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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59회 이천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산업건설위원회와연석회의)위원회 회의록
제4호

이천시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2월 9일(월) 오전 10시

장 소: 상 임 위 원 회 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계속)
가. 이천시시설관리공단
나. 이천시청소년재단
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라. 이천문화재단


(10시00분 개회)

○ 위원장 임진모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듣기 위해 산업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한 협조를 당부드리며, 금일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계속)

가. 이천시시설관리공단

○ 위원장 임진모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순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이천문화재단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종춘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종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임진모 자치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천시시설관리공단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47페이지 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비전 및 목표, 일반현황, 2026년 여건과 업무추진방향, 그리고 2026년 주요 업무계획 순이 되겠습니다.

다음 249페이지 되겠습니다. 비전과 목표는 시민 삶의 가치 향상, 지속가능경영을 추구하는 혁신 공기업으로서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로운 상생경영,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고품격 감동경영, 투명하고 공정한 시민 중심 지속가능경영, 혁신과 성과 지향의 전문경영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50페이지입니다. 저희 기구는 이사장을 비롯하여 안전감사, 혁신기획 등 7개 팀으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임원은 이사장과 이사 5, 감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력은 정원 172명ㆍ현원 155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251페이지 주요 업무 현황입니다. 경영평가 등급은 2025년 ‘나’ 등급으로서 2024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등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예산은 지난해보다 28억 5,700만 원이 증액된 142억 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수지율은 35%가 되겠습니다.

다음, 2025년도 시설별 운영 성과는 공영주차장에서 20억 4,776만 8천 원을 비롯하여 39억 6,700만 원의 수입이 발생되었습니다.

252페이지 되겠습니다. 2026년 여건과 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은 공영주차장, 농업테마공원 등 총 7개 분야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의 재난안전 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공공시설 운영기관의 안전관리 책임과 역할도 증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남부 반다비 문화체육센터와 공영주차장의 신규 수탁 등으로 공단의 사업과 인력이 확대되고 있어 지난해 안전감사팀을 강화하였으며, 시민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은 먼저 시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입니다.

신규 사업 수탁에 따른 인력 채용, 노인 일자리 등 지역 일자리 창출 그리고 신속 집행 등 재무 건전성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신규 수탁 체육시설 조기 안정화입니다. 신규 체육시설의 조기 안정화로 장애인 및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토록 하고, 수영, 테니스 강습 등 이용자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현장 중심 서비스로 시민 편의를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미납 주차 요금에 대한 모바일 전자고지 활성화로 시민 만족도 제고, 또 특별 교통수단 운전원 증원으로 차질 없는 이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53페이지 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먼저 재난 안전 및 시설 환경 관리 체계 강화입니다. 대상은 공단의 10개의 전 시설이 되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각종 재난 등 사건 사고 사전 예방 그리고 시설물의 안전성과 기능 유지를 위하여 계획적으로 유지 관리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사업비는 7,900만 원으로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재난 안전 교육 상시 운영, 또 유관기관 합동 재난 대비 훈련 실시, 시민 대상 안전 프로그램 운영, 국제표준 안전관리 인증 취득 등이 되겠습니다.

254페이지 되겠습니다. 공영주차장 관리 운영입니다.

주차장은 총 41개소 2,138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업 실적은 20억 4,776만 8천 원, 금년도 소요 예산은 19억 3,460만 2천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 추진 계획으로는 사동리 공영주차장 유료 운영 개시를 하고 또 미납 주차 요금에 대한 모바일 전자고지 활성화, 노외 주차장에 대한 무인 방송 시스템을 구축토록 해서 노외 주차장 내에 사건 사고 발생 시 즉각 대피 안내 방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통합 방송 시스템을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55페이지 되겠습니다. 번호판 교부소 관리 운영입니다.

소재지는 중리동으로서 지난해 사업 실적은 3억 1,199만 7천 원 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2억 3,400. 금년도 사업으로는 신규 금형 및 원판 천공기 구매, 그다음에 건설기계 차대번호 재새김 업무의 유료 전환으로서 현재까지는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256페이지 농업테마공원 관리 운영입니다. 시설 현황입니다. 숙박 시설에는 캠핑장, 펜션, 그다음 체험 시설에는 쌀문화전시관, 한옥체험장, 가마솥 체험장 등이 있습니다.

지난해 사업은 사업 실적은 1억 9,205만 8천 원, 금년도 소요 예산은 9억 6,181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 계획은 예약 시스템 도입 등 체험 활동 강화, 바닥 분수 놀이 시설 차양막 설치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257페이지 되겠습니다. 복하천 제3 수변공원 캠핑장 관리 운영입니다.

본 시설은 오토 캠핑장 41개소, 카라반 전용 캠핑장 6개소로서 2024년 12월에 개장되었으며 지난해 사업 실적은 3억 2,784만 9천 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사업으로는 캠핑장 주변 LED 조명 설치, 그다음 분리수거장 및 세척장에 대한 캐노피 설치, 바비큐존 조성 및 캐노피 설치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258페이지 되겠습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관리 운영입니다.

저희 현재 운영하고 있는 보유 자동차는 특별교통수단이 26대, 대체 수단이 4대, 이용 인원은 1,075명으로서 광역 대상자가 932명, 비광역이 143명 되겠습니다.

지난해 사업 실적은 4,230만 6천 원으로서 금년도 소요 예산은 25억 8,566만 3천 원 되겠습니다. 금년도 추진 계획은 안전한 특별교통수단 이동 지원 환경 조성을 위하여 안전 운전 교육 실시, 또 안전 운전 솔루션 및 음주 측정 시스템 운영 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금년도에는 특별교통수단에는 운전원 4명, 그리고 바우처 택시를 2대 증차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 259페이지 되겠습니다. 장사시설 관리 운영입니다.

시설은 추모의 집이 백사면 조읍리에 그다음에 자연장지는 부발읍 죽당리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모의 집은 안치율이 87.7%, 공원 묘지는 이미 만장되었고 자연장지는 16.1%에 해당합니다. 사업 실적은 지난해 4억 9,48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소요 예산은 6억 1,200만 원으로서 사업 계획으로는 추모의 집 실내 휴게 의자, 안전 사다리 배치, 제2봉안단 고인 검색 키오스크 설치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260페이지 되겠습니다. 남부 반다비 체육센터 관리 운영입니다.

장애인의 신체적 기능 회복과 체력 단련 및 지역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기 안정화하겠습니다.

본 체육센터는 지난달 1월 19일에 개장되었습니다. 주요 시설은 수영장, 헬스, 그룹 운동실,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21억 1,625만 7천 원이 되겠습니다.

운영 계획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준비 기간을 거쳐서 1월 19일부터 5월 3일까지는 임시 운영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정식 개장에 따른 준비 기간으로 2026년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하게 되고 또한 7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해서 정식 운영토록 하게 될 것입니다.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 등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남부권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여가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주까지 1,300명의 회원이 등록이 되었고, 1일 평균 약 500명 내외 인원이 체육센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261페이지 되겠습니다. 공설운동장 및 북부 체육공원 관리 운영입니다.

먼저 공설운동장입니다. 주요 시설은 축구장, 관람석, 라커룸, 방송실 등으로써 지난해 사업 실적은 1,218만 2천 원 그리고 북부 체육공원은 지난해 10월 13일 운영 개시되었으며 주요 시설은 축구, 테니스, 족구, 그라운드 골프, 파크 골프장 등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무료 운영 중에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 예산은 5억 2,929만 9천 원. 추진 계획으로서는 공설운동장에 대한 휀스 연장 공사, 북부 파크골프장 잔디 배토 평탄화 작업 등 실시 그리고 체육공원에 대한 시설 예약 서비스 구축 등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사업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업무 보고 자료 247쪽에서 261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네, 251쪽을 먼저 보겠습니다. 연도별 수지를 보니까 22년도에 29%, 23년 37%, 24년도에 36%였는데 25년도에 35%로 하향이 됐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아, 이게 이거는 저희가 운전원을 증원하면서 그러니까 한마디로 인건비 증원 증액이 되었고요. 이런 연유로 인해서 이제 지출이 더 많아지다 보니까 이제 여기 수지율이 좀 낮아졌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수입이 줄은 게 아니라 지출이 늘었네요. 인건비로.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송옥란 위원 이것은 곧 경영 효율성이 저하되는 상황이고 결국은 재정 의존도가 증가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연도별 수지가 지금 보면 수지로 보면 35% 정도 되는 거니까 3분의 2 정도가 재정 의존도가 지금 있는 상황이잖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송옥란 위원 그래서 이런 재정 의존도가 낮아질 수 있도록 연도별 수지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그런 차원으로 보면 256쪽에 이천 농업테마공원 관리 운영을 놓고 볼 때 이 단독으로만 수지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는 파악이 되십니까?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잠시만요. 다시 한번만.

송옥란 위원 이천 농업테마공원 관리하는 데 있어서 수지율이 이제 전체 수지율 말고 이천농업테마공원으로는 따로 자료가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나중에 자료를 좀 주시고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따로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지금 보니까 전체적으로 운영 성과를 보면 농업 테마 공원만 지금 현재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이라 여하튼 어쨌든 소폭 하락하고 있는 거예요.

수입이, 네. 실적은 그렇고 하여튼 수입이 지금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테마 공원을 한번 보면 사실은 이게 어떤 근본적으로 이렇게 관리를 하시면서 어떤 수입의 한계나 내지는 뭐 이런 어려움이 있으십니까?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저희가 이제 하고 있는 사업이 수익만 가지고 목적을 두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그 지역 주민에 대한 서비스 제공한다는 그런 차원의 그러니까 수지 균형을 맞추기는 좀 어렵습니다. 공단에서 하는 사업 자체가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이제 저희는 그 한계가 너무 있다가 보면 또 공사로서의 전환을 또 고민하게 되거든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송옥란 위원 사실은요, 그렇죠. 개발이나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공사 쪽으로 전환도 생각하게 되는 건데 일단 이 시설관리공단 상황에서 일단은 최선을 다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보면 지금 우리가 도심에 인접돼 있고 대규모 공공 부지잖아요. 거기가. 농업 테마파크가 그다음에 지금 보면 농업이라는 테마를 갖고 있잖아요. 그렇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송옥란 위원 근데 간혹 여기가 축제 장소인 건지 아니면 관광 명소인 건지 숙박업소인지 이게 정체성도 제가 보기에는 좀 불분명해서 이 부분도 조금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여기가 근본적으로 농업에 대한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제가 보면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 같은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정체성도 불분명하고 그다음에 상설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여러 가지를 봤어요.

여기 보면 지금 쌀문화전시관에서 상시 체험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게 이렇게 여기에서 쌀 문화 체험관에서 이렇게 체험을 해서 이게 활성화가 될까 이 부분도 좀 고민이 됐고요.

그 특성 있잖아요. 농업 테마파크는 굉장히 넓은 부지의 공공 부지를 지금 갖고 있는 상황이라 그것들을 이용한 체험들을 좀 활용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여기는 보면 쌀문화전시관의 한옥 체험관에 가마솥 체험장이라든가 치유 농업 쉼터를 지금 하시고 계시고 체험 시설에는 그다음에 이제 그 옆에 또 이번에 정체성을 말씀드리면서 오히려 여기에 하이닉스 전시관이 들어가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송옥란 위원 그 하이닉스가 전시관이 돼서 이게 좀 시너지가 났으면 하는 바람도 제가 기대를 하기는 했는데 현황은 어떻습니까?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많이 호응도가 굉장히 좋아요. 이제 처음에 올 때는 사람들이 잘 거기에 그게 있는지는 잘 모르고 알고 오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걸 보면서 이천 하이닉스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또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송옥란 위원 그래서 농업 테마파크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나요? 도움이 되게 하셔야죠. 그렇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그러니까 그걸로 인해서 사람을 더 올 수 있게끔 그런 요인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송옥란 위원 네. 적극적으로 하이닉스만이 홍보가 아니라 하이닉스를 통해서 우리 농업의 역사라든가 내지는 농업의 정체성을 알려줄 수 있는 거를 좀 프로그래밍해서 같이 전시를 하면 정체성에도 문제가 있지 않게 다 협업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송옥란 위원 그래서 좀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이번에 이제 정체성을 좀 재정립을 하셔서 농업이나 이게 도심에 가까운 농업에 대해서 체험할 수 있고 전시할 수 있고 그것도 또 보면 계절별로 할 수 있잖아요. 지금. 그렇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송옥란 위원 그래서 이게 그냥 경험하고 참여하는 어떤 생활농업 쪽으로 좀 신경을 쓰셔서 정체성을 좀 확실히 하시고 이 공간을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운영 방식도 좀 전환하셔서 시설 위주가 아니라 농업인의 어떤 시민 참여가 있을 수 있는 이분들이 추수 때 되면 추수에 대한 어떤 이런 어떤 프로그램을 한다든가 이분들이 다 종사하시고 계시는 분이잖아요.

그래서 리얼하게 현장이라든가 내지는 이런 것들이 다른 분들이 오셔서 간접적인 어떤 체험이 될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기획하시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여기도 있기는 있지만 상시 체험보다는 상설 체험이 좀 꾸준히 있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말씀드린 것처럼 계절별이라든가 대상별 어린이 청소년 시니어 이렇게 대상 맞춤형으로다 기획을 하셔서 이런 것들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일단 시설관리공단은 일단은 시설 관리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위주로 하시다가 보니까 사실은 수지율에 대해서도 어떻게 보면 이제 협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이제 농업정책과랑 협업을 하셔서 수지율 향상 차원으로 기본적인 정체성이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그 시설은 물론 어떤 여기에 대한 어떤 가치라든가 관리 운영 이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재검토하셔서 재정립하셔서 수지율 향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잘 알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박노희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

박노희 위원 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시설관리공단은 수익보다는 공공성을 띠기 위한 시설인 거는 네 이해하겠는데요. 지금 남부권 반다비 문화센터가 수영장이 지금 개설해 가지고 열리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1일 평균 500명으로 이용을 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근데 이제 지금 준비 과정으로서 그렇게 하시는 거 이해하는데 정식 개장일을 7월 1일로 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거기에 대해서 사실은 저희가 이제 공단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건 아니고요. 운영 상황 그런 거는 시에서 결정을 해서 저희는 결정한 거에 따라서 운영하고 있거든요.

박노희 위원 네, 근데 이게 자칫 조금 생각하면은 저희가 이제 선거가 다가오고 있잖아요. 그러면 선거가 끝나면 7월부터 새로운 또 개편이 되고 할 텐데 예를 들어서 지금 무료로 이용하는 것 자체를 시민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유료로 전환했었을 때에 미리 이제 여기 정식 개장을 7월 1일부터는 하겠다라고 지금 공지를 하고 있나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박노희 위원 정확하게 공지하고 있나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그래서 그게 이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일단 신규 시설이고 저희가 이제 운영의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이제 수영장이라든가 헬스나 그런 시설에 대해서 그래서 몇 개월간은 한번 시범 운영을 해보고 그다음에 이제 문제점 개선을 좀 하고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텀을 두고 7월에 이렇게 개장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노희 위원 이거는 명확하게 좀 하셔야 되는데 또 좀 전에 제가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선심성을 쓰는 그런 예산이 될 수도 있고요. 또 이 유료로 전환을 했을 때 요금은 어떻게 조금 결정을 하실 생각이세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이제 전국에도 이제 반다비 시설이 몇 개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 운영하는 것과 또 기존에 우리 스포츠 센터 호법에 있는 그 스포츠 센터에서 운영하는 것과 이제 비교해 가지고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또 그렇게 정할 걸로 그렇게 하게 될 겁니다.

박노희 위원 네, 이게 조금 저희는 스포츠센터가 있기 때문에 그쪽의 요금 자체를 조금 평준화해서 다른 데도 생기는 것들을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마리나 수영장도 그렇게 이제 이제 요금을 잡는다고 저도 들었기 때문에 요금제에 대해서는 좀 일관성 있게 남부권이라고 싸게 하고 시내권이라고 좀 하고 이런 것들이 아닌 그 평균을 잘 잡아서 좀 하셔야 되고요.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7월 1일부터는 정식 개장이 되고 정식 개장의 유료화 전환하는 거는 시민들한테 명확하게 조금 인지를 시켜가지고 그다음에 이제 끝났을 때 새로운 또 정권이 했었을 때 왜 무료로 해줬다가 이걸 안 했다는 그러는 반발을 사지 않게 이런 것들은 좀 준비를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그래서 저희가 그거 7월 1일에 맞춰 가지고 충분히 저기 문제점 발생되는 거를 저희가 보완하면서 하려고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박노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헌 위원님.

김재헌 위원 이사장님 장호원 반다비하고 북부 체육관이 생기면서 인원이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한 144명에서 한 172명까지 많이 늘었네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그렇습니다.

김재헌 위원 인원이 증가가 많이 됐어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재헌 위원 그리고 좀 전에 이제 이사장님 말씀하셨지만 이제 시설관리공단은 수익성이 내는 곳이 아니고 시민의 편의성이라든지 복지성 때문에 운영하는 거 맞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재헌 위원 그런데 이제 저희가 그 1년치 예산을 봤을 때는 이제 한 26년도는 140억 정도가 들어가잖아요. 사실 작은 돈은 아닙니다. 이게. 그 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은 돈이 아니기 때문에 또한 그 직원들도 거의 200명 가까이가 되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물론 시설과 편리성과 복지성도 상당히 좋지만 그래도 수익을 완전히 배제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왜냐하면 장사하는 사람들 예를 들어서 욕심이 없는 사람은 그 가게는 망합니다. 분명한 거는. 그래서 나름대로 운영하는 데서 수익성도 배려는 조금 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이걸 봤을 때 농업 테마파크 같은 경우도 지금 그 구조에 비해서 너무 좀 인원이 과다한지 몰라도 일단 책정이 많이 된 데 비해서는 우리가 현저히 수익성 같은 건 너무 많이 떨어져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반다비 같은 경우도 수영장이 지금 저희가 이제 코오롱에서 운영하는 호법 스포츠 수영장 있잖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재헌 위원 거기는 그동안에 2008년도부터 운영돼 온 게 지금 엄청 오래됐고 처음에는 시에서 했다가 나중에 이제 어느 사설 업체에다 줘서 지금은 아마 시에서는 지급하는 게 아마 3억 원 정도 해서 부가세 포함해서 3억 3천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 인원이 훨씬 많죠. 물론 거기는 일반이고 지금 반다비는 장애 있는 분들을 우선하다 보니까 더 많이 들어간 건 맞습니다. 그러나 반다비도 그 투자 대비에서 나름대로 수익성에도 물론 편리성도 줘야 되지만 더 저거를 생각을 더 해보셔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지금 이게 너무 많은 투자가 돼가고 있고 그리고 또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수영장도 처음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이 사실 공백기도 생긴 거예요.

6개월간이라는 무료 공백기도 생긴 거고, 이것도 어떻게 보면 시행 착오거든요. 어떻게 보면요. 경험자한테 줬으면 이런 일은 없을 거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 경험이 없는 시설관리공단이 맡다 보니까 이런 것들도 시행착오고 또 겪다 보니 돈이 들어가는 거고 그래서 여쭤보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시설관리공단이 시민의 편리성과 복지성을 얘기하지만 그래도 140억이라는 돈이 예산이 투입될 때는 수익 낼 수 있는 거는 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요.

그래서 그냥 뭐 딴 데 개인 사업자라면 5명이 운영할 것 갖다가 시설 관리공단은 8명이 가고 우리 수입 안 내도 돼, 적자 나도 돼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는 말씀에서 드리는 겁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잘 알겠습니다.

김재헌 위원 이거는 저는 시의원이라기보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도 장사를 오래 한 사람이다 보니까 이제 수익성을 따지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끝으로 지금 제3 수변공원이라고 여기 책자에 있는데 거기가 명칭이 바뀌지 않았습니까?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명칭이요? 근데 캠핑장…….

김재헌 위원 작년 10월 10일에 이섭대천 공원으로 해서 명칭도 캠핑장까지 다 바뀐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관에서 바뀐…… 명령을 했으면 그걸 계속적으로 관에서 우선으로 가야 돼요.

자꾸 이섭대천 아니 수변공원 자꾸 이렇게 하면 안 되고 바뀌었으면 이 명칭부터 책자에서부터도 바꾸는 거를 습관화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이거는 이섭대천은 맞습니다. 공원 명칭은 근데 캠핑장은 그냥 두는 걸로 제가 네…….

김재헌 위원 제가 듣기로는 캠핑장까지 포함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는 좀 한번 알아보셔서,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이건 좀 다시 검토해서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헌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서학원 위원님.

서학원 위원 네, 그 반다비 관련돼서 좀 여쭤볼게요.

지금 이제 이용을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서학원 위원 근데 이제 이 목적이 이제 이 장애인을 위한 시설인데 많이들 이용하세요, 장애인분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장애인들은 지금까지 등록된 인원 한 20여 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제 하루 장애인들이 많이 오지는 않는데 이제 그 주로 수영장 같은 경우는 하루 1 내지 2명 두 분 정도 오시고 그다음에 등록 장애인 중에 말씀드리는 건데요.

그리고 탁구장은 이제 향후에 많이 쓸 거예요. 쓴다고 탁구장은 그렇게 그래서 같이 거기 장애인 이용하는 데 전혀 불편이 없도록 저희가 거기에 더 노력을 할 겁니다.

서학원 위원 그래서 이제 이게 목적이 장애인분들을 위한 시설이기 때문에 아마 홍보도 잘 안 돼 있고 또 장호원 쪽에 또 장애인분들이 거주를 하고 또 시설이 많이 없잖아요.

그리고 이 시설이 또 그 밑에 그 어디죠? 감곡이죠. 감곡인가 그쪽에서도 많이 오시잖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감곡도 일부 옵니다.

서학원 위원 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홍보를 많이 해 주시고 장애인분들을 위한 시설은 시설이지만 그분들이 좀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좀 해 주셔서 이제 분명히 이제 더 활성화된다라고 하면 분명히 이제 말이 나올 것 같아요.

그러니까 비장애인과 장애인분들의 어떤 이제 보이지 않는 마찰은 아니어도 보이지 않는 신경전 이런 게 보일 수 있으니 그런 부분을 좀 철저히 준비해서 장애인분들이 좀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하나의 롤모델이 될 수 있거든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 하나의 이제 남부 권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또 다른 또 그 신둔면 지석리 보면 장애인복지관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그 주변에 대해서 조금 이제 조금 반감은 아닌데 걱정 우려를 하셨었는데 지금은 그 장애인복지관이 운영을 너무 잘하시다 보니까 주민분들과의 화합이나 콜라보가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 그 주변 그거로 인해서 주변이 활성화되는 이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남부 권역도 지금 일반 행사 외에는 축제장이나 이 주변이 썰렁하거든요.

근데 아마 이 시설로 인해서 또 다른 활성화 또 다른 뭐 이렇게 어떤 터닝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이사장님께서 고민을 해 주셔서 그분들을 위한 어떤 좀 그렇게 좀 준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잘 알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김하식 위원님.

김하식 위원 네, 김하식입니다.

농업테마공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황이 운영 그 캠핑오시는 분들이 지금 한 얼마나 돼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펜션은 주말에는 100% 다 활용하고요. 그리고 주중에는 한 30%, 2, 30% 지금 요즘은 조금 떨어졌는데.

김하식 위원 겨울인데도 주말 주중이…… 있어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캠핑장 같은 경우에도 주말에는 한 70, 80% 정도 차요.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김하식 위원 이천시민들은 많지 않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시민들도 있어요.

김하식 위원 그래요? 몇 %나 돼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왜냐하면 거기 여기 시내권을 떠나서 거기 나가서 이제 이용하는 사람들 의견 물어보면 대부분이 조용하고 또 야간에 별을 볼 수 있고, 그 앞에 그 골프장도 하나의 또 볼거리라고 그러더라고요. 야간 등 그래서 그런 면에서 오히려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어요.

김하식 위원 그래요. 그런데 일부 수변공원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이천 시민들을 위한 어떤 공간으로 이렇게 취지는 그렇잖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하식 위원 그런데 시민들보다는 외부에서 이렇게 오는 분들이 더 많다 그러면 과연 이게 이천 시민을 위한 거냐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아, 그게 초창기 때는 외부 사람들이 궁금해서 왔었는데 요즘에는 조금 외부인이 줄어서 거의 95% 이상은 이천 사람이에요. 95% 이상 이천분들이 오세요.

김하식 위원 음, 그래요?

그러면 그 확인은 어떻게, 이천분인지 아닌지 확인은…….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아, 그것 확인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요금이 다르니까. 지역주민들은 50% 할인을 하잖아요. 그래서 8만 원에서 4만 원으로 하고, 외부인들은 8만 원이니까 돈 내는 게 다르니까.

김하식 위원 그런데 그 부분이 더 깊숙이 들어가면 “이천 사람한테 예약을 해달라고 해서 외부에서 온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아, 그거는 뭐 어떻게 달리…… 같이 와서 동행해서 들어오는 걸 어떻게, 저희가 그걸 가리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요즘에는 그래서 외부나 내부나 어떤 이런 거에서는 카드 사용하는 부분 이런 부분 갖고 파악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부분 정확히 확인 한번 부탁 좀 드리고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하식 위원 아까도, 저도 이것 인력난에 있어서 지금 농업테마공원은 15명이에요, 근무 인원이.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하식 위원 그리고 캠핑장은 9명이고.

그렇다면 이 부분을 어찌 됐든 같이 통합해서 이렇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게 되면 인원은 더 줄일 수 있고, 효율적으로 더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일단 검토는 해보겠습니다만 위치적으로 거리가 있다 보니까 테마공원은 모가, 여기는 또 시내권에 있고 이러다 보니까 이동거리, 이동시간 이게 조금…… 저희가 어쨌든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뭐 거리야 길어야 30분이고, 많이 잡아야 30분이고, 짧게는 한 20분인데 그걸 거리로 이야기한다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왜냐하면 이천에서 장호원까지, 율면까지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것 봤을 때는 관리하는 거에서는 그렇게 제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커다란 어떤 이유가 안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뭐…….

김하식 위원 검토 한번 해주시고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하식 위원 그리고 한 가지는 종합운동장 사용하는 데 있어서 지금 축구 골대가 양쪽에 2개가 있고, 농구 골대가 두 면에서 4개가 있어요. 그런데 안전상으로 인해서 그거를 열쇠로 잠가 놔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하식 위원 그런데 이제 문제는 그거를 굳이 한쪽으로 몰 필요가 있느냐? 그런데 이 부분을 한쪽으로 몰아서 2개를 이렇게 같이 묶어 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말이 되냐? 왜냐하면 골대를 반대편에 있는 거를 이쪽으로 옮길 때는 끌고 와야 되는데 그걸 들고 올 수는 없잖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하식 위원 그렇죠? 그러면 밀고 와야 되는데 밀고 왔을 때는 인조잔디가 되려 파손될 염려도 있고 이런데 이거는 좀 아닌 것 같다, 효율성도 떨어지고.

그렇다면 자물쇠를 2개만 더 하면 기존 2개 하니까 2개만 자물쇠 해주면 그쪽 끌고 안 와도 기존 있는 데다가 뉘여서 바로 잠가 놓으면 안전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건데 이걸 왜 굳이 반대편까지 끌고 밀고 그렇게 가느냐,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게 그러면 그 풋볼 골대를 운동장 내에다가 이렇게 두자는 그런 말씀이신가요?

김하식 위원 아니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밖으로?

김하식 위원 안전을 위해서 기존 운동할 때는 거기 세워서 놓잖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하식 위원 그리고 안전을 위해서 뉘여서 열쇠로 잠가 놓는다고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그 자리에다?

김하식 위원 네, 밀어서. 그 옆에 가상이로, 사이드로 밀어서.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그런데 밀어서 놓을 수 있는 곳이요, 이쪽저쪽, 본부석 쪽으로는 공간이 축구장하고 약간 있어서 그쪽으로 지금 밀어놓은 거거든요. 그 반대편으로는 좁아가지고 축구하다 다칠까 봐…….

김하식 위원 아니에요. 그건 전혀 관계가 없어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그래서 저희가 그것 다칠까 봐 오히려 내려가는 계단에도 저희가 다치지 않도록 스펀지를 설치했어요. 그럴 정도로 안전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있는데 그거를 운동장 라인, 그러니까 사이드라인에서 가까운 쪽에다가 놨다가 뛰면서 다칠까 봐 그걸 거기다 못 넣고 있거든요, 그쪽으로.

김하식 위원 그런데 그 부분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만일에 진짜 정 그렇다면 거기에다가 그 안전판이라고 그래야 될까, 그런 부분을 이렇게 덮어주는 그런 것만 놓으면 되는 거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그러면 하나는 예를 들어 남쪽에 놓고, 하나는 북쪽으로 이렇게 갈라놔야 되잖아요?

김하식 위원 그렇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그러면…….

김하식 위원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되는데 그걸 굳이 저쪽 북쪽에 있는 거를, 지금 말씀하신 북쪽에 있는 거를 이쪽 남쪽으로 끌고 와야 돼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거기 공간이 좋아서 그래요, 거기가.

김하식 위원 아니, 그거는 뭐 저기인데 그쪽에 놔도 충분하다, 이 얘기죠. 운동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래서 만일에 그걸 끌고 오다가 또 인조잔디가 파손될 염려도 있다, 이 얘기죠. 그럼 과연 어떤 게 더 효율적으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거냐, 그것 봤을 때는 열쇠 2개만 해서 해주면 그쪽에다 잠가 놓으면 되는 거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한쪽 것만이라도.

김하식 위원 그렇죠, 네.

아니, 양쪽에 두 군데잖아요, 두 군데.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2개 다?

김하식 위원 네, 그렇죠. 그 열쇠 2개만 해주면 되는데 그거를 거기까지 그냥 밀고 가서…….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아니, 열쇠 하는 거는 문제가 아닌데 저희가 안전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니까요.

그리고 거기 지금 장애인시설에서 왜 새로 보강해 놓으셨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하식 위원 그 부분도 되려 더 위험해요. 왜? 지금 말씀하신 운동장하고 거리가 너무 짧아서.

그렇다면 그 시설을 기존 있는 데에서 바로 그냥 따가지고 밑으로 했으면 그 공간에 여유가 전혀 지장이 없는데 그런저런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시설을 그냥 해버리니까, 그것 확인 한번 해보세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하식 위원 그러면 이게 과연 앞으로 낼 시설이냐, 그렇지 않으면 기존 있는 데에서, 그 사이드에서 그대로 내려가도 충분한 위치인데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시정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리고 거기에 그전에도 제가 잠깐 이야기 드린 것 같은데 사용하는 시간 외에는 일반인이 못 들어오게 잠가 놨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사용하는 시간은…… 네, 시간에는 문을 개방해 놔요.

김하식 위원 그러니까.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하식 위원 그리고 그 시간이 종료되면 잠가 놓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지금은 안 잠가요.

김하식 위원 지금은 안 잠가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24시간 그냥 개방해 놔요, 운동할 수 있도록.

김하식 위원 왜냐하면 그전에도 시민들이 거기 잠가 놓으면 그전에 와서 조깅을 하든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전혀 잠가 놓으니까 못 한다, 이런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그때도 이야기를 제가 드렸지만 그 이후에 그러면 열어놓은 거예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바로 개방하고, 그다음에 거기 운동하기 좋게 야간에도 할 수 있도록 보안등을 다 설치했어요, 가로등.

김하식 위원 잘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박준하 위원님.

박준하 위원 안녕하세요? 박준하 위원입니다.

저는 여기 시설마다 관리하는 면적들도 있고, 사업실적도 있는데 근무 인력들이 이렇게 배치가 된 게 어떻게 이렇게 배치가 됐는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사장님께서 직원분들하고 잘 조율해서 업무량이나 이런 거에 맞춰서 이렇게 인력 배치를 했을 거라고 생각은 하거든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거를 조금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니까 주차하시는 데 기간제 근로자분들 많이 하시고, 또 혹한기ㆍ혹서기 밖에서 일하시는 것들 보면 마음이 조금 안 좋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걸 좀 바꿔볼 수 있을까? 요즘에 주차관제시스템 이렇게 자동차 밑에 센서 하나 딱 박아놓으면 주차가 되고 안 되고가 자동으로 저장되는데 그걸 멀리서 CCTV나 아니면 카메라로만 찍어서 그 서버에 올리기만 하면 몇 번 차가 어떻게, 어느 기간에 주차했는지가 딱 나오는 그런 기술이 있을…….

그래서 그런 첨단기술 같은 걸 좀 더 도입해가지고…… 사실 그분들이 밖에서 결제하고 그것 또 계산해 주고 막 그럴 때 또 어려움들, 그리고 시민분들은 또 반대로 기다려야 되거나 거기 또 그분들이 대기하는 장소도 너무 춥거나 너무 더워서 잘 못 들어가시는 경우도 많이 있고, 또 그 가건물 자체가 주차 면적을 차지하는 경우도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기술을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그런 야외에서 힘든 일을 해야 되는 것들은 그렇게 변환하면 오히려 여기에서 남는 인력 분들을 지금 여기 다른 체육시설이라든지 장지라든지 그 테마파크, 수변공원 이런 데 배치해서 좀 더 원활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지금 체육시설 이번에 새로 하게 된 데나 좀 다른 데에서 이동해서 새로운 일을 맡아서 하시는 분들의 노동도 빨리 적응, 업무 적응도 빨라질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새로운 기술이 많이 나왔으니까요, 그런 거를 한번 적극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제가 조금 말씀드릴까요? 거기에 대해서.

박준하 위원 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그게 저희도 그런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것대로 전에 검토를, 지금도 검토는 또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그렇게 하는 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아마 반자동 같은데 그거는 조금 덜 들어가는데 그래서 지금 시에서도 그렇고 저희 공단에서도 서로 의견 교환을 많이 해요.

그래서 그것 필요하지 않냐, 해야 되겠다고 해서 일부 다른 시군 벤치마킹도 하고, 그래서 일부 지금 불교회관 로터리는 그걸로 하고 있어요, 거기만.

그런데 이게 설치 비용하고 운영 비용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해야 될지 저희도 고민하고 있어요.

박준하 위원 네, 좀 더 다양한 방법 알아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게 결국에는 일해 주시는 분들의 사실 업무환경을 개선해 줄 뿐만 아니라 혹한ㆍ혹서기 때 일도 안 해야 되는데 그럼 그때 비는 세외수입을 저희는 또 확보할 수 있는 효과도 있을 거고, 다른 데 채용해야 될 인건비로 또 보면 비용이 많이 들어도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여기 하나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 주요 업무 업무들 쭉 보다 보니까 임직원 대상 재난ㆍ안전 교육 이것 상시 운영하는 거랑 시민 대상 VR 기반 첨단 안전 프로그램 운영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2개는 어떻게 보면 프로그램이나 이런 교육 운영인데 이런 것도 시설관리공단에서 꼭 해야 되는 건지 조금 궁금해가지고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아, 이건 우리 임직원 대상으로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재난ㆍ안전 교육하는 거는 저희가 재난 안전 국민 교육원이라고 있어요, 오산에. 그래서 저희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돌아가면서 다 가고 있어요. 그래서 재난에 대한 여러 가지 체험도 하면서…….

박준하 위원 아, 그럼 제가 잘못 이해한 게 저희 시청이랑 여기 임직원들 대상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무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건 줄 알았어요. 그럼 잘못 이해를 했고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아, 그건 아니고요.

다만, 그 밑에 유관기관 합동 재난 대비 훈련은 저희가 같이 유관기관, 소방관서 또 저희 건물 내에 있는 사회단체가 한 10여 개 단체 되는데 합동으로 같이 하고 있어요.

박준하 위원 네, 그런 건 해야 될 것 같고요.

여기 시민 대상 VR 기반 이것 프로그램 운영하는 거는 이천시민분들 대상으로 이렇게 뭐 쓰고서 하는 거를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거예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안전건설팀장에게) 그것 안전건설팀장님이 설명해 주세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안전건설팀장 박태훈 안전건설팀장 박태훈입니다.

박준하 위원 네.

박준하 위원 아, 부담에…… 크게 부담이 없다면 운영하는 거는 괜찮겠는데 공단에서 해야 될 일인가 싶어가지고 한 번 여쭤봤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국 위원님.

김재국 위원 저는 기존에 시설관리를 하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26년과 또 그다음에 계속 유지되는 체육공원이나 이렇게 조성되는 것들, 공영주차장도 지금 마찬가지고요. 관고동하고 여러 가지 공영주차장이 지금 조성이 되잖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재국 위원 체육시설만 해도 지금 여러 군데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뭐 증포동 같은 경우에도 증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리하기는 지금 버겁다, 힘들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그래서 시설관리공단 얘기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기존에 26년도에 종합실내체육관이나 아니면 부발체육공원, 또 북부체육공원도 이제는 반다비체육공원이 조성되면 실내수영장하고 이렇게 거기도 또 관리를 계속 하셔야 되잖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김재국 위원 그리고 차후에 중리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시민야구장 또 모가 공공체육시설 이렇게 많은 체육시설들 중에, 또 공영주차장들 조성하는 것 중에 또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곳들이 상당히 많아질 것 같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예상하시죠? 다 하실 수 있겠어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할 수는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김재국 위원 저는 이 부분이 염려돼요. 중요한 건 지금 이 부분이 행정 체계 측면에서 구조적인 문제나 이런 게 동시에 발생할 수도 있고, 또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이 체제에서 가고 열심히 하시는 건 알지만 이 범위가 너무 커지다 보면 아무래도 관리ㆍ운영, 여러 가지 재정 쪽에서도 좀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관련 부서하고 이런 부분을 어떻게 좀, 현명하게 다음에 계속 운영할 때 운영해 나갈 수 있는 계획을 미리미리 선제적으로 구상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제가 봤을 때 이것 너무 많아요, 앞으로도.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거는 사실 중요한 시설만 안에 없다면 읍면동에서 운영하는 게 더 효과적일 거라고…….

김재국 위원 그런데 사실 그것도 나름대로 또 애로사항이 있어요, 거기서 관리하다 보면.

예전 같은 경우에는 각 읍면동에서 체육공원을 이렇게 저렇게도 임대로 예를 들어서 체육 관련된 읍면동의 체육회에서 운동장, 축구장은 또 관리해 주고, 또 조기회에서도 면사무소하고 계속 유지해가면서, 소통해가면서 같이 진행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지금은 사실상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또 증포동 체육공원은 사용하는 인원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거를 또 관리하기가 행정복지센터나 이런 데서는 어려운 점이 있어서 아마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그것도 맞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건 이걸 다 시설관리공단에서 할 수 있을까? 지금 뭐 체육공원뿐이 아니라 공영주차장, 또 지금 반려동물테마파크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저는 시설관리공단 같아요, 관리가.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그게 집합된 시설이면 뭐 이렇게 큰 문제는 없을 걸로 보는데 이게 전부 읍면동에 산재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좀 돈이…….

김재국 위원 그런데 이런 것까지 봤을 때 저는 이 계획을 정말 철저하게 세워야 나중에 재정적이나 행정적이나 여러 가지가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라는 말씀에 미리미리 선제적으로 그 계획을 세우시고 구상을 해주셔야 될 것 같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춘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시설관리공단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종춘 이사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 2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회)


나. 이천시청소년재단

○ 위원장 임진모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이천시청소년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구문경 이천시청소년재단 대표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구문경입니다.

존경하는 임진모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26년도 재단의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참석한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원종오 사무국장 참석했습니다.

(인사)

김유정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함께했습니다.

(인사)

김종필 교육협력지원센터장 함께했습니다.

(인사)

지금부터 26년도 이천시청소년재단의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비전 및 목표에서부터 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65쪽입니다. 비전과 목표입니다.

청소년재단 책임경영 체계 구축에서부터 동요 거점 문화예술교육 확산까지 5가지 전략을 성실히 수행하여 청소년을 중심으로 함께 꿈을 실현하는 마을 속 청소년 전문기관이 되겠습니다.

266쪽입니다.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7쪽입니다. 26년도 여건과 업무추진방향입니다.

먼저 대내외 여건입니다. 26년에는 재단 설립 1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그간의 성과를 환류하고 미래비전 제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과학고 유치, AI 시대에 따른 미래과학기술 관심 증가로 체험형 콘텐츠 확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청소년 인구는 감소하고 있으나 고위기ㆍ특수ㆍ취약 청소년의 증가에 따른 청소년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통합지원 서비스 강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26년도 업무추진방향입니다.

지속가능한 경영혁신 및 중장기 전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6년부터 30년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및 비전을 선포하고, ESG경영, 성과관리 등 조직 소통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미래과학ㆍAI기반 지역특화 청소년 역량 강화입니다.

청소년 성장단계별 지원을 체계화하고, 지역 교육과 지역 과학 특화 프로그램, ICT스터디랩 확대 등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집중하겠습니다.

위기 청소년 통합지원 및 생활권 기반 공간을 확충하겠습니다. 특히 청소년 자유공간 확대 운영을 통하여 지역 격차 개선에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68쪽입니다.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경영체계 확립입니다. 중장기발전계획 수립ㆍ실행 및 ESG 경영체계를 고도화하겠습니다.

26년부터 30년까지 중장기발전계획을 재단 직원으로 구성된 미래TF를 운영하여 수립하고 있습니다. 26년 7월에는 비전 선포식을 진행하겠습니다.

성과관리 및 부서평가제 도입 추진으로 합리적인 보상체계 운영과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조직구성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직급별 직원 역량 강화, 성과 인센티브 제공, 내부 행정망 고도화를 통한 업무혁신, 홈페이지 리뉴얼 구축 및 청소년홍보단 활성화를 통하여 재단과 청소년, 시민과 재단의 소통 기반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69쪽입니다. 청소년 주도 사회 참여 활동 증진입니다.

청소년 자치활동 참여를 확대하겠습니다. 청소년 자치조직을 25년에는 10개에서 26년에는 16개로 확대하겠습니다.

참여기구별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고, 참여 정책, 참여 예산 등 참여 활동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양한 청소년 축제는 청소년이 기획하고 즐기는, 나아가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성장시키겠습니다.

미래 과학 인재 양성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행복ICT스터디랩 확대와 SK하이닉스, 찾아가는 AI반도체 드림 버스 운영, 또 과학고를 진학하게 될 초등학생 대상으로 과학 체험 콘텐츠를 개발ㆍ추진하고, 아울러 청소년을 위한 AI윤리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70쪽입니다. 청소년 자유공간 운영을 확대하겠습니다.

청소년 휴카페를 운영하겠습니다.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청소년 휴카페를 조성하였습니다.

장소는 이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공회의소 2층이며, 면적은 94평으로 스터디카페, 공유주방, 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유로운 학습ㆍ모임, 휴식ㆍ교류 공간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월에는 인력을 채용하고, 4월에 개소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월면 청소년 전용공간을 추진하겠습니다. 위치는 대월중학교 내에 새맘터, 평생학습센터로 약 42평에 밴드실, 탁구실, 가사실, 당구실, 노래방, 회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대월중학교 방과 후 동아리 활동으로 운영 중에 있으나 이를 확대하여 대월읍 내에 전체 청소년을 확대하는 전용공간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월, 3월 안에 시청과 대월중, 또 재단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제반 사항을 준비한 후에 7월부터 확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71쪽입니다. 위기 청소년 상담ㆍ보호 및 자립지원 강화입니다.

위기 청소년 대상 1대 1 맞춤형 상담과 복지를 지원하고, 위기 청소년 발굴, 지역사회, 협력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위기 청소년에 대한 상담지원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학교밖 청소년에 대하여는 대상별 상담과 사례관리를 통해서 맞춤형 지원과 건강관리 등 통합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위기 청소년을 보호하고 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가정 밖ㆍ위기 청소년에 대해서도 24시간 보호 기능을 강화하고, 맞춤형 사례관리 및 자원연계 고도화,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하여 유관기관과 공동 대응으로 신속하게 보호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272쪽입니다. 지역확장형 교육협력체계를 확대하겠습니다.

꿈빛체험 버스는 26년에는 서울 및 경기도 지역까지 확대하고, 꿈빛교사는 차 수를 확대하여 초중고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장하겠습니다.

미래역량ㆍ융합교육도 강화하겠습니다. 4차ㆍ5차ㆍ6차 산업을 연계한 진로체험 운영으로 미래직업 탐색을 지원하고, 통일이룸체험ㆍ환경교육ㆍ시민교육 등을 확대 운영하여 미래 이천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진로탐색 및 진로역량 강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26년에는 진로멘토링, 대학탐방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여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지원하겠습니다.

273쪽 동요 거점 문화예술교육 확산입니다. 관내 및 전국 단위 행사와 교육을 통하여 동요 문화를 확산하고, 동요를 통한 도시 브랜드 홍보 및 동요역사관 개관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증자료 정비 및 추가 기증자료를 확보하고, 동요역사관 콘텐츠 및 운영계획 수립 등 제반 사항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74쪽입니다. 찾아가는 AI반도체 드림 버스를 운영하겠습니다. 지난해 10월 SK하이닉스에서 제작하여 운영을 개시했습니다. 금년에는 초등학교 5ㆍ6학년, 중학교 1ㆍ2학년을 집중으로 하여 주 2회 학교를 순회하면서 추진하겠습니다.

버스 안에서는 실제 Fab을 방문한 것 같은 경험과 버스 밖에서는 체험형 교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반도체와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제공하여 창의적 융합 인재 성장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지난해 청소년재단은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평가에서는 창전과 부발청소년센터가 전국 600여 개 기관 중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밖에 우수기관으로 성평등가족부 장관,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등 다수의 표창을 받은 바 있습니다.

26년에도 계획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여 이천시 청소년 성장을 위한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263쪽에서 274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269쪽입니다. 청소년 주도 사회 참여 활동 증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청소년을 보호 대상을 넘어서 이렇게 정책 참여 주체로 참여하게 한 측면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청소년의 정책은 제 생각에 변화가 목적이라고 생각이 되고, 그 변화가 바로 성장의 증거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 측면으로 놓고 볼 때 지금 보면 축제명이나 프로그램 수나 내지는 목표 실인원, 이렇게 성과측정 평가체계를 조금 변경하는 게 어떤가 이런 제안을 좀 드리고 싶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말씀드린 것처럼 프로그램 수, 참가 인원 수 이런 거는 그렇죠. 얼마나 했느냐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 건데 사실은 무엇을 어떻게 했느냐 이게 초점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변화나 성장의 어떤 이런 지표가 될 수 있는 그리고 만족도라든가 재참여율이 얼마나 될까 이 프로그램에 이런 것들을 좀 분석하셔서 이게 정책 환류 구조 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방법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혹시 KPI 도입하시고 계세요?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KPI를 도입하고 있고요. 현재 평가 체계도 성과 평가 관리 체계를 지금 반영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그 반영해서 진행한 거 그거를 좀 보고 싶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목표 실인원이나 내지는 프로그램이나 내지는 지금 사업도 26년 사업도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이렇게 사업의 어떤 이런 기준으로 지금 방향성이나 이런 거를 하셨는데 늘 궁금했던 게 얼마나 그 청소년이잖아요.

다른 대상이 아니고 그래서 얼마나 이 프로그램을 참여를 해서 얼마나 변했을까 얼마나 달라졌을까, 어떻게 변했을까 이게 굉장히 궁금했는데 이제 그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일단 여하튼 도입했다고 하니까 그런 지표에 의해서 했던 거 이런 것들을 한번 자료를 좀 저를 좀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거를 이미 도입했다고 하니까 굉장히 긍정적이거든요.

그 프로그램으로 통해서 어떤 변화라든가 내지는 어떤 추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위원님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요. 사실 이제 보고서에는 어떤 정량적인 숫자를 나타낼 수밖에 없어서 그렇게 나타냈는데 저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모든 프로그램에는 그 만족도 조사를 진행을 하고 있고요.

특히 축제 같은 경우에서는 현장에서의 우리 현장에 참여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현장 평가 또 SNS를 통한 평가 이런 것들을 다 반영을 해서 그런 결과를 가지고 또 다음 연도에 계획을 세울 때 그런 내용들을 반영을 해서 보완하고 개선해서 이렇게 진행하거든요.

송옥란 위원 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그래서 이제 이 축제도 여기 지금 표시해 놓은 거는 기존에는 어떻게 보면 그 축제를 우리 청소년 지도사들이 기획한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근데 작년부터 저희가 축제 청소년 축제 추진 지원단 그리고 금년에는 지금 4개 기관이 청소년 문화기획단을 새로 만듭니다. 그래서 그 기관에서 어떤 행사나 프로그램이나 여러 가지를 진행할 때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또 청소년이 직접 그 만족도에 대한 평가를 하고 이런 것들을 함께해서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즐기고 그런데 그렇게 해서 시민과 함께하면 더 좋겠다.

그래서 금년에는 문화기획단 축제기획단들이 구성이 돼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을 다 포함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기존의 사업들도 그렇게 만족도나 이런 부분은 필수적으로 따라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정부에서 인증받는 프로그램도 지금 26개를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진행은 기본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잘하셨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그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는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공감대도 그렇고 이분들의 어떤 기획력이나 이런 게 또 역량도 강화가 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굉장히 그 부분은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이분들의 만족도나 내지는 지금 현장 평가나 이런 것들이 있을 거예요.

자료가. 그런데 이제 그것도 어느 선에서 어떻게 결정이 되는 건지 전반적인 흐름이 어떤지, 이제 이런 거를 제가 이제 보고 싶어서 이런 핵심 성과 지표의 도입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건데 이미 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그런 거에 자료에 입각해서 했던 대표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자료를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네, 알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김하식 위원님.

김하식 위원 270페이지에 보면은 청소년 자유공간 운영 확대가 있어요. 휴카페가 있고 그리고 이제 대월면 청소년 전용 공간 확보가 있는데 이 예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떻게 생각을 갖고 계시는 건지.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년 휴카페는 금년도 예산에 반영되어서 추진을 하게 되어 있고요. 대월면 청소년 전용 공간은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서 진행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운영에 대한 협약과 이런 것들을 제반 사항을 준비하고 그 안에 이제 예산까지 준비해서 하반기에 개소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시 자체 예산을 이야기하는 건지,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네, 시 자체 예산입니다.

김하식 위원 그렇지 않으면 외부에서, 시 자체 예산.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이 부분은 시 자체 예산입니다.

김하식 위원 그래요. 그러면 지금 현재 이게 체육과 이게 이제 뭐야 새맘터가 체육관 기존에 있는 걸 얘기하는 거죠?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체육관이 아니고 별도의 공간으로 2층 공간으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체육관 옆에.

김하식 위원 옆에, 예전에 축구부 애들 기숙사 하던 자리 이야기하시나 보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그거 같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이제 대월 중학교 애들 72명과 아울러서 초등학교 113명 위주로 이렇게 하겠다는 건가요?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그 이제 대월 그 인근에는 이제 대월중학교하고 대월 초등학교도 있지만 그 범위를 좀 더 확대해서 대월면 청소년들이 저희가 운영을 하면 휴일도 운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방과 후나 휴일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쉬고 놀 수 있는 이런 공간들도 부족하고 대월면은 또 그런 장소가 없으니까 프로그램 참여나 이런 것들을 하려면 부발로 나와야 되고 이러니까 그런 어려움을 이 공간 안에서 대월면 전체 초등학생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를 하겠다라는 개념입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어떻게 보면 인구적으로 봤을 때는 사동리 사동초나 사동중 이쪽에 있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 부분을 그러면 뭐 버스나 어떤 차량 같은 거 이동을 해서 활성화를 시키면은 어떻게 활성화가 될는지 모르지만 지금 현 상태에서 한다면 그런 부분이 좀 어려울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앞으로 계획을 잡고 가시는 건지, 그리고 이제 그 면 소재지 거기 있는 공간에서는 거기가 이제 초지리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 또는 이제 그 외적으로 이제 뭐 군량리나 부필리나 또는 그 도리리 구시리 뭐 이런 아이들 사동리 같은 그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여기 이제 방과 후에 이렇게 남아서 한다는 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러면 결론적으로 봤을 때는 그 아이들을 차량으로 이렇게 이제 데려다 주고 데려와야 되는 이런 부분이 있을 텐데 그런 것도 감안을 해서 지금 하는 건지,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저희가 지금 시작 단계부터 차량을 운영해서 아이들을 참여를 확대하겠다라는 거는 사실 그렇게까지는 생각 안 했고요. 어느 지역이나 특히 이제 지금 면 단위에 저희가 지금 청소년 공간이 지금 없잖아요.

그러나 그 소재지나 주변에서 학교 주변이나 이런 데서는 방과 후에 어쨌든 귀가하기 전까지 또 버스를 타기 전까지의 어떤 그 공간 시간적인 공간에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일단 좀 시작을 해보고 그 시작점에서 이제 이런 버스 운영이나 어떤 통행에 대한 필요성이 나오고 또 그런 것들이 확대됐으면 좋겠다라는 어떤 의견들이 나온다 그러면 그건 좀 추후에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런데 이제 제가 봤을 때는 뭐 휴카페 같은 경우에는 뭐 그렇게 걱정을 안 하는데 그 청소년 전용 공간 확보에 있어서는 아마 차량이 아마 함께 가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 이제 면 소재지 그 아이들 갖고는 이게 운영이나 이런 부분이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근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청소년 기관이 지금 창전에 두 군데고 청미, 장호원에 하나 부발에 하나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나머지 읍면에는 지금 그 기관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그 지역은 차별 아닌 차별이 되는 부분이라서 이런 지금 면 단위의 작은 공간들을 확보해서 저희가 그렇게 시작하는 점에서 해보고 이것들이 잘 운영이 되고 확대가 필요하다 그러면 나머지 면도 면 단위도 좀 확대해서 진행하는 방안 쪽으로 지금 그렇게 일단 기본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하는 이 대월면이 특히 공간 확보라는 게 학교하고 연계해 가지고 확보되는 게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김하식 위원 네, 맞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근데 이제 지금 대월 중학교에서 그런 또 의견이 일치가 돼서 일단 그거 가지고 시작을 좀 해보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차량은 추후에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근데 아니 저는 이거 되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제가 우리 이제 국장님께서는 여기 대월에 대해서 지형적으로 저보다는 조금 많이 이제 모르시지 않을까, 이 생각. 또 검토를 얼마큼 하셨는지 모르지만 제가 지금 이거 봤을 때 걱정되는 게 그거예요. 해놨는데 아이들이 없으면 해놓으나 마나잖아요.

그리고 다른 데 역시 확대가 또 안 될 거고 그러면 처음서부터 차량에 대한 부분을 여기는 같이 가야 된다 저는 그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은 활성화가 그나마 더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제가 갖기 때문에 이야기 드리는 거지 만일에 이거 기존 상태에서 한다 그랬을 때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그 생각이 들어서 좀 활성화 차원에서는 분명히 계획 단계에서부터 그게 들어가 줘야 된다라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는데 우리 김종필 센터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기 지역이니까 또 지역 잘 아시니까

○ 이천시청소년재단교육협력지원센터장 김종필 네, 답변할 기회를 주셔서 제가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새맘터 평생학습센터가 2019년도인가 이천시 예산을 들여서 축구부 숙소를 개조한 공간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지역 주민과 학생이 같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만들어졌고요.

지금 현재도 그 공간이 운영이 안 되는 건 아닌데요. 학교 선생님들이 이제 보통 퇴근 시간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제 강제로 하교를 시키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학부모님들과 지역 주민 그다음에 대월 사동리나 이쪽에서는 지금 사동초중을 다니고 있는데요. 초지리 아래쪽 권역도 보통 이제 약간은 주소지가 좀 돼 있어서 학생은 거기 사는데 사동 초중을 다니는 학생들도 사실은 존재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재단에서 준비하고 있는 부분은 일단은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이 시범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부분이 학교랑도 일단은 어느 정도 생각이 같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그 학생을 모집하고 하는 부분은 지금 학부모님들께서 지금 몇 년째 계속 시에다 건의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우려하시는 부분처럼 이렇게 모집이 어렵거나 그럴 것 같지 않은데요. 위원님 말씀대로 나중에 이제 확대 부분에 대해서는 차량이 좀 있었으면 하는 그 바람은 있습니다.

그 차량이 만약에 지원이 된다고 하면 저는 대월 학생들뿐만 아니라 모가면에 소재하는 학생들까지도 흡수해서 같이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모가면에서도 지금 현재 운영할 수 있는 곳이 없고 청소년들이 갈 곳이 사실은 마땅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 단계에서 저희가 대월만을 바라보는 건 아니고요. 약간은 외곽 지역까지도 같이 그다음에 산 너머 중리 지역까지도 저희가 중리에 7개 리가 옛날에 그 대월면 7개 리가 존재하잖아요. 그쪽 학생들도 시내까지 나오는 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재단에서 다 검토하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그 차량 부분은 저희도 깊이 공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김하식 위원 왜냐하면 대월초 아이들만 초중 아이들만 하면 차량이 그렇게 저기하지는 않을 거예요. 그러나 이쪽 사동리 청소년들 역시 갈 데가 없어요. 그럼 그 아이들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아이들까지 같이 흡수해서 한다면 차량은 필수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거 계획 단계에서부터 같이 가는 방향으로 한번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네, 알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헌 위원님.

김재헌 위원 그 대표님 그 269페이지인데요. 그 청소년이 기획하고 즐기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 저희도 이제 청소년 축제라든지 이런 데 가보면 좀 많이 깜짝깜짝 놀랍니다. 사실은 계획도 잘하고 우리 때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거를 많이들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예산을 보니까 좀 그 청날, 청달이 이제 작년에 한 번은 1회로 했죠. 그게 작년에 1회 한 거죠?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3회입니다.

김재헌 위원 3회예요?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조례가 만들어지고 3회에 진행했습니다.

김재헌 위원 거기도 이제 물론 참석 해 봤지만 많은 참석을 했는데 지금 학생들 행사치고는 예산이 좀 많이 큰 것 같아요. 지금 거기 예산이 1억을 잡은 건데 이틀 하는 건가요?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하루에 했습니다.

김재헌 위원 하루에요.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네.

김재헌 위원 하루에 한 거에 비하면 이천시의 다른 단체들 행사하고 좀 금액이 너무 크지 않을까 1억이라는 돈이 사실 그 14개 읍면동 노인회 같은 데 체육대 하는 데도 지금 2,300 정도 오거든요. 사실 거기도 뭐 여기 못지않게 인원이 많이 오는데 학생들 더군다나 학생들은 뭔가 좀 자기 스스로 해내는 게 또 많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예산이 많이 잡혔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그 밑에 있는 동요 대축제 5천만 원짜리 이거는 우리가 3대 축제하고 같은 건가요? 그 병아리 동요제라든지 실버 동요제라든지 창작 동요제 이거 예산하고는 다르죠?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그건 다른 예산…….

김재헌 위원 다른 예산이죠?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네.

김재헌 위원 그럼 이거는 어떻게 진행될 계획인가요?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지난해 저희가 아트홀에서 진행했고요. 전체적으로 1년에 전국대회 진행한 동요 대회에서 수상한 대상자들 와서 공연도 하고,

김재헌 위원 이것도 전국대회인가요?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아니요. 저희 시 자체 축제인데 저희가 전국대회 3개 대회를 했잖아요. 그 3개 대회에서 수상한 동요에 대한 부분들을 와서 공연하고 또 동요 관련된 또 초청되는 부분들 해서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입니다.

김재헌 위원 물론 이제 우리 이천시가 전국에서도 뭐 동요에 대해서 제일 많이 하고 또한 전국 세계 3대 축제까지 동요제까지 갖고 있는데 이거 포함하면 4개가 되는 거네요. 그렇게 따지면요. 동요 축제가 큰 거로 이게 3개…….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전국대회 3개에다가,

김재헌 위원 이거 이제 하나 하면,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시민과 함께 하는 축제 하나 네.

김재헌 위원 4개 정도가 가까이 돼 가는 거네요. 좀 이것도 예산이 좀 많지 않을까 사실은 어른들 행사는 많이들 못 하니까 이제 다 이렇게 추려주다 보니까 이제 사실 경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학생들은 스스로 하는 것도 많이 있어요.

근데 꼭 돈을 이렇게 줘 버릇하면 이제 이게 좀 약간 변질성이 돼 가는 거죠. 저희가 이게 학생들 하는 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 학생들은 뭔가 좀 적은 자본 가지고도 뭔가 더 유쾌하고 발랄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꾸며 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 이 돈으로 지원해 가지고 축제를 키워본다.

저는 좀 반대성 의견이 있습니다. 너무 판을 키워가지고 예산을 많이 들여서 1억씩이나 들여가지고 하루에 하는 행사를 1억을 들인다. 글쎄요. 이거는 좀 너무 과하지 않았나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대표님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그 축제 예산은 사실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거로 봐도 뭐 300에서부터 지금 1억인데요. 저희가 어쨌든 뭐 퀄리티를 높인다고 그러면 그 숫자는 또 올라가는 거고, 결국은 이 축제도 문화를 향유하고 또 우리들끼리의 어떤 공통적인 문화를 체험하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청달, 청날 축제는 1년에 한 번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부분도 포함이 돼야 되고,

김재헌 위원 상당히 좋습니다. 그것도 저희도 가봐서.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본인들이 즐기는 부분도 또 포함이 돼야 되고 또 본인들이 체험하고 또 친구들한테 전파해야 되는 부분도 포함이 되다 보니까 금액은 저는 이 1억도 사실 지금 조금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내용으로 예산에 대한 부분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헌 위원 저도 작년에 25년도에 이제 이 행사를 갔다 왔고, 많은 걸 봤어요. 뭐 물놀이 하는 것도 그 임대료만 300만 원 들었다는 것도 알고 많이 관심 있게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거기가 외부 초청이 많이 온 것도 아니고 외부인들이 와서 뭐 시상 크게 시상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우리 이천시에 많은 축제 중에 그 어떤 단체에서 하는 축제들도 많지만 거기에 비해서는 형평성이 좀 많다는 거죠.

하루 축제 치고는, 그래서 이런 거는 학생들을 굳이 돈으로 많이 줘 가지고 축제를 판을 키운다, 이거는 어른들 욕인 것 같아요. 그거 아니고도 학생들 진짜 명랑 활발하게 잘할 수 있는 것도 많아요. 자체적으로 한다면은.

그런 거에서 약간씩 이렇게 도움을 줘야지 학생들을 1억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축제를 판을 크게 키운다는 거는 이건 어른들 욕심 같은데요.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근데 지금 이 예산은 사실 지금 올해 하면 4회째인데 증가된 예산은 아닙니다. 금년도에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면서 재단에서의 사업 예산은 전년도와 동결하면서 진행을 했거든요.

김재헌 위원 그럼 전년도…….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4회째 지금 예산,

김재헌 위원 행사한 거 자료 좀 줄 수 있습니까?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헌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박노희 위원님.

박노희 위원 네, 저는 270페이지에 보면 청소년 자유 공간 운영 확대에서 휴카페가 운영되는 거를 봤는데, 공모 사업으로 해서 이거를 다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휴카페를 개소식 하는 거죠?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지난해 공모 사업으로 통해서 3억 5천을 받아서 그 2층에 94평을 조성을 했습니다.

박노희 위원 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그리고 이제 금년에는 이제 예산을 투입해서 인력 1명 채용하고 재반 운영비는 예산을 투입해서 이제 운영을 하는 겁니다.

박노희 위원 제가 여기 상공회의소가 보니까 리모델링을 한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그래서 어찌 됐건 뭐 상담복지센터와 또 이 휴카페에 보면 스터디 카페나 공유 주방이나 휴게 공간은 청소년들이 올 수 있는 누구나 올 수 있는 공간인 거죠.

우리가 뭐 거기에 들어가 있는 회원이나 이런 것들이 아닌.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아니, 누구나.

박노희 위원 그 이 입구랑 좀 이런 거 상공회의소 쪽이랑 또 협의를 잘 하셔가지고 이거 좀 잘 보이게끔 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안 보이고 또 여기가 상담소가 있는지도 모르고 이런 공간이 있는지 모르는 것들 예산이 좀 드셔도 이건 조금 확인하셔서 했으면 좋겠고요.

또 동요와 관련돼서는 잠깐 제가 얘기 드리면 어찌 되었건 이천시에서 이천이 동요의 메커니즘을 만들고 이런 것들을 다 하기 위해서 여러 예산과 또 뭐 축제 동요제 이런 것들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우리 동요와 관련된 그 아이들을 인재 양성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계획은 어떻게 잡고 계시나요? 어찌 되었건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이 많아져야지 동요도 많이 확산이 되는데 지금 서희중창단 빼고는 양성을 하거나 이거를 가르치기 위한 전문 강사가 상주해 있는지 또 어떻게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지 그런 것들이 있으신가요?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지금 찾아가는 동요 교실하고 찾아오는 동요 교실을 전년도하고 금년도하고 조금 확대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전년도에는 지금 100강좌를 학교하고 기관들을 저희가 찾아가면서 동요 강좌를 진행을 했고요.

금년도에는 이 부분을 전년도에 그거를 한 학교에 한 학급에 2회 정도 진행을 하니 횟수를 늘려달라는 건의가 지금 많이 들어와서 이 부분을 조금 확대해서 135강좌로 해서 찾아가는 순회 동요 강좌를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박노희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거는 강좌를 학대하는 것보다도 좋지만 이렇게 동요를 부르는 아이들을 육성하거나 양성해서 실질적으로 할 줄 아는 아이들을 좀 합창단을 만들든가 그 안에 수요 공급을 할 수 있게끔 뭘 하는 게 있냐는 말씀인거죠.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그래서 금년에 저희가 조금 바뀌는 게 학교별로 그 합창단에 대한 수요를 조사를 해서 학교에서 합창단에 대한 의지가 있는 학교는 저희가 그걸 조금 더 그 학교에 동요 부분에 합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확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노희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제가 봤을 때는요. 박물관을 알리기 위한 것들로 하는 예산에만 집중되어 있고 우리는 이천 아이들을 키우는 정책에는 머물러 있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 동요 박물관이든 동요와 관련된 그 거점을 이제 아이 중심의 교육의 플랫폼으로 만들어야지 자꾸 뭐 실버 동요제 병아리 창작해서 한 번에 쓰는 그 비용으로 1억이 들어가서 2억이 들어가서 이천시를 알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천시 아이들이 이렇게 동요를 부르고 인재를 양성해서 다른 곳에서 가서도 실질적으로 뭐 잘한다 아니면 상을 받든가 이런 것들이 좀 되어야지 우리가 동요에 대해서 뭐 거점이 되고 이게 활성화가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거에 좀 중심을 잡고 좀 했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이제 건물도 생기고 이제 개관을 준비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중점적으로 거기에 조금 맞춰서 해야지 이게 보여주기식이랑 이렇게 조금 일회성으로 하는 것들은 조금 지양하면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네, 위원님 말씀처럼 공감하는 부분이고요. 어쨌든 내부에 우리 아이들이 동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요를 하면서 성장할 수 있게끔 그런 프로그램들을 조금 지금 개발하고 오히려 지금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 부분은 확대돼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노희 위원 찾아가서 하는 동요교실에서 웬만큼 또 아이들이 동요에 대한 관심도는 높였으니까, 그중에서 이제 인재를 양성하고 아이들을 찾아내는 것도 실질적인 여기 센터에서 해야 되는 일이니까 거기에 좀 맞춰가지고 중점을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네, 알겠습니다.

박노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국 위원님.

김재국 위원 네, 저는 271쪽 위기 청소년 상담 보호 및 자립 지원의 강화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러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지금 24년, 25년 기준 위기 청소년이 증가세에 있나요?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그 자세한 답은 우리 상담복지센터장님이 해 드리겠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안녕하십니까?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입니다.

위기 청소년이라고 함이 어떻게 정리되느냐에 따라 좀 다르기는 하지만 저희가 상담 개입을 하면서 자살, 자해나 그다음에 중독 등 위기 상황을 가졌을 때 체크하는 비율로 봤을 때는 저희 센터 이용 청소년의 지금 현재 50% 이상이 위기로 체크가 되고 있고요.

양 부분에서도 이천은 조금 늘고 있는 추세지만 특히나 자살, 자해나 생활 부적응 부분에서 많은 문제를 좀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재국 위원 자살이 좀 많아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자해 행동 관련해서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거나 부적응하는 행동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자해. 이 자해나 자살까지 진행을 하는 것까지는 그 전 단계가 있죠. 최극단의 마지막이 자해, 자살이잖아요. 그렇죠.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네.

김재국 위원 그럼 제가 궁금한 건 이게 지금 학교 내에 또 학교 밖의 청소년들의 지금 그 위기 청소년들 비율도 있을 거고 그런 게 추세가 지금 24년보다 25년이 좀 늘어났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26년이 더 늘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지금 여기에 관련된 위기 청소년에 관련된 예산이 어느 정도나 되나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저희가 청소년 안전망 예산으로 인건비를 포함해서 1년에 1억 정도 지원을 받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는 상담 인력 인건비가 주를 이루고요.

말씀드리다시피 위기청소년 발굴이나 연계를 위한 위촉 사업이나 그다음에 아웃리치 사업으로 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네, 저는 이 위기 청소년을 지금 청소년 재단에서 관리를 이렇게 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 조금 더 발굴하거나 이런 거는 하고 있지 않고 그냥 그 찾아오는 이런 쪽으로 많이 위기가 여기 그 아이들을 상담하고 보호하고 있는 거죠?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실제로 저희가 그 상담복지센터 이전 개소하면서 상담실을 4개 활용하고 있어서 방문객이 많기는 하지만 전체 상담과 교육은 60% 이상이 웹으로 찾아가거나 그다음에 학교 연계해서 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김재국 위원 네, 이게 제 생각엔 지금 데이터로 이렇게 구성돼 있는 것보다 더 많을 거예요. 말을 못하고 또 이렇게 표출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많아서 이 조기 발굴이 좀 중요할 것 같고, 예산을 좀 더 검토를 해보셔서 이 사업에 예산을 좀 더 증가 뭐야 증액할 수 있는 것도 좀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희가 이천도 마찬가지로 여주, 양평 같이 법무부 보호관찰소라는 곳에서 그 위기 가구 아이들을 또 사실 관리가 아니라 여기도 보호를 하고 있어요.

이 아이들이 재범을 하지 않게 또 그런 거를 재발하지 않게 관리를 하는 거에도 좀 한번 좀 그쪽도 좀 한번 노크를 하셔서 그쪽에 있는 아이들도 같이 좀 할 수 있는 게 있나 좀 그것도 좀 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

○ 이천시청소년재단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현재 저희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보호관찰소하고 유관기관으로 연계돼 있고요. 경찰서 선도 청소년 대상 교육이나 부모 활동도 같이하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위기 청소년에 대한 개입이 좀 더 적극적이고 폭넓게 이루어졌으면 하시는 위원님 말씀에 저희도 적극 공감하고요. 이에 대해 발굴을 위한 여러 가지 지원사업이나 복지사업도 필요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이들을 대하고 그다음에 또 사례를 관리할 수 있는 상담사나 인력 부족 부분도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김재국 위원 네. 여기에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게 지원하는 것도 있지만 여기 중단을, 중단 위기에 있는 아이들 있잖아요. 여기에 대한 것도 상담이나 여기에 교육이나 이런 것도 하고 있나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네, 저희 상담복지센터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 같이 운영하고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교육부에서 당해 연도에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들은 저희 학교밖지원센터로 명단이 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친구들을 1년 이상 월에 1회 이상 연락하면서 계속 사례관리를 하고 있고요. 이 청소년들이 교육이나 아니면 자립 활동하는 쪽에 관심을 가졌을 때 그 개인의 맞춤형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개입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이 법무부…… 아까 말씀이 지금 같이 프로그램을 공유하신다고 했는데 저는 그 내용을 못 들어서.

○ 이천시청소년재단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아, 법무부에서는 대상 청소년들 사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부모 교육하고 상담이 강화되어서 보호관찰 하면서 상담복지센터에서 일정 시간 상담을 받도록 판결문에 같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희한테 배정이 같이 되고요.

그래서 보호관찰 담당 주임하고 유기적으로 연결하면서 때때로 아이들을 만날 때 저희 센터를 이용해서 같이 하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보호관찰하고 같이 연합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집단상담이나 그다음에 활동프로그램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김재국 위원 작년 연말에 혹시 청소년 관련된 큰 사건이 있었는데 내용 알고 계세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어떤 말씀하시는 건지요?

김재국 위원 미성년자인 청소년이 성에 관련된 왜 그런 것 있잖아요. 성인을 유인해서 거기에서 폭력을 가하고 협박해서 그게 아마 공중파에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 이천시청소년재단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네, 들었습니다.

김재국 위원 거기에 진행되는 과정들이 이렇게 처음부터 좀, 처음에 가볍게 진행됐던 것들이 나중에 가해ㆍ자살 이렇게 진행되면서 거기에 또 자기한테 관심을 가져주는 그런 범행에 관련된 사람들, 그 사람들하고 같이 어울리면서 이런 사건들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관련된 것들은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프로그램을 올해 좀 더 늘리거나 이런 건 아닌 것 같고, 25년 그대로 유지되는 것 같아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저희가…….

김재국 위원 좀 더 활성화를 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 이천시청소년재단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네.

김재국 위원 그래서 말씀드리고, 정말 중요합니다. 이게 지금 정문 앞에서 학교폭력 근절 뭐 이런 것도 영향이 있다고 해요. 그렇게 한 번 정문에서 우리가 캠페인을 하고 나면 영향이 크다고 하니까 그런 것도 주기적으로 할 수 있게 이런 것까지 계속 주기적으로 이렇게 좀 예산을 더 증액해서라도 이런 청소년들을 위한 것들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것들은 사업을 진행하는 게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국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박준하 위원님.

박준하 위원 안녕하세요? 박준하 위원입니다.

저도 청소년 주도 사회참여 활동 증진에 대해서 좀 더 많은 예산을 책정해 주시길 바라요. 축제도 그렇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그렇고 그것마저도 태부족한 상황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뭐 다른 사업들과 비교를 해보고 싶은데 저는 우리 이천시 전체 축제 예산만 보더라도 88억인데 그중에 1억밖에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어르신들이나 우리 여러 단체들 행사하는 데 시에서 운영하는 것만 38억, 그리고 민간 보조로 나가는 것만 50억이거든요. 그런데 그중에 1억이고, 1억 5천인데 그중에 동요 축제는 또 아이들 것도 아니고, 제가 느끼기에는요.

그래서 저는 청년들이 실제로…… 청년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실제로 이 축제나 활동에 참여했을 때 우리 어르신들은 자기의 일이나 생업을, 시간을 내가지고 회의에 참석해 주셔가지고 위원회로 활동하시면서 회의비라든지 식비 같은 것도 받아가시는데 저는 아이들도 공부할 시간, 놀 시간을 빼고서 이런 위원회 활동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에 맞는 대우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축제 비용뿐만 아니라 위원회, 아이들 기획단이 아니라 아이들도 뭐 축제기획위원회 정도로 승격을 시켜서 위원회 회의비나 이런 것도 줘야 되지 않을까? 아이들이라고 해서 그 시간이 가치가 없거나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다음번에는 축제 예산이나 이런 것도 올려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천시에 매년 130개 이상의 축제가 있는데 아이들을 위한 건 아직도 적은 상황이다,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저희가 청소년들을 위한 대변 그리고 활동의 거점이자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게 재단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조금 더 많이 해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체 예산, 우리 이천시 1조 5천억 정도 되는 예산으로만 보더라도 노인들한테는…… 죄송합니다. 어르신분들한테는 2천억, 3천억 넘게 지급되고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한테는 사실 0.8%, 몇억이 안 되죠. 그런데 그런 것들로만 비교하더라도 아이들이 할 게 없고, 갈 게 없고, 즐길 게 없다는 말이 너무너무 공감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그리고 또 이게 사실 서희청소년 한 군데만 있어서, 물론 아이들 센터별로 작은 축제들 하고 있고, 물놀이장도 하고 있고, 재미있게는 하고 있지만 아이들에 많은…… 사실은 어르신, 어른들은 이렇게 한 번 굳어지면 그것만 하고 싶어 하지만 아이들은 여러 가지 분야에 관심이 엄청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아우를 수 있는 포괄적인 예산도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 특성에 맞게 많이 다양하고 많은 사업들, 스터디카페ㆍ공유주방ㆍ휴게ㆍ밴드실ㆍ가사실 이런 것들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뿐만 아니라 다채롭게, 더 재미있게 많이 사업도 건의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참여하는 아이들에 대해서 또 여러 가지 지원이나 인센티브도, 물론 어른들만큼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이렇게 지원을 해주셨으면…… 그런 게 또 형평성에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감안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네, 좋은 격려의 말씀 감사드리고요. 어쨌든 이렇게 기획단이나 문화기획단으로 저희가 소정의 예산은 편성이 돼서 회의비를 지급하지는 않지만 회의에 따른 어떤 식비나 간식비나 이런 부분들은 함께 하면서 같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향후 그런 부분들도…… 네.

박준하 위원 사실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저희들은 다 그렇진 않지만 회의가 너무 많고, 너무 많은 회의나 운영위원회 수십 개에 중복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30분만 앉았다가 이렇게 하더라도 다 나오는데 너무 이거는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거든요.

그래서 굳이 꼭 거기 걸 비교할 건 아니지만 아이들도 아이들 나름대로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고, 더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꼭 축제만이 아니더라도 공부 기획, 체육 기획, 그리고 여러 가지 기획에 아이들이 또 참여해서 의견 낼 수도 있잖아요.

저희 학교운영위원회만 보더라도 학폭위원회였나, 체벌위원회였나 그런 거에도 아이들이 꼭 참여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아이들의 시각이나 의견도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라는 의견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청소년재단 전반적인 사항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천시청소년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구문경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회)

○ 위원장 임진모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

○ 위원장 임진모 이번에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미선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님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해서 일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이미선입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동석한 직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지한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황규빈 활동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임은택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조미경 기획행정팀장입니다.

(인사)

존경하는 임진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재단법인 이천시자원봉사센터의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78쪽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일반현황입니다. 「이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제5조에 의거 이천시 자원봉사 진흥에 기여할 목적으로 1998년에 개소되었으며, 이사 14명과 감사 2명의 이사회가 구성되어 있고, 센터장 포함 1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천시 등록 자원봉사자 수는 2025년 기준 6만 5,519명이며, 실인원 7,955명이 활동하여 연 7만 8,454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센터 등록 단체는 437개, 활동처는 184곳입니다.

2026년도 총예산액은 8억 7,088만 9천 원으로 인건비와 운영비, 사업비, 성과급, 자원봉사자 보험 가입 등이 포함된 예산입니다.

281쪽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 방향 및 사업 보고입니다.

2026년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입니다. 자원봉사의 의미가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고 한 사람의 참여가 사회 전체의 희망으로 확장되기를 바라며, 365일 안녕한 이천을 주제로 27개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83쪽 자원봉사자 육성을 위한 교육 사업입니다.

2025년도에는 관내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비롯한 6개의 사업을 운영하였으며, 2026년에는 신규 사업 1개를 추가로 추진하여 총 7개의 사업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본 보고에서는 지속 사업은 자료로 갈음하고, 신규로 추진되는 청소년 자원봉사단과 2025년 신규로 구성하여 운영한 재능봉사단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85쪽입니다.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기대하며, 청소년이 스스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봉사단을 구성하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 시는 1ㆍ2세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3세대 자원봉사 활동이 감소하고 있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함에 참여형 봉사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취미 활동을 재능봉사단으로 구성하여 지난해부터 신규로 운영하고 있는 손뜨개 따숨봉사단과 재봉틀 지그재그봉사단, 공연봉사단 등이 수요자 맞춤형 봉사단으로 정착되고 있어 전문 봉사단의 영역을 확대 추진함에 성과가 있었음을 보고드립니다.

2026년에도 사회문제 해결형 전문 봉사단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로 책임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292쪽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입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및 트리플봉사단 운영을 비롯한 11개의 사업이 추진되며, 지속 사업은 자료로 갈음하고 302쪽 신규로 추진되는 자원봉사 공모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자원봉사자 및 단체의 제안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반영한 새로운 봉사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및 단체를 지원하여 자원봉사 활동의 다양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자원봉사! 웹툰과 만나다!’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 사회를 바꾸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웹툰으로 제작하여 홍보하는 사업으로 2025년 사업은 청강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진행하였다면 2026년 사업에는 청강대학교와 지방언론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ㆍ관ㆍ학이 연대 협력하여 자원봉사의 다양한 활동 발굴 및 홍보를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개선과 참여 확대를 도모하겠습니다.

305쪽 자원봉사 단체와 활동처,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 교류ㆍ협력 사업입니다.

자원봉사 단체 간 정보교류 및 활동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협력강화 사업, 타 시군 센터와의 교류 및 인적ㆍ물적 자원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기관/단체 교류협력 사업과 활동처 교류협력 사업 등 3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309쪽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홍보 사업입니다. 2개의 사업이 추진되며, 자원봉사 브랜드 활성화 사업과 홍보서포터즈 운영 등 2개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자원봉사의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홍보에 집중하겠습니다.

312쪽 자원봉사 예우 및 존중을 위한 인정ㆍ보상제도 강화를 위한 인센티브 사업입니다. 자원봉사자의 노고와 가치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우수자원봉사자증 및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활성화 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하여 자원봉사자가 지역사회로부터 인정받고 긍지와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발굴과 제공을 위해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317쪽 2025년 활동 및 기타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단체상을 수상하였으며,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주관 국가정책 및 도정과정 내실평가 우수센터로 2년 연속 선정되어 상금 600만 원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이천시에서 개최되는 축제와 주요 행사 22곳에 2,756명의 자원봉사자를 연계 배치하여 원활한 축제 및 행사 운영이 되도록 도왔으며, 2025년 국민 추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대통령 표창과 행안부장관 표창 등 8명의 자원봉사자가 수상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신속한 재난대응ㆍ복구 협력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타 시군 자원봉사센터 간 MOU 협약을 9개 센터와 체결하였고, SK하이닉스 지원 지역사회 safety 차량 1대를 확보하기도 하였습니다.

326쪽 외부 공모 지원사업 및 지정기탁 배분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외부 공모 및 지정기탁 배분 사업으로 총 2억 3,825만 1,921원을 배분받아 27건의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중 외부 공모사업으로 1천만 원을 지원받아 2개의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지정기탁 배분 사업으로는 2억 2,825만 1,921원을 배분받아 25건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지정기탁 물품 17건을 지원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업무보고 자료 275쪽에서 329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281쪽입니다. 2026년도 업무추진 방향을 좀 살펴봤거든요. 예를 들면 우수사례 중심의 스토리텔링 홍보와 시민 공감대 형성,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및 참여기회 확대, 시민 주도의 창의적 프로그램 발굴, 그다음에 민ㆍ관ㆍ기업 연계를 통한 사회공헌 확대, 이게 전반적으로 보니까 자원봉사의 어떤 트렌드를 굉장히 잘 담은 것 같아서 아주 긍정적입니다.

그런데 제가 또 2024년도의 실적, 기관 경영평가를 봤는데 등급은 똑같죠. 그렇죠? ‘다’ 등급이고 점수는 소폭 상향했습니다, 82.76점이고.

그런데 23년도에 지적된 사항을 제가 추적해서 봤는데 지금 평가항목 중에서 사회적 가치 영역에 사회적 책임 지역상생발전 부분에 지역사회 공헌 및 지역 발전을 위한 공익사업 추진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이 3점 배점에 1.65점의 득점으로 5등급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개선이 되고 있나, 이 미흡 사항에 대한 어떤 보완 프로그램이 있나를 좀 봤는데 여기에 대해 어떻게 고민하신 건가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네. 저희가 23년도의 경영평가는 저희가 22년도에 추진했던 내용을 경영평가에 저희가 성적을 받은 거였습니다. 그때 지적되었던 내용들이 굉장히 많은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던 사회적 가치 영역을 위해서 저희가 그 이후로 사회공헌 활동에 있어서 많이 집중을 했습니다.

제가 올해도 기타 보고로 사회공헌 지정기탁을 저희가 보고를 드렸던 거는 아시다시피 저희가 이천시에서 받는 사업비의 총예산은 1억 8,300 정도 되는데 저희가 사회공헌으로 추진되는 예산은 2억 3천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사회공헌으로 받는 이 금액을 갖고 공익사업을 저희가 계속 추진했고요. 23년부터 저희가 또 공익 캠페인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23년도에는 투명 페트병 모으기 공익 캠페인을 저희가 추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24년ㆍ25년에는 일회용품 줄이기, 그리고 또 26년에는 저희가 머리카락 기부나 그리고 또 안전과 관련해서 또 공익 캠페인을 계속 진행하면서 공익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전반적인 공익사업들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었던 거고, 그래서 그 부분은 긍정적인데 이 공익사업의 환류 체계 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가져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예를 들면 봉사 참여를 하면 지역경제에 기여가 되어야 돼요. 그러려고 하면 또 사회적 가치 창출도 되고, 이게 성과가 환류가 돼야 되는 선순환 구조로 이게 거듭이 나야 되는데 또 하나 중요한 게 이천시 특수정책하고 또 연계한 사업이 되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그 대상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방법을 한 번 제가 제안을 드리면 전 연령은 봉사 포인트를 지금 마일리지로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이걸 보니까 또 온누리상품권이더라고요. 온누리상품권은 실질적으로 전통시장에만 해당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를 조금 지역화폐로 주게 되면 대상이 좀 늘어나겠죠. 그렇죠? 지금 30억까지 기준이 늘어났기 때문에 또 지역경제에 굉장히 활성화 차원으로 기여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고요.

그다음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거는, 청소년이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거는 사회적기업의 어떤 제품이나 포장이나 홍보나 판매나 이런 쪽에 봉사를 하다 보면 이분들이 경력이 쌓이잖아요. 또 나름대로 이것이 곧 사회적인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이런 것들도 기업하고 연계를 해서 이분들의 경력이나 내지는 이렇게 하다가 보면 또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봉사가 일자리로 또 전환될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이런 생각도 했고요.

그다음에 이어서 또 청년 일자리를 또다시 생각해 보면 이거를 기업이나 기관이랑 매칭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분들의 어떤 경력 개발이나 내지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봉사로부터 시작된 걸 또 연계를 통해서, 협업을 통해서 이게 실질적으로 경력 개발은 물론이고 일자리까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것은 봉사를 통해서 되는 거고, 조금 더 나아가서 기업하고 제휴를 하고 이렇게 한다고 하면 이게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결국은 성과 환류 플랫폼을 좀 활성화하셔서 이걸 분석하고 난 다음에 이거를 정책적으로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로 반영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이렇게 프로그램들이 딱 보면 ‘아, 이거는 어떤 효과를, 어떤 기대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구나!’ 이렇게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통해서 전반적인 어떤 순환 구조를 가져올 수 있도록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또 핵심 평가의 지표로 놓고 이거를, 이 사업들을 또 반영한다고 하면 전반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여할 수 있고, 또 이게 일자리까지 연계된다고 하면 이 또한 일자리 창출도 되는 상황이고, 그러면 봉사를 통해서 그 선순환 구조를 통해서 파급되는 효과가 굉장히 기대효과가 많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굉장히 트렌드를 담아서 열심히 하신 부분 제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구체적으로, 이렇게 환류 체계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담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해서 제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네, 새로운 프로그램 다시 한번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헌 위원님.

김재헌 위원 이사장님, 보고서를 보니까 꽤 꼼꼼하게 챙기셨어요. 분야별로도 나눠서 세세히 챙겼고, 되게 보기 좋네요, 아주.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봉사 많이 힘드시죠?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웃음)

김재헌 위원 사실은 지금 이천의 봉사단체가 많이 협조한다는 걸 느낄 정도로 참 잘되고 있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제가 물어보고 싶은 건 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및 트리플봉사단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이 트리플봉사단이 뭔지 그것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트리플봉사단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저희가 이동목욕차량이 있습니다. 이동목욕차량에서는 목욕ㆍ세탁ㆍ미용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래서 목욕과 세탁과 미용 세 가지를 함께하는 트리플봉사단입니다.

김재헌 위원 아, 그럼 봉사단체가 많잖아요. 그럼 돌아가면서 하나요, 매월 한 단체에서 하나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아닙니다. 지역에 따라서 함께하는 봉사단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내권에서 하게 되면 주로 구만리 봉사단에서 많이 협조를 해주고 계시고요. 시외로 나가면 의용소방대나 아니면 다른 단체에서 또 함께해 주고 계십니다.

김재헌 위원 사실 지금 독거노인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혼자 계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미용 같은 게 되게 어려운 점이 많아요, 혼자 해결하기가.

지금 버스는 한 대가 있죠? 목욕 봉사.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네, 이동목욕차량 한 대 있습니다.

김재헌 위원 사실 그것 1년 내내 해도 다 감당 못 하죠, 사실은 다니기가.

그런데도 혼자 계신 분들이 또 공동으로 하는 데 못 나오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런 것들도 챙겨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네.

김재헌 위원 또 그다음 장에 가족봉사단 활성화를 하는 것 보니까 이제 가족끼리 봉사를 하는 것 하나 봐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네.

김재헌 위원 이건 계획적으로 하나요, 아니면 1년에 몇 번 이런 것이 있는 건가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저희가 가족봉사단이 2005년도부터 구성을 해갖고 올해 저희가 가족봉사단 10기를 모집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1기부터 5기까지는 이미 성년으로 다 성장을 했기 때문에 그분들은 나름대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8기와 9기는 저희가 1년 동안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면서 가족봉사단을 키웠고, 그 이후는 본인들이 자체적으로 또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2026년도에는 다시 가족봉사단 10기를 모집해서 저희가 또 1년 동안 봉사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재헌 위원 그러면 한 기수가 대략 몇 명 정도 하죠?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한 기수는 저희가 목표 인원은 12가족에서 15가족 정도 저희가 목표 인원으로 잡고…….

김재헌 위원 가족 단위로?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네, 가족 단위로요.

김재헌 위원 그러면 그 가족은 그러니까 부모와 자식이 이렇게 같이 함께하는 건가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네.

김재헌 위원 그러면서 어떤 봉사도 하러 나가나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네. 1년 동안은 저희가 1년 연중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그래서 다양하게 지역사회를 위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분야가 아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저희가 1년 동안을 짜 놓습니다.

김재헌 위원 그 자녀 봉사단원의 나이대가 보통 어느 정도가…….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아,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있습니다.

김재헌 위원 그런데 어디가 많아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주로 유치원, 초등학생이 가장 많습니다.

김재헌 위원 사실은 봉사보다 쫓아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초등학교 애들은 봉사해 본 사람들은 계속한다고 하더라고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네.

김재헌 위원 그래서 어릴 때 버릇이 되게 중요한 것 같은데 이런 거 같은 건 참 활성화하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거 어릴 때부터 봉사라는 걸 해보고 또한 그 봉사에 대한 보람을 느껴본 사람들은 자기가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봉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하여튼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박노희 위원님.

박노희 위원 네, 그 저는 그 자원봉사자 인정 보상 제도에 관한 것들을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저희가 이제 이천시에서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것들 우수 자원봉사자증이나 할인 가맹점 뭐 이런 것들 또 해외 여행 이렇게 조금 인센티브를 주고 있고 보상을 하고 있잖아요.

제가 이제 자원봉사하시는 분들한테 조금 받았던 내용이었는데 사실 자원봉사를 할 때 환경 정비나 하천 정화 재난, 폭염, 제설 작업하거나 반찬 봉사도 사실은 고강도 봉사를 하고 그에 따라서 또 땀도 많이 흘리시고 이래가지고 이 목욕에 대한 그런 것들 좀 지원? 아니면 이런 것들을 해줄 수 있냐라는 것들을 좀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거에 대해서 혹시 들으신 얘기 있으실까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네, 자원봉사 현장에 가서 보면 저희가 많이 느끼는 것 중에서 식권 하나를 주는 게 혜택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근데 거기에 또 현장에 나가서 이렇게 땀을 흘리시는 분들은 어떤 때는 저희가 제가 이제 식사 대접을 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그냥 자원봉사기 때문에 당연함으로 갖고 봉사활동을 하고 그냥 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근데 그동안 이렇게 재난재해 현장에 다녀오신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 번도 그 이후에 목욕이나 다른 거를 연계해 갖고 무엇을 해드린 적은 없었지만 그런 말씀을 저한테 주신 분들은 계셨습니다. 그런 인정 보상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권유해 주신 분은 계셨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활동입니다.

박노희 위원 네,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저도 봉사를 하지만 땀을 흘리고 그럴 때가 있는데 이 시기적으로 이분들이 그것만 하는 게 아니라 하다가 또 본인의 일터에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매치를 했었을 때 조금 우리 이천에는 또 온천이 또 잘 되어 있는 곳이 있긴 하니까 그런 곳들과 또 뭐 협력을 하고 또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가면은 이게 또 봉사하는데 무슨 그런 대가를 바라냐고 하지만 그런 것들 지금 나와 있는 할인 가맹점이나 사실 해외 여행 같은 거는 많은 인원을 해줄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좀 이런 것들이 필요할 거라 생각이 들고 또 이게 좀 필요하면 저도 어떻게 좀 구성을 해보고 싶은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어찌 됐건 하시는 단체에서 이런 것들을 조금 고민해 보시고 사업으로 좀 전환해서 하는 것도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말씀드리거든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 이미선 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자원봉사센터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미선 센터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라. 이천문화재단

(13시53분)

○ 위원장 임진모 다음은 이천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응광 대표이사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안녕하십니까?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응광입니다.

시민의 문화 복지 향상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의정 활동을 하고 계시는 임진모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 각 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이자 공연기획팀장을 겸하고 있는 최성우 사무국장입니다.

전략기획팀과 문화시설팀장을 겸하고 있는 진민호 팀장입니다.

경영관리팀 김기수 팀장입니다. 지역문화팀 박사미 팀장입니다.

26년도 이천문화재단의 주요 업무 계획을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에 명시되어 있는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재단의 미션과 비전, 일반 현황 등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주요 업무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35쪽이 되겠습니다. 26년도 대내외의 여건과 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26년 문화 예술계는 K문화 문화 강국 실현이라는 중앙 정부의 목표 아래 5대 전략 방향과 14개의 전략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5대 전략 중 K문화 미래 핵심 성장 산업으로 집중 육성은 기초문화재단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문화관광 토대 구축은 문화재단이 맡아야 할 중요한 역할이며, 예술인과 지역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확장해야 할 지표가 될 것입니다. 국내외 소통 강화는 기초 문화재단이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보여주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이천시 민선 8기는 매력 있는 문화관광 도시 조성을 주요 문화 정책으로 삼아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지원을 확대하고 이를 관광과 연계해 지역 문화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발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한 2026년도 이천문화재단의 업무 추진 방향은 지역 문화 예술 창작 생태계 기반 강화를 통한 예술인과 시민 지원 확대, 시민이 만족하고 공감하는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콘텐츠 제공 확대, K 이천 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한 국내외 문화 교류 사업 확장입니다.

이상으로 기본 보고를 마치고 분야별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7쪽입니다. 지역 문화예술 지원 체계 확대입니다.

안정적인 지역 예술인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하여 지역 예술인들을 발굴 육성하고자 하며 이천 시민들과 소통 융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26년도 지역 문화 예술 지원 체계 사업은 총 8개 분야로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5억 7,200만 원입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지역 예술인 지원 사업의 4개 분야, 청년 대관 지원 사업은 5개 팀을 선정하여 공연과 전시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버스킹 사업은 100개의 팀을 선정하여 버스킹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며, 아트홀 대관 운영을 통해 시민의 문화 예술 창작 활동 공간을 지원하고, 전통 문화 지원 사업을 통해 이천시의 전통 민속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보고서 339페이지입니다. 이천 시민 참여 기반 문화자치 사업 강화입니다. 26년도에는 지역 주민이 주도하고 나아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문화 자치 세부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 확립과 이천 문화 산업의 활력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문화 자치 100 사업과 정책 제안 사업, 문화 자치 기획 스쿨과 문화마을 지원 사업이 있으며, 문화 자치 사업 공유와 중장기적인 사업 방향성 정립을 위해 문화 자치 페스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억 8,3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 보고서 341쪽입니다. 문화누림 아트플랫폼 활성화입니다.

이천아트홀은 경기 동남부 대표 공연장으로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진흥을 위해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민 중심 감동 공연 문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26년도 이천 아트홀 기획 공연은 문화 향유자 2만 명을 목표로 하여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연극, 음악 등 총 30건 55회 공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이천 도자기 축제 4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 만족의 도자기 축제 기념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천형 예술 교육 사업인 예술 아카데미와 세대 맞춤형 콘텐츠인 마티네 콘서트 그리고 인형극 페스티벌이 상반기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사업비는 14억 9,8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보고서 343쪽 국도비 공모사업 활성화입니다. 중앙 정부의 문화예술, 지방분권, 권역별 정책에 따라 적극적으로 공모 사업에 지원하여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역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6년 공모 추진 계획은 크게 8개 분야 9건입니다. 2월 9일 기준으로 총 9건 9억 1,700만 원의 공모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345쪽입니다. 국내외 문화 교류 활성화 사업입니다.

26년 고담 극장 추진, 관내 기업과의 협업 프로젝트인 기업 열전 전, 이천 도자기 축제 기념 콘서트와 이천문화재단 브랜드 개발 사업 이천 통신사 마지막으로 국제 문화 예술 도시 허브 구축을 위한 이천 국제음악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관내 기업인 SK하이닉스 고담홀 공연장에서 연 9회 이상 기획 공연과 버스킹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기업열전전은 이천시 기업들과 협동하여 문화 복합 전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자기 축제 개막식과 연계하여 도자기 축제 기념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천 거북놀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천 문화 사절단 이천 통신사는 그동안 구축해 온 국제 교류 단체를 이천시로 초청하여 도자기와 쌀을 비롯한 지역 기업과 문화 예술 콘텐츠를 소개하며 홍보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국제 문화 교류 도시로서의 네트워크를 한층 더 단단히 가져가며 더욱 활발하고 의미 있는 교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공연 예술의 국제적 플랫폼 지속 확대와 국제 교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이천 국제음악제는 오는 4월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347쪽 지역 문화유산 플랫폼 활성화입니다.

26년 저희 문화재단은 이천시립박물관, 서희 역사관, 이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세 기관의 역할과 정체성을 하나로 묶어 지역 문화유산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이들 기관 통합 관리하고 문화시설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이천문화 이천시립박물관 추진 계획입니다.

다양한 전시와 생애 주기별 맞춤형 상설 교육, 수장고 공사 등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는 시민이 소장한 유물을 수집하고 훈증 소독을 지원하는 문화유산 보호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서희 역사관 추진 계획은 서희 선생 선양 사업인 장위공 서희 외교 문화제, 서희 선생 선양 교육 사업인 찾아가는 서희와 서희 외교 담판 인형극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는 서희 선생 일대기를 담은 기록 문학 사업을 신규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세 번째 이천 무형 유산 전수교육관 추진 계획입니다.

8월에 진행되는 전통 문화 유산 한마당 ‘풍류’ 이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 문화 학교 핸드 통 핸드 교육 사업과 이천 거북놀이 상설 공연이 4월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네 번째 지역 유산 활용 사업으로 흩어져 있는 조각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활용한 도슨트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이천에 조각 순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총 8억 7,2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 보고서 349쪽 문화재단 경영시스템 고도화 추진입니다.

재단의 지속 가능한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과 관리 제도 설계와 직무 가치 중심의 인사 관리 시스템 구축, 통합 전자행정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올해 성과관리 제도를 새롭게 설계하여 재단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성과 창출이 가능하도록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직무 중심 인사관리 제도 2단계 설계를 통해 공정한 인사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단의 경쟁력과 조직 문화를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 기존 그룹웨어 시스템 기술 지원 종료에 따라 신규 통합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업무 연속성 확보와 업무 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보고서 351쪽 문화기반시설 안전 체계 강화입니다.

26년 재단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안전 기준을 한층 강화하고, 공연법에 따라 무대 시설의 안전 점검과 사전 점검을 더욱 철저히 실시할 계획입니다.

26년도 상반기는 공연장 화재에 대한 사전 예방을 위해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방화막 제작 설치 공사가 3월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천아트홀의 사용 시간이 지난 노후 장비를 순차적으로 교체하여 공연 환경과 작업자 안전을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이천아트홀 무대 및 설비에 관한 일제 점검과 전기 및 소방, 승강기 관련 법정 검사 추진, 박물관의 신관과 구관 수장고 공사 등 문화시설의 점검과 노후시설 보수를 통해 안전 관리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353쪽 청렴 소통의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입니다.

26년은 일하고 싶은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 친화 제도 발굴 확대와 임직원의 의견을 반영한 교육 훈련 제도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근로자와 사용자 간의 소통과 협력 증진을 위해 노사협의회 운영을 활성화하여 재단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문화재단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천문화재단이 설립된 지 6년이 되었습니다. 작년 한 해는 그동안 있었던 여러 가지 미흡함과 문제점을 해결하고 재단을 정상화하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 특히 이 자리에 계신 의회와 모든 시의원님들의 긍정적인 격려와 지지로 이천문화재단은 직급과 체계, 또 정원의 확대 등 많은 부분들이 개선된 굉장히 특별한 지난해였습니다.

재단을 대표하여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들이 언제나 그렇듯 문화재단 전 직원들은 저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이천문화재단 소관 업무 보고 자료 331쪽에서 353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헌 위원님.

김재헌 위원 대표님 그 지금 정원이 45명인데 33명으로 돼 있네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지금 현재,

김재헌 위원 보니까 6급이 이제 5명이 부족한 걸로 돼 있고 9급이 6명이 부족한 걸로 돼 있는데 이거는 고급 인력이 지나다 보면 빠져나가는 거고 다른 데로,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김재헌 위원 9급이 부족한 거는 모집해도 사람이 안 오는 거네요. 그렇게 평해도 되겠습니까?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지금 조금 저희 인력을 항상 이제 외부 용역을 통해서 인사를 이렇게 진행하다 보니까 합격을 해놓고 등록을 안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번 얼마 전 임용 채용 같은 경우도 팀장으로서 지금 뽑혔는데 이제 등록을 하지 않는다든지 이런 경우들이 조금 발생을 해서 조금 안타까운 상황들이 있습니다.

김재헌 위원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직률을 어떻게 보세요? 높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좀 낮다고 보시나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이직률은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직률은,

김재헌 위원 이게 줄지 않고 꾸준하게 있는 거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최근에는 조금 줄어드는 감이 있지 않아 있습니다. 작년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직급이라든지 호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정말 다 이천시 공무원분들과 똑같이 이렇게 기준을 맞춰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게 직원분들이 인지는 하고 계시지만 아무래도 또 타 문화재단의 일자리가 나면 또 일부는 또 그런 부분들이 조금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김재헌 위원 훌륭한 계획이라든지 훌륭한 공연이 있어도 직원들이 자주 이직이 되면 좋은 걸 만들 수가 없어요. 그래서,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김재헌 위원 안정적인, 이직을 안 하고 오랫동안 다닐 수 있는 직장이 돼 줘야 되는데 그 이직률은 그전부터 계속 나온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지난번에 좀 약간 상향 조정이 됐죠. 좀 형평성에 맞게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김재헌 위원 직급 관계 같은 것도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좀 자리를 안정해서 진짜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은 여기 6급이 많이 하셔야 되는데 지금 7명 중에 2명 밖에 없다는 거는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김재헌 위원 큰 행사는 사실 이분들이 다 하실 건데 좀 부족한 게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질문할 거는 347쪽에 보시면 지역 문화유산 플랫폼 활성화에서 풍류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지난해, 지지난해 풍류를 저희가 매년 갔거든요. 갔는데 여기 보니까 얼마 전 또 밥 먹다가 얘기를 들어다 보니까 이제 지속적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풍류뿐만 아니라 그 뭐야 상설 공연장을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김재헌 위원 근데 저부터 이천 시민들도 너무 모른다는 거예요. 상설 공연하는 것조차도 우리 그냥 1년에 한 번 풍류 하나 하는 줄 알았더니 상설 운영을 하고 있네요. 보니까.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김재헌 위원 그래서 왜 이게 홍보가 안 되냐 시민들도 설봉산도 오고 많이 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거 홍보할 더 필요할…… 있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그거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 밑에 이제 기타 유산에서 이제 이천의 조각 순례 이런 것들도 사실은 이제 방문하기는 어려운 것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플랫폼을 강화해서 예를 들어서 이천시에 가볼 만한 곳 하면 뭐 조각 세계적인 조각이 대한민국에 제일 많은 데가 이천시 아닙니까?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김재헌 위원 그러니까 그런 그 플랫폼을 만들어서 조각 그러니까 조각 치면은 이천시가 나온다든지 이런 식으로 쭉 해서 이게 왜냐하면 조각하신 분들도 대학교를 공부하는 학생들 고등학생들도 많을 거고요.

또한 그 대학생들 조소과 같은 경우도 엄청 많을 거고, 또한 조각을 좋아하는 시민들도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김재헌 위원 그런데 이 세계적인 작품들을 제일 많이 갖고 있는 이천시가 너무 관리가 안 됐고 선정이 홍보가 안 됐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제일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을 어떻게든지 알릴 수 있고 이천시를 자랑할 수 있고 이천시의 하나의 여행 테마로도 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을 좀 만들어서 보다 전 국민이 조각하면 이천시를 찾아올 수 있는 이런 플랫폼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알겠습니다. 말씀 주셔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현재 274점의 지금 작품이 있습니다. 최근에 저희들이 또 위원님께서 지난번에도 말씀을 주셔서 특별하게 저희들이 지도 위에다가 그 조각 작품들이 어디에 있는지 이제 위치 표시라든지 이런 좀 테크놀로지를 가지고 좀 구축하는 지금 그 작업을 중에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재헌 위원 하여튼 그래서 274개가 지금 이천에 있지만 이천 시민들은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죠. 결론은 그래서 그거가 어디 있는지 또한 좀 항상 지나가다 돋보일 수 있게끔 이런 거를 그래서 조각 심포지엄도 좋아요.

그게 이제 25년에 걸쳐서 4억 5천씩 들여서 한 건데 그것보다도 이제는 있는 것도 관리를 못하면 그게 하나만 안 하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은 좀 있는 거를 좀 정성껏 관리하고 또한 시민들이 많이 알리고 또한 전 국민이 좀 알 수 있는 그런 작업에 더 열정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홍보에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헌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네, 339쪽입니다. 이천 시민 참여 기반 문화자치 사업 강화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도비 일몰 사업이네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도비 일몰되고 시비 100%로 진행하시는 사업이고 그렇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어떻게 보면 시비 전환으로 이천형 고유 사업이 또다시 태어난 사업 같은 이제 느낌이 드는데 보니까 또 성장했어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송옥란 위원 문화자치 104억, 정책 제안, 문화 자치 기획 스쿨,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송옥란 위원 야, 기획 스쿨. 그다음에 문화마을 지원 사업, 문화자치 페스타. 아……. 이게 이제 기존의 사업이 어떻게 보면 주민이 지역 특성을 반영해서 창작한 문화 사업이 되었던 거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그런데 이제 이번에 사업 계획을 보면 그 사업을 연계해서 문화의 선순환 구조를 가져왔어요. 그렇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작품이 나오고 또 그 작품을 통해서 기획할 수 있는 기획력을 또 전문성 역량을 강화하고 그래서 이런 선순환 구조를 지금 가져온 상황인 건데 저는 이제 늘 그렇게 생각해요.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독창적이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그리고 동시에 가장 경쟁력을 갖는다, 이제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차원으로 놓고 볼 때 이번에 기획 스쿨은 아주 경의로운 사업이죠. 그렇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그래서 이렇게 매번 어떤 문화를 기획하고 내지는 창작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나타내서 표현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이렇게 주민들이 주민의 특성이나 주민의 맞춤형으로 만들었던 그 작품들이 또 어떻게 또 이게 연출을 할까, 또 어떻게 기획을 할까를 또 이분들이 이제 전문성을 또 강화를 하는 수업을 이렇게 하셨고 그것들을 모아서 이제 페스타로 연결을 하는 거죠. 그렇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마을에 그 기획자들이 또 마을에 들어가서 기획 어떤 실습이나 내지는 이런 걸 다지면서 결국은 그것들이 한 군데 모여서 페스타를 지금 기획하시고 계시는 거잖아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너무. 너무 긍정적입니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감사합니다.

송옥란 위원 너무 좋습니다. 오히려 도비 일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 자치 사업에 대한 나름대로의 어떤 선택 고집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작품이 나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고맙습니다.

송옥란 위원 여하튼 이 기획 스쿨 수료자가 또 역량을 축적해서 가장 경쟁력 있는 지금 이천의 대표 축제가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그거 이분들이 못하리라는 법이 없거든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이제 이천시의 대표적인 축제를 저는 다시 한번 점검할 때가 됐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공모나 이런 거를 통해서 그거를 다시 한번 기획하고 다시 한번 방향 전환을 해서 현재 앞으로의 어떤 트렌드나 내지는 이런 것도 담고 지역의 어떤 정체성이나 이런 것도 좀 더 강화하고 해서 기존에 했던 거를 계속 반복하는 것보단 좀 새롭게 했으면 하는 그런 어떤 갈증이 있었거든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송옥란 위원 근데 이번에 이 프로그램 중에서 이렇게 기획 스쿨이 생긴 거에 대해서 이게 시작이구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감사합니다.

송옥란 위원 그래서 이분들이 잘 양성이 되고 이분들이 한 번 수업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무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계속하면서 지역에서 이런 인재를 자꾸 키우는 거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연계성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정작 우리 큰 우리 이천을 대표하는 별빛 축제나 무슨 도자기 축제나 내지는 쌀 축제나 이런 기획 못하리라는 법이 없거든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그렇죠? 가장 지역적인 거 그러면서 가장 경쟁력 있는 거 가장 독창적인 거 이런 작품 기대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이분들이 잘 과정을 마치고 이런 선순환 구조의 어떤 환류 체계를 잘 습득이 되고 진행이 돼서 이분들을 중심으로 이천의 대표 축제가 가장 경쟁력 있고 가장 창의력 있는 이런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 중심을 좀 잡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감사합니다. 위원님. 지역 이천아트홀을 중심으로 공연 중심의 이천 문화재단에서 지역 시민분들의 중심으로 방향성을 그렇게 끌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서학원 위원 전체로 넘어가시려고 그러시죠.

○ 위원장 임진모 아니요. 제가 한 번만 질문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럼 제가 먼저 할께요.

○ 위원장 임진모 네.

서학원 위원 그 지금 중앙정부 문화정책 방향이 있어요. 이게 지금 문화체육관광부도 있고 이런 정책 기조에 이 내용을 보면 매칭되는 게 거의 없어요. 그죠. 그래서 앞으로 이거는 좀 숙제일 것 같고, 지금 정부는 K컬처에 대해서 많은 이제 육성을 하겠다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이제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지금 젊은 청소년들 아이들을 위한 어떤 플랫폼이나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전혀 없어요. 그죠?

그 기성세대를 위한 프로그램 그다음에 기존에 있던 분들의 어떤 육성보다는 그냥 기존분들 그래도 육성이라고 표현을 하는 게 낫겠죠. 그리고 이런 부분은 조금 검토를 해서 심도 있는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알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네, 이렇게 되면 국도비도 많이, 많이는 아니어도 아무튼 매칭될 수 있는 기회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한번 말씀드려보고 싶고, 지금 보면 많은 일을 하세요. 많은 일을 하고, 조직에 보면 기획팀도 있고 관리팀도 있고 공연기획팀, 지역문화팀, 문화시설팀이 있는데 이 전체로 우리 조직이 일단 케파가 커지고 있어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맞습니다.

서학원 위원 지금 6년째 돼 가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면 여기 조직을 또 홍보해야 되잖아요. 우리 조직에 대해서 뭐를 했다 뭐 이런 것, 지금 이렇게 길에 걸어놓는 홍보 효과도 있지만 홍보에 관련된 거는 어떻게 홍보를 하시고 계시는지 아니면 우리 이천시 홍보팀에서 그냥 갈음하고 같이하는 건지 이게 궁금하거든요. 말씀 좀 한번…….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홍보에 관한 부분은 저희들이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길거리에 있는 그런 전단이라든지 가로등 배너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지만 저희들이 또 문자를 통한 그런 홍보 서비스를 지금 하고 있고요. 또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인스타그램이라든지 페이스북이라든지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블로그를 통해서도 저희들이 또 홍보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사실은 홍보에 대한 부분은 항상 늘 저희들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저희들이 최대한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면서도 아까 김재헌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다시피 조금 한계성을 가지고 있어서 그 부분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홍보에 대한 부분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니까 홍보, 많은 일을 하시는데 이거를 하겠다라는 홍보도 있지만 이게 끝나고 났을 때의 또 홍보도 있잖아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그것도 중요합니다.

서학원 위원 그게 돼야지만 우리 문화재단에서 이런 걸 했다라고 하고, 그게 또 계속 홍보가 되고, 되고 해서…….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서학원 위원 이게 딱 정착이 돼야 되는데 지금 우리 이사장님이 오시고서 많은 부분이 변화가 왔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감사합니다.

서학원 위원 클래식 부분도 사실 이천 하면 이제 클래식 도시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하는데 그런 부분을 홍보해야지…….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맞습니다.

서학원 위원 이천 관내에 있는 분들도, 신년음악회를 보니까 의외로 외부에서 엄청 오시더라고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게 저는 크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런 부분은 홍보를 통해서 그런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전략적으로 움직여 주셨으면 좋겠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살피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또 하나는 347쪽에 보시면 우리 이천시립박물관에서 ‘유산 보호’ 해서 시민 소장 유물 수집 캠페인을 추진하시려고 해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서학원 위원 그러면 이천시민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어떤 문화재는 아니지만 그래도…….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유물이죠.

서학원 위원 그렇죠. 이제 저희한테 기부를 하시는 건데…….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작년에도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런데 문제는 그 애프터가…… 지금 기존에 있는, 예전에 기부했던 그런 유물도 제대로 관리가 안 된다라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선행돼야지만 내가 부모님이나 선조들한테 물려받은 어떤 자산들, 그런 유물을 시에 맡긴다는 거는 더 보존할 수 없는 여건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나은 환경에 기증하겠다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거든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맞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런 분들에 대한 예우는 어떻게 하는 건지도 저는 궁금한데 기존대로 한다라고 하면 걱정이 앞서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깊이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알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리고 여기 커리큘럼을 이렇게 보면 대부분이 우리 클래식인데 우리 팀장님이 오셨을 때도 얘기했지만 아이들을 위한, 청소년을 위한 어떤 케이팝 공연 같은 거는 사실 계속 이천에서 잊혀져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대표님이 오셔서 또 다른 그런 패러다임, 전환점을 주고 이천의 방향성을 제시해 줬지만 그래도 청소년들이 계속 학업에 스트레스를 받는 그런 과정이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맞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런 부분을 또 시에서, 우리 재단에서 대표님이 한번 케이팝 공연을 통한 아이들을 위한 공연도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려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적극 동감합니다.

서학원 위원 그래서 이천 관내 아이들이 다는 못 와도 참여할 수 있는 아이들이 와서 이렇게 흥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위원님.

서학원 위원 네.

○ 위원장 임진모 네, 저…….

김하식 위원님, 말씀하세요.

김하식 위원 하여튼 앞에서 많은 얘기들을 해주셨는데 저는 지금 보면 버스킹 사업이 한 100팀이 되고, 또 그 외적으로 어떤 예산 지원을 받기 위해서 한 150팀 정도 이렇게 접수가 되는 것 같아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맞습니다.

김하식 위원 이거에 대한 어떤 기준점 이런 게 어떻게 잘 되어 있나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최대한…… 지난번에 안 그래도 임진모 위원님께서 지난, 작년에 안 그래도 이런 선정하는 기준에 대해서 한 번 말씀을 주셔가지고 저희들이 아무래도 관내와 관외 밸런스에 대한 조금 이야기가, 이슈가 나왔는데 최대한 문화재단에서는 최대한 관내 위주로 진행하려고 많이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제가 이것 평가 뭐야, 사전 와서 보고하는 데 있어서 제가 그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어떤 그 기준에 대한 어떤 이런 부분이 좀 명확치가 않아서 제가 우리 팀장님한테…… 여기 팀장님 어디 계시죠?

○ 이천문화재단전략기획팀장 진민호 네.

김하식 위원 제가 이야기 드린 것 어떻게 이사장한테 전달하신 건가요?

○ 이천문화재단전략기획팀장 진민호 네.

김하식 위원 전달했어요.

그리고 심사위원들은 이 평가표 올라온 것 갖고 심사만 할 것이 아니라 현장을 가서 봐야 과연 이분들이 잘하는구나 또는 뭐가 부족하구나, 또 그랬을 때 그 이후에 그 현장을 가서 봤을 때 어떤 평가가 되는 거잖아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맞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리고 아울러서 심의할 때 어떤 자료 이런 것 제출을 얼마큼 했느냐, 같이 융화가 됐을 때 정확한 평가가 되는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이렇게 세부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알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리고 지속…… 예전에 보면 한 번에 시장이 바뀌면 바로 올라와서 그 공연하는 팀이 지원받는 이런 부분도 있었어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아, 그렇군요!

김하식 위원 그래서 제가 삭감한 경우도 있는데 그런 부분은 있으면 안 되겠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당연합니다.

김하식 위원 지속적으로 본인들이 공연을 꾸준히 했을 때 한 5년이나 6년 정도 했을 때 어떤 그런 자료를 토대로 해서 올라와서 거기서 심사를 한다든가 그러면 좋은 평가를 받고 또 지원을 시에서 해줄 수 있는 게 되는데 그런 게 아니고 그냥 누가 안다고 해서 올려서 받고 이런 부분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그거는 저희들이 지양하고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 좀 더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고, 하여튼 열심히 해주는 부분에 고맙게 생각하고,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고맙습니다.

김하식 위원 네, 이상입니다.

그리고 지난번 제가 요구한 자료 이것 다 오늘 바로 지금 줘가지고 검토는 못 했어요. 이런 부분이 있을 때 미리미리 요구했을 때는 줘야 검토하고, 또 이런 자리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되는데 지금 시작할 때 갖다주니까 검토가 전혀 안 되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아, 죄송합니다.

김하식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 미리미리 해주시고, 또 한 가지는 지난번에 이것 잘했다고 해서 이것 (자료를 들어 보이며) 갖고 오셨어요, 책자를.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사업한 내용들 담았습니다.

김하식 위원 하여튼 잘한 건 잘한 거고, 또 여기에서 지적할 부분이 뭐라고 혹시 생각하신 적 있어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늘 부족합니다. 저희들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런데 이 책자가 너무 과한 것 같아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아, 지금 디자인 말씀하시는…….

김하식 위원 디자인, 뭐 디자인을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저는 과연 이렇게 용지를 비싼 용지를 써서 이거를 꼭 만들었어야 되나?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아!

김하식 위원 왜? 이것 보관하는 사람이 글쎄요, 문화재단에서는 보관하겠죠. 그러나 그 외적인 데서는 이것 개인이 보관하는 사람이 거의 없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다면 괜히 이런 데 비용 낭비라면 낭비고,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좀 아꼈으면 좋겠다. 어느 정도 선이면 되는데 이건 너무 고급스러운 걸로 해서 다 해놨어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아, 네. 그 부분 참고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여기뿐만 아니라 또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 그런 부분이 많이 보여요. 그랬을 때 이런 부분에서는 좀 아낄 것 아끼고, 또 다른 부분도 이렇게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치사하게 이런 것까지 얘기해야 되나…….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아닙니다. 저렴한 재질로 선택해서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다가 이야기하는 거니까 그런 부분 참고해서 해줬으면 좋겠다. 뭐 디자인이나 이런 것 다 좋아요, 구성도 좋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아, 감사합니다.

비용적인 부분은 좀 열심히…….

김하식 위원 그러나 비용 면에서는 그게 이렇게 비싼 종이 써가면서 할 필요성은 없지 않겠나?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알겠습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리고 요즘에는 이것 다 웹이나 이런 데 또 디자인 다 해서 저장해 놓고 보는 거니까.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맞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런 것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감사합니다.

김하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저도 제안 좀 드리겠습니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 위원장 임진모 먼저 문화재단에서 지금 문화예술 공연과 프로그램을 우리 이천시민을 위해서 이천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게 해주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임진모 341쪽에 ‘문화누림 아트플랫폼 활성화’라고 제목은 되어 있고요. 추진계획이 1월부터 12월까지 이천시문화재단에서 하는 공연, 큰 공연들에 대해서는 계획을 다 잡으셨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맞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제가 대표님한테도 미리 한 번 말씀드린 적은 있지만 남부권에 복합문화스포츠센터가 설립되면서 공연장이 생겼잖아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맞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지금 이천시 내에 공연장이 전부 이쪽 아트홀 위주로 되어 있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집중되어 있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북부 쪽에 다 집중되어 있죠.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 위원장 임진모 남부권에는 어떻게 보면 유일한 공연장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사실 소규모 공연장이긴 해요. 그리고 또 거기서 어떤 공연을 하려고 하면 손이 많이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손을 보더라도 남부권의 어떤 공연장으로서 남부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할 수 있도록 그 공연장이 보완이 돼서 활용됐으면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어떻게 좀, 계획을 어떻게 가지고 계신가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안 그래도 지난번에 말씀을 주셔서 이 시설에 대한 관리주체가 시설관리공단이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설관리공단과 또 저희 주무부서인 문예과와 함께 문화재단과 이야기를 나누어서 지난번과 같이 영화 상영이라든지 아니면 아까 서학원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던 그런 케이팝이라든지 그런 시민들이 많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로 저희들이 그 부분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그래서 내년에 보고할 때는 올해도 공연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내년에 보고할 때는 이 추진계획에 그 남부권 공연장에 대한 아예 그 계획이 들어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어쨌든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공연장이 남부권에 처음 생긴 겁니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네,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그 의미를 살려주시길 바란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 알겠습니다. 저희들 프로그램 안에 그쪽에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천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응광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이천문화재단」 소관 자료 부록에 실음)

(14시32분 산회)


○ 출석위원(8인)

임진모박노희김재국김재헌

김하식박준하서학원송옥란

○ 위원 아닌 출석의원(1인)

박명서

○ 기타 참석자(22인)

ㆍ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김종춘

안전감사팀장박태훈

혁신기획팀장정연민

경영관리팀장이주헌

주차사업팀장김미선

여가시설팀장조병희

교통복지팀장고주련

체육문화팀장조양수

ㆍ이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구문경

사무국장원종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김유정

교육협력센터장김종필

ㆍ이천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이미선

사무국장이지한

기획ㆍ행정팀장조미경

활동지원팀장황규빈

교육지원팀장임은택

ㆍ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이응광

사무국장(공연기획팀장 겸임)최성우

전략기획팀장(문화시설팀 겸임)진민호

경영관리팀장김기수

지역문화팀차장박사미

○ 의회사무과 출석공무원(6인)

자치행정전문위원엄태성

의사팀장양필웅

주무관김수미

주무관조정선

기록이원화

기록김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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