량은 5만 6천 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천 역세권 및 중리 택지지구 개발에 따른 하수 처리 수요에 증가하기 위하여 1만 톤을 증설하고자 합니다. 최종 용량은 6만 6천 톤 규모로 확대하는 사업입니다. 26년 8월 설계 준공 후 29년 12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9쪽 이천 하수처리장 악취 저감 사업입니다.
악취 원인 분석을 위해 25년 추진된 악취 저감 컨설팅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악취 저감 설비 개선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연내 개선 공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수자원국 소관 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사항을 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사업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환경보호과 소관 133쪽에서 140쪽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140쪽입니다. 탄소 중립 실천 및 미세먼지 저감 사업 추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그 생활 부분에 보면 친환경 생활 아파트 평가 인증제를 실시하고 계시는데 이 사업을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생활 속의 어떤 온실가스 감축 실천 운동이기 때문에 그 가치를 높이 사고 있는 상황인 건데 이 150세대 이상의 아파트만 대상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참여율은 어떻습니까?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지금 현재 참여율은 상당히 관심은 있는데 신청하거나 이럴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오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홍보를 좀 더 해서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지금 보면 시상이 한 6군데 정도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네, 그러면 신청 건수는 어느 정도나 돼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신청 건수는 과장님이.
○ 환경보호과장 김미라 근데 사실 신청 건수는 한 10개소 이상 되긴 하는데요. 사실 여기 평가하는 항목이 많아요. 재활용 환수라든가 탄소 포인트 가입 수도 전기, 가스 또 여러 가지 이천시에 참여하는 부분 여러 가지를 하다 보니 사실 아파트가 단합이 잘 되고 간부라고 해야 되는지 하여튼 부녀회장님들이 지금 단합이 돼서 잘 되는 아파트는 잘 가고 있는 거고요. 아파트도 보면 그렇게 또 단합이 안 되는 아파트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하고 하더라도 본인들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 저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데 그래도 열심히 홍보하고 할 수 있게끔 저희가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 사업 중에 가장 또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는 게 이걸 이 사업을 중심으로 해서 단합하고 서로 소통하고 그 성취감 만족도를 같이 갈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긍정적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제 나름대로 중심 역할을 하면서 희생하고 헌신하는 분이 또 계셔야 되는 상황이라서 참여율이 저조한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을 좀 세심히 좀 보셔서 멘토링을 통해서라도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유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보니까 지금 인증을 한 아파트가 꽤 있어요. 그렇죠. 인증 후에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 환경보호과장 김미라 저희가 인증 팻말을 지금 걸어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시상금은 이제 300, 200, 100 나가고 있고요. 근데 보통은 그분들은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그런 기분을 아시는 거예요.
이렇게 단합이 돼서 이렇게 했더니 성과도 내고 뭐 이제 상금도 받고 어떤 동기가 되다 보니 하던 아파트가 더 열심히 하고 안 하던 데는 뭐 그냥 걔네들끼리 하나 보다 뭐 이런 느낌을 갖긴 하는데 그래도 지금 위원님 말대로 저희가 멘토링을 많이 해서 참여를 많이 하도록 이렇게 독려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고맙습니다. 일단 이것도 선순환 구조로 좀 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인증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서 재인증 제도를 좀 활용을 한다든가 그래서 보조금이나 지원 사업이나 우리 공동주택 지원해 주는 사업 있잖아요. 이런 것도 약간의 가점을 주거나 내지는 이분들을 오히려 저는 확대해서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우리 인증단 인증 이런 인증하고 하는 거에 어떤 핵심 역할을 좀 할 수 있게 그리고 이분들이 사례 발표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이분들이 했더니 이분들이 하셔서 교육이나 홍보를 이분들이 하실 수 있는 이런 방안들을 하시다가 하면 행정에서의 어떤 홍보나 또 우리 주민 스스로의 어떤 홍보는 굉장히 차원이 틀릴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활용을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 말씀드린 대로 인증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이게 지속적으로 이게 생활로 안착이 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예를 들면 시설 개설을 지원하거나 우수 사례 공유하거나 홍보 지원하거나 이렇게 해서 이 사업을 중심으로 이분들이 공동체 형성에도 단합이 될 수 있게 하고 그다음에 친환경 어떤 이런 문화를 정착하는데 그냥 대상이 아니라 평가 대상이 아니라 이분들이 주축이 돼서 이런 문화가 안착하는 데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이런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세심한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국 차원에서 좀 더 협조하고요. 또 관심을 갖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김재헌 위원님.
○ 김재헌 위원 저는 138쪽인데요. 생활 민원을 봤어요. 그런데 생활민원은 이제 그 폐기물이라든지 축산 이런 건 좀 줄지 않네요. 전체적으로 줄었지만 폐기물이라든지 축산 분뇨 축산 악취 이런 건 뭐 꾸준한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어떻게 대응 방안이 더 좋은 게 없습니까?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저희가 이제 생활 악취는 항상 민원 발생의 가장 근본 원인이고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축산과하고도 축산과에서도 지금 악취를 줄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찾고 있고요.
저희 나름대로도 시설 개선 처리장 같은 경우는 시설 개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장기적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해야 될 일 같습니다.
○ 김재헌 위원 저희가 4년 전에 시의원 처음 들어올 때부터 이 축산 분뇨의 악취 얘기는 그때부터 나온 게 아직까지도 지금 얘기가 나오는데 축산과에서도 물론 이제 스마트 축산이라든지 뭐 이런 것 쪽으로 많이 대응을 하고 있는데도 이 축산 쪽에 이 악취 같은 거는 민원이 끊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보면 그리고 그리고 좀 줄긴 줄었지만 공장 폐수 같은 거 사업장 폐수가 지금도 작은 숫자는 아니네요. 보니까 이런 폐수 같은 경우는 지금 사실 저 뭐야 좀 옛날 그 옛날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인데 좀 이제는 좋아져야 되지 않을까 공장 폐수 같은 경우 그런데도 지금도 아직까지도 줄긴 줄었지만 그래도 45건 정도가 있다는 거는 이것도 좀 많은 수치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지금 기업이나 사업주들은 다 폐수에 대해서 무단방류나 이런 거는 안 하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고요. 또 일부는 과도하게 발생되다 보면 방류하는 경우가 있어서 단속이 되는 건데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단속하겠습니다.
○ 김재헌 위원 지금도 공장 폐수 같은 거는 어떠한 시스템에 의해서 단속이 환경청으로 넘어가는, 막 이렇게 되어 있지 않나요? 시스템이.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대규모 시설 같은 경우는 한강청에 TMS가 걸려 있어가지고요, 방류수질 체크가 다 되고 있습니다.
○ 김재헌 위원 아, 그게 규모가 커야만…….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김재헌 위원 그게 작은 데서는 그냥 방치할 수 있는 거네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소규모는, 네.
○ 김재헌 위원 그래요. 이런 폐수 같은 경우는 진짜 우리 식수하고도 연관된 거기 때문에 보다 철저히 관리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축산악취에 대해서 요새 민원이 발생한 곳이 있죠? 그 설성 대죽리 같은 경우.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있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런데 축산과에서 판단한 것하고 또 환경과 판단한 그 수치가 좀 다른 것 같아요. 8배가 환경에 나왔다고 하는데 이게 다른, 차이점이 있나요? 축산 쪽에서 보는 시각과 환경과에서 보는 시각이 좀 다른 게 있나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저희가 복합악취 채취를 하는 방법이 그 사업 부지 안에서 하는 경우가 있고요. 밖에서도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측정 수치는 축산과가 생각하는 것하고 좀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우리 환경 기준에 맞춰서 측정해서, 검사 의뢰해서 나오는 거기 때문에…….
○ 김재헌 위원 그러면 그 환경과의 수치가 안 맞으면 벌금도 나가나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개선명령이 나갑니다.
○ 김재헌 위원 개선명령이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김재헌 위원 지금 민원이 많이 있는 것은 맞죠? 현재도.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김재헌 위원 해결 안 됐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아직 안 됐습니다.
○ 김재헌 위원 보다 자세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알겠습니다.
○ 김재헌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없으시면 자원순환과…….
○ 위원장 서학원 네, 임진모 위원님.
○ 임진모 위원 아니다, 끝에서…….
○ 위원장 서학원 전반적으로 해서?
○ 임진모 위원 네.
○ 위원장 서학원 그럼 자원순환과 141쪽에서 148쪽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145쪽입니다. 26년도 여건과 업무추진방향에 보면 전 세계적으로 순환경제 정책의 일환으로 지금 플라스틱 배달 용기가 증가함에 따라 생활폐기물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아까 말씀드린 친환경 아파트 인증제처럼 오히려 이렇게 다회용기 친환경 업소를 인증제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지금 배달하는 데는 우리는 뭐 장례식장이나 공공기관이나 이런 데는 어느 정도 다회용기나 이런 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데에서는 지금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다회용기 친환경 업소 인증제를 한번 도입해서 인증 현판도 주고, 그다음에 홍보도 해주고, 또 인센티브를 줘야 되겠죠. 그렇죠? 종량제봉투를 주거나 아니면 우리가 그 조례상, 제정된 조례상 근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회용기 구입이나 세척이나 보관이나 장비 이런 것 지원해 주고, 그다음에 포상 근거도 있어요. 그래서 우수업소에 대해서는 또 포상도 좀 해주고, 또 소비자한테는 이렇게 다회용기를 이용한 배달을 했을 때 할인이라든가 포인트를 제공해 준다든가 이런 방안은 어떨까, 이렇게 한 번 제안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우리나라 환경 정책은 앞으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게 맞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회용기도 사실은 일반 사업자한테도 다 해주는 게 맞는데요. 지금 현재 저희 여건상 지금 운영되는 ‘라라워시’나 이런 데가 규모 자체가 그 정도가 안 될 것 같고요.
또 저희가 그것에 대한 사업 추진을 하고자 하면 예산 수반이 분명히 걸리기 때문에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위원님 말씀은 추진해 보는 방향을 찾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게 다른 지자체도 이미 실시한 데가 있어요. 제가 찾아보니까 실시한 데가 있고, 이게 예산만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미래라든가 또 이천시의 미래를 놓고 볼 때는 우리가 적극 행정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추구해야 될 이런 가치나 이런 것들은 선제적으로 일단 예산이나 이런 것들을 확보해서 이런 정책들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하신다고 하면 오히려 이게 친환경…… 우리가 정책 해서, 예산 해서 이렇게 하는 행정 위주보단 이런 것들이 소비문화로 확산이 된다고 하면 자생력도 더 키워지고 확산 효과도 더 클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이것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김재헌 위원님.
○ 김재헌 위원 저는 광역회수시설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그 증설 200톤 하는데 이제 광주는 참여 안 하는 거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광주는 증설에는 참여를 안 하고 있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럼 300톤, 기존의 300톤에 의해서만 수수료가 계속 나오는 건가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그렇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럼 그 밑에 소요예산을 보니까 옛날에 한 890억 정도였는데 1,100억까지 올라갔네요. 많이 올라갔네요. 어떤 이유가 있었나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환경부 기준이 있습니다. 사업비 산정기준에 맞춰서 저희가 산정하다 보니까 지금 올라가게 됐고요. 그다음에 물가 변동률하고요, 설계비까지 포함해서 반영된 예산입니다.
○ 김재헌 위원 그러면 저희가 이천 시비로 따져서 27년도부터 110억 정도가 나가는데 이게 순수하게 이천 시비인지 아니면 그것도 4개 도시가 나눠서 하는 건가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나눠서.
○ 김재헌 위원 110억을 나눠서 내는 것?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그렇습니다.
○ 김재헌 위원 올해 예산이 22억인데 그것도 나눠서 내는 건가요? 그러면.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비율대로 나눴습니다.
○ 김재헌 위원 비율대로?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김재헌 위원 아, 110억이 이천 시비가 아니라는 얘기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김재헌 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으시면 수도과로 넘어가겠습니다. 수도과 149쪽에서 160쪽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과……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157쪽입니다. 도수관로 복선화 설치사업에 지금 보니까 지방채 발행을 신청하시고 계시…… 이제 신청하시려고 하시는 거죠? 그렇죠? 7월에.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리고 보니까 상수도공기업 지방채 271억을 지금 발행 예정이시고요. 그다음에 뒤에 158쪽 보면 이천정수장 증설(고도처리) 사업에서 또 상수도공기업 지방채 335억을 발행 계획하시고 계세요. 그러면 총 지금 보니까 606억이에요, 지방채 발행 신청액이.
물론 행안부에서 나름대로 승인절차나 내지는 이런 걸 밟기는 하겠죠. 그렇죠? 그러면 7월에 신청하실 예정이시고, 그러면 채무관리 계획이나 이런 것들은 미리 준비가 되셨나요, 아니면 신청하실 때 준비하시는 건가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지금 전반적으로 검토 중에 있고요. 전체 저희가 세외수입이 별도로 일반회계에서 지원받는 예산이 없다 보니까 지방채 발행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요.
아직…… 시장님하고도 다시 말씀드려서 일반회계 전출금이 있다 그러면 지방채 발행 계획은 없을 거고요. 만약에 그게 안 된다 그러면 지방채 발행 계획이 있고요. 그것에 따라서 요금인상이나 이런 것에 맞춰서 상환을 해야 되겠죠, 그 부분은
○ 송옥란 위원 그러세요. 일단 신청을 하시게 되면 재무관리 계획을 반드시 하셔야 되는 거니까 하시면 자료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과연 이게 적정 금액인지 재정 안정성을 놓고 볼 때 적정 금액인지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송옥란 위원 그다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또 이렇게 지방채를 하다가 보면 상환에 부담이 되는 거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상환 계획을 또 얼마만큼 잘 짜는지, 그 리스크를 어떻게 감수할지 이런 게 관건이라서 이렇게 채무관리도 강화하시고, 재원도 다각화하셔야 되겠죠. 그렇죠? 어디서 재원을 끌어다 어떻게 하실 건지 이런 것들을 조정하실 필요가 있으실 것 같아서 시행하시게 되면 사전에 자료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래서 여하튼 수돗물은 우리 급수 안정이나 또 내지는 시민의 생명수이기 때문에 수질개선은 물론이고 급수는 안정적으로 진행이 되어야 되는 게 맞고요.
그래서 잘 추진하셔서, 여하튼 그 지방 채무만 검토하시고 잘 추진하셔서 고품질 공공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으시면 하수과로 넘어가겠습니다. 하수과 161쪽 169쪽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169쪽입니다. 이번에 하수처리장 악취저감 사업인데 이게 전문 컨설팅을 통해서 이천시 최초로 컨설팅을 하신 거잖아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악취 원인분석에 따른 시설개선을 하셨는데 컨설팅 용역 시행을 하셔서 그 결과 보니까 가축분뇨가 62%, 하수가 11%, 분뇨가 10%, 그리고 기타가 17%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비율순으로 지금 개선사업을 시행하시고 계시는 거예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지금 작년에 컨설팅 용역은 완료됐고요. 올해부터 예산을 확보해서 개선하려고 하는데 지금 비율대로 먼저 우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러니까 비율순으로 지금 개선사업을 진행하시고 계시는 거고, 비율순에 의해서 지금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먼저 하시는 거고, 이어서 하수나 분뇨나 이런 순으로 하시겠죠. 그렇죠?
그러면 수치상으로 놓고 볼 때는 61%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 사업을 하고 나면 악취가 절반 이하 저감된다, 이렇게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저희가 수치상으로 딱 이것 계산하면 0이 된다, 뭐 이렇게 볼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실제 최저의 악취가 발생되도록 저희가 개선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렇게 효과가 났으면 하는 기대를 많이 하고 싶고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제가 매번 말씀을 드렸는데 악취라는 게 바람골도 있고 또 가시적인 어떤 이런 것도 있기 때문에 차폐성도 있어야 되고요. 바람골 차단도 있어야 되고, 이런 측면으로 저는 주변에 친환경 녹지 조성을 계속 제가, 이 악취를 흡수하는 그 식물들도 있기는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걸로 계속 건의를 드렸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저희가 그 악취 차폐시설이라고 하면 나무를 심거나 뭐 이제 방음벽 같은 걸 설치하다 보면 또 너무 폐쇄적인 공간이 되다 보니까 하수처리장 목적사업하고 좀 안 맞거든요. 개방형이기 때문에 공원화하고 다 개선해 놨는데 다 막아버리면 시민들도 또 보기가 안 좋을 것 같아서 그건 계속 고민해 보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러니까 인위적인 어떤 구조물을 세우거나 이런 거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왜냐하면 순환도 되어야 되고 이러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건 아닌 것 같고요.
악취가 나는 데 완충녹지 지역을 형성하는 건 보기에도 제가 보기에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지금 그런 거잖아요. 그 개인의 어떤 민감도에 따라서 가시적으로 보이면 또 냄새가 유발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하신다고 하면 기본적으로 악취 완충지역 녹지를 조성해 주시고, 이렇게 돼야 또 시설의 어떤 이미지나 이런 게 개선이 되지 않을까 싶으니까 한번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저희가 그 하수처리장 부지 밖에도 악취 체크하는 그 기계 장비를 설치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분석해서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저도 169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이 하수종말처리장도 공원화 시설 이런 식으로 지금 많이, 앞으로 시설하는 곳들은 또 그렇게 돼 있잖아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런데 여기 이천하수처리장에 관련된 거는 우선은 공원화되어 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전에 저도 그런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지금 갈산동 쪽으로 악취를 조금 줄이려고 하면 거기에 관련된 식재를 하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사실 식재돼 있는 곳이 반대쪽에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증축 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때 그 계획을 세워서 하시겠다라고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그렇게 알고 있고. 지금 여기 저감사업의 장소가 모전리로 돼 있는데 이게 맞는 거예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아니, 부지가 축산폐수처리장이 모전리에, 지역은 모전리로 돼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아, 갈산 하수종말처리 뭐 이렇게 되어…….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위치는 갈산 하수처리장인데 토지상 그 위치가 모전리로 돼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아, 그런가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김재국 위원 그래서 이렇게 해놓은 것 보니까 또 저기 모전 영농단지로 나는 좀 착각해서.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아닙니다, 거기.
○ 김재국 위원 거기를 진행하는 건가…… 그래서 제가 아는 사업은 이 태성환경연구소하고 지금 진행하는 게 제가 또 두 군데 선진화돼 있는 하수종말처리장을 가서 보고 벤치마킹을 해서 계속 여기에 관심이 있어서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전리 주소가 나와서, 그래서 여쭤봤고요.
여기에 관련된 것들이 다행히도 이 태성, 여기에 지금 관련된 업무협약을 맺은 곳이 그래도 다행히 이쪽에 관련된 거는 제가 방문해서 가본 곳들하고 우연히 일치가 되더라고요.
이분들이 상당히 지금 이 컨설팅의 전문가들이라고 하는데 지금 그래도 오래됐어요. 계획이 지금 여기에는 추진계획이 있긴 하지만 지금 실질적으로 탈취기나 이런 것 시설을 해야 되는데 거기까지 우리가 알 수 있는 그 시기가 설치까지 어느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될까요?
이게 왜냐하면 악취에 대한 민원은 수십 년 동안 그 주변에 주민들이 악취에 대해서 상당히 고충을 많이 받고 있어서 최소한에, 완전히 악취를 잡을 수는 없겠지만 그 시설이 언제쯤 설치가 되는지 예정하는 시일이 있나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저희가 실시설계를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올해 안에 그래도 예산 확보되는 차원에서 확보된 예산 갖고 먼저 우선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100%는 다 할 수는 없죠.
○ 김재국 위원 그렇죠. 100%는 힘들 것 같고, 또 이게 거기에서 나는 악취가 100%라고 저는 안 봐요.
그런데 우리가 선제적으로 우리 공공시설에서 나는 악취를 먼저 잡아보고 그다음에 그 주변에 악취가 어디서 나는지는 또 확인해 봐야 되잖아요. 그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신중히 또 적극적으로 진행해서 이것 설치가 빠른 시일 내에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최대한 빨리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임진모 위원님.
○ 임진모 위원 국장님, 저도 169쪽 악취저감 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축분뇨 악취가 62%로 가장 높게 나왔고, 그래서 그 가축분뇨 악취를 먼저 저감시키기 위해서 지금 하수처리시설 그 처리장에 보면 가축분뇨 들어오는 데는 또 별도로 있는 거잖아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임진모 위원 그러면 거기만 또 별도의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임진모 위원 그러면 이 내용을 보면 이제 개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악취방지시설 개선. 그래서 악취방지시설 통합, 그러니까 기존의 악취방지시설이 있긴 있는 거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임진모 위원 어떤 시설이 있는 거죠? 기존 시설은.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지금 다 탈취 설비나 이런 거는 다 돼 있는데요.
○ 임진모 위원 그게 세정탑 형식으로 돼 있는 건가요? 아니면…….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100% 효율이 나질 않아서 좀 더 개선하고 포집 시설이라고 있습니다, 시설 안에. 그게 옛날에는 분리돼 있고 끊어져 있는데 그걸 다 연결해서 포집을 최대한 많이 해서 악취를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 임진모 위원 그래서 개선된 사업에는 세정탑을 설치하는 걸로 보입니다. 약액세정탑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원리의 세정탑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이거는 악취가 바이오필터를 거쳐서 나가는 게 있고요. 그전에 약액이라고 해서 약을 약간씩 분사해서…….
○ 임진모 위원 어떤 약이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악취저감설비에 하는 약액이 있습니다. 액체 약으로 돼 있는데 그거를 뿌려갖고 악취를 낮추고 포집해서 바이오필터를 거쳐서 밖으로 나가는 겁니다.
○ 임진모 위원 지금 그럼 바이오필터는 설치가 돼 있는 거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이제 그것도 개선할 겁니다.
○ 임진모 위원 그것도 설치할 거고, 그 약액세정탑은 염소나 이런 걸 쓰는 건가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약품 자체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요.
○ 임진모 위원 과장님…….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일단은 그건 제가…….
(하수과장에게) 과장님, 아세요?
○ 하수과장 서지훈 잘…….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약품 자체는, 약품의 성분은 제가 잘 몰라서요.
○ 임진모 위원 그러면 이거를 설치하면 어느 정도 개선된다고 나와 있을 것 같은데요. 이게 컨설팅을 하면 ‘그냥 하면 좋습니다.’가 아니라 ‘악취가 어느 정도 저감될 겁니다.’라고 나와 있을 것 같은데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보고서상에는 몇 프로가 저감된다고 딱히 이렇게 명확하게 근거 제시는 하지는 않았는데요, 이런 걸 했을 때 최대한 악취가 저감된다고는 돼 있어서.
저희가 한 번 이번에 개선해 보고, 저희가 보는 건 많이 잡힐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 임진모 위원 이게 19억 정도를…….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아, 이건 용역비입니다, 이건.
○ 임진모 위원 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19억, 네.
○ 임진모 위원 19억이 지금 그 사업비잖아요, 악취저감시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임진모 위원 제가 보기에는 19억이면 세정탑 세우고 몇 개 안 하고 끝날 것 같기도 한데 축산 폐수처리장 그쪽만 아무튼 세정탑은 그럼 몇 개나, 구체적으로 그것도 나와 있나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실시설계 중, 이 컨설팅 용역을 한 결과를 갖고 지금 실시설계 중에 있거든요. 그 설계가 완료되면 개수가 나오니까요, 그때 한번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 임진모 위원 하여튼 저는 얼마 정도, 수치상으로 어느 정도 되어 있는지를 궁금해서 여쭤본 건데 어쨌든 악취가 저감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고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임진모 위원 이 악취 문제가 상당히 진짜 쉽지 않습니다, 처리하는 게. 그래서 좋은 솔루션이 하나 제시가 되면 또 다른 쪽에 악취 나는 데도 또 이렇게 적용할 수 있으니까요, 신경 써서 관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알겠습니다.
○ 임진모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전반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반…… 네, 김재헌 위원님.
○ 김재헌 위원 국장님, 제가 시정질의 때도 여러 번 얘기했는데 그 수돗물 정수장에 전문직을 두는 거를 다시 한번 고려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공무원들이 하기에는 한도가 있다는 거죠. 그 순환보직 때문에 5년이면 또 바뀌고, 바뀌고 그래서 거기는 전문관이 퇴직할 때까지 있어야 되는 자리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 깨끗한 수돗물은 시민의 생명줄이라고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의 필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어떻게 국장님 생각은 변함이 없나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저희가 지금 지속적으로 자치행정과하고 전문직 채용을 권유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수자원공사나 이런 데 위탁을 했을 때는 위탁 계약이 끝나면 저희가 또다시 회수를 받아야 됐을 때 문제점도 많아서 그 부분까지는 검토하지 않는데 지금 전문직 채용에 대해서는 지금 자치행정과하고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 김재헌 위원 꼭 필요한 것 같다고 생각돼요. 왜냐하면 거기 오래 계시던 분이 또 다른 데 가면 또 새로 와서 새로 또 일을 배우고, 숙달되면 또 이동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 공무원으로서는 순환보직 때문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이 전문적으로 관리를 하고 그래야 깔따구 사건도 없고, 또한 이 수돗물이라는 건 시민의 생명줄이기 때문에 이거는 무엇보다도 전문적으로 관리를 해야 된다고, 필요하기 때문에 저는 지속적으로 얘기하는 건데 꼭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재헌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임진모 위원님.
○ 임진모 위원 제가 작년에 들어온 민원인데요. 그 신둔에 있는 돈사를 폐쇄하고 그 돈사에 있는 어떤 그 규모만큼 설성에다가 설치하겠다, 그렇게 했는데 이게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안 돼서 못 했다라고 그 민원인이 말씀하셨는데 그 얘기를 들어보면 오염총량제 때문에 안 된다라는 어떤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그 얘기가 맞는 건지 그걸 확인을 하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축산 단지를 이전하는 것에 대해서 오염총량 규제를 받는다는 말씀이신 거죠?
○ 임진모 위원 그것 때문에 옮길 수가 없다. 그 쿼터가 거기로 갈 수가 없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환경보호과장에게) 과장님이 좀…….
○ 환경보호과장 김미라 환경보호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있는 축사에 대해서 저희가 할당을 부여한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신규로 옮기게 되면 그것만큼 또 부하량을 부과해야 되는데 그 축사만큼 부과하면 실제적으로 공장이 10개 이상은 못 들어옵니다. 축산 부하량이 그만큼 많습니다.
○ 임진모 위원 그러니까 신둔에는 이미 그거를 축산에서 그만큼에 대한 어떤 할당이 있든 어쨌든…….
○ 환경보호과장 김미라 할당이 주어진 적은 저희가 없고요.
○ 임진모 위원 아, 축사에는 없는데…….
○ 환경보호과장 김미라 기존 저희 원래…… 네, 원래 할당 그 내용에는 그 내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옮기게 되면 그거에 대해서 새로운 부하량을 줘야 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저희가 부하량을 다 따져서 하게 되면 저희 지금 1개라도 공장에 나갈 수 없는 상황이고요.
저희가 됐든 인근 시군이 됐든 여주가 됐든 이 축사 관련해서 강력하게 지금 여주 같은 경우는, 여주나 용인이나 광주 같은 경우는 아예 허가 대상은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 임진모 위원 그러면 지금 정리하면 신둔에 있는 축사를 폐쇄해도 이쪽에 신규로, 이걸 신규로 본다는 얘기잖아요?
○ 환경보호과장 김미라 네. 저희는 부하량을 인정한 적이 없기 때문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별도로 저희가 팀장님이 가서 자세히 보고를 드리겠는데요.
사실 이게 요새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라서 민원들이 많으신 부분이에요. 특히 축사 양성화를 하는 시즌에는 더 많은 일이 나기 때문에 저희가 이천의 발전도 중요하기 때문에 어느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중립적으로 일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그것 관련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자세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임진모 위원 좀 간단하게 이해하면 축사가 처음에 생길 때는 오염총량하고 관계가 없었기 때문에 그 축사에는 오염총량 할당이 된 게 없는데 지금 옮겨서 지으면 거기에는 오염총량이 관계가 된다, 이런 내용이신 거잖아요?
○ 환경보호과장 김미라 네. 그리고 혹시 또 면적이 되더라도 환경영향평가 대상 면적이 되게 되면 또 그 할당량을 부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소규모, 그렇다고 그분이 소규모로 갈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축사라는 게 소규모로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 부분이 저희도 사실 이해시키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 임진모 위원 그렇다고 하면 저희가 지금 시의 어떤 정책 중에 스마트 축산 단지라든지 뭐 이런 축사를 좀 모아가지고 악취 민원도 해결하고, 또 그 모인 만큼 또 어떤 시너지를 내겠다고 하는 그런 정책들은 가능성이 아예 없는 얘기를 하고 계신 건가요?
○ 환경보호과장 김미라 그거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그거는 저희가 지금 위원님, 이것 결론 내리는 건 어려울 것 같고요. 총량관리계획 검토하는 용역사하고 지금 말씀하신 것 한번 검토해서 보고 따로 드리겠습니다, 그거는.
○ 임진모 위원 네. 내용으로 봐서는 조금 이해도 안 가고, 그러면 결국은 축사하시는 분들은 그 자리에서 그냥 계속 하셔야 되는 거네요. 옮길 수는 없는 거네요, 현재로서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그러니까 총량 이용관리계획 수립을 매년 해니까요, 그때 한번 지금 말씀해 주신 것까지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 임진모 위원 네, 하여튼 방법을 좀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김하식 위원님.
○ 김하식 위원 저는 하수종말처리장 관련해서 지금 갈산동에 있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김하식 위원 그런데 그 밑으로 보면 도지리나 무촌리, 신원리 또는 대관리, 여주, 흥천 이렇게 가는데 혹시 하수종말처리장 윗부분과 하수종말처리장 아랫부분에 대한 토질검사 혹시 해보신 적 있는지?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하천에 토질 검사를 한 적은 없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렇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김하식 위원 혹시 가보신 적은 있으세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저번에 업무보고 때도 위원님 말씀하셔가지고 장비로 다 준설은 했는데요. 지금 현재는 요 근래에 가본 적은 없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 부분을 그 옛날 새보라고 그러죠? 새보.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김하식 위원 그 밑에도 해주면 좋겠지만 새보까지는 그 모래를 이렇게 뒤집어서 정화를 좀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왜냐하면 그랬을 때 아무래도 그 축적물들이 어떤 변화가, 토질이 좀 좋아지는 기능이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인데 그 계획 혹시 세우고 이런 건 없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계획은 지금 현재는 없는데요. 하천팀하고 얘기해서요, 준설비를 받아서라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 김하식 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한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저번에, 작년에 말씀하셔가지고 일부는 했거든요.
○ 김하식 위원 일부 어느 정도 했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그 보 앞에까지는 했는데 지금 보 밑까지도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요, 한 번 더 하천팀하고 얘기해서 준설비를 지원받아서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네, 그런 부분은 우리가 장기적인 것 봤을 때 꼭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래서 또는 지금 부발 종말처리장이 지금 신설이 됐잖아요, 준공 이번 주에 했으니까.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김하식 위원 기존의 토질 검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5년 주기, 10년 주기로 그 밑으로 하천변으로 그런 부분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동안에는 안 해 왔잖아요, 그런 부분을.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김하식 위원 그래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누가 뭐라고 그래도 그런 추이를 보여주면서, 데이터를 보여주면서 이 정도로 우리가 정화를 깨끗이 해서 내보낸다라는 이런 인식을 심어줬을 때 추후에…… 종말처리장 들어갈 때 다들 반대하잖아요, 일단 선입견에 의해서.
그러면 그것을 샘플로 기준을 잡아서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거기에서 관리하는 사람들도 더 신경 써서 관리를 잘해서 깨끗한 종말처리장의 수질을 관리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 부분은 예산이 혹시 안 세워, 당연히 안 세워졌겠죠. 그 부분 예산 세워서라도 그런 부분은 앞으로는 해나가야 된다라는 본 위원의 생각이니까 그것 참고해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번 마지막으로 질문 좀 드릴게요.
169페이지 하수처리장 악취저감사업 관련돼서 이게 지속적으로 반복이 됐던 이야기들이잖아요. 그런데 대부분 거기에 냄새 측정기나 이런 걸 예전에 보면 모전리 양돈단지 쪽에서 냄새가 넘어온다라고들 말씀을 계속 그렇게 하셨어요.
그런데 이번에 용역을 해보니 여기가 주예요, 아니면 종합적으로 전체적으로 문제가 되는 건가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모전영농에서도 안 나온다고는 할 수 없고요. 저희도 아예 없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시설개선을 해서 최소한의 악취가 나오도록 하는 방법이 제일 나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그래서 보통 저번에도 얘기 들었던 거는 축산폐수 차량이 들어와서 거기서 폐수 처리하는 과정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거든요, 오전에 그 차량들 들어오면서. 그럼 그런 부분도 다 개선이 되는 거예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그러니까 그때도 개선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때는 개선을 안 했던 거예요, 그러면?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밀폐형으로 바꿨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바꿨는데 이번에 또 개선을 하시는 거예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이제 그 안에 이제 악취 저감 사업이라고 그래서 지금 탈취 설비를 추가로 보완하는 사업입니다. 요건.
○ 위원장 서학원 그러니까 그거를 하면은 주변에 지금 계속 반복되는 그런 민원이 해결이 된다라고,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밖으로 나가는 악취가 최소화 할…….
○ 위원장 서학원 최소화, 그럼 주가 그거예요. 원인은?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 위원장 서학원 그러면 그때 1차적으로 했던 게 미흡해서 이번에 용역을 했더니 이 결과가 나와서 거기에 대한 대응 조치를 또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러니까 이게 계속 거기 뭐 계속 반복되는 민원 거기뿐만 아니라 지금 라온 프라이빗 그쪽도 그렇고 이게 그쪽 주변 그러니까 그 신둔천 쪽 너머로 해서 민원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원인이 밝혀졌다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아무튼 뭐 더 이상은 아니겠지만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좀 말씀을 드릴게요.
○ 환경수자원국장 신종화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환경수자원국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신종화 국장님,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떻게 잠깐 휴식했다가 갈까요? 아니면 휴식해요?
저 11시까지 그냥 휴식하시죠, 뭐.
잠시 휴식을 위해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 위원장 서학원 네, 이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나. 첨단미래도시추진단(첨단전략산업과, 미래도시과)
○ 위원장 서학원 다음은 첨단 미래도시 추진단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영재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님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안녕하십니까?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서학원 위원장님, 그리고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첨단미래도시추진단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는 173쪽부터 191쪽입니다. 보고 내용은 사업 위주로 직제 순서에 따라 첨단전략산업과 소관 보고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75에서 177쪽 첨단전략산업과 소관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그 첨단전략산업과 소관 비전과 목표 일반 현황과 그 업무 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세부 사업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78쪽입니다.
한국 폴리텍 대학 이천 반도체 융복합 교육센터 운영입니다.
국내 유일 반도체 특성화 대학인 한국 폴리텍 대학 반도체 융합 캠퍼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천 반도체 융복합 교육 센터를 운영하여 학생부터 장년층까지 생애 주기별 맞춤형 반도체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관내 반도체 기업의 인력난 완화 및 우리 시의 취업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본 교육센터는 금년 3월 개관하여 4월부터 2028년도 12월까지 부악 근린공원 내 꿈자람 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입니다. 교육 과정은 초중고 진로 체험, 청년 중장년 전문 기술 과정, 산업체 재직자 업스킬링 과정, 신중년 특화 과정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이어서 179쪽, 180쪽입니다. 이천시 기업 투자 유치 전략 강화 사업입니다.
먼저 현재 우리시는 투자 유치 진행 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시는 그동안 7개 기업과 투자금 6,993억 원, 고용 인원 1,850여명 규모의 투자 유치 업무 지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특히 투자 유치 기금은 2029년 목표 100억 원을 목표로 매년 20억 원씩 적립하여 현재 40억 원을 적립한 상태입니다. 금년에는 타겟 기업을 개별 초청하여 투자 환경 현장 방문, 투자 인센티브 안내, 투자 유치 TF 활용 맞춤 상담 등을 담은 투자 유치 팸 투어를 진행하여 잠재적 투자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투자 유치 가능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아울러 드론쇼 코리아를 포함한 국내 박람회 3회, 세미콘 타이완 등 국외 박람회 2회를 참가를 통해 투자 유치 홍보 활동을 지속하겠습니다.
다음은 181쪽입니다. 자연 보전 권역 산업단지 클러스터 조성 추진입니다.
자연 보전 권역 내 연적 개발 적용 지침 개정에 따라 계획적 개발 수반 시 최대 30만㎡까지 산업단지 조성이 가능해짐에 따라 시에서는 GH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600억 규모의 자연 권역 내 산업단지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GH 주관으로 자연 보전 권역 산단 클러스터 조사 및 사업화 방안 용역의 지난해 12월 착수했으며, 이천시와 GH, 한국동서발전 3자 간의 RE100 산단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금년 5월에는 개발 진흥지구 지정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와 7월 국토부 산단 클러스터 지정 계획 고시, 28년 10월 산단 클러스터 계획 승인 고시를 목표로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미래도시과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185쪽에서 187쪽입니다.
미래도시과 소관 비전과 목표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세부 사업 내용 설명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88쪽입니다. 첨단 드론 산업 육성 및 활성화 사업입니다. 먼저 금년 10월에 이천시 첨단 방산 드론 대전을 개최하여 국내외 기업 드론 전시, 체험 행사 등을 운영하여 드론 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더 나아가 드론 및 방산 기업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로봇 드론 창업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금년 3월까지 관련 조례 개정 및 운영 계획안을 수립하고, 4월부터 6월까지 입주 기업을 모집 선정하여 금년 7월 창업지원센터를 개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관내 희망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 기초 교육, 비행 실습, VR 등 체험 교육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드론 관심도를 제고하고 더 나아가 드론 산업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189쪽 경기 더드림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지난해 6월 경기도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 사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장호원 터미널 인근 상점과 일원에 대한 도시재생 사업 시행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자생력 강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사업 기간은 금년 1월부터 금년 12월까지이며, 사업비는 13억 6,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특성 있는 상점가를 조성하고 빈 점포와 창업 관련 육성 인력 등을 활용하여 지역 특가 판매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90쪽 중리 택지 개발 사업 지구의 도로 확포장 공사입니다.
경충대로 1-1호선은 증일 사거리에서 이천 사거리에 이르는 연장 900m를 왕복 8차선으로 확포장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4월에 중리 택지 개발 부지 방향 4차선 포장 공사를 1단계로 준공하고 27년 4월까지 식수대, 보도, 자전거 도로 등 2단계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191쪽 이천시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 추진입니다.
기존 2020년 수립된 이천시 경관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변화된 도시 구조와 정책 방향을 반영한 경관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이천시 공공 디자인 진흥 계획 및 이천 도시 디자인 마스터 플랜 지침서와 연계한 체계적이고 실용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경관 공공 디자인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법적 행정적 시스템을 마련하고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경관과 실행 방안을 수립으로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이상으로 첨단미래도시추진단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첨단전략산업과 소관 173쪽에서 181쪽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178쪽입니다. 한국 폴리텍 대학 이천 반도체 융복합 교육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이천이 굉장히 좋은 여건의 인프라를 갖고 있죠. 지금 현재. 그래서 지금 준비하시고 계시는 센터가 있고, 그다음에 하이닉스라는 기업이 있고 그다음에 또 이제 우리 적극적인 행정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 트리플 구조로 이 트리플 사업을 완성한다고 하면 아주 획기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가 굉장히 되고 있는 상황인데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제가 봤습니다. 이론 교육도 있고 또 보면 실습 교육도 있기는 해요.
그런데 과연 우리가 이런 인프라를 가지고 이 교육에 저는 아주 획기적인 대대적인 전략적인 이천형 교육의 어떤 브랜드를 좀 구성했으면 하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좀 더 특화된 어떤 직무 실습 교육 위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일단 센터 운영 계획은 현재 우리 이천시가 SK하이닉스에 따른 반도체 배후 도시로서 우리가 또 행정력으로다가 또 도울 수 있는 분야를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운영 계획은 초중고부터 진로 체험 과정과 중장년층 이런 기술 과정이 포함되어 있는데 앞으로 기업에서 원하는 이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우리가 반도체 협력업체 대기업은 아니지만 중소기업에서 요구하는 그런 인재를 육성하고자 그 운영 계획은 협의 중에 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떤 과정이 실질적으로 기업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지 그런 거를 이제 그 운영 계획에 반영해서 앞으로 이제 그런 인재를 양성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그거예요. 아주 정확히 잡으셨는데 일단 여기 보면 생애 주기별 맞춤 반도체 전문 교육을 지금 진행하실 예정이신 거잖아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보면 초중고라든가 청년, 중장년 그다음에 그 산업체 재직자까지 이제 들어왔어요. 그다음에 신중년 특화 과정인데 오히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 프로그램이 더 차별화되려고 하면 이렇게 전 세계적인 것도 필요하지만 이건 일반적으로 전반적인 어떤 이런 게 될 수 있는 상황이고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차별화된 산업 맞춤형 교육을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생애 기준은 기본적인 어떤 소양교육이랄까 어떤 인문 교육이랄까 내지는 이런 거 하고 이론 교육하고를 접목하셔서 진행하시고 이게 특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어떤 특별한 이천만의 교육으로 이게 거듭날 수 있도록 산업 맞춤형 교육을 좀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려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미 고민 중이시네요. 그렇죠.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위원님 말씀대로다 저희도 생애 주기별 그 계획을 다 반영한 그런 그 운영 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생애 주기별 산업 맞춤형 그래서 그 직무 연계도 되고 산업체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셔서 제가 다시 한번 주문할게요.
이천형 특화 교육 브랜드를 조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네, 임진모 위원님.
○ 임진모 위원 네, 단장님 그 181쪽 클러스터 조성 추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그 이제 산단을 조성하실 준비를 하시는 거잖아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 임진모 위원 그러면 궁금한 거는 30만㎡까지 산단 조성이 가능한데 저희가 목표를 30만으로 하고 추진을 하는 건가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지금 이제 연접 지침 개발이 지난해에 이제 완화가 됐기 때문에 30만까지는 가능하고 현재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것은 대월 2 일반산업단지 주변에 포함해서 22만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30만까지 채우면 좋은데 일부 사업 구역 내에 농림 지역이 있다 보니까 그 협의가 좀 약간 지연이 되고 있고 일단은 22만부터 시작을 해서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서 향후에는 30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임진모 위원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서 한국동서발전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하셨잖아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 임진모 위원 그럼 한국동서발전이 그 산업단지에다가 어떤 걸 설치하는 거죠?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일단은 한국동서발전은 경기도 지자체에서 그 RE100 그 대상 사업자로도 아마 선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체 산단에 대한 것은 아직 구체적인 거는 클러스터는 안 나왔고 일반 산업단지부터 시작을 해서 클러스터도 2단계, 3단계, 4단계 이런 식으로 6만씩 개발해서 30만을 채울 거기 때문에 전체적인 산단에 들어가는 전력이나 이런 거는 추후 더 협의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 임진모 위원 이 협약이 이제 전력에 대한 협약을 하신 거…….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단지 내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RE100으로다 일부 참여를 하는데 그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런데 아직 구체화가 되지 않아서,
○ 임진모 위원 단지에 들어온다는 걸로 이해를 해 갖고 여쭤본 거고 아, 전력 지원을 이제 협약했다 이거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미래도시과 183쪽에서 191쪽. 김재헌 위원님.
○ 김재헌 위원 첨단드론산업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지금 그 드론 체험 교육장이 있네요. 현재 육군 정보학교에 있나요? 거기서만 운영하는 건가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지금 현재는 우리 교육 관련해서는 우리 드론 로봇 드론 창업 센터를 마련해 놨고요. 그래서 그것도 사용을 하면 되는데 현재는 아직 개소가 안 됐기 때문에 운영은 지금 하고 있지 않고 현재 학생들이나 이런 대상은 지금 육군정보학교와 협업해서 육군정보학교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 김재헌 위원 이제 이천시가 첨단 드론 산업으로 일단 나가기로 길을 잡았잖아요. 어느 정도요. 그러면 사실은 이제 군 내에 있다는 거는 좀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기가 쉽지는 않아요.
그래서 얼마 전에 그 대외 교육 협력 센터장하고도 얘기를 해 보니 학생들도 이런 체험을 좀 할 수 있게 좀 열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오히려 시내에 접근하기 쉽게 시내 장소를 마련해서 이런 체험관을 마련할 준비는 없을까요? 계획이.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우리 금년도 교육과 관련해서는 교육 장소를 보다 다양하게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래서 그 학교 밖 수업이라든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게 쉽게 이천이 첨단 도시에 걸맞게 누구나 어릴 때부터 학생들이 드론도 좀 만들어 보기도 하고 항상 체험도 해보고 이런 게 좀 쉬운 장소가 있어야 되는데 벌써 군사학교는 일반인이 들어가기가 쉽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보다는 좀 더 쉬운 장소를 좀 만들어야 되고 또한 그 저 복하천의 드론 축구장인가 그거 지금 운영이 되나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현재는 지금 운영이 안 되고 있고요.
○ 김재헌 위원 저도 운영하는 걸 한 번도 못 봤는데, 제가 먼저 필요하다고 했더니 거기 있다고 해서 오며가며 유심히 봤는데 한 번도 사람이 있는 걸 못 봤어요.
그래서 좀 그 걸맞게 시에서 추진하는 첨단 드론 산업을 육성한다는 그런 시 차원에서도 이런 걸 좀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 드론 축구장도 운영할 수 있으면 운영하게 하고 또한 초등학교라든지 어린아이들도 언제든지 체험할 수 있는 가서 만들어볼 수도 있는 이런 체험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일단 위원님 말씀에 저희도 공감하고 있고요. 저희가 이제 드론 실증 도시가 작년에 선정이 돼서 거기에 맞는 이 기반 시설을 하나하나 맞춰가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육군정보학교 이외에도 교육할 수 있는 활동 공간을 마련하고 우리 실습은 청미천에 있는 드론 데이터베이스를 떠나서 복하천에 연계해서 실습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장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 김재헌 위원 네, 꼭 만들어 주시길 바라면서 그다음 장 질의 하나만 더 할게요. 중리지구 택지지구에 이제 확포장 공사를 하잖아요. 거기가 지금 현재 육교가 있잖아요. 육교가 엄청 오래돼 가지고 이제 철거를 확포장하면 이제 그 철거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제 중리동 시민과의 대화 때도 나온 얘기지만 거기가 육교를 어떻게 할 건지 아니면 그 횡단보도 형태로 할 건지 확고하게 잘 정리된 게 있나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일단 육교는 철거를 하는 거고요. 철거 후에는 이 사지 교차로로 해서 신호 교차로로 다 전환이 되고 횡단보도를 설치를 해서 일단 중리 택지 우미린 입주와 관련해서는 일부 우회전 차로 부분에 있는 육교 다리만 일부 철거를 해서 일단은 그 교차로를 사용할 수 있게끔 할 거고 장기적으로는 다 철거가 되는 겁니다.
○ 김재헌 위원 사선 교차로를 만드는 횡단보도를 만든다는 거죠.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 김재헌 위원 그런데 거기가 도로가 50m면 나이 드신 분들이 건너기가 시간이 꽤 걸릴 텐데 그게 오히려 교통 방해가 많이 되지 않을까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근데 이제 기존에 이게 이제 이번 주민과의 대화 때 나온 게 아니라 그동안 중리 택지 사업을 함에 있어서 계속 지속적으로 나왔던 부분인데 지금 현재 육교가 좁은 인도를 병행해서 앞에 상가들이 있잖아요.
○ 김재헌 위원 네, 맞아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그래서 여태까지 이제 철거를 목표로 다 진행이 됐던 상황이고 지금 우리 시청 앞에 사거리도 신호 횡단보도로다 이동을 하잖아요.
그래서 원래 이제 연동성으로 봤을 때는 신호로 다 관리가 가능하다 이렇게 판단이 돼서 일단 육교는 철거하는 것으로 다 LH하고도 협의가 된 상태입니다.
○ 김재헌 위원 그럼 그 타이밍이 얼마 줄지 이제 그게 이제 건너는 시간이 길어지면 이제 교통 체증이 오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게 짧아져야 되는데,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어차피 시청 앞에부터 계속 연동으로 돼서 신호가 같이 가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은 경찰서하고도 협의 중에 있고 신호 타임은 같이 맞춰서 충분히,
○ 김재헌 위원 근데 나이 드신 분들이 그 50m를 그 타이밍 내에 지나갈 수 있느냐가 중요한 거거든요. 아니면 중간 기점에 한 번 쉬었다가 지나가는 걸 만들 것인지,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그런 중간에 쉬는 공간은 없고 현재도 지금 신호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잖아요. 그래서 물론 나이 드신 분들이 약간 다소 불편할 수도 있는데 그거는 이제 신호 주기를 좀 바꿔서라도 일단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이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 김재헌 위원 하여튼 어르신들도 불편하지 않고 또한 교통 흐름에 방해되지 않는 최상의 방법을 좀 연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박노희 위원님.
○ 김재헌 위원 네, 저도 그 드론 사업에 대해서 잠깐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지금 저희 드론 사업에서 드론 배송 사업을 작년에 시행하셨잖아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 박노희 위원 거기에는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 거예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작년에는 국토부에서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되는 사업비 안에 포함이 돼서 작년에 3개월간 시범 운영을 했던 거고요. 현재 작년도에는 그렇게 해서 3개월간 220회 정도를 운영을 했습니다.
○ 박노희 위원 그리고 올해는 안 하는 거예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금년도에는 지금 또 국토부에서 2차로다 실증도시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게 있어서 저희 시가 실증도시와 더불어 한 번에 끝난 행사가 아니라 지속성을 갖기 위해서 금년도에도 저희가 공모를 신청을 했고 아마 조만간 발표가 있을 거예요.
○ 박노희 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로는 그 기지국이라고 하죠. 그게 축협에 있는 그거 맞죠? 근데 지금 여기 보니까 하나로마트랑 축협이랑 두 군데인데 지금 문제는 사업을 받아가지고 3개월을 하든 시범 사업으로 했어요.
근데 이게 지속 가능해야 되는데 그 축협 안에 들어가는 입구에 그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뭔가 했더니 그거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사업 자체가 일주일에 한 건 두 건 이런 식으로 되게…….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금년도는 작년 11월 말까지 하고 동절기는 이제 드론 배송이 안 됐고요. 금년도는 이제 3월부터 또 운영을 해 보려고 지금 국토부하고 협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공모 사업에 추가로 선정되면 사업비를 지원받아서 하려고 하는 거고,
○ 박노희 위원 공모사업에 만약에 선정이 안 되시면 이건 어떻게 하실 거세요? 예를 들어서 그 기지국이랑 그거 다 치워야 되나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아, 그건 아니고요. 일단은 이제 우리가 드론 배송 실증을 위해서 저희가 이제 축협 하나로마트 앞에 배송 센터를 하나 했고 복하천하고 우리 설봉공원에 6개소를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보건소 옆에 드론 관제 센터를 만들어 놓은 상태고 일단 기반시설은 다 마련돼서 시범 사업까지 한 거기 때문에 드론 배송에 대한 실증 사업은 1년 연중 행사를 할지 행사……할지를 저희들이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박노희 위원 네,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시범 사업으로 끝나고 지속 가능성이 있는지를 조금 하셔야 되는데 이거 이렇게 해놓고 만약에 예산 못 받고 공모 사업이 안 되면은 그냥 기지국은 기지국대로 그냥 폐기물 되는 또 공간이 돼 버리고 드론은 드론 대로 하고 또 이거 자체를 또 댄다 한들 드론이 배달 사업에서 이 인건비만 예산이 되게 많이 드는 거잖아요.
그냥 배송과 틀리게 근데 이거 시점을 추격 그 축협과 지금 있는 공원 서희 공원 거기랑 하는 게 아니라 뭔가 또 이걸 필요로 하면서 광범위하면서 예산 대비 효과성 있는 걸 해야 되는데 이걸 왜 저렇게 만들어 놓고 할까라는 생각을 들어서 어찌 되었건 창업지원센터가 생긴다 하고 그 안에서 이거를 누군가가 관리를 하지 않는 이상은 이 사업 자체가 시범 사업으로 끝날 것 같으니 이거는 좀 신경 쓰셔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저희도 이제 구축해 놓은 이런 생태계를 사장되지 않도록 계속 운영할 계획이 있고 관제 센터가 이제 7월부터 조례 등 이런 게 완료가 되면 실질적인 운영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박노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191쪽입니다. 이천시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 추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이천시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을 하실 예정이시네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 송옥란 위원 제 생각에 용역의 핵심 관건은 정확한 현장 분석이 기반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곳에 이제 미래 가치를 담아야 되는 상황인 건데 이렇게 정확한 현장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정보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피드백을 줘야 되는 상황인데 여기에 대한 어떤 계획이 있으십니까?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일단은 이 경관계획 재검토 수립하는 사항은 이제 5년에 한 번씩 재정비 용역을 하는 건데 기존에 이제 우리 수립된 경관계획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가 또 지난해 미래 도시 디자인 발전 플랜 지침서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걸 다 병합해서 새로운 경관계획을 수립하려고 하는 거고요. 일단은 또 이천시가 가지고 있는 공공디자인 진흥 계획도 더불어 포함시켜서 좀 보다 확고한 경관 계획을 수립하는 데 그렇게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제 기존에 하셨던 사업 중심으로 하는 거 맞고요. 지속성이나 연속성이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맞는데, 세상은 시시각각으로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 의례적이거나 형식적이거나 내지는 기존의 어떤 프레임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이제 용역이 될까 봐 이제 그런 우려 때문에 말씀을 드렸고요.
그래서 그때그때의 시대에 흐름이나 이런 것들을 반영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특히나 우리 친환경이나 스마트 도시라든가 이렇게 미래에 어떤 우리가 추구해야 될 가치나 이런 것들을 이번에도 여기에 담아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도시 정체성을 기반으로 앞으로의 어떤 방향이나 이런 것들을 시대 또 미래를 담아서 이게 정말 전략적인 어떤 이런 용역이 될 수 있도록 좀 리드를 해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립니다.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김하식 위원님.
○ 김하식 위원 네, 김하식입니다.
미래 도시과 업무 전반을 보면 스마트 도시 조성과 도시재생 역세권 개발 공공디자인 경관, 드론 모빌리티 사업이 이렇게 있어요. 저는 이 부분을 보면서 지금 이제 역세권 개발하는데 이제 이천역은 상업 쪽이고 신둔은 문화, 부발은 이제 산업 이렇게 3개로 분류가 돼 있죠.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 김하식 위원 그 가운데 지금 역세권 지하철 개통된 지가 지은 지 10년, 10년 되고요. 2016년도에 개통이 됐으니까. 다른 뭐 광주나 여주는 그나마 나름대로 이렇게 주변이 개발 어떤 이런 계획이 돼서 추진해 나가고 있는데 과연 이천은 10년 동안 그 이전서부터 계획을 잡았는데 지금 어떤 변화가 있나 저는 그런 부분이 되게 답답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왜 이렇게 자꾸 지연이 되는 건지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일단은 이천시 역세권 3개 사업에 대해서 다소 지연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위원님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은 이천시가 접해 있는 게 약간 다른 시군하고 차별성은 있었어요.
그래서 여주 같은 경우는 사실은 역세권 개발이 됐던 민간 도시개발이 됐던 민간개발이 없기 때문에 자치단체에서 공영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고, 특히 이천시 같은 경우는 신둔이나 부발, 이천이 규모가 다른 광주나 여주에 비해서는 상당히 규모가 컸기 때문에 사실은 이게 공공개발에서도 문제가 있었고, 민간개발로 유도하다 보니까 다소 지연된 감은 있습니다.
현재 또 이천역세권에 대해서는 7월 달에 50%는 또 공동주택사업, 도시개발사업이 완료가 되고, 신둔에 대해서는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가 됐고, 현재 실시계획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착공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부발역세권에 대해서도 현재 북단에 대해서 경기도의 도시계획 심의만 남아 있는 상태라 금월 2월 명절 지나고 21일 날 아마 심의가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행정계획이 마무리가 되면 같이 민간하고 협업해서 최대한 공사가 빨리 착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고자 합니다.
○ 김하식 위원 지금 10년 동안 제가 지켜보면서 제일 답답한 부분이 민간개발을 하는 데에서 시가 적극적이지 않다. 그래서 서류를 해갖고 오면 또 거기서 변경, 변경하다 보니까 그분들도 답답하다는 거예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사실은 특히 부발역세권 남단에 대해서 그런 게 있었는데요. 이게 민간사업자가 시행하는 데로 사업을 다 반영을 하면 밀도만 계속 높여서 용적률을 완화해 달라고 그러는 건데 도시가 구성함에 있어서 용적률만 완화해서 해준다고 그래서 도시가 바람직한 것 같지는 않고, 우리가 관련법상 「도시개발법」이나 아니면 경기도 도시관리계획 기준에 맞춰서 지금 현재 서로 협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 김하식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협의가…….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너무 요구 사항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면 그걸 또…… 도시가 또 맞지는 않는 것 같아서.
○ 김하식 위원 아니, 그러면 이제 답답한 게 그거예요. 그러면 시에서 그 민간개발 안 하고 공공개발을 해서 기본적인 선 그어 놓고 그 섹터 잡아 놓으면 그 개발하는 사람들 들어올 것 아니냐, 이 얘기예요.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에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서 협력해서 해나가는 부분도 부족한 것 같고, 그래서 지금이라도 저는 그런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저희도 답답해요. 왜? 지금 해서 아까 말씀하신 도시계획 심의 끝나고 나면 또 몇 년 지금 잡으세요? 그 심의 끝나고 나면.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물론 저희도 남단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서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을 구축해 달라는 계획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또 이번 추경에 예산을 올려놨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단순한 민간사업자의 얘기만 들어서 도시가 발전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일단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을 구성해 놓고 거기에 하나씩 민간개발을 유치하던 공영개발을 하던 검토 중에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자, 지금 남단이 빨라요, 북단이 빨라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일단 행정계획상에는 북단이 빠르고요.
○ 김하식 위원 그렇죠. 북단은…….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남단은 부지가 작기 때문에 결정이 되면 개별 사업자별로 진행하면 사업은 남단이 더 먼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 김하식 위원 자, 그러니까 제 얘기가 그래요. 북단 같은 경우에 지금 시작한 지가 되게 오래됐잖아요. 그러면 먼저 추진이 되고, 지금 벌써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니까 답답한 거예요. 시에서 요구하는 부분 안 되면 빨리 전환을 하든 더 적극적으로 해서 하든 그런 부분을 제가 요청드리고 싶은 거예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일단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렇잖아요. 시민들은 맨날 저희한테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 저희는 지속적으로 어디 들어오고 이러면 연결시켜 주고 또 이렇게 하게끔 했는데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안 하는, 안 하는 쪽으로만 볼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번을 계기로 해서 더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전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전반 없으세요? 제가 질의 좀 드릴게요.
아까 도로가 있어요. 지금 8차선 확장되는데 그게 GH에서 비용을 다 대고 하는 건가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LH에서…….
○ 위원장 서학원 LH에서? LH에서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시행하는 겁니다.
○ 위원장 서학원 그러니까 거기 구간을 이후에, 그러니까 이천사거리죠. 이천사거리 이후에도 이렇게 건설 쪽이나 확장 계획이 있어요? 협의를 보셨나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일단은 중리택지와 관련해서는 지금 이천사거리까지가 마무리고요.
○ 위원장 서학원 이거로 끝나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는 건설과에서 장래 교통량이나 이 수요에 대비해서 또 단계별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이것 공사를 하시면서 예전에도 논의가 됐던 건데 서희교로, 서희로터리죠? 서희로터리. 그쪽으로 중리택지지구에서 시내로 넘어가는 차량들이 거기가 중리택지지구가 다 입주가 되시면 시내로 넘어가는 그 구간이 상당히 병목구간이 심할 거예요.
그래서 거기 주변에 계신 분들도 뭐 아시겠지만 계속 건의를, 더 넓혀달라고 건의를 하는데 지금 현재는 뭐 그렇다 치는데 지금 8차선 완공되고 그 중리택지지구에서 시내로 넘어가는 그 서희로터리 회전로터리 쪽은 상당히 문제가 심각할 거로 보여져요.
그러니까 공사를 하시면서 그 부서와 협업을 통해서 개선이 되어져야 되지 않을까 말씀을 드리는 거죠.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일단은 현재 지구의 사업에 포함된 거는 중리택지개발사업과 거기에서 수반된 교통처리계획이 반영된 계획이라 일단은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서 지금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 도로…… 그 지구의 사업 완료 후에 교통 모니터링을 해서 정체나 이런 게 발생되지 않도록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다 해서 문제가 발생되면 그렇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지금 현재 예측이 되니까 지금 공사를 하시면서, 지금 진행을 하시면서 거기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 주세요.
그러면 예측이 빨리 돼서 또 개선이 빨리 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걸 말씀드리니까 부서가 아니더라도 국장님이 또 전문가시잖아요, 그쪽에. 그러니까 같이 협업해서 논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그리고 그 로봇ㆍ드론 창업지원센터가 이번에 신설되는 거예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작년에 실증사업에 포함을 시켜서 관제센터를 정비해 놓은 상태고요. 현재 운영계획에 대해서 아직 최종적으로 정리가 안 돼서 7월부터 상시 운영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그러면 지금 뭐 이렇게 드론 창업지원센터 관련 이렇게 하면 그래도 우리 시민분들이 문의하고 이런 경우가 있나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기존에 창업센터라고 같이 간판을 걸어서 가끔 궁금해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어떤 거를 하는 거냐?”.
거기에는 우리가 로봇과 드론 창업센터로 돼 있기 때문에, 센터가. 그래서 문의는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그리고 전문, 뭐 이렇게 전문직 분들이 계세요? 전문인력이.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지금 그거를 위해서 운영계획을 수립 중에 있어요.
○ 위원장 서학원 수립하고 4월부터, 4월 전에는 다 준비해야 되겠네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7월 달부터 운영할…….
○ 위원장 서학원 7월 달부터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 위원장 서학원 그런데 이게 드론이라는 게 되게 단순해요, 드론이라는 게. 그래서 이거를 어떤 사업적이나 고부가가치로 이어지는 게 그 단계는 이미 지났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타이밍이 시 예산을 들여서 드론이 핫할 때가 꽤 됐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는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이런 걸 통해서 드론이라는 전쟁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서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은 되게 단순한 그냥 모터에 프로펠러 4개 달린 그냥 하나의 형체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이 창업을 통해서 수익적인 부분이 연계가 될까라는 부분도 많고, 우리 시장님이 맨날 말씀하시는 치킨을 뭐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일단 이런 부분을 전략적으로 고민하시고 수정하셔서 조금 더 또 다른 방향이, 지금 트렌드가 너무 빨리 변하니까 거기에 부응할 수 있는 또 다른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아까 김하식 위원님도 말씀드렸지만 역세권은 맨날 반복되는 이야기라 뭐라고 말씀드리기도 그런데 우리 신둔 같은 경우도 제가 저번에 보고받은 거는 올 한 3월경이면 행정절차가 다 끝난다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시행사 쪽이랑 이야기를 나눠보니까 올 하반기나 돼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 맞는 이야기인가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아직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저희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일단 민간개발사업자도 경기가 좀 안 좋은 상태다 보니까 이런 자금 확보나 이런 데도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추진계획 일정이 다소 변경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무튼 시에서도 민간사업자와 계속 협의해서 조기에 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그게 하나 예전부터 계속 얘기했는데 그 3개 중에 이천은 중리택지지구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자연스럽게 변화가 올 수 있어요. 그리고 부발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야기 들었지만 한 군데를 집중적으로 그냥 한번 시범 롤모델로 잡아서 이렇게 한번 그걸…… 예전부터 말씀을 드렸더니 3개 다가 그냥 다 정체되어 있어요, 추진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계속 그 자리에서.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지금 경기가 너무 안 좋잖아요, 부동산 경기가 특히 이천이. 그 시행사가 행정절차를 이행하고도 시공사가 단기간에 그 공사, 토목공사를 단시간 내에 저희가 원하는 시간대에 완료를 못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국장님이 아까 말씀하셨던 우리가 보는 도시에서는 그들이 원하는 거랑은 좀 다르다고 말씀하셨는데 절충해서라도 변화보다는 빨리 뭔가 시작을 하는 그런 모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김영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질의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첨단미래도시추진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영재 단장님,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위원들과 의사진행 대화)
다. 농업기술센터(농업정책과, 축산과, 농업진흥과,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
(11시42분)
○ 위원장 서학원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동호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해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농정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주시는 산업건설위원회 서학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는 193쪽부터 258쪽까지이며, 각 부서별 비전 및 목표, 일반현황, 2020년도 여건과 업무추진방향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보고 자료 201쪽 농어민기회소득 지원사업입니다.
농어촌의 고령화, 인구감소 등 농어촌의 소멸위기에 대응하고자 이천시에 주소를 둔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청년ㆍ귀농ㆍ환경농어민에게 월 15만 원씩, 그 외 농어민에게 월 5만 원씩 지원하여 농어민 복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02쪽 임금님표 이천 명품쌀 집중육성 사업입니다.
임금님표 이천쌀의 단백질 함량이 6.0% 이하가 되도록 집중 육성을 하여 체계적인 이천쌀 미질관리를 통하여 고품질 쌀 생산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3쪽 첨단ICT 융복합 원예산업을 통한 스마트팜 조성사업입니다.
시설 채소 농가의 온실 시설을 현대화하여 에너지 절감의 큰 효과와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204쪽 호법주미지구 지하수 함양 사업입니다.
이천시는 2025년 전국 2개소 사업대상지 중 1개소로 선정되어 겨울철 지하수 수요가 높은 호법면 주미리 일원 시설농업단지에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시설 설치로 작물재배에 필요한 용수 확보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 205쪽 동북부권 농촌협약사업 추진입니다.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와 이천시가 농촌협약 체결 후 농어촌공사와 위수탁 계약 진행으로 부발읍과 신둔면에는 농촌 중심지 사업을, 백사면과 대월면은 기초생활거점 사업으로 2030년까지 시공ㆍ완료토록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입니다.
213쪽 스마트 기술 기반 축산환경 구축 및 행복축산 구현 사업입니다.
축사시설현대화와 스마트 장비 도입으로 축산환경과 생산성을 개선하고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과 가축행복농장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농장관리 기반을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행복축산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215쪽 고급육 출연율 제고 및 이천한우 경쟁력 강화 사업입니다.
체계적인 개량과 사양관리 지원을 통해 이천한우 고급육 출연율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사양기술 보급으로 농가소득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1+ 등급 이상 출연율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한우산업 육성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216쪽 가축전염병 사전차단 및 예방활동 강화 사업입니다.
축종별 백신접종 실시, 거점세척소독시설 운영, 농장별 수요에 맞는 방역시설 지원, 소독활동 강화 등을 통하여 방역 수준을 높여 가축전염병의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다음, 277쪽 축산악취 저감 및 상생 축산업 이미지 강화 사업입니다.
악취탈취제 및 미생물제, 악취저감시설 등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시킬 수 있는 다양한 품목을 지원하여 환경민원 발생을 억제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축산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218쪽 농촌관광승마 활성화 사업입니다.
농촌관광승마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관광 및 체험형 복합 사업으로 외승 체험과 함께 관광 상품 및 숙박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색적인 관광체험을 갖는 관광객들을 체류형 관광으로 유도하기 위해 백사면의 승마 시설에서 승마 트레킹을 하고, 테르메덴 스파와 카라반 숙박 등 이천시에 머물며 체험할 수 있도록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이용료를 60% 지원하는 프로램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19쪽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및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사업입니다.
남부지역의 균형발전으로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휴양ㆍ문화ㆍ체험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사업계획의 변경 및 사업비 증액에 따라 기본계획 변경 및 타당성 재검토 용역을 추진 예정이며, 이후 도시계획시설 결정 및 실시계획인가를 득하여 29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20쪽 이천 스마트 농축산 혁신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이천시가 보유한 축산 관련 자원과 인프라를 연계하여 교육ㆍ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를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221쪽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설치사업입니다.
설성면 대죽리에 위치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은 관내 가축분뇨의 신속하고 적정한 처리 및 축산농가 악취저감을 위해 기존 99톤에서 299톤으로 시설용량을 증축하는 사업으로 가축분뇨의 에너지화를 통한 경축순환농업을 실현하고, 바이오가스 플랜트에서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지역사회 친환경에너지타운 구축에 이바지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농업진흥과 소관입니다.
229쪽 농업ㆍ농촌 활력을 위한 농업인 전문교육 및 치유농업 활성화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전문농업 경영인과 지역리더 양성을 위한 과정입니다.
올해는 약 7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새해농업인실용교육 2,617명을 추진하였고, 농업생명대학 3개 과정 1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31쪽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청년농업인 양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청년들의 농업 분야 진출을 돕고 농촌 고령화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후계농에게는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국비 지원금으로 지급하며, 지원 종료 후에는 시 자체 예산으로 월 100만 원씩 2년간 추가 지원하여 안정적인 영농 정책을 뒷받침하겠습니다.
다음 233쪽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중 5일간 개최할 예정이며, 총 16억 7,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운영하겠습니다.
현안인 개최 장소는 여론수렴과 추진위원회 검토를 거쳐 상반기 내에 확정하겠습니다. 어느 곳이 결정되더라도 주차 및 편의시설 등 인프라 개선을 완벽히 추진ㆍ마무리하여 방문객 불편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234쪽과 235쪽인 중대재해 대응 농작업 안전 강화와 북부권 영농기술 지원입니다.
먼저 1억 9,600만 원의 예산으로 안전관리자 채용과 예방물품 보급 등 5개 사업을 추진하여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북부권역은 현장 중심의 영농 상담을 2,300건 이상으로 확대하고 부발 땅콩과 검정콩 등 지역 특화작물을 집중 육성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입니다.
243쪽 최고품질 이천쌀 생산 및 재배기술 보급 사업입니다.
이른 추석에 대비한 극조생 벼 품종 개발과 밥쌀용 쌀 외에 가공용 기능성 벼 재배단지를 3㏊ 조성하며, 노동력 절감 및 벼 디지털 재배단지를 30㏊ 이상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 명인 선발대회를 추진하여 임금님표 이천쌀 브랜드가치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44쪽 현장 중심 농업 현안 해결을 위한 신기술 보급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해 미래농업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원예ㆍ특작 분야 신기술 보급 사업으로 특히 금년에는 스마트농업관을 적극 활용하여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스마트농업 맞춤형 전문교육, 소득작목 실증재배, 신기술 평가회 등 스마트농업 기술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45쪽 안전한 농축산물 기술보급 및 농업경영체 육성 사업입니다.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기술 보급사업으로 축산 질병 예방 등 4개 사업을 추진하며, 수요자 참여형 사료작물 ‘트리티케일’ 품종 출연을 통해 안정적인 사료 공급과 양질의 조사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스마트경영 교육과 컨설팅으로 농업경영체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다음은 246쪽 과학영농 기술지원과 농산물 안전성 강화 사업입니다.
사업비 5억 3,900만 원으로 과학영농 종합분석실 운영을 통해 토양검정, 가축분뇨 분석, 잔류농약 검사, 쌀 성분 분석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정밀한 농업을 실천하겠습니다.
다음은 247쪽 중부권 영농기술 지원 확대입니다.
농업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현장밀착형 영농기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 소관입니다.
254쪽 기후변화 대응 과수 안정생산 종합관리 사업입니다.
과수 신기술 및 우량품종 보급과 병해충 확산 방지를 통하여 이상기후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과수 분야 신기술 및 우량품종 보급 시범사업으로 2억 9천만 원이 투입되며, 복숭아 수형 및 비가림재배 실증시험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과수 생산기술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55쪽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방안입니다.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3월부터 시범운영을 하는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포함하여 총 3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전체 75종 427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부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농기계 세척 시설을 조성하여 전 권역 임대ㆍ배송ㆍ세척 원스톱서비스 체계 구축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56쪽 농업기계 안전교육입니다.
스마트농업기계 교육관 운영을 통해 농업인들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 257쪽 이천 농산물가공 창업허브 활성화 사업입니다.
농산물가공 창업허브 활성화 사업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농업인에게 가공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소요 사업비는 4억 4,600만 원이며,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업인 중심의 지속가능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258쪽 남부지역 특화 농업경쟁력 강화 사업입니다.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남부권 지역특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으로는 1천만 원이며, 킬레이트제 활용 시설재배 토양 염류장해 해결 실증시험을 통해 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지원 및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서학원 김동호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답변은 중식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고요. 1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회)
○ 위원장 서학원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농업정책과 소관 195쪽에서 206쪽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201쪽입니다. 농어민기회소득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전년도에 기회소득으로 조례가 통합되면서 실질적으로 일반 농어민이 이 기회 소득을 제대로 받지를 못했어요. 그 이유가 농업경영체에 등록이 안 됐다는 이유로 아주 많은 분들이 이 혜택을 보지 못해서 굉장히 안타까웠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뭐 대안이 있으십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저희가 법상으로 경영체 등록이 작년부터 의무화 돼가지고요, 그래서 저희가 대상자가 한 4천여 명 정도 아마 못 받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 규정상 저희가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향후에 저희가 어떻게 개선할 점이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을 해봐서 많은 분들이 더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저희가 법률 개정 사항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가 적극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신청은 3∼4월 정도 예정이신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또 사실은 이게 대상이 어느 정도 예측이 되고 있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맞춤식으로 적극적으로 홍보를 이번에 해서 이 혜택을 못 보시는 분이 없도록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또 하나 우리가 도농복합도시다 보니까 계속 민원이 되는데 거주지에 따라 약간 차이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우리가 도농복합도시의 특징이나 이런 것들을 살려서 검토하실 필요가 있고, 건의하실 건 건의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저번에 건강보험료도 사실은 우리가 도농복합도시다 보니까 이렇게 동 지역 있잖아요. 저기 뭐 대포동이나 이런 분들이 막 이사까지 고민하시고 하셨었는데 적극 건의해서 건강보험공단에서 사실은 그 대상을 확대했고요. 그리고 6개월 치 소급까지 해주고, 이렇게 실질적으로 주민들한테 실질적인 혜택이 가게 검토가 됐거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그러니까 이번 경우도 예측되는 이분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하시고, 맞춤식으로 안내해 주시고요. 그래서 대상 전원 100%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잘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없으시면 축산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과 207쪽에서 221쪽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221쪽입니다.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설치입니다.
이곳에 민원이 있어요.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지금 현황이 어떻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지금 이제 대죽 1리 분들이 지금 많은 우려를 하고 계시고 반대를 하시는데요. 저희가 일단 마을 주민들의 공동 협의체가 아직 구성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의견들이 분분하다 보니까 저희가 의견을 취합할 수 있는 그런 통로가 없어서 저희가 지금 물밑으로 주민 대표분들을 계속 만나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수일 내로 해서 주민 대표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진행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지금 이제 증설 건에 대해서 지금 민원이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제가 살펴보니까 이거는 원천적인 고질적인 문제가 있더라고요. 이게 2015년도에 국비 융자 자부담 45억짜리 사업이었던 거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랬을 때 사실은 시비가 투입이 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행정이 적극적으로 개입이나 내지는 중재나 이런 역할에 한계가 있었다고는 생각이 되지만 그 당시에 이 업체가 들어감으로 인해서 이 설치 지역에다 인센티브를 약속을 했던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지금 지켜지지가 않았던 상황이에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이 주민들이 신뢰가 있겠어요. 이 기업에 대해. 그렇죠? 신뢰가 없다고요. 지금 현재. 그러면 저는 지금 증설 부분이 아니라 이거는 아예 지금 대상 마을이 보면 대죽 1리, 2리하고 수산리잖아요.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러니까 이분들하고 했던 약속 이행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그 약속부터 이행하고 신뢰 회복하시고 그다음에 어떤 주민 합의라든가 내지는 이런 게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지금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대죽 1리 주민들이 이렇게 반대하시는 이유도 아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 회사 측과의 신뢰 관계가 깨졌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공동자원화 시설로 인해서 악취도 저감시키고 환경 보호도 하겠다는 취지가 주민들에게 설득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을 저희가 회사 측하고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이행 여부를 먼저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해서 주민과 회사 측의 신뢰 관계가 쌓일 수 있도록 먼저 선행적으로 저희가 검토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특히 이게 이제 이행을 안 했던 이유가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런 이유라고 하는데 여기는 또 수익 구조가 있는 자회사가 또 있는 거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렇죠? 그래서 그런 면들을 다 검토를 하셔서 이번에는 개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적극적인 행정 개입으로 이분들이 이렇게 그 약속 이행하고 신뢰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개입을 하셔서 이게 원만히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일단 여하튼 증설 이전에 그 부분들을 풀어서 이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약속은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그 부분은 행정의 중심을 잘 잡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저희가 이번 증축건부터 해서요. 먼저 위원님께서 말씀하듯이 먼저 공장 증설할 때부터 있던 그런 약속 이행 사항부터 다시 챙겨보겠습니다.
그래서 주민들 신뢰가 회복되지 않으면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먼저 신뢰 회복하는 사업부터 우선하고 그다음에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김재헌 위원님.
○ 김재헌 위원 그 국장님 그 축산 악취 민원은 뭐 꾸준함이 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맞습니다.
○ 김재헌 위원 크게 변하지도 않고 그런데 지금 스마트 축산 ICT 융복합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이천시에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김재헌 위원 그거 하는데 대략적으로 금액이 세서 지금 많이 진도가 안 나가는 거죠. 이천시가 이거 한 곳이 몇 프로 정도가 될까요? 축산하시는 분들 중에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지금 정확한 제가 수치는 기억이 안 되는데요. 지금 저희가 이제 사업량이 1년에 한 7개, 10개소 이러다 보니 아마 지금 현재 있는 축사는 많이 있는 상태다 보니까 이게 사업이 진척도가 좀 늦어져서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 김재헌 위원 융복합 이게 환경 개선이 되면 아무래도 악취 같은 것도 많이 좀 저감되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맞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래서 이런 게 좀 빨리 추진되도록 해야 되는데 이게 문제는 그 본인 부담이 크죠. 이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그렇습니다.
○ 김재헌 위원 본인 부담이 크니까 이제 작은 축산 하신 분들은 이제 어렵다는 얘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맞습니다. 그래서 융자라든가 자부담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분들이 이렇게 좀 자금의 여유가 있으시면 당연히 시설 개선부터 투자를 할 텐데 그런 게 안 되다 보니까 좀 주저주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행정적으로 더 그런 분들은 조금 더 보조금을 높여 상향 조정하더라도 얼른 저 축산 시설 개선을 해야지만 저 축사 악취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김재헌 위원 저도 그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해서 그 악취 제거하려면 이런 거를 적극 추진해야 되고 또한 그 본인 금융 받는 데 좀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해서 환경 개선을 해야지 악취 제거가 없어지지 이게 악취는 그냥 끝까지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김재헌 위원 더군다나 그 작은 농가들 있잖아요. 작은 농가는 이게 부담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그런 데서 슬러지 같은 게 많이 흐르잖아요. 사실은. 큰 농가보다는 작은 농가가 또 그런 위험성도 있는데 좀 그 시에서 적극적으로 보조를 해서라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좀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김재헌 위원 219페이지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금액이 바뀌지 않았나요? 지금 199억 그대로네요. 이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지금 저희가 보고서에도 있는데요. 저희가 기존에 199억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저희가 면적이 좀 증가가 되고 그다음에 사업 내용이 좀 추가가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사업비가 상승되고 그래서 저희가 현재 용역은 중지된 상태입니다. 그래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중지돼 있는 상태에서 저희가 타당성 재검토 용역을 이번 추경에 일단 용역비를 계상을 해서 용역을 수행하고 이후에 이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 김재헌 위원 얼마 전에 부서에서 설명한 거 보니까 470억 대가 아마 되는 것 같던데 지금 여기는 그냥 그대로 199억이고 새로 들어오는 어질리티 장 같은 것들도 그대로 들어가 있네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지금 현재 저희 계획상에는 도그쇼, 어질리티 장도 지금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럼 이게 들어가면 이 금액도 좀 변경이 돼야…….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변경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 저희가 용역 결과가 안 나와서 추정치라 저희가 당초에 위원님들께 보고드렸던 금액으로 지금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래요? 하여튼 궁금해 가지고 너무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거는 저희가 추경에 재검토 용역을 추진하고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재헌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임진모 위원…….
○ 임진모 위원 네, 임진모 위원입니다.
저는 220쪽 이천 스마트 농축산 혁신단지 조성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계획을 보면 추진 사항을 보면은 26년 1월에 이제 최종 보고회를 했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임진모 위원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과업 내용을 보면 이제 관련 대상지 선정 및 제안 현황 분석, 축산 관련 콘텐츠 및 공간 구성 기본 조성 방향 및 전략 계획 수립 그 간단하게 내용을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저희가 설성면에 저희가 이제 가축 시설이 많이 밀집돼 있는 축산 농가가 많이 돼 있기 때문에 악취 문제도 저희가 많이 대두되고 해서 우리 설성면 인근에 스마트 농축산 혁신단지라는 것을 한번 만들어서 호국원에 유입되는 들어오시는 분들을 유입을 해서 저희가 해당 지역에 있는 농축산물을 활용한 로컬 푸드라든가 아니면 교육 기관 그다음에 쇼핑을 할 수 있는 공간까지 아우르는 그런 단지를 구성을 해서 용역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차 용역은 이제 기본 계획은 용역이 돼 있는데요. 지금 기본계획 용역 나와 있는 것처럼 저희가 설성 델리 타운이 또는 이천 농축원으로 이천 농축산이 즐거운 경험이 되는 그런 목표를 지향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체적으로 프로그램은 미식, 설성 델리 마켓이나 이런 다이닝 식사할 수 있는 공간 그다음에 어린이 농축산 미래 체험 학교 그다음에 스마트 농축산 전문학교 또는 창업 스튜디오 등 세 가지 파트를 지금 저희가 기본 계획을 잡고 있었고요.
그래서 이거는 저희가 일단 밑그림은 그려져 있기 때문에 세부 계획은 저희가 좀 더 시간을 갖고 그렇게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 임진모 위원 이제 축산을 위해서 이제 공공에서 어떤 시설을 해놓고 그 시설로 이제 관광객을 유입한다든지 어떤 그런 계획이신 건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임진모 위원 근데 아까 이제 제가 좀 우려되는 게 그쪽에 이제 축산 환경이 좀 바뀌어야 될 수도 있을 거예요. 대죽리에 뭐 계속 악취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악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축사들이 좀 현대화가 된다든지 뭐 이런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 축사를 다시 짓는 거는 아까 제가 환경수자원국 때도 좀 질문한 부분이 있는데 축사를 다시 짓는 거는 상관없는 건가요?
다시 짓는 것도 제가 아까 답변을 듣기로는 오염 총량제에 걸려서 다시는 못 짓는 것 같은데 맞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기존 시설에 하시는 것은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제 다른 지역으로 이전했을 경우에,
○ 임진모 위원 다른 지역 이전만 상관이 있는 건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이전했을 경우에는,
○ 임진모 위원 저는 이 사업이 지금 그 혁신 단지가 잘 되려면 그 주변 환경도 좀 어느 정도 정비가 돼야 된다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임진모 위원 그러려면 아주 오래된 그런 축사 방식에서 현대화식으로 바꿔야 되는데 그거를 신축이라고 본다면 또 그 지금에 따르는 절차를 밟게 되면 그 오염 총량제에 걸리지 않냐 저는 이 질문인데 그건 상관없다는 말씀이신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시설 그대로 하실 경우에는,
○ 임진모 위원 그 자리에 다시 짓겠지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그렇죠.
○ 임진모 위원 옛날 그런 구조 갖고는 지금 현대 시설은 할 수가 없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 부분은…….
○ 임진모 위원 다 부수고 다시 짓는 건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축산과장이 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축산과장 조완근 네, 축산과장 조완근입니다.
그 자리에 다시 짓는 부분은 신축으로 안 들어가고 재축으로 들어가서 그 저기 건축 면적은 그대로 안고 가는 걸로 그렇게 지금 뭐 저기 재해라든지 이렇게 폭설 이렇게 무너졌을 때도 다 재축으로다가 들어갔습니다. 신축으로 안 들어가…….
○ 임진모 위원 그거는 오염 총량제하고 관계없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임진모 위원 그런 개념으로 좀 생각해 본다면 이전하는 것도 좀 비슷한 개념으로 풀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은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는 건데 아무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그 환경보호과하고도 좀 잘 얘기가 돼서 좀 잘 해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러니까 저희 농업기술센터 입장에서는 축산 농가를 보호하는 저희 입장에 있는데 또 환경보호과 쪽에서는 환경을 보호하는 그런 큰 논리가 있다 보니까 좀 상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 불합리한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아서 그런 거는 저희가 협의를 통해서 상급 기관의 법령 개정이라든가 이런 거를 제안을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협력을 하겠습니다.
○ 임진모 위원 이천이 축산 쪽에 분명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임진모 위원 또 활성화시킬 필요도 있고요. 그러니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임진모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네, 221쪽에 가축 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설치에 관련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이거를 23년도에 그 가축 분뇨 시설을 대죽리에 가서 보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김재국 위원 그때 우수 사례로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시는 거 보면 그 이전부터 뭐가 문제가 있던 건가요?
제가 거기에 그 현장을 보고 또 거기에서 하는 그 에너지 자원이나 또 가축 분뇨의 악취 문제의 민원을 해소하는 것들이 상당히 좋은 취지로 잘 진행이 되고 있다 지금도 잘 운영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정말로 그 분뇨 때문에 고통을 받는 다른 그 동네 외에도 그 분뇨 처리를 바로바로 처리를 해줘서 그 민원이 해결이 됐다라는 얘기를 여러 군데서 얘기를 들었었어요.
근데 지금의 그 지금 분쟁이 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대죽 1리…….
○ 김재국 위원 지금 99톤의 처리 시설 외에 200톤을 지금 추가로 음폐수하고 같이 처리를 하는 거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전에 이런 애로사항 문제가 있었다는 거를 알고 있었나요? 그리고 지금 분쟁이 있는 거에 지금 우리가 시에서 그 어떻게 그쪽의 민원인과 또 거기 시설을 하고 있는 측과 어떻게 협의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는지 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좀 전에도 저기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희가 대죽 1리 분들이 지금 그 악취 문제 때문에 기존에 있는 시설에서 이제 냄새가 난다라는 그 말씀으로 인해서 이제 증축하는 부분에서 신뢰를 못하시는 문제가 생기다 보니까 대죽 1리 분들이 지금 반대를 많이 하고 계세요.
그래서 대죽 2리와 인근에 있는 수산리 분들은 서로 서로 협의체를 구성을 해서 회사하고 이제 대응을 하고 있고요. 대죽 1리는 지금 협의체가 지금 완전하게 구성이 안 돼서 저희가 이제 그 협의체 구성하는 부분을 하고 있는데 아까 송옥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어떤 그 신뢰 문제, 주민과의 신뢰 문제를 지금 쌓이지 않다 보니까 이제 회사 측의 사업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제 주민들이 신뢰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런 부분을 회사 측하고 주민들 대표들이 만나셔 가지고 말씀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려고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일 내로 아마 그런 자리가 마련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저는 이렇게 그 자리를 마련하기 전 과정이 궁금한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거기서 나오는 그 전기를 그 주변에 마을에 또 사용을 할 수 있게 해주고 거기서 나오는 에너지 열 같은 거기에서 나오는 것들 압축 비료 이런 것도 생산을 한다고 얘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그 동네를 위해서 환원을 하고 그 동네를 위해서 그걸 지원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근데 어떻게 이런 분쟁이 생긴다는 얘기가 나오는 건지 그 뭐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인가요? 그러면.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이게 아무래도 아마 시설이 이제 규모가 작다 보니까 이제 그런 문제들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기존에는요. 그래서 그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우리 축산과장이 한번 다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축산과장 조완근 네, 축산과장 조완근입니다.
이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한 거는 25년 12월 마을 정기총회 때 이장님이 바뀌면서 거기서 문제가 대두됐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 승인은 23년도에 농림부에서 승인이 돼서 추진되어 온 건데요.
그 마을 정기총회에서 대두되기 전까지는 그 특별하게 보고된 사항은 없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지금 여기 마을이 가축 분뇨 시설이 있는 마을이 아니라 그 옆에 있는 마을이죠?
○ 축산과장 조완근 네, 그렇습니다.
○ 김재국 위원 당사 마을이 아니고, 지금 기존의 그 마을은 문제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인근 대죽 2리하고 수산리 쪽에는 지금…….
○ 김재국 위원 인근이 아니라 지금 가축 분뇨 시설이 있는 마을.
○ 축산과장 조완근 대죽 2리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대죽 2리입니다.
○ 김재국 위원 거기는 아무 문제가 없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문제가 없습니다.
○ 김재국 위원 대죽 1리에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1리에서만 지금 그렇습니다. 주민 협의체가 구성이 돼서 회사하고 지금 협의체를 구성해서 의견을 교환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요.
대죽 2리나 수산리는 대죽 1리 분들이 지금 반대를 하고 계셔서 좀 기다리고 있는 그런 형국입니다. 회사에서도 인근 마을이 3개 마을인데 대죽 1리를 제외하고 2리 수산리하고만 합의는 볼 수 없으니까 조금 대죽 1리 분들이 이제 협의체에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요.
회사 측에서도 이제 사업이 올해 진행이 돼야 되기 때문에 좀 서둘러서 지금 이제 협의체 구성을 하려고 지금 회사 측에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고요.
○ 김재국 위원 이 협의를 이루는 과정이 또 그 분뇨 시설이 있는 마을과 또 그 외에 옆에 있는 마을과는 또 협상 그 협의를 하는 기준이 또 차이가 뭐야 똑같으면 또 그 마을 분뇨 시설이 있는 마을이 또 불만이 있으실 거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건 기술적으로 저희가 대처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 김재국 위원 어쨌든 지금 이 민원이 좀 그 분쟁으로 인해서 지금 또 뭐 보도 자료나 이렇게 나는 것도 있고 좀 문제가 있으니까 이럴 때 적극 행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래서 뭐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적극 행정으로…….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저희가 이제 이 문제를 조기에 좀, 조기에 완료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문제 소지가 없게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김하식 위원님.
○ 김하식 위원 가축 지금 이제 위원님들께서 지금 뭐야 한 네 분께서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셨어요. 아마 그전에 이렇게 했으면 벌써 해결됐죠. 그리고 이 일이 벌어지면서 12월 30일 장호원 읍사무소에서 남부권 민원실에서 대죽 1리 주민들 이야기해서 거기서 이제 미팅을 가졌고 그리고 이제 그 이후에 이제 제가 마을 방문해서 주민들 의견 청취하고 또 1월 21일 설성면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 오셔서 이분들이 적극적으로 이제 반대한다는 표명을 해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주민과의 대화도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 벌어져서 제가 중간에 이제 나서서 그러면 주민과의 대화 끝나고 시장님과 미팅을 할 수 있게 하겠다 해서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데 중간 역할을 해서 이제 주민과의 대화 시간 끝나고 그 이후에 미팅을 어떻게 잘했다고 봐요? 못 했다고 봐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위원님께서 적극적으로 중재를 해 주신 덕분에 우리 대죽 1리 분들이 이해하시고 돌아가실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위원님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제가 뭐 공치사 하자고 이런 얘기는 절대 아니에요. 단지 그때도 제가 주민들이나 주민들 앞에서 그런 얘기를 했지만 시의원은 중간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거다.
어떤 일이 있으면 공무원들도 우리한테 얘기를 정확히 해 주시고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 또 주민들 같은 경우도 어떤 일이 있을 때 이야기를 해 달라 분명히 제가 이야기해서 마무리가 1차적으로는 잘 됐어요.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런데 그 이후에 또 주민들이 왔다가 갔어요. 본청에. 자, 그러면 왔다 왜 왔다 갔는지에 대해서 저희는 모르죠. 그러면 분명히 이야기하지만 그때도 이야기 드렸지만 어떤 사안이 있으면 이야기해 달라고 제가 분명히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 조완근 축산과장님.
○ 축산과장 조완근 네, 맞습니다.
○ 김하식 위원 거기서 왔다 갔다고 지난번에 얘기했죠.
○ 축산과장 조완근 네.
○ 김하식 위원 저한테 이야기해 주셨나요? 안 해 주셨나요?
○ 축산과장 조완근 말씀 못 드렸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렇죠. 그러면 그게 해결이 제대로 됐어요. 안 됐어요.
○ 축산과장 조완근 지금 아직 해결 안 되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때 제가 이야기 또다시 드렸죠. 이야기해달라고 제발 이야기 좀 해달라고 이야기 제가 드렸어요. 그리고 서류 요청도 했고, 근데 서류 요청이 바로 또 안 오고 늦어졌죠.
그리고 연락도 없었고 제가 뭐 바빠서 그러려니 하고 이해는 했어요. 이해는 했는데 지금처럼 이렇게 대응하고 한다면은 이거 협의 더 쉽지 않아요. 왜 분명히 제가 거기서 주민들 데모하는 거 자제시키고 뭐 있으면 저한테 얘기해 달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 집행부는 저희 의원들한테 관심이 없는 건지 일부러 이야기를 안 하고 이렇게 그냥 끌다 끌다 가서 자리 이동하면 그만이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건지 저는 그런 부분을 이해를 못하겠어요.
제가, 분명히 얘기했지만 시의원들은 시민과 집행부와 가교 역할을 하려고 한다라고 분명히 얘기했고 그렇게 하겠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을 전혀 소통을 안 해 주시니까 저희 입장에서 어떻게 해나가야 좋을지 주민들 편에 서서 반대만 외쳐야 되는 게 맞는 건지 헷갈려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위원님 저희가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먼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저희도 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자주 연락을 못 드린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 이 시간 이후부터는 저희가 진행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보고드릴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우리 행정만으로는 또 이게 주민들을 설득하는 데 분명히 문제가 있으니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도와주시면 저희도 적극 위원님들 같이 이렇게 가실 수 있도록 저희가 정보도 공유하고 또 말씀도 드리고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위원님.
○ 김하식 위원 그게 한두 번이 아니라는 거예요. 저희가 수시로 해달라는 것도 아니야 어떤 사안이 거기에서 일어나고 어떤 상황이 돌아가면 그거 이야기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면 알고 저희가 같이 해 나갈 수 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지 저희가 어떤 뭐 시시콜콜하게 보고받자고 하는 건 절대 아니에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위원님들하고 적극 협조해서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앞으로 하겠습니다. 위원님.
○ 김하식 위원 그리고 주민협의체는 아까 이야기하셨는데 수산 2리나 대죽 2리나 협의체를 구성했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실질적으로 대죽 1리에서 반대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피해가 제일 많으니까 그렇죠. 그러면 대죽 1리 협의체는 구성이 되었다고 봐도 돼요.
왜 이장님 계시죠? 노인회장님 계셔, 새마을 남녀 있죠. 개발위원 있죠. 그게 협의체 아닌가요? 협의체가 따로 주민총회 열어서 따로 그 타이틀을 걸어야만 협의체가 구성이 된 건가요? 아니죠.
이분들이 거기서 시장님 남부권 면담할 때 분명히 다 참여했고 또 설성 와서 또 했어요. 근데 지금 와서 협의체 구성해 갖고 와라 그건 아니라고 봐요. 마을 이장님 중심으로 해서 여기는 그 자체가 협의체로다가 보면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근데 지금 와서 협의체 구성해 갖고 정식으로 해라. 그거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지금 이제 저희 위원님 말씀대로 이장님을 통해서 마을 노인회장님 통해서 이렇게 의견이 대죽 1리 의견이 취합이 됐으면 좋겠는데 지금 그게 말씀이 다 다르세요.
그래서 이장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렇게 좀 동네를 이끌어 주셨으면 저희도 좋겠는데 좀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저희가 대표단을 구성하는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쓴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김하식 위원 그러면 저희한테 얘기를 해 주시면 제가 분명히 얘기했잖아요. 공무원들이 이야기했을 때와 우리가 얘기했을 때와 다르다고 얘기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김하식 위원 그러면 저희한테 얘기해 주시면 저희가 다시 한번 이야기하고 공무원들이 또 이야기하고 이러면 그분들도 받아들이는 게 또 달라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저희가 그 부분은 위원님께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서요. 저희가 협조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리고 여기에서 그 추후에 이 시설에 대한 부분을 지금 뭐냐 악취나 어떤 이런 부분 안 나는 곳이 전국에 몇 군데나 있어요. 혹시 갔다 온 데 있어요? 이 악취 민원으로 인해서 시설 방문한 데 혹시 있어요?
○ 축산과장 조완근 네, 축산과장 조완근입니다.
그 현장 방문은 저희가 갔다 오지는 않았고요. 지금 지금 논산 계룡 축협이 저희 규모보다 훨씬 크고 옆에 있는 여주 자원순환센터 관련돼 있는 그런 악취 민원에 대한 부분을 저희 이천에 있는 업체들이 가서 그거를 지금 막혀 있던 부분을 다 해소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금 이천 바이오에서 나는 악취 문제도 저희가 이천 관내 업체를 통해서 그 부분을 개선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3월 말까지 그 센서를 다 농장들에게 부착하고 이천 바이오에도 센서를 부착해서 그게 마을 회관에 보여지고 그 마을 주민들이 핸드폰 웹을 통해서 볼 수 있도록 3월 말까지 그 악취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마무리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자, 지금 보세요. 지금 과장님이 얘기하셨지만 현장 방문을 안 했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논산하고 여주 센터 있는데 여기에는 현재 이천 업체 회수하는 그 사람들이 하고 있다. 지금 그렇게 얘기하셨어요.
그러면 과장님이 주민들한테 뭐라고 얘기할 거예요? 일단 논산이나 여주나 그보다 더 한 데가 있으면 가서 보고 와서 자신 있게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주무 과장님이 거기도 안 갔다 오고 뭘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갔다 와서 내가 현장 가서 보고 느낀 게 갔더니 악취 냄새가 안 나더라 지금 현재 문제점은 뭐 뭐더라 장단점이 뭐다 이야기를 해 줬을 때 주민들이 따라오는 거 아니에요?
지금 이런 상황에서 아무리 이거 2003년서부터 하면 뭐 할 거예요? 주무 과장님이 안 갔다 오고 과에서 안 가는데 뭘로 갖고 어떻게 하실 거예요?
○ 축산과장 조완근 위원님, 그거는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하고는 좀 다른 방향인 것 같습니다.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어찌 됐든 지금 기자분들도 여기에 관심을 갖고 지금 더 두드리고 계세요. 시장님은 나름대로 더 200톤 증설하면서 현대 시설로 해서 냄새 안 나게 해드리려고 지금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시고 추진하는 부분인데 그러면 그 과에서 과장님이 축산 박사잖아요. 그러면 좀 더 신경 더 써주세요.
○ 축산과장 조완근 네.
○ 김하식 위원 그리고 의원들하고 같이 협력해서 하나하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축산과장 조완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이상 이런 얘기 안 나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축산과장 조완근 네,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네. 그리고 아까 이야기한 부분 따로 보고해 주세요, 뭔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 축산과장 조완근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진흥과 223쪽에서 235쪽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재헌 위원님.
○ 김재헌 위원 쌀축제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지금 설문조사를 하고 있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저희가 지난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 김재헌 위원 다 받았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한 1,500명 정도.
○ 김재헌 위원 1,500명 정도?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 정도 받았습니다.
○ 김재헌 위원 어떻게 그럼 결과가 나왔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지금 저희가 농업테마파크에서 쌀문화축제를 올해 진행하는 게 좋냐, 그 질문이 첫 번째였는데요. 85% 정도 되시는 분들이 이전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 김재헌 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시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그래서 저희도 시민의 뜻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장님께도 그런 내용을 전달해 드렸고요. 보고를 드렸고.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전하게 되면 어느 장소가 좋은지 그거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 보고 실무적으로 확인을 해서 쌀문화축제 추진위원회에서 결정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 김재헌 위원 그러면 지금 소장님께서는 ‘시민의 뜻을 따라서 옮길 의향이 있다, 이렇게 추진을 한다고 해도.’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런데 지금 이 보고서에 보면 거기 농업테마파크에서 하는 거로 전체 보고서는 올라와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래서 지금 보고하고 이거하고 좀 안 맞아요, 이것도 사실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김재헌 위원 그래서 오늘 보고서잖아요, 사실은. 그런데 여기는 지금 완전히 쌀문화축제가 거기서 여는 거로 지금 보고서가 올라왔는데 추진은 지금 다른 방향으로 돼 가고 있는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지금 저희가 이 업무보고는 작년 연말부터 올해 업무추진 계획을 하는 거다 보니까 이렇게 자료 작성을 했는데요.
올해 들어서 시민들의 그런 어떤 장소 이전에 대한 그런 여론들이 많이 나오셔서 저희가 그래서 급하게 올 1월 중순 이후부터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다 보니 저희가 그 내용을 수정을 못 하고 자료는 이렇게 내게 됐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 85%가 반대가 나왔다면 그게 시민의 뜻으로 생각해야 되는 거 맞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런 것 같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래서 저희 시의원들도 사실 상당히 많이 듣고, 축제 끝나고 나서 또한 여주 오곡축제 이제 바로 하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김재헌 위원 그러면 의원들한테 많은 얘기를 해요. “니들은 여주도 안 가보냐? 여주 가봐라. 거기 3일 하고 사람도 많고 엄청 잘 해놨는데 이천은 뭐냐?” 전부 의원들한테 많이 따져요, 사실은. 저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의원님들도 많이 들었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의원들도 시정질의고 반대를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 왔다는 얘기죠. 그런데 이번에 설문조사와 이런 거를 겸허히 받아들인 것에 대해서는 참 감사했게 생각하고, 그게 또 시민의 뜻이라면 절대적으로 그 뜻에 맞게끔 시행을 해주셔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리고 6월 말까지는 저희가 장소 이전 여부를 결정해서요, 시민들께도 널리 알려드리고 준비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재헌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박노희 위원님.
○ 박노희 위원 저도 이어서 조금 여쭤보겠는데요. 그럼 지금 이전을 한다, 안 한다는 확정이 된 건 아니지만 제가 궁금한 거는 거기 저희 엘리베이터 설치를 하고자 했던 거는 쌀축제와 관련해서 하려고 했었던 거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런 것도 있고요. 무장애 시설로 인해서 저희가 설치하는 거라요.
○ 박노희 위원 네, 그거는 하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거는 올해 예산이 작년에 확보가 돼서 올해 지금 완료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박노희 위원 그런데 무장애 공원 조성하는 거는 좋은데 사실 이거를 처음에 설치하려고 했던 거는 쌀축제와 관련된 이동권 때문에 그런 건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박노희 위원 엘리베이터 자체가, 예산 자체가 이게 억 단위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박노희 위원 실질적으로 이게 이전하게 된다면 이걸 과연 1년에 설치를 해서 얼마나 이용을 할까라는 생각을 조금 하면, 그러니까 장애인분들이나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필요한 거는 맞아요.
그런데 다만, 이동할 때 엘리베이터가 아니어도 그런 차량이나 이런 것들은 많은 이용객이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굳이 이 예산으로 거기를 하는 것보다 정말 필요한 데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게 낫지 않을까, 이 부분도 조금 생각하셔야 되는 것 아닐까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그런데 저희가 지금 우리 농업테마파크가 위원님도 잘 아시지만 높낮이가 있는 지역이다 보니 통행이 불편하신 분들한테는 굉장히 어려운 지역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데크라든가 저희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사업이었거든요.
○ 박노희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거는 올라가서 거기를 보고 다시 내려오는 건데 여기는 올라갔다가 거기서 내려오는 부분도 안 되는 거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박노희 위원 그러니까 상식적으로 여기 올라가서 여기 보고 다시 엘리베이터 타고 이런 게 아니라 과연 이게 맞나, 저는 생각이 들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아니, 이동 편의를 위해서 설치하는 거라고 위원님께서 이해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축제 때만 쓴다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1년 내내 테마파크를 운영하니까요. 그때 방문하시는 분들 이동 편의를 위해서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 박노희 위원 과연 그러면 농업테마파크에 있는 종사자나 거기 계신 분들도 이것 자체가 필요성을 느끼고서 이 설치에 대한 부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이해를 해주시면, 우리가 이동의 편리성 때문에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박노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도자기축제가 실질적으로 12일 정도 진행하고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예산은 한 14억 정도 됩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쌀축제는 지금 5일에 17억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특별한 이유는 없는 것 같고요. 저희가 그동안 쌀문화축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예산이 이렇게 확보가 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꼭 축제 기간이 길다고 해서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가고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렇죠. 뭐 기간에 비례하는 건 아니지만 정비례는 아니고, 반드시 비례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예산을 산출근거나 내지는 이런 거를 할 때 반드시 기초자료는 되는 겁니다.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예산의 차이가 났다는 얘기는 설득력 있게 설명을 주셔야 또 제가 이해를 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다음에 기본적으로 저는 이제 사업이나 내지는 전반적인 우리 이천시의 대표 축제를 한 번 정도는 다시 기획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다양하고 신선하고 또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축제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늘 언제나 기획이 기존에 있었던 데에 플러스마이너스 되기보단 이것 공모를 통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아서 그중에 선정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좋은 의견이시고요.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원점에서 쌀문화축제 장소를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장소가 변경됨으로 인해서 새로운 또 리뉴얼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제2의 쌀문화축제를 만든다는 각오를 가지고 새롭게 리모델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러세요.
그 변화의 중심에 기본적인 정체성을 가져오시고 그다음에 주변의 여건이나 환경이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좀 감안하셔서 그냥 기획하지 마시고 저는 공모를 했으면 싶은 생각이 있거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우리 공무원분들이 굉장히 열심히 하시는데 조금 안타까운 건 축제나 내지는 이런 기획들이 약간은 행정스럽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것도 전문가가 기획하는 게, 그 시대가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돼서 이걸 공모를 하는 방법을 제안드리고요.
또 하나 제가 맨날 민원을 받는 게 지금 5일을 하고 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지금 봉사하시는 분이나 운영하는 분들의 피로도가 너무 겹치는 거죠, 지금 현재.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오히려 집중적으로 효율적으로 차라리 3일 정도를 하는 게 좋지 않겠나라는 민원이 지금 많이 있거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이번에 새롭게 쌀문화축제를 개편할 생각을 갖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음식점 문제도 기존에 하던 대로 14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가 나와서 하는 방식 자체도 한번 재검토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도 들어올 수 있게 하고, 만약에 우리 공공단체가 한다 그러면 우리 도자기축제처럼 새마을 전체에서 번갈아가면서 하실 수 있게 하는 것도 고려해 보겠고요.
그다음에 기간 문제도 저희가 꼭 5일이라고 못 박아서 하지는 않겠습니다. 이번에 한번 새롭게 해보는 의미에서 그 전반적인 것까지, 기간까지도 저희가 한번 다 재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우리 제한된 인원 중에서 사실은 운영이나 봉사가 제가 보면 헌신ㆍ희생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고민하셔서 집중적이고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번에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기술보급과로 넘어가겠습니다. 237쪽에서 247쪽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243쪽입니다. 최고품질 이천쌀 생산 및 재배기술 보급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가공용ㆍ기능성 벼 재배단지 조성을 할 예정이세요.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주향미’라고 하는데 찾아보니까 항산화라든가 기능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쌀인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이런 시대를 얼마나 많이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이 주향미에 대해서 지금 3헥타르 정도를 예정하시고 계시는데 그러면 이 전용 RPC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위원님, 지금 주향미는요, 저희가 가공용 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진로에 진로소주를 만들기 위한 그런 원재료로 저희가 납품할 계획입니다.
○ 송옥란 위원 이거를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래서 진로소주…… 그러니까 이 주향미라는 것이 저희가 알찬미나 우리 해들미처럼 이렇게 찰진 맛이, 찰지지 않는 쌀이거든요. 이 쌀이 우리 소주를 만드는 데 최적화되어 있는 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3㏊ 재배단지 조성하는 건 100% 진로에 납품하는 쌀이 되겠습니다. 이게 저희가 밥…….
○ 송옥란 위원 식용으로 하는 게 아니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식용이 아니고요. 공업용으로…….
○ 송옥란 위원 이것 너무 안타까워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아, 그렇습니까?
○ 송옥란 위원 저는 기대를 너무 했거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아, 그러셨어요!
○ 송옥란 위원 그런 시대가 됐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이제 골라 먹는 쌀, 기능성 쌀 이렇게 이런 시대가 됐다고 해서 이렇게 준비가 돼서 너무 고마웠는데 결국은 주류의 원료, 지금 원료로 그쪽으로 대체하시는 상황인 거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100% 진로로 들어가는 쌀입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지금 쌀이 옛날에 절대 식량에서 이제는 그 개념을 탈피한 상황인 거잖아요.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지금은 대체 식량이 너무 많기 때문에 쌀에 대한 어떤 그 인식도 바뀌어져 있고, 여러 가지로 바뀌어 있는 상황이라서 저는 이것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중심에 RPC도 있는 거고요.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이런 부분들을 고민하셔서 소비자의 욕구나 이런 것들을 맞춰야 되겠죠, 이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그렇죠? 그래서 선택되는 쌀이 되어야 된다고 하면 다양한 기능성의 이런 벼들의 재배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이렇게 돼야 또 농가소득도 증대될 거잖아요.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쌀 소비는 물론이고 농가소득까지, 지역경제까지 다 확산할 수 있는 이런 쌀을, 기능성 쌀 재배에 대해서 집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는 RPC가 저희가 알찬미나 해들미 위주로 재편이 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가 않은데요. 이제 북부 통합 RPC가 얼마, 조만간에 설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머지 농협 RPC들이 좀 여유가 있을 경우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어떤 기능성 쌀을 어느 지역에 중점적으로 저희가 양성시켜서 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다양한 관점에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으시면 연구개발과 249쪽에서 258쪽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옥란 위원 (거수)
○ 위원장 서학원 네.
○ 송옥란 위원 255쪽입니다.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제 농기계 임대는 물론이고 배송 그리고 세척까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농업인 인구가 여성ㆍ고령ㆍ귀농인 증가 추세잖아요.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제가 그전서부터 제안을 드리기는 했는데 이제는 기계 전문가가 배치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지금 저희가 올해부터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가 3월부터 진행하게 되면 저희가 3개 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게 되는데요.
지금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는 초기 단계라고 볼 수가 있어서 전문적인 부분이 필요, 단순히 그냥 농기계만 대여해 주고 이런 분들이었다고 그러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대로 어떤 특수한 분야 전문가가 배치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운영을 해 봐서요, 그분들이…… 농기계 교육도 저희가 시키고 있지만 그런 분들이 어떤 안전 유의사항까지도 진행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한번 저희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기본적으로 이렇게 기계 전문가를 배치한다고 하면 기계 사용의 효율도 극대화될 거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안전에도 사고나 이런 것들을 예방하는 차원으로 긍정적일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임대하면서 배송하고 세척하고, 전문인력이 이렇게 같이 농업에 참여한다고 하면 이게 바로 농업에 대한 어떤 복지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니까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서학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전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재헌 위원님.
○ 김재헌 위원 국장님, 지금 과천에 마사회가 있는데 그걸 경기도로 옮긴다고 그러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저 뉴스 봤습니다, 저도.
○ 김재헌 위원 네, 거기다 주택을 짓는다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김재헌 위원 혹시 이천에서 마사회 유치 생각을 해본 적이 없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저도 그 뉴스를 보고 이게 이천으로 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 김재헌 위원 과천 사람들은 지금, 과천 시민들은 지금 많이 반대하고 있어요, 거기에 세수도 있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김재헌 위원 그래서 경기도라는 얘기만 있었기 때문에 이천시에서도 한번 적극 뛰어들면 어떨까, 제 생각은 그래서 소장님한테 여쭤보는데 혹시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지?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저도 그 뉴스를 보고 저희 과장님들하고 그런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약 그런 기회가 된다고 그러면 적극적으로 움직일 생각이 있습니다.
○ 김재헌 위원 이천이 또 교통이 좋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렇기 때문에 아마 잘만 잡으면 좋은 것 같은데 그게 나름대로 세수도 많이 창출되고, 또한 통행량들도 많아지면 아마 소상공인들도 좋은 게 많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유치하는 데 앞장섰으면 좋겠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또 ‘말산업특구’로 지정돼 있는 지역이다 보니까…….
○ 김재헌 위원 그러니까, 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또 연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고 그러면 열심히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재헌 위원 그러면 한번 추진 방향이라든지 이런 걸 시에서 세워야 되지 않겠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그것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김재헌 위원 추진단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도.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김재헌 위원 좀 부탁드려보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 위원장 서학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없으시면 제가 잠깐 말씀 좀 드리겠는데 제가 이렇게 업무보고나 예산을 보면 우리 농업기술센터 관련돼서는 다 국도비가 많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맞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자체사업이 없어요. 그리고 국도비 기준을 이렇게 보시면 이렇게 규모가 큰 거는 저희 토지 면적이나 기준에 부합하지 않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정책의 패러다임이 바뀔 수 있는 이런 국도비는 받지 못하더라고요, 저희 지역은.
그래서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도 우리 과장님께도, 이경화 과장님께도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거든요. 이천 시비로도 우리 농민분들한테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많이 발굴하고, 그다음에 특히 2세 경영 분들을 많이 육성해서, 지금 다른 데는 다 인삼ㆍ축산ㆍ과수 여러 분야들은 2세 경영이 정착화돼서 이제 다 소득의 증진에 큰 역할들을 해주시고 계시는데 수도작 쪽에는 아직까지 2세 경영이 그렇게 많지 않으세요.
그러니까 고령화가 되셔서 타지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이제 부모님의 과업을 어쩔 수 없이 이어받기 위해서 오는 자녀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그분들을 위한 정책들이 국도비, 그다음에 농업에 계속 종사를 안 하다 보니까 그 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사각 쪽을 말씀드리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그런 분들을, 이천에서 태어나서 어렸을 때 농촌에서 자랐지만 또 다른 삶을 위해서 타지로 나가셨다가 이제 또 가업에 대한 부분을 고민하는 단계에 오신 분들이 지역으로 다시 회귀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그분들을 위한 정책들도 많이 발굴해 주시고요.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지금 수도작이 올해는 쌀값이 지금 계속 상승 중에 있는데 이게 기후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 또 쌀값이 안정되는 이런 또 패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계속 말씀드렸던 거는 우리 수도작을 이모작을 할 수 있는, 이모작이라는 개념은 아니지만 또 다른 지금 이 겨울 휴경 기간에 또 다른 소출이 나올 수 있는 부분을 지금 계속 고민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이천에 이렇게 적합한 거는 나타나지는 않는데 그런 부분도 시비를 적극 투입해서라도 조금씩 변화되고, 변화되고 하면 또 다른 블루오션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것 소장님께 말씀드리고요. 그런 부분도 부서에서 고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서학원 이상으로 우리 기술보급과 질의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김동호 소장님과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산회)
○ 출석위원(8인)
서학원박노희김재국김재헌
김하식박준하송옥란임진모
○ 위원 아닌 출석의원(1인)
박명서
○ 출석공무원(14인)
환경수자원국장신종화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김영재
농업기술센터소장김동호
환경보호과장김미라
자원순환과장김홍규
수도과장백은숙
하수과장서지훈
첨단전략산업과장강지영
미래도시과장김덕호
농업정책과장이경화
축산과장조완근
농업진흥과장정현숙
기술보급과장김희경
연구개발과장박종인
○ 의회사무과 출석공무원(6인)
산업건설전문위원이미연
의사팀장양필웅
주무관김수미
주무관조정선
기록이원화
기록김미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