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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59회 이천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산업건설위원회와연석회의)위원회 회의록
제2호

이천시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2월 5일(목) 오전 10시

장 소: 상 임 위 원 회 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
가. 기획예산담당관
나. 감사법무담당관
다. 홍보담당관
라. 정보통신담당관
라.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 민원여권과, 회계과, 체육진흥과)


(10시00분 개회)

○ 위원장 임진모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듣기 위해 산업건설위원회와 연석 회의로 진행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

○ 위원장 임진모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한 협조를 당부드리며 금일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순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홍보담당관, 정보통신담당관, 자치행정국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기획예산담당관

(10시01분)

○ 위원장 임진모 먼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윤정환 기획예산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정환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윤정환입니다.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임진모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비전과 목표는 서면 갈음하겠습니다. 6페이지 기구와 인력 등 현황입니다. 저희 부서는 정책기획팀, 예산팀, 재정관리팀, 성과관리팀 등 4개 팀에 저를 포함하여 1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부서의 주요 사무는 주요 업무 계획, 공약 이행 계획 등 수립을 총괄하고 시정 방향 설정, 예산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 시의회 운영 지원 그리고 주요 사업의 이행 관리와 부서 및 개인 성과 지표 관리를 통해서 민선 8기 시정 목표 달성과 조직의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올해 시정 여건과 전망을 먼저 총괄 보고드리고 이어서 부서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제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경제 전망 지난해 말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계 경제는 주요국 간 무역 합의 진전과 AI 투자 호조 등으로 양호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관세 등의 영향으로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반도체의 경우 AI 투자 호조로 수요 증가세와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그리고 국내 경제는 경제심리 호조와 정부의 재정 확대 등으로 전년 대비 성장하겠으나 부동산 금리, 환율 변동성은 리스크 요인이 되겠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세계 경제 성장률은 올해에 2.9%, 국내 경제 성장률은 1.8%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 시정 여건입니다. 정부의 확장 재정과 건설, 경기의 완만한 회복, 그리고 소비 심리 개선으로 지역 경제는 점차 반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반도체 경기 호조와 정부의 법인세제 개편 등으로 2026년도 지방세 세입 증가가 전망됩니다. 올해 지방세 징수 목표는 지난해 본예산 대비해서 올해 본예산이 1,219억 원 25% 증가 반영하였습니다. 전년 대비 세입 여건은 개선되지만 초고령화, 저출산에 따른 복지, 의료 돌봄 등 보건복지 분야 지방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발전과 민원 해소를 위한 주요 SOC 사업 지출 수요에 대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올해 시정 운영 방향입니다.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2026년은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그리고 편안한 일상을 시정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도시 성장과 시민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서 그간 추진해 온 주요 투자 사업을 완성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래형 특화 산업의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더 크고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고 약자 보호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며 도로, 교통, 안전 환경 등 시민들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각종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소해서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미래 대비 신성장 생태계 조성과 관련해서는 경기형 과학고 설립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미래형 교육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그리고 첨단 배후 산업단지 조성과 우량 기업 유치, 반도체 특화 인재 양성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겠습니다.

그리고 신규 기업 투자 유치 노력과 함께 기업 활동 지원 등 맞춤형 인재 양성과 일자리 지원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3개 역세권 개발을 가속화하고 이천 터미널 복합시설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AI 기반의 도시 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미래를 대비해서 광역 또 지역 교통 인프라를 지속 확충할 계획입니다.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그리고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정착 지원, 그리고 이천 농산물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판로 개척, 농촌 중심지 활성화 등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구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민생 안정과 생활 여건 개선은 취약계층 급여 인상을 통한 기초생활 보장을 강화하고 여성, 노인, 장애인, 청년, 중장년 등 일자리 지원을 통한 소득 보장과 자립 기반 강화, 공공 의료 서비스 강화 등 두터운 사회 안전망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출산, 양육, 보육 인프라 확충과 골목 경제 회복을 위한 소상공인 등의 자생력 강화 및 시장 활성화 지원,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 전환 지원과 관련 인프라 확충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 신규 근린공원을 조성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과 관광 경제를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종합 실내 체육관 건립 등 체육 인프라 확충과 레저 힐링, 또 문화 활성화, 이천시립 화장시설 등 각종 문화와 복지 보육시설, 도심지 공영주차장 건립 등 생활 불편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본예산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1조 2,036억 원을 포함해서 총 1조 3,506억 원이 되겠습니다. 기능별 세출 예산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 역점 사업 이행률 및 완성도 제고를 위해서 민선 8기 공약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이행률을 제고하고 성과를 가시화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공약 및 주요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 이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공약 108개 사업과 추가 이행 과제 52개 사업 이런 이 주요 사업들에 대해서 매월 핵심 사업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월 1회 간부 회의 보고, 분기별 공약 이행 상황 점검 및 추진 사항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6월 지방선거 이후에 하반기에는 민선 9기 비전 및 공약 이행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정 목표 및 방침을 결정하고 민선 9기 공약 등 역점 추진 과제를 설정하고 실행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아울러 공약 이행평가단을 10월에 신규 구성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중기 발전 사업 발굴 및 점검, 그리고 균형 발전 사업 지원입니다. 이천시 중기 발전 및 지역 균형 발전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신규 중기 발전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 추진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향후에는 5년간 추진할 기본 및 시행 계획을 2027년도까지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의회와 소통 협력 및 참여형 정책 발굴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연간 100일 내외 회계 운영 지원과 시정 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총괄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책 간담회와 소통 데이를 운영하여 주요 사업과 현안을 공유, 시의회와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또 당정 협의회를 연 2, 3회 이천시 지역당 간 정책 소통과 지역 현안 관련한 중앙 정부, 경기도의 협조 사항을 논의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시민과 공무원 참여형 정책 발굴 및 시정 성과 공유입니다.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연중 상시 시민 제안을 발굴하고 연 2회에서 3회 시민 생활과 관련된 테마형 제안 공모전을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연말에는 시민이 뽑은 올해의 10대 뉴스를 선정해서 정책을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혁신 창안 경진대회 공무원을 중심으로 추진을 해서 공무원이 소관 업무의 정책 개선으로 그리고 조직 전반의 동기를 부여하는 혁신 역량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전략적 재원 확보와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교부세 및 조정 교부금을 최대한 확보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또 사업부서와 함께 총력 대응을 통해서 국도비 예산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서 중장기 재정 계획의 체계적 수립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전 심사를 강화해서 대규모 투자 사업 등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그리고 사업의 적정성, 주민 수혜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사전 절차 미이행 사업은 예산 편성에서 제외토록 하겠습니다.

지방보조금 운영 평가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부정 수급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합리적인 자원을 배분토록 하겠습니다. 연내 집행 가능성을 고려해서 가능한 범위에서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상반기 신속 집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지표 유형별 맞춤 대응으로 시군 종합평가 성과 관리를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는 그룹 내 3위 달성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평가 지표는 121개 항목이 되겠습니다. 부진 지표를 사전 식별 집중 관리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서 다수 협업 지표의 실적 달성을 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사업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질의 시간은 5분 이내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협조해 주시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드리고, 업무보고 자료 3쪽에서 14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13쪽입니다. 사업 중에서 전략적 재원 확보 및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평상시에 예산의 최우선 가치는 재정건전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업무 방향에 보니까 그 재정운용을 중장기 재정계획의 체계적 수립 및 관리를 연결해서 안정성을 확보한 부분하고, 그다음에 선택과 집중을 통한 합리적인 자원배분의 편성 기조를 가져가신 부분은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추가로 보니까 사업구조라든가 복지정책이라든가 이런 방향성도 같이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언을 드립니다.

사업구조는 성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평가 기준도 성과나 효과나 만족도 중심으로 해주시고, 복지정책도 현금성에서 체감형이나 서비스나 현물 지원 쪽으로, 그다음에 재난대응도 복구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사전 예방, 상시 대응 쪽으로 초점을 맞춰 주셨으면 좋겠고요.

환경정책 또한 예방이나 감축이나 순환 중심, 그리고 주민 체감이나 참여 확대의 사업 위주로 하셔서 기본적으로 효율적으로 지속 가능한 재정운용이 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사업 예산의 중심을 잡아 주시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정환 네, 지당하신 말씀이고요. 저희도 어떤 기본적인 사업들은 대부분 어떤 예방 중심 위주로 그렇게 가고 있는 부분이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검토해서 다 반영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박노희 위원님.

박노희 위원 저는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본예산 규모가 이제 다 나왔어요. 3월 달에 추경을 하실 예정이신 거죠?

○ 기획예산담당관 윤정환 네.

박노희 위원 추경에 긴급하게 할 거나 또 상반기에 이루어져야 할 사업들을 하셔야 되는 거는 맞는데 제가 우려하면서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저희가 본예산을 짰을 때, 그 심의했을 때 이런 예산들은 조금 삭감에 대한 것들 저희가 표현했고, 그것들 삭감을 다 했잖아요. 그것들이 또 올라오거나 그런 것들은 하시면 안 되는 것은 맞으시죠?

○ 기획예산담당관 윤정환 글쎄요. 그때 삭감 요인이 시기에 맞지 않아서 또 나중에 반영하겠다라고 했던 부분도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런 부분이 아니라 원천적으로 의원님들께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신 부분들은 다시 올리지는 않…….

박노희 위원 네, 우려했었고.

이 사업 자체는 긴급성도 없었고, 또 사업에 대한 명분과 그런 것들을 다 얘기했기 때문에 만약에, 추경에 그런 것들을 관련 부서에서 올렸겠죠. 그거는 이 과에서 정확하게 하셔서 안 되는 것들을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정환 그 삭감 항목별로 살펴보겠습니다. 그중에서는 말씀드린 것처럼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서 이렇게 한다는 것도 있었기 때문에 그건 따져보겠습니다.

박노희 위원 꼭 해주시고요. 다음에 잘 살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윤정환 담당관님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나. 감사법무담당관

(10시14분)

○ 위원장 임진모 다음은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임철순 감사법무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안녕하십니까?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임진모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쪽입니다. 감사법무담당관에서는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통한 청렴하고 공정한 이천 구현’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4가지 전략목표를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현장 중심의 컨설팅 감사로 책임행정 실효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둘째,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이천 구현 및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투명한 기술감사ㆍ합리적 계약심사로 예산절감을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자치법규 관리 및 송무지원 강화, 적극행정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계속해서 18쪽 일반현황입니다.

감사법무담당관은 감사팀 등 4개 팀이 있고, 정원 14명에 현원은 시간선택제임기제 가급 2명 포함 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로는 감사 및 조사 행정,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조례규칙 심사 및 공포, 소송 및 적극행정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쪽 2026년 여건과 업무추진방향입니다.

최근 감사행정은 사전예방과 컨설팅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어 핵심 위주의 감사 수행과 책임행정 확립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이 필요한 상황이고, 또한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활동 강화가 필요한 시기이며, 변화된 정부 정책에 맞춰 상위법령 개정사항 신속 정비 및 적극행정 지원을 통한 능동적인 공직문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감사법무담당관에서는 사전예방, 문제해결에 중점을 둔 감사 및 법무행정을 실현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끌어내겠습니다.

2026년도 업무추진방향 및 핵심 추진업무는 다음 장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현장 중심의 컨설팅 감사로 책임행정 실효성을 제고하겠습니다. 상식과 공정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감사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수감기관 7개 기관의 주요 핵심사업과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자체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2026년 4월 경기도 종합감사 수감 준비 철저 및 주요 지적사례 예방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또한 소극적ㆍ관행적 업무행태 개선을 위해 핵심 위주의 수준 높은 특정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반복 지적된 감사 사례들을 분야별로 분석ㆍ유형화하여 새올행정시스템을 활용 감사 게시판을 운영하고, 분야별 맞춤형 감사교육을 실시하겠으며, 공공감사의 전문성 확대를 위한 시민감사관 운영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직원들이 먼저 다가올 수 있는 열린 감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문제해결을 위한 컨설팅 감사를 수행하고, 직원들의 고충 및 의견 적극 청취로 소통과 배려의 감사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21쪽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이천 구현 및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이천 구현을 위해 축제 기간 중 청렴홍보 부스 운영, 청렴교육 실시, 권익위 주관 청렴컨설팅 참여, 청렴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공직기강 확립을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비위 발생 사전예방 조치 강화 및 중대 비위에 대하여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고, 또한 시 홈페이지 내 온라인 익명신고센터를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시민 권익보호제도 활성화 추진을 위해 시민 옴부즈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을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22쪽입니다. 투명한 기술감사 및 합리적 계약심사로 예산절감을 추진하겠습니다.

투명한 책임행정 구현을 위해 건설공사 분야의 부적정한 업무처리 실태를 점검하는 기술감사를 자체 종합감사와 병행 실시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계약심사는 원가심사 및 설계변경 적정성 심사를 상시 실시하고, 일상감사는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 23쪽입니다. 자치법규 정비 및 송무지원 강화, 적극행정 활성화입니다.

자치법규의 신속한 정비를 추진하겠습니다. 상위법 제개정 사항 미반영 등 보완이 필요한 자치법규를 발굴, 신속히 정비하여 법률분쟁 발생을 방지하고, 조례 제개정 교육 실시로 입법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송무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법률자문 및 소송수행 지원을 위해 사내변호사 2명을 배치하여 사전 법률자문을 활성화하고, 송무교육 실시와 소송수행자 사기진작 및 지원정책 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월 2회 변호사ㆍ법무사ㆍ세무사의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하고, 소외계층 대상 법무부 소속 변호사의 상시 법률상담을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공직자의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현장 중심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 및 홍보하고,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사업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15쪽에서 24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21쪽입니다. 2025년 국민권익위 실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이천시는 최하위 5등급을, 전년도 기준 3등급 하락했습니다.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송옥란 위원 이유와 대안은 갖고 계십니까?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저희가 분석을 해봤는데요. 이게 청렴도 조사 기간이 24년 7월부터 25년 6월까지입니다. 그리고 노력도 부분은 9월까지이고요.

그런데 그때 그 부패 사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4명이 징계가 됐는데요. 그래서 그때 전체 점수에서 저희가 마이너스 2.9점 감점이 됐고요.

그다음에 외부체감도하고 내부체감도가 있는데 외부 체감도 중에서 부패경험이 있습니다. 부패경험 중에서 부패 경험이 감점인데 그거는 ‘부패한 거를 본 적이 있습니까?’, ‘들은 적이 있습니까?’ 이런 문항이에요. 거기서 저희가 외부체감도에서는 마이너스 9점이 감점됐고요.

내부체감도에서도 부패경험 쪽에서 마이너스 12.5점 감점이 됐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저희가 5등급이 돼서요. 저희가 지금 권익위에서 청렴도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멘토가 송파구청인데요. 송파구청이 2등급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5등급이라서 송파구청하고 멘토ㆍ멘티를 맺어서 저희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저희가 적극 참여하게 됐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일단 시기로, 시기가 그랬기 때문이라고 하는 거는 조금 책임 소재가 같이 따라야 될 부분이고요. 여하튼 보면 종합청렴도는 물론이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청렴체감도나 청렴노력도나 다 최하위 등급이에요. 그렇죠?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송옥란 위원 그리고 내부나 외부나 여하튼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하튼 정확한 원인은 지금 파악하시고 계시는 거기 때문에 제가 분명히 대안은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25년도 청렴도 취약 분야 분석 및 분기별 핵심 추진과제를 선정하시고 이해하신다고 했고, 국민권익위 주관 컨설팅 지금 말씀하신 참여를 시책 방향으로 해서, 추진 방향으로 해서 재정립하시겠다고 지금 말씀하신 거잖아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송옥란 위원 여하튼 다행스럽게 정확한 원인 파악을 하시고 계시지만 그게 시기라는 거에 대해서는, 시기가 그때이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는 좀 설득력이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인 원인에 대응해서 대안을 수립하셔서 이번에는 청렴도가 최하…… 여하튼, 어쨌든 좀 올라가야 되는 상황이겠죠. 그렇죠?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송옥란 위원 그래서 이천시의 어떤 위상이나 신뢰도나 이런 문제하고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청렴도 어차피 하시는 것 ‘1등 이천’을 목표로 한번 최선을 다해서 청렴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알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헌 위원님.

김재헌 위원 과장님, 감사가 사실 힘들죠? 같은 공무원들끼리 감사한다는 게. 하지만 감사과가 왜 있겠습니까? 사실은 감사가 강해야 이천시 공무원들이 살아납니다, 사실은.

저도 청렴도 얘기를 하겠는데요. 우리 이천시가 청렴도 1위 해본 적이 있나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1위는 최근에는 없고요.

김재헌 위원 저도 4년 동안 못 본 것 같아서.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3등급, 2등급 하다가 이번에 5등급이 됐습니다.

김재헌 위원 그런데 가까이에 있는 여주시는 1등급을 계속하고 있더라고요. 그렇죠? 거기는 인구도 우리보다 반 정도밖에 안 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항상 1등급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지금 과장님이 설명한 것처럼 그런 시기가 걸려서 그렇게 5등급이 됐다고 하는 건데 그건 사실은 이유가 안 됩니다.

사실 청렴도는 1년 내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항상 거기에 대비해야 되는 거지 그 시기가 잘못 맞아서 어떻게 걸려가지고 5등급이 됐다는 거는, 그건 하나의 핑계밖에 들리지 않고요.

사실 청렴도는 1년 내내 청렴도가 좋아야 잘 나오는 겁니다. 그 감사 기간에만 잘 나와가지고 1등급 하면 뭐 하겠습니까? 사실은. 시민들이 느끼는 거는 그게 아니라 항상 친절한 공무원, 하다못해 공무원이라든지 행정타운 같은 데 왔을 때 즐거워 보이는 공무원을 보고 싶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시민들이 항상 느끼는 거는 ‘불친절한 공무원’ 이게 옛날부터 바뀌지는 않아요, 사실은. 그래서 여기 21페이지 보니까 ‘우수공무원 선정 포상’도 있더라고요.

제가 제안 그전에도 한 번 했지만 여기서도 우수공무원도 좋지만 친절한 공무원도 뽑아서 포상하는 제도를 도입하면 어떨까 건의를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전에도 한 번 얘기했지만 요새 대기업이라든지 병원이라든지 이런 데도 1년 동안에 ‘친절한 공무원’, ‘이달의 친절한 사원’ 이렇게 해가지고 시상해요. 그리고 정문 입구에도 항상 사진을 붙이고, 시상한 거를 알리고.

그런데 시민들이 느꼈을 때 하다못해 주민등록등본을 하나 떼러 갔을 때도 지금 우리 공무원들은 어떻게 보입니까? 다가 그렇지는 않아요. 그러나 ‘본인들이 아쉬워서 왔지.’ 하고 그냥 쳐다도 안 봐요, 어떤 때는요. 쳐다도 안 보고 자기들끼리 떠들면서 신분증 내면 이렇게 그냥 하고.

진짜 이제 바뀌어야 돼요, 공무원들도요. 이제 서비스로 생각하셔야 되는데 이거는 20년 전이나 10년 전이나 변화가 너무 없더라고요.

저도 이 얘기를 시의원 되면서부터 감사과에 몇 번 주문했어요, 사실은. 그런데 하나도 변화는 안 되더라고요. 물론 지금 제가 얘기해도 아마 변화되리라고, 쉽게 되리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거기에 따라 보다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김재헌 위원 왜 안 바뀔까도 검토해 보고 그런 교육을 수시로 해서…… 친절도 교육, CS 교육이라고 하죠. 그런 거를 수시로 해가지고 의무적으로 받아야 되게끔 한다든지…….

그래서 이천시민들이 공무원을 상대했을 때 ‘아, 친절해졌다!’ 이런 걸 느낄 때가 그게 스스로 청렴도가 올라간다고 봐요. 그래서 저희는 감사도 되게 좋고, 이런 것도 여러 가지 좋지만 1년 내내 친절한 공무원을 보고 싶은 시민들의 욕망을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물론 감사과가 같은 공무원을 감사하기는 힘든 상황이지만 감사과 목적이 뭡니까? 어차피 강한 감사가 돼야 좋은 평가가 나와요. 그래서 힘들겠지만 좀 강하게 또한 잘한 사람들한테 칭찬하고 포상하고, 이걸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저희가 이천 홈페이지를 통해서 칭찬 공무원을, 시민들이 칭찬 공무원을 신청하면 그 신청 공무원들을 선정해서 저희가 포상하는 제도는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공감ㆍ배려 우수공무원’도 이번에 새로 선정해서 포상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친절교육을 저희가 하고 있는데 올해는 친절교육하고 청렴교육을 협의해서 좀 더 강화해서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헌 위원 특히 그 민원창구에 있는 분들, 대면하신 분들 그분들 많이 바뀌어야 돼요. 사실은 그냥 주민등록증 떼러 오시고, 뭐 떼러 오시는 나이 드신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도 잘 몰라요.

그런데 그 말투 자체도 많이 바뀌어야 돼요. 안 바뀌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어쩔 수 없어요. 그냥 반복적인 교육밖에 없어요. 계속 세뇌 교육 시키듯이, 특히 창구에 있는 분들은 진짜 세뇌 교육을 해서라도 좀 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하식 위원님.

김하식 위원 김하식입니다.

‘현장 중심 컨설팅 감사로 책임행정 실효성 제고’ 이렇게 하셨는데요. 저는 사전 감사나 사후 감사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고, 익숙한데 컨설팅 감사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하는 건지 설명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저희가 컨설팅 감사는 직원들이 업무에 대해서, 신규 직원들이나 젊은 직원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업무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거를 저희가 교육하면서 감사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실례로 초과근무 부정수령 체크 방지 프로그램을 저희가 만들어서 배포해서 사전에 그거를 방지하는, 초과근무수당을 부정 수령하는 거를 방지하는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활용하는 방법까지 저희가 다 교육을 시켰고요.

그리고 옥외광고물 허가ㆍ신고 수수료하고 안전도검사비 산출하는 게 있는데 그런 것 엑셀 서식을 저희가 만들어서 그거를 읍면동에 다 배포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수수료가 나올 수 있도록 저희가 그렇게 교육을 했고요.

그다음에 도로ㆍ하천 점용료가 있습니다. 도로ㆍ하천 점용료가 기준이 다 다른데 그것 비교표를 저희 감사팀에서 만들어서 그거를 각 읍면동 도로 점용, 하천 점용 담당자한테 비교표를 만들어서, 작성해서 정확하게 수수료가 산정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이렇게 해서 실질적인 사례 정확한 사례나 거기에 데이터 같은 게 축적이 되어 있나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사례는 저희가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아, 사례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그런데 그렇게 컨설팅 감사를 해서 어느 정도 실적이 나왔는지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정확한 데이터는 없는데요. 사례는 저희가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그 사례에 있는 걸 갖고 사례 발표 이런, 교육할 때 사례 발표 이런 것도 하나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감사 교육을 시키거든요, 저희가. 그때 사례 발표도 하고 했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래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김하식 위원 그러면 그 시간외수당, 아까 말씀하신 시간외수당이나 옥외광고물이나 도로ㆍ하천 점용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해 주셨는데 지금 옥외광고물 같은 경우도 너무 많이 이렇게 난립되어 있는 이런 부분을 어떻게 보면 정리를 안 하는 거죠?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아, 현수막 말씀하시는 거죠?

김하식 위원 네, 그렇죠.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김하식 위원 그런 부분을 보면 이천이 깨끗하다고 볼 수는 없죠? 다니면서 어떻게 느끼세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저희가 행정게시대가 있는데 행정게시대에다가 행정광고물 게시하는 거를 원칙으로 하고요. 다른 거리 도로변이나 이런 데다가 행정게시물은 게시를 안 하는 걸로 저희가 방침을 정해서 추진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일반 상업성 게시물은, 현수막은 즉시 철거하는 걸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런데 관에서도 플래카드 이런 것 난립으로 막 걸잖아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그래서…….

김하식 위원 그런 부분을 빨리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의원들이 이야기할 때 그때뿐이에요. 그리고 안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이 지속적인 것보다도 당연히 떼어야 된다라는 이런 인식을 갖고 해야 되는데 보통 금요일 날 많이 걸죠?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김하식 위원 그리고 이제 쭉 가니까.

그러면 기동반을 해서라도 금요일 날 걸면 바로 토요일 날 철거할 수 있는 어떤 이런 방법론을 찾아가야 되잖아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그러면 제가 그거는 건축과에서 담당하고 있어서요. 건축과하고 협의를 해서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렇게 했을 때 깨끗한 거리가 조성되고, 시민들이 어떤 인상 찌푸리는 이런 일이 없잖아요. 그렇죠?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김하식 위원 그런데 그런 걸 안 한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 더 감사를 좀 지적 아닌 지적, 사전ㆍ사후 감사에 대한…… 지금 컨설팅 감사 얘기하셨는데 그런 부분이 시정이 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정리 다시 한번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20쪽에 내용이 되어 있는데요. 우리 ‘소극적ㆍ관행적 업무형태 개선을 위한 특정감사 추진’ 그래서 기본적인 업무의 부당한 처리, 부작위ㆍ직무태만 등 소극행정 분야를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하신 건데 이 부분이 저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업무…… 이런 직원이 계시면 그 직원의 문제가 아니라 그 옆에 있는 직원이 또 영향을 받죠, 업무에 대한 의욕이 상실된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또 지금 공무원 분위기는 딱 각자 업무 영역만 보고 있어서 옆에 어떤 일이 있어도 관여하지 않는, 신경도 안 써주죠. 자리 잠깐 비웠을 때 민원이 와도 그분 오시면 다시 오라는 식으로 거의 그런데 이런 부분이 시정이 됐으면 하는데 감사를 하실 때 어떤 부작위라든지 직무태만 이런 거를 어떤 식으로 감사를 하시죠?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저희가 소극행정 관련해서는 소극행정, 국민신문고나 소극행정 이천시 홈페이지에서 신고하게 돼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소극행정 분야에서 저희가 신고가 들어오면 조사를 해서 소극행정이 인정되면 저희가 신분상 조치를 하거나 이렇게 추진하고 있고요.

그리고 특정감사는 개인의 업무보다는 어떠한 특정 분야에 업무가 조금 문제가 있거나 이러면 그 업무 자체를 저희가 감사를 해서 개선 방향을 만들어내는 그런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그러면 부작위나 직무태만 같은 경우는 어떤 민원이 들어왔을 때만 그때 감사를 하시는 거네요? 확인해 보시는 거네요?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아니, 꼭 그렇지는 않고요. 민원이 들어왔을 때도 감사를 하고, 저희가 봤을 때 언론보도나 아니면 다른 거에서 조금 그런 게 나오면 저희가 그 분야를 감사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이게 담당자의 권한이 물론 책임이 따르긴 하는데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냐면 담당자에 따라서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는 그런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땐 분명히 그게 확인이 돼서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이렇게 조치가 돼야 될 것 같은데 담당자 권한이 큰 거예요. 분명히 우리가 조례라든지 이런 게 다 있어서 답이 있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있어서 그거로 인해서 시민들이 피해 보는 경우들이 있죠. 그 담당자가 바뀔 때만 기다렸다가 다시 인허가 같은 경우도 그렇게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이 감사법무담당관 쪽에서 좀 더 이렇게 신경 쓰셔서 행정의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 감사법무담당관 임철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감사법무담당관 전반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임철순 담당관님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 홍보담당관

(10시38분)

○ 위원장 임진모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명숙 홍보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담당관 김명숙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김명숙입니다.

존경하는 임진모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2026년 홍보담당관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쪽 비전과 목표는 주요 업무에 반영되어 있어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28쪽 일반현황입니다.

먼저 기구 및 인력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홍보담당관은 홍보기획팀, 언론홍보팀, 미디어운영팀과 민원소통기동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간선택임기제 4명을 포함한 총 21명이 시정홍보 업무와 현장 중심의 민원소통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29쪽 2026년도 여건과 업무추진방향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여건 및 전망입니다.

민선8기 하반기에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 성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전달하는 홍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시민의 콘텐츠 소비 방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시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ㆍ참여형 홍보와 함께 짧고 직관적인 생활밀착형 홍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시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시정 홍보를 추진하고 손에 잡히는 주요 시정 성과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시민 참여 기반의 맞춤형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하고 현장 중심에 찾아가는 소통 행정으로 고충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겠습니다.

이어서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0쪽 시민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시정 홍보 추진 계획입니다.

첫 번째로 공직 내부 홍보 강화를 통해 시정 홍보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먼저 전문가 초청을 통한 공직자 홍보 교육을 통해 공직 내부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홍보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여 부서별 연간 홍보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 시상함으로써 시정 홍보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효과적인 홍보 활동을 유도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기존 홍보 자원의 업그레이드로 전략적인 정책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겠습니다. 청사 내 QR 코드를 활용한 틈새 홍보로 시장 포커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확산 운영하고,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략하게 전달하겠습니다.

또한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홍보 대사를 활용하여 도자기 축제 체험 등 현장을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31쪽입니다. 읍면동에 대형 홍보 게시대를 운영하여 주요 시정 소식을 직관적이고 시의적절하게 전달하여 시정 홍보의 전달력과 효과를 높이겠습니다.

세 번째로 연령별, 세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 사업을 발굴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이천인 상을 운영하여 이천시를 빛낸 시민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모범 사례를 확산하겠습니다.

또한 이천시 관광 자원이나 인물 등을 연계한 체험 학습형 기관 홍보 물품을 추가 제작하여 이천시의 특성과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아가겠습니다.

다음은 32쪽 지정 사업 발굴을 통한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 계획입니다.

고향 사랑 기부제의 취지에 맞는 운영을 통해 기부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부 참여를 유도하겠습니다. 고향사랑 기부제의 취지에 부합하는 지정 기부 및 공모 사업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발굴 추진하겠습니다.

사업 선정 시에는 공익, 복지, 지역 활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기금 목적에 부합하고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 검토하겠습니다.

아울러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 가능성과 부서별 업무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실무 부서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운영 방안을 함께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손에 잡히는 시정 주요 성과의 대시민 홍보 강화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및 자체 영상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시 주요 정책 보도 확대 및 모바일 소식지 발행으로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먼저 보도자료 사전 준비를 강화하여 신속성과 품질을 함께 제고하겠습니다. 주요 업무 계획과 연간 일정을 사전에 점검해 기획, 심층 보도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양질의 보도 자료 제공을 통해 다수 언론사의 기사 노출을 유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방송 보도 활용성을 높인 현장 중심 영상 제작으로 홍보 효과를 강화하겠습니다.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기획형 영상 보도 자료를 제공하고 영상 홍보가 필요한 사업은 자체 제작을 확대하여 영향력 있는 방송 보도를 통한 시정 홍보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읽기 쉽고 보기 편한 이천 소식 모바일 버전을 병행 발행하겠습니다. 지면 소식지와 함께 모바일에 최적화된 상태로 제작 배포에서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이고 QR 코드와 링크 공유를 통해 청년층의 시정 소식의 전파를 강화하겠습니다.

이어서 34쪽 시민 참여 기반의 맞춤형 미디어 콘텐츠 기획입니다.

SNS를 포함한 다양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시정 홍보를 통해 이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먼저 홍보 타깃별 맞춤형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전략적인 시장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SNS 채널별 특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로 시민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추진하고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킬러 콘텐츠와 새로운 형식의 영상 제작을 통해 이천시 인지도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미디어 파사드 운영을 활성화하고 온라인 전광판 등 생활 밀착형 다중 매체를 활용하여 시정 홍보 노출 효과를 높이겠습니다. 다음으로 시민 참여 확대 및 민간과의 협력을 통한 홍보 시너지 효과를 확산하겠습니다.

먼저 유튜브 크리에이터 운영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고 MZ세대를 겨냥한 맞춤형 시정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SNS 서포터즈와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여 시정 홍보의 다양성과 확산력을 높이겠습니다.

이어서 35쪽 남부시장실 및 민원 소통 서비스 운영 계획입니다.

현장 중심의 시정 구현 및 다양한 고충 민원 소통 창구 운영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고충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대안 제시와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먼저 남부권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찾아가 듣는 남부시장실 운영입니다.

매주 화요일 장호원 행정복지센터 내 남부 시장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서 현장 중심의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시민 불편사항 신속 해소를 위해서 민원 소통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고충을 청취하고 유사 사례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대응 방향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소통폰을 활용하여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2026년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업무 보고 자료 25쪽에서 35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헌 위원님.

김재헌 위원 과장님 그 서이천 톨게이트에 나오는 데 상징물 새로 설치했죠.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김재헌 위원 미디어 파사드로.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김재헌 위원 근데 그때 제가 말했는데 거기 있던 거가 그 회사 알림 그 저거가 있었어요. 회사 안내도라고 할까 그 자리에. 그거가 없어지고서 미디어 파사드 그 자리를 했거든요. 근데 그것도 필요해요.

그래서 그때 백동주 팀장님한테 한 번 여쭤본 것 같죠? 그거 바로 설치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설치가 안 된 것 같아요. 그 서이천 톨게이트 나오는데 상징물. 팀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좋습니다.

○ 홍보기획팀장 백동주 네, 홍보기획팀장입니다.

그 이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요. 그 소관 부서가 달라가지고 그쪽에다가 조치를 취해놨는데 확인해서 다시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헌 위원 네, 그 회사인들은 그게 많이 필요해요. 지금도 보기 좋지만 회사 하신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그게 더 필요할 수가 있어요. 근데 그게 갑자기 없어지더니 그냥 없어졌더라고요.

근데 거기 놓을 자리도 없는 거 보니까 놓을 생각이 없어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 좀 설치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그 창전동 분수대 오거리 미디어 파사드에 대해서도 여쭤보고 싶은데 그 이제 나무 위에 옛날 트리해놓은 거 있잖아요. 그게 이제 11월부터 3월 달까지인가요? 운영이?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동절기에만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헌 위원 네, 동절기 그렇게만 운영하는 거죠. 4개월간.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김재헌 위원 근데 그게 지난 11월, 12월에 보면 설치해 놓고 났는데도 그 불이 반이 안 들어오고 나간 지가 한두 달 정도 지속됐는데도 불구하고 빨리 시정이 안 됐어요.

그런 거는 그때그때 그 짧은 기간을 설치했는데 그걸 한두 달 나가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는 빨리빨리 시정 조치를 해 주길 바라고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김재헌 위원 그리고 제일 큰 거 미디어 파사드라고 써 있는 거 그것도 이제 조명을 일몰 시간에 맞춰서 이제 하잖아요. 대개. 그런데 지금 그 겨울에는 좀 일찍 껌껌해지잖아요.

한 5시면 컴컴해지는데도 불구하고 6시 돼서 켜지고 컴컴한데 그리고 이제 여름에 같은 데는 이제 8시 정도가 나가잖아요. 이제 일몰이 되니까 8시에 켜지는데 사실 8시부터 켜지는 게 10시까지 켜지더라고요.

근데 여름에는 좀 안타깝죠. 2시간 키자고 하는 것도 아깝고, 그래서 그거 여름에는 한 12시까지는 해야 되지 않을까 근데 그 조례 때문에 그런 거죠. 조례 경기도 조례 때문에…….

○ 홍보담당관 김명숙 조례보다도 저희가 이제 일몰 시간을 고려해서 겨울에는 5시부터 11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고요. 여름에는 좀 시간을 조정을 해서 이제 6시라든가 뭐 좀 해지는 시간을 고려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김재헌 위원 아니 여름에는 이제 8시가 돼야 해가 져요. 7시 55분 정도 해가 지는데 8시 키는 건 좋지만 보통 10시에 끄더라고요. 그거를.

○ 홍보담당관 김명숙 저희가 11시까지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헌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한 12시까지는 운영이 돼 줘야 되지 않을까 달랑 2시간 키는데 아깝잖아요. 사실은 어차피 해놓은 거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너무 이제 안 바뀌어요.

거기에 대한 시정 홍보라든지 여러 가지를 해야 되는데 맨날 지나가다 보면 맨날 이제 그 형태가 좀 너무 오래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거를 시 정부 바뀌는 홍보를 하든지 아니면 거기다 애니메이션을 좀 넣어 가지고 좀 변화하고 좀 거기 자주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뭔가 변화해야 되는데 맨날 그 모습 보니까 안 보거든요.

저도 거기를 많이 지나가다 보니까 맨날 그 그림만 보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좀 그거를 좀 워낙 시민들도 어차피 해놓으면 많이 보라고 해놓은 거니까 좀 변화를 좀 가졌으면 어떨까 건의하겠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은 전부 반영을 검토 적극적으로 하겠고요. 현재 미디어 파사드도 저희도 이제 고민을 많이 한 부분이어서 지금은 처음에 설치할 때에는 이제 이렇게 고정된 이미지가 돌아갔었는데요.

지금은 시 정책이라든지 뭐 이천시를 대표하는 도자기, 반도체 또 관련 개별적 영상을 저희가 한 29편 정도가 지금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 약 각 영상이 한 30초 정도 돌아가다 보니까 거의 한 15분 반복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계속 반복적으로 돌아가고 있고 또 매주 2건 이상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을 해서 올리고 있고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렇게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헌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국 위원님 먼저 하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네, 우리 전에 그 홍보에 관련된 내용 중에 그 지석리에 있는 장애인 복지관의 그 도로 전용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봤을 때 거기에 그 좀 홍보에 관련된 그 화면 나오는 거를 좀 제안을 했던 적이 있어요.

그 이후에 서이천에 지금 아까 김재헌 위원님이 말씀하신 데에서 철거한 거를 그쪽에다 설치를 한다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 진행이 어떻게 어느 정도 돼 가고 있는 건지요. 지금 뭐 언제쯤 설치가 가능한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명숙 지금 이제 서이천에 있던 미디어 파사드는 저희가 이제 철거를 한 상태로 이제 보관을 하고 있고요. 새로 설치할 위치를 지금 담당 팀하고 계속 논의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내로 그 이전 설치를 할 계획이고요. 장소는,

김재국 위원 설치할 곳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 홍보담당관 김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장소도 있었고, 또 수변공원에도 있었고 여러 곳이 의견이 들어와서 저희가 종합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아 그래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또 다른 데에서도 의견을 많이 주신 상황이라서 저희가 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다른 좋은 장소가 있으면 추가 설치를 하더라도 지금 그 장소는 그때 괜찮다고 얘기를 해서 진행을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장소가 변경되는 건가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변경은 아니고요. 종합적으로 이제 가능성을 열어두고 많은 시민이 볼 수 있는 그런 장소를 검토하다 보니까 조금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김재국 위원 그러니까 시민이 보는 것도 중요하고, 또 제가 예전에도 한번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고속도로 옆에도 게시해서 이천을 홍보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축제나 아니면 이천을 알릴 수 있는 홍보를 좀 해달라라고 했을 때 거기에 설치가 좀 어렵다라는 말씀을 들었고, 근데 저희가 지금 기존에 가지고 있는 건물 옥상에 그것도 자동차 전용도로 바로 옆이기 때문에 그 차량이 그 이동할 때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그쪽에서 거기 직접 현장을 검토를 해보고 거기에 그쪽에 이전 설치를 할 거다라고 제가 얘기를 들어서 그래서 그렇게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확실하게 좀 얘기를 해 주세요. 지금 뭐 결정된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 언제쯤 시설이 가능한지를 여쭤보는 건데 지금 그게 지금 검토 중이라고 얘기를 하시니까…….

○ 홍보담당관 김명숙 상반기 내에는 설치를 완료를 할 거고요. 검토 장소도 다시 한번 이제 많이 고민을 해서 선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저는 사실 그거 철거한 거를 설치하는 것도 솔직히 아니라고 봤었는데 그래도 뭐 예산 낭비라는 차원에서 저는 그것까지는 수용을 했고, 근데 설치가 안 된다고 그러면 지금 그렇게 얘기하시면 제가 좀 당황스러운데요. 그거는 좀 설치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한 가지는 저희가 지금 관외에 아파트나 이런 데 우리 홍보 광고가 설치된 곳이 많이 있어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관외 아파트에요?

김재국 위원 뭐 지금 저희가 정확하게는 지금 제가 알아본 걸로는 강남, 수원, 하남 쪽에 아파트의 23개소 뭐 이런 얘기가 좀 정확한 건 아니지만 그렇게 아파트에 홍보가 되는 게 있나요? 이천시의 홍보가.

○ 홍보담당관 김명숙 저희 아파트는 관내에 엘리베이터에 있는 DID에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관내에는…….

김재국 위원 관외.

○ 홍보담당관 김명숙 아파트는 아직 홍보를 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그러면 저희가 지금 지하철이나 이런 데 홍보하는 거 외에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지하철이나 유튜브나 온라인 SNS 통해서는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네, 팀장님 뭐 더 맞나요? 맞는 얘기인가요? 관외 그렇게 아파트 홍보하는 거 없어요?

○ 미디어운영팀장 박진숙 네, 관외에 아파트에 홍보하는 거는 아직 없습니다. 관내 아파트에는 있는데요.

김재국 위원 관외에는 없구나. 그럼 지금 하고 있는 거는 관외에 뭐 뭐 있는 거죠?

○ 미디어운영팀장 박진숙 미디어운영팀장 박진숙입니다.

관내에 홍보하고 있는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재국 위원 아니 아니요. 우리 지역 외에 관 외.

○ 미디어운영팀장 박진숙 지금 뭐 지하철이라든가 지하철 안에 있는 이렇게 배너 형식의 그런 거라든가 뭐 그리고 오프라인을 통해서 하는 거는 그 정도 지하철 역사라든가 경강선 이런 데에서 하고 있고요.

온라인에서 하는 거는 블로그나 SNS 이런 게 있고 애플리케이션 인기 애플리케이션 또는 지도 앱을 통해서 이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그러면 지금…….

○ 홍보담당관 김명숙 여기에 이제 제가 약간 보충적으로 설명을 드리면요. 저희가 경강선 내도 홍보를 하고 있지만 그 대중교통 버스라든가 뭐 성남 통과하는 버스 있잖아요. 그 G버스 거기에도 이제 홍보를 하고 있고요. 서울에 있는 논현역이라든가 뭐 충무로역 이런 데도 이렇게 홍보를 저희 대 큰 축제 이런 거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요.

또 이제 역사 주변으로 해서 저기 유동인구가 많은 이런 곳에는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그러면 이천 지역 외에 홍보는 아파트 홍보는 없다는 말씀이시죠?

○ 홍보담당관 김명숙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네, 31쪽입니다. 기관 홍보물품 제작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천시 홍보물품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쇼핑백, 도자기, 원접시, 디퓨저, 커스텀 거울, 가방 이천시의 홍보 물품의 기준은 어떤 겁니까?

○ 홍보담당관 김명숙 저희가 이제 홍보 물품을 제작할 때는 물론 이천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선정하는 것도 좋지만 그 홍보 물품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담다라는 시리즈로 이천을 담다.

예를 들면 이제 홍보백 종이백에는 이천시 홍보를 담다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고 있고요. 또 뭐 도자기에 대한 홍보 물품은 이천의 전통을 담다 이래서 의미를 부여하면서 홍보 물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천시의 위상이나 이천시의 가치나 이천시의 상징적인 거나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은 없습니까?

○ 홍보담당관 김명숙 저희가 고민을 하다 보니까는 이제 이천의 의미를 부여하는 쪽으로 이렇게 방향을 잡았는데요. 앞으로 더 많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좀 적극적인 고민이 필요하실 것 같고요. 이 물품을 보시면 나름대로 고민을 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과연 얼마나 매력적인지 주고 싶은 거를 주시는 거는 아닌 건지 그렇죠? 홍보 물품이라는 게 홍보도 중요하지만 이게 받아서 받는 사람도 생각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래서 받는 사람이 이걸 매력적으로 느끼고 받고 싶은 물품이라는 이런 인식이 같이 따라줘야 홍보 물품이 성공한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송옥란 위원 그런 측면으로 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미 제가 전년도 10월에 5분 자유 발언 했잖아요. 거기에 제가 여러 가지 주제를 담았습니다. 캐릭터를 브랜드화했으면 좋겠다.

상품과 콘텐츠로 그죠? 그다음에 행사 축제에 연계해서 캐릭터 굿즈를 접목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캐릭터 굿즈 개발을 오히려 개발하고 판매까지 이어져서 이런 것들을 공모 사업으로 진행을 해서 시민의 관심도도 좀 증폭시키고 이천시의 어떤 위상도 올릴 수 있는 이런 거를 고민했으면 좋겠다, 이런 것들을 제가 이미 말씀을 다 드렸거든요. 어떻게 고민하시고 계세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5분 발언을 해 주셔서 저희도 많이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도 이제 나름 우리 이천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를 개발을 해서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 단체라든지 기업체라든지 이렇게 협업할 수 있는 방향을 지금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사례를 보면 에이스에 있는 거기랑도 이제 관계자들끼리 만나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홍보 물품에 많은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약간 이제 서로 이해의 방향이 약간씩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저는 이천시를 상징할 수 있는 캐릭터와 굿즈를 지금 말씀드리는 거고 지금 여기에 어떤 홍보 물품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이제 그 안에 기업체의 어떤 정신이나 내지는 그 상품의 이 가치가 지금 들어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 홍보담당관 김명숙 저희가 지금 협의를 하는 거는 그 상품에 대한 게 아니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캐릭터라든가 그런 개발 차원에 굿즈를 해서 같이 판매를 할 수 있는 이런 전략을 논의하는 단계입니다.

송옥란 위원 그렇게 접근을 하신 거예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송옥란 위원 다시 제가 확인을 했고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송옥란 위원 여하튼 이 홍보 물품을 통해서 이천시 브랜드를 강화해야 돼요. 그렇죠?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송옥란 위원 그리고 이게 관광 마케팅으로도 이어져야 되고요. 수익 창출까지 이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래서 이천시에 대한 인지도도 향상할 수 있는 효과로 이어진다고 하면 지금 최근에 K 굿즈가 굉장히 성황인 거 알고 계시잖아요. I 굿즈가 그렇게 대세일 수도 있는 거죠. 우리 고민에 따라 그렇죠? I 굿즈의 시대를 좀 열어주시기를 이 시대를 열기 위해서 꾸준한 또 적극적인 검토를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많이 고민하고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서학원 위원님.

서학원 위원 네, 그 고향기부제에 그 업체들 있잖아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서학원 위원 그 이제 답례품을 75개를 이렇게 주시나 봐요. 34개 업체인가요? 75개 중에 34개 업체.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맞습니다.

서학원 위원 근데 한번 저번에 말씀드렸었는데 이게 그 이후에 또 이제 답례품을 보시고 이 제품이 괜찮으면 또 구매를 원하실 거 아니에요? 그죠. 답례품을. 그거에 대한 거를 좀 고민을 해보라고 했는데 그 이후에 뭐 에프터가 있는 건지 진행하고 있나요?

그 답례품 한 번 드리고 마는 건지 그러니까 이분들이 이천에 대표하는 거잖아요. 우리는 그래도 선정을 해서 답례품을 드리는데 이게 이제 택배로 받고 받았더니 너무 좋은 거죠. 그런데 또 구입을 하고 싶은데 그래서 이 내용을 말씀을 한번 드렸는데 어떻게 진행을 하고 계신지.

○ 홍보담당관 김명숙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기획팀장이 별도로…….

○ 홍보기획팀장 백동주 홍보기획팀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위원님께서 고향사랑 답례품 부분에 대해서 말씀 주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답례품 대표분들하고 간담회 조치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지금 판매되는 부분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홍보 활성화를 위해서 고향 사랑 이음 사이트 내에다가 회사 홈페이지를 링크하는 방법이 추가가 돼 있고요.

그다음에 제품에다가 인증 스티커라고 해가지고 이천시 고향사랑 답례품 인증이라는 부분도 해서 저희 답례품으로도 판매가 되지만 일반을 할 때도 인증할 수 있어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홍보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이분들이 답례품 외에도 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미도 있기 때문에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서학원 위원 링크가 없는 데는요. 링크가 안 걸리는데 업체 제품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도 그 제품은 그러니까 지금 이 75개 제품이 다 링크에 걸려 있어요?

○ 홍보기획팀장 백동주 다는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원하고 제공해 주고 한 부분에 대해서 링크로 해서 판매를 원하는 부분들을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답례품에 대해서 만족도가 있을 거 아니에요?

○ 홍보기획팀장 백동주 네.

서학원 위원 그죠. 그러니까 그 부분을 최대한 75개면 75개를 링크를 걸어줘야지 그 회사 지역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나가는 거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도 좀 말씀드리고 또 하나는 그 신둔면사무소 앞에 보면은 이렇게 나오다 보면 신호기가 있어요.

신호기에 이렇게 보면은 무슨 게시대를 하나 만들어 놨어요. 그 게시대에 철 구조물로 해놓고 그 게시대를 놨는데 지금 다 그게 훼손이 된 거예요. 거기에 뭐를 걸었었던 거지, 시에서 홍보를 뭘 하려고 해서 그 아마 그 앞에다가 뭔가 철 파이프로 해서 이제 구조물을 해놓은 거예요. 게시대처럼. 근데 이제 그게 사후에 관리가 안 돼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저희가 그거는 읍면동에다가 이제 우리 동네 홍보 게시대라고 해서 작년에 설치한 건데요. 일반적으로 젊은 층들은 SNS라든지 온라인을 통해서 많이 홍보물을 접할 수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어르신들은 좀 가시적인 그런 홍보가 필요하다 그래서 설치한 건데 저희가 그 게시 내용은 계속적으로 바꿔서 교체를 하고…….

서학원 위원 그 현수막으로 해놓은 건데 그죠. 현수막 게시대예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철에 철 프레임에 현수막 게시를 하는 겁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니까 그 구조물이 그게 이제 업데이트도 안 되고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취지랑 전혀 안 맞는 거예요. 어르신들이 그 차량의 통행에 의해서 이렇게 시야를 보게끔 해놨는데 그게 이제 지금 현 시점에서 볼 수도 없고 어르신들이 그거를 제가 봤을 때는 거기다 왜 설치했는지 왜 대부분 말씀들 하시더라고요.

저게 뭐냐고, 그리고 이제 현수막이 다 뜯어져 가지고 바람에 날리고 관리 감독이 안 되니까 그러면 그 현수막을 누가 지금 설치를 해요? 그럼.

○ 홍보담당관 김명숙 현수막은 저희 부서에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거 몇 번 하셨어요? 계속 하시는 거예요? 매달 한 두 번은 그래도 갈아줘야지 훼손이 안 될 텐데.

○ 홍보담당관 김명숙 1월에도 한 번 갈았고요. 1월 말쯤에도 다시 한번 교체를 했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니까 그걸 하시려면 제대로 그걸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현수막이 바람에 다 뜯어지고 이거 관리 감독도 제대로 안 하시고 하는 것 같아요. 흉물처럼 보여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다시 한번 점검을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다 읍면동에 어디 어디 설치해 두셨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정말 효과가 있는지 왜 설치했는지 일단은 저는 이해가 안 되고, 그런데 취지는 뭐 그렇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했다라고 하면 그래도 그 이후에 애프터에 대해서는 좀 관리 감독을 하셔야 되는데 관리 감독을 전혀 안 하세요.

그런 거는 하지 말아야지 그죠. 그러니까 하실 거면 정말로 거기에 홍보물 그러니까 게시해서 뭐를 홍보할 것인지를 그 훼손되는 그 타이밍 그 전에 가서 게시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리고 그 팀에서 누가 나가시는 거예요? 그럼 그 직원들이 나가서 하세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저희 직원이 나가서 확인을 계속하고 있고요. 지난주에도 저희가 확인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서학원 위원 아니 그러니까 설치를 누가 하시냐고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설치는 저희가 업체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은 계약이 돼 있으신 거잖아요. 그럼.

○ 홍보담당관 김명숙 계약은 아니고요. 추가 답변은 저희 홍보기획팀장이 추가 답변을 드려도 될까요?

○ 홍보기획팀장 백동주 네, 위원님 제가 추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지금 저희 담당관님 말씀하신 우리 동네 홍보 게시대는 직관적으로 시민들한테 틈새에 있는 홍보 전략으로 해가지고 설치가 14개 읍면동 중에서 12개가 설치가 됐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신둔 지역 같은 경우에는 당초에 면사무소 부지 쪽으로 하려다 보니까 시인성이 떨어져서 반대편 쪽으로 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 다른 데보다 강풍이 강해 가지고 훼손 사례가 몇 번 지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추가적으로 약간 높이를 낮춰서 몇 번 사례가 있어가지고 보강을 할 계획이고요. 현수막 교체는 분기에 한 번 정도는 해가지고 시민들한테 정책이라든지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금 홍보할 계획이고 실제로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래서 신둔면사무소 앞에 있는 거는 추가 공사를 통해서 매트를 좀 낮춰서 강풍에 피해가 없도록 할 거고요. 현수막 훼손 여부라든지 관리 부분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조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면 그 설계에서 인허가 절차는 없어요? 그것 구조물은.

○ 홍보기획팀장 백동주 시 부지여서 인허가 절차 통해서 한 겁니다.

서학원 위원 한 거예요?

○ 홍보기획팀장 백동주 네.

서학원 위원 그러면 애초부터 지금 게시대를 하고 있잖아요, 또 저희가.

○ 홍보기획팀장 백동주 네.

서학원 위원 그런데 굳이 그거를 또 해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바람에 훼손되고, 계속 지금 몇 달째 그러고 있던 걸 내가 봤는데 전혀 개선도 안 되고.

그러니까 제 얘기는 지금 말씀하신 파사드니 좋은 지금, 또 트렌드에 맞는 홍보 효과가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게시, 아까도 김하식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현수막을 또 붙이잖아요. 거기다가 또 구조물을 세워서 했는데 그게 기대효과가 이렇게 나느냐, 이거지.

그러니까 그거는 좀 더 고민하셔서 하고, 일단 설치된 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업체랑 해서 그게 훼손되지 않게, 시민들이 정보를 봐야 되는데 거기 보면 뜯어져 있고 바람에 이렇게 날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거는 좀 아닌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그런 민원적인 이야기가 안 나오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네.

○ 위원장 임진모 네, 박노희 위원님.

박노희 위원 저는 25년도, 우리 홍보팀에서 26년도 업무에 변화되거나 새롭게 구성한 것들이 뭐가 있으실까요? 홍보에 관해서는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저희가 홍보에 관련해서는 올해는 크리에이터랑 SNS 서포터즈를 물론 작년에도 했지만 올해는 확대해서 운영 모집을 하고 있고요. 이렇게 모집한 크리에이터랑 서포터즈를 통해서 보편적인 콘텐츠 이런 것보다는 우리 연령층이나 다양한 계층에 맞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작해 보려고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도자기축제라든지 이런 큰 행사는 다양한 계층이 많이 볼 수 있는 이런 플랫폼을 저희가 많이 서치를 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블라인드는 직장인이 1천만 명 이상이 가입되어 있는 플랫폼인데 이런 곳에 도자기축제라든가 이런 큰 행사를 홍보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박노희 위원 네, 조금 노력하시고 발전하시는 거는 맞는데 이게 너무 늘상 하던 거를 계속 조금씩 업그레이드만 하는 느낌이 들어가지고요. 좀 획기적으로 이천시를 알리고, 또 시민들한테 공감할 수 있고 직접적으로 시정에 대한 정보를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셔야 될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예산은 늘어나는데 예산에 비해서 효과성은 좀 떨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가 저희가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것 중에서도 보면 영향력 높은 보도자료, 또 보도자료 배포, 언론 기사 노출 유도, 사실 언론 기사 노출도 중요하지만 늘상 똑같은 내용에 그다지 시민들이 와닿지 않는 것들을 너무 하지 않나라는 생각으로 많이 고민해서 색다른 것들을 찾아봤으면 좋겠고요.

하다못해 작은 그냥 기관인데도 자원봉사센터 같은 데는 거기 서포터즈나 그런 분들이 되게 많이 활동적이고 활성화되었고, 그분들로 인해서 입소문이 나면서 봉사를 자랑하듯이 하면 효과성이 있는 건데 우리는 서포터즈, 크리에이터 이런 것도 다 좋긴 한데요. 이게 확장성이 있는 것들을 해서 그게 유료비가 들어가든 그런 것들을 해야 되는데 그게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노력하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어저께 조금 조례 개정과 관련돼서 이런저런 것 보다가 출산ㆍ입양 쓰레기봉투 지급에 대한 것들에 대한 조례…… 그런데 그게 조례가 개정되지 않았는데도, 예산이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그게 홍보가 돼서 홍보 책자에 나와서 제가 그거에 대해서 지적했었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대답하시길 홍보팀에서 이것 홍보가 먼저 나간 것 같다라고 했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홍보팀에서도 책자를 만들려면 각 부서에 홍보에 관한 것들 내용을 접수 받고 하실 것 아니에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박노희 위원 그런데 그런 내용들을 확인하시고 한 건지 아니면 그쪽에서 주신 대로 그거를 그대로 올리시는 건지?

○ 홍보담당관 김명숙 홍보 책자라고 하면 주민과의 대화 때…….

박노희 위원 네, 이번에 달라지는 제도.

○ 홍보담당관 김명숙 그거는 기획예산담당관에서 취합해서 제작을 한 사항이어서 저희도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노희 위원 그렇죠. 이거를 그러면 서로 핑퐁 하는 거예요, 책임에 관한 것들.

그러면 어찌 되었건 마지막으로 잘했냐 못했냐를 따졌을 때는 홍보팀에서 이 책자를 만들어서 배포한 거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책임은 그렇게 될 수가 있으세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배포는 주민과의 대화 때 기획예산담당관에서 제작해서 그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박노희 위원 그러면 홍보팀에는 상관이 없으세요? 책자를 만들었는데.

○ 홍보담당관 김명숙 제작은 저희가 한 건 아닙니다.

박노희 위원 네. 그래서 저는 그거에 대한 것들, 그렇기 때문에 또 집행부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 부분은 확인하고 싶어서 여쭤봤어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전반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김재국 위원님.

김재국 위원 옴부즈만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그 민원 때문에, 그쪽의 민원은 11건밖에 없는 그런 민원 때문에 지적했던 내용 알고 계시죠? 이번 회기 때.

○ 홍보담당관 김명숙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시면…….

김재국 위원 시민 옴부즈만에서 민원도 해결을 하잖아요?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김재국 위원 그런데 거기에 11건의 민원밖에 없어서…… 지금 이쪽에 민원소통팀에서는 일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팀장님 맞죠?

○ 홍보담당관 김명숙 네, 맞습니다.

김재국 위원 그 옴부즈만에 지금 여기로 들어오는 민원들 좀 분배해서 주세요.

○ 민원소통기동팀장 명재남 네, 알겠습니다.

옴부즈만은 감사법무담당관에서 하고 있고요. 저희 홍보담당관에서는 민원소통기동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무슨 얘기인지 아는데 부서는 틀리지만 민원 내용이 똑같아요.

○ 민원소통기동팀장 명재남 네, 맞습니다.

김재국 위원 그러니까 그쪽에 일이 없으니까 일 좀 더 주시라는 얘기예요.

○ 민원소통기동팀장 명재남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항상 나오는 지적이 있으니까.

○ 민원소통기동팀장 명재남 네, 알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김명숙 담당관님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합니다. 11시 25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회)

○ 위원장 임진모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라. 정보통신담당관

○ 위원장 임진모 이어서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홍진 정보통신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임진모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9쪽입니다. ‘든든하고 스마트한 행정, 시민이 안심하는 이천’을 비전으로 아래 4가지 목표를 지향하며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40쪽입니다. 일반헌황으로 저희 정보통신담당관은 정보기획팀, 정보보호팀, 영상정보팀, 데이터통계팀 4팀으로 구성되어 정ㆍ현원 17명이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41쪽입니다. 올해 여건과 업무추진방향입니다.

대내외 여건으로 행정 전산자원의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정보보안 강화뿐만 아니라 유사시를 대비한 가용성 확보를 위한 인프라 조성이 필요한 사항이며, 어르신의 여가복지ㆍ건강관리ㆍ치매예방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스마트 경로당의 설치 수요가 증가합니다.

범죄예방과 재난사고 대응에 대한 시민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CCTV 설치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사회 위험 요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능형 CCTV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업무추진방향입니다.

첫 번째, 자체 클라우드 및 통합 백업 시스템 구축.

두 번째, 스마트 경로당 운영 및 확대 구축.

다음 페이지입니다. 42쪽 마지막으로 범죄 및 사건ㆍ사고 등의 예방을 위한 지능형 안전인프라 확충입니다.

각 사업들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43쪽 자체 클라우드 및 통합 백업시스템 구축입니다.

자체 클라우드 기반 통합 운영환경을 구축하여 안정적 서비스 제공, 보안 강화, 운영 효율화, 비용 절감을 달성하고, 통합 백업 및 원거리 이중화로 물리적 재해로부터 데이터를 분리ㆍ보호하여 업무 연속성과 안정적 서비스를 확보하겠습니다.

클라우드 센터는 시청 6층에 있는 현 전산실을 사용하고요. 원격지 백업센터로는 효양도서관 전산실을 사용하겠습니다.

예산액은 13억 5,520만 원입니다.

본 사업은 하드웨어랑 OS의 관리 및 보안은 인프라 부서인 저희 정보통신 담당 부서에서 담당하고, 그 사용 부서에서는 그 업무 프로세스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중복적ㆍ개별적 전산 자원 증설을 지양하여 장애 발생 시에도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고, 원격지 이중화 백업을 통해 물리적 재해에도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44쪽입니다. 스마트 경로당 운영 및 확대 구축입니다.

지역 공동체의 주요 거점인 경로당의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여가복지ㆍ건강케어ㆍ안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2개의 세부 사업으로 추진이 됩니다.

첫 번째, 이천시 스마트 경로당 운영관리 사업은 작년에 저희가 구축한 남부권에 대한 강사료 및 순회도우미, 그러니까 스마트 건강케어 도우미 2명과 운영 도우미 1명을 이용해서 경로당 어르신들의 복지를, 건강케어 서비스를 진행하는 사업이고요.

두 번째는 남부권 포함 10개 읍면동으로 확대해서 올해 스마트 경로당 확대 구축사업을 진행합니다. 본 사업도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건데요. 국비 포함해서 15억 6천만 원 예산이 투입됩니다.

스마트 경로당 주요 서비스는 첫 번째, 비대면 여가복지로서 노래교실 또는 건강체조 수업을 주 2회 제공을 하고, 주민 수요 강좌에 필요한 교육 지자재도 보급합니다.

두 번째로 스마트 헬스케어로서 경로당에 출입하시는 어르신들 검사 결과를 보호자에게 SMS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데 그 화면에 보시면 저희가 ‘가족 알림’ 하는 테스트 화면을, 화면에 담았고요.

그리고 스튜디오에서 강의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하고 현장에서 참석하는 것, 그리고 관련 헬스케어 장비랑 저희가 이번 저희 이천시 특화로 치매예방 활동하는 것도 담았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지금 사업 대상지 선정을 진행하고 있고요. 60개소 추가로 구축을 마무리해서 농촌지역 복지 접근성 확대하고 치매 위험군 조기 발견으로 중증치매 발생률을 감소시켜 건강과 웃음이 머무는 포근한 쉼터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46쪽입니다. 지능형 CCTV 및 선별관제 확대 구축입니다.

안심비상벨, 지능형 선별관제 이런 지능형 안전인프라를 확대 설치하여 시민이 안전한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겠습니다.

총예산은 9억 3천만 원인데 그중에 첫 번째가 지능형 CCTV 확대 설치사업으로 총 62대 계획하여 3억 1천만 원이며, 노후 CCTV 교체로는 그 내용연수 경과한 CCTV 중 화질 저하, 렌즈 부식 등 교체 대상 TV를 지능형 CCTV로 교체하는 데 총 200대에 5억 원 예산 투입합니다.

그리고 지능형 선별관제 확대로서 일반 CCTV에 서버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지능형 선별관제 CCTV로 성능을 개선하고자 1억 2천만 원을 투입합니다.

이렇게 저희 부서 비전인 ‘든든하고 스마트한 행정, 시민이 안심하는 이천’을 구현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사업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37쪽에서 46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44쪽입니다. 그 스마트 경로당 운영 및 확대 구축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5년도 스마트 경로당을 30개소 구축을 하셨고요. 보니까 26년도에 60개소를 지금 확대할 예정이시면 총 90개가 지금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현장에서 활용도라든가 만족도라든가 콘텐츠의 질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저희가 12월 초쯤부터 지금 주 2회에 강사님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어린아이들도 집중력이 떨어지지만 어르신들도 약간 집중력이 떨어지신다고 그래서 이 1시간 교육을 할 때 풀로 하는 게 아니라 노래도 하고 활동도 하고 치매 이것 반응을 보면서 조절하면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송옥란 위원 이게 경로당이 사업이고, 또 대상이 어르신이잖아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송옥란 위원 가장 큰 게 디지털의 어떤 격차를 어떻게 해소할지, 정말 아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집중력을 어디까지 끌어올릴지, 사실은 이게 대면에서도 쉽지가 않거든요, 집중력을 유지하기가.

그런데 비대면으로 하다가 보니까 이런 게 현장에서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거든요. 일단 여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생활지원사랄까 아니면 운영 도우미 내지는 디지털 도우미 이런 분들이 지금 한 분 배치가 되어 계신 거예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지금 현재는 2명이 돌고 있는데 저희가 예산서에는 3명을 저기 뭐죠, 3명을…….

송옥란 위원 세 분이 상주해요, 아니면 교대로 하시는 거예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상주요.

송옥란 위원 상주로?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일단은 저희가 노인복지관에 스튜디오를 꾸몄는데 그 운영 전문으로 하는 직원 1명이랑 그리고 도는 직원이 2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게 방문형, 지금 현재 보니까 놀이교실이나 이런 것들은 방문형으로 하고, 대면으로 하시고 계시는 거예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비대면으로, 그러니까 복지관에…….

송옥란 위원 노래교실도?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복지관에 설치되어 있는 스튜디오를 통해서 강사님 재량으로 아까 말씀드린 집중력 때문에 특히 진행하다가 경로당 명칭을 딱 부르는 거예요. 서경 어디 경로당 어르신, 뭐 어쩌고 이렇게 하시면서 느낀 게 강사님의 그 재능이 많이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게 대면 프로그램이 아직은 병행이 되어서 지금처럼 이렇게 그 상황이나 현황이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효율적으로 진행을 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말씀하셨잖아요. 집중력이나 이런 것, 지역의 특성 이런 것들을 감안하셔서 맞춤식 콘텐츠가 있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비대면을 다 보면 대부분이 체조나 내지는 이런 부분들 많이 하시고 계시는데 그것도 그 시간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이분들이 집중할 수 있는 이런 초점에 어떤 그런 것들을 좀 더 집중하셔서 고민하셔서 콘텐츠도 개발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잘 진행이 된다고 하면 오히려 어르신만이 아니라 이게 그 마을의 어떤 커뮤니티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그러려고 하면 지금은 여하튼 어르신의 어떤 삶의 질의 향상이나 건강관리나 어떻게 보면 돌봄도 이쪽에서 가능한 거잖아요? 어르신 돌봄.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송옥란 위원 이런 것들을 아까 말씀하신 세 분들 조금 전문성을 기하셔서 파트를 조정하셔서 협업하신다고 하면 효율적으로 잘 진행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진행하셔서 지역 복지에 이 거점의 역할이 기본적인 어떤 복지의 인프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문제점이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실효성 있는, 이게 어떤 설치의 목적이 아니라 그 현장에서 실효성이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헌 위원님.

김재헌 위원 저도 스마트 경로당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지금 어르신들 노래교실하고 이런 것 보더라고요. 그래서 좋은데 제가 건의하려고 그래요. 두 가지를 건의할 건데 여기에다 추가하는 건 어르신들 핸드폰 교육을 더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어르신들 이제 하다못해 똑버스라든지 이런 것들도 있고, 핸드폰 교육을 하면 재미들도 느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해주시면 좋겠고, 어느 타 지역 가니까 경로당에서 영화를 보여주더라고요. 70년대, 80년대 이런 옛날 영화를 보여주면 호응도가 상당히 좋대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아, 네.

김재헌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를 추가해 주시면 아마 어른들도 많이 모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로당에 가보니까 대개 TV들이 엄청 크더라고요. 그러니까 아마 그런 거를 해도 충분히 될 것 같은데 그런 프로그램을 가미시켜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46페이지 보니까 CCTV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김재헌 위원 확대 설치하는 것 3억 1천짜리는 대당 500만 원이잖아요. 이건 신규 설치라 500만 원인가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신규 설치 들어가는 걸 저희가 지금 500만 원을 잡았는데…….

김재헌 위원 신규 설치?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그게 스마트 폴대 쪽이 좀 있어서 저희가 산출기초를 500으로 잡았습니다.

김재헌 위원 그럼 이게 지능형 해가지고 이렇게 방향 따라 움직이고 그런 것까지 가능한 건가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그러니까 저희가 지능형 CCTV는 보통 800만 화소로 하는데 보통 하나 할 때 고정형 보통 4대, 그리고 회전형으로 하는 걸 또 1대 이렇게 해서 보통 한 5개를 세트로 잡고 있습니다, 특성에 따라서.

김재헌 위원 노후 교체는 지금 대당 250만 원씩…….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그건 카메라값만 들어가서요.

김재헌 위원 카메라만 가는 거고.

김재헌 위원 아, 틀은 그대로 있는 거예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김재헌 위원 아, 그게 카메라 교체만 하는 건 250이고, 신규는 한 500만 원 드는 거네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김재헌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62대가 추가되면 이제 이천시가 3,600대 정도가 있잖아요, CCTV가?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지금 작년 연말 기준 3,878대였거든요.

김재헌 위원 3,800?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김재헌 위원 거기서 추가되는 건가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그러니까 신규 건은 추가되는 건입니다.

김재헌 위원 그래도 많이 부족하죠?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그래서…….

김재헌 위원 그런데 아마 타 도시보다는 그래도 이천이 많은 것 같아요. 어때요? 지금 그 CCTV 설치 현황을 보면 이천시가 타 시에 비해서는 어떻습니까?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타 시도하고 제가 정확하게 비교는 안 했는데 저희 일단은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니까 그거를 기준으로 시장님도 내년까지 지능형 CCTV로 전면 교체하는 거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그 목표에 맞춰서 최대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재헌 위원 네, 하여튼 이런 거는 참 좋은 것 같고요. 지금도 안심귀갓길이라든지 이런 것 봐서도 지금 시내에서도 어두운 골목길이 아직도 많이 있어요. 그러나 뭐 다 할 수는 없지만 지속적으로 늘려가야 된다고 건의하고 싶습니다.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감사합니다.

김재헌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김홍진 담당관님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위원들과 의사진행 대화)

지금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한 진행을 하려고 했는데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습니다. 대신에 일찍 식사하시고 1시부터 시작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김하식 위원 1시 너무 빠른 것 같은데요.

김재국 위원 너무 빨라요.

○ 위원장 임진모 1시 너무 빨라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라고 하겠습니다. 오셔서 10분이라도 설명하시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위원들과 의사진행 대화)

여기 조금 진행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잠시 정회하고 오시면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위원들과 의사진행 대화)

아니, 제가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설명 듣고 식사하시고 다시 진행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임진모 네.

김하식 위원 지금 대기도 안 되어 있고, 저희가 마냥 기다릴 수 없으니까요, 지금 정회하시고 1시 한 15분이나 20분에 속개하는 걸로 동의하겠습니다.

김재헌 위원 동의합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1시 1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시 10분에 속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3시10분 계속개회)

○ 위원장 임진모 회의 시작에 앞서 위원장으로서 한마디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와 시의회는 각각 독립기관으로서 마땅히 서로를 존중해야 되는 그런 관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오전 회의 준비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점은 납득하기 어려우며 매우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마.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 민원여권과, 회계과, 체육진흥과)

(13시11분)

○ 위원장 임진모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종호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보고에 아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 다소간 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누를 끼친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김종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임진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자치행정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부서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각 부서별 비전 및 목표, 일반현황 등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4쪽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입니다.

다시 뛰는 100년, 화합하는 이천을 위해 시민과 동행하는 소통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이천시 시승격 3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결속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제31회 이천시민의 날의 개최하여 시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ㆍ소통의 장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5쪽 투명한 인사제도를 통한 일 중심의 건강한 조직 환경을 형성하겠습니다.

6급 팀장 보직부여 방식 개선과 함께 공정하고 정당한 성과급 및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 체계 구축과 조직 역량강화를 목표로 조직분석과 진단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56쪽입니다.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수요자 중심의 후생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직무수행의 전문성과 미래지향적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직원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과 생산성 기반의 복지문화 조성을 위해 ‘행복한 직장 생활’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62쪽 민원여권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민원 담당자의 기본 직무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민원 업무의 기본이 되는 응대 방법과 태도뿐만 아니라 새올민원, 국민신문고, 정보공개 등의 민원처리 방법과 표준 답변안 교육, 특이(악성)민원 대응 매뉴얼 교육까지 병행해서 민원서비스 평가지표를 관리하고 민원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칭찬 공무원 선발을 더욱 확대하여 분기별 5명의 공무원에게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는 등 민원 친절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3쪽 고객 중심의 민원서비스 환경 조성입니다.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추진하고, 출생신고 축하 서비스, 이천시 공익행정사 운영 및 여권 야간민원실 운영 등을 통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64쪽 시민 편의 중심 지능형 콜센터 서비스 확대 운영입니다.

증가하는 민원과 복잡한 유형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인공지능 보이스봇의 응답 정확도와 문의 유형을 확대하고, 긴급 인지 기능을 강화하는 등 보이스봇을 고도화하여 읍면동 당직근무 폐지에도 끊김 없이 24시간 민원 응대가 가능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먼저 70쪽, 창전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입니다.

창전동 420-9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쾌적한 행정공간 조성과 함께 넓은 주차장 및 주민 커뮤니터 시설을 확충하여 시민의 이용에 편의를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10월까지 골조 공사를 완료하고,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2쪽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 건립입니다.

장호원읍 진암리 17-21번지 일원 현 청사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공공 서비스 공간을 확충하고 복지, 문화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복합시설로 조성해서 남부권 행정 중심의 기능 강화와 지역 도시 활성화 거점으로 마련하고자 합니다.

현재 임시 청사 리모델링을 완료해서 이전을 마친 상태이며, 2026년 12월 골조 공사를 완료하고 27년 4월 준공 목표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74쪽 여성비전센터 건립입니다. 중리택지지구 내 중리동 92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4층의 규모의 본 시설은 여성의 경제력 향상과 자녀 돌봄 지원을 비롯해 체력 증진 및 여가 활동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여성 친화 도시로서 이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6쪽 남부권 장애인 복지관 건립입니다.

장호원 진암리 99-2번지 진암 근린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장애인 복지관을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본 시설은 장애인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확대하는 한편, 장애인 직업 훈련 및 고용 지원 등 사회복지 인프라를 확충하는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2026년 12월 골조 공사를 완료하고 27년 6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8쪽 이천시 통합보훈회관 건립입니다.

현재 신축 중에 있는 창전동 행정복지센터 인접 부지인 관고동 6-1번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건립할 계획입니다. 본 시설에는 기존 노후화된 2개의 보훈회관을 이용 중인 9개 보훈단체가 통합 입주할 예정이며, 지상 1층에는 이천시 자활센터가 함께 입주하여 공공 건축물의 효율성을 효율적 활용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2026년 10월 골조 공사를 완료하고 27년 2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80쪽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입니다.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일반 사업 2개소가 현재 공모 사업에 선정돼서 사업비 79%의 국도비를 지원받아 사업 추진할 예정입니다. 공공 부문의 선도적인 탄소 중립에 기여하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공공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금년 10월까지 리모델링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2쪽 동요 역사관 건립입니다. 안흥동 472번지 온천 근린공원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동요 역사관을 신축하여 어린이들이 동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문화 공간을 27년 6월 준공 목표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84쪽 설봉서원 교육관 건립입니다.

관고동 산 64-8번지 설봉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전통 문화 체험을 위한 교육 및 전시 공간, 지역 문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 4월에 착공, 27년 6월 준공하여 시민이 성장하는 열린 교육 문화 공간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6쪽 설봉공원 야외 대공연장 재건립입니다.

관고동 393번지 일원에 기존 야외 공연장 부지를 확장하여 지상 2층의 규모로 재건립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대규모 축제 공연 및 시민 참여형 문화 예술 활동이 가능한 개방형 공공형 문화 공간을 28년 10월 준공 목표로 단계별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88쪽 시청사 부설 주차장 증설입니다. 중리동 488번지 일원에 주차대수 200면을 2026년 12월까지 증설하여 시민 및 직원의 청사 이용 편리성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4쪽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먼저 증포동 체육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이천 시내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인 증포동에 다목적 체육시설을 조성하여 시민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공정률은 약 40%이며 관리사무소와 본부석을 완료하였고 올해 준공을 목표로 조경 및 마무리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96쪽 부발읍 체육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SK하이닉스 소재지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부발읍의 생활 체육 기반을 확충하고자 해서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2026년 8월까지 실시설계와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9월에 착공, 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98쪽 종합 실내 체육관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 사업입니다.

생활체육과 전문 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과 대규모 경기 문화 행사를 유치를 위해 부발읍 종합운동장 C구장 부지에 관람석 2,200석 규모의 실내 체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현재 설계는 약 80% 진행 중에 있고 2026년 6월 착공하여 28년 준공을 목표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1쪽 북부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조성 사업입니다.

과거 사용이 종료된 쓰레기 매립장을 활용하여 체육공원과 국민체육센터를 재조성하는 사업으로 체육공원은 25년 8월에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국민체육센터는 동절기 공사 중지 상태에 있고 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재개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3쪽 중리지구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사업입니다.

중리택지지구 개발에 따른 체육 시설 수요가 증가하긴 해서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고 26년 3월에 착공, 27년 5월에 준공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5쪽 이천시 시민야구장 조성 사업입니다.

기존 소고리 야구장 폐쇄에 따른 대체 구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현재 도시 관리 결정 및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에 있으며 20년 하반기에 착공, 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7쪽 모가면 공공체육시설 조성 사업입니다.

무연 분묘로 방치된 공동묘지를 정비하여 파크 골프장을 중심으로 한 공공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방 재정 투자 심사 보완을 거쳐 2026년 하반기에 착공 27년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끝으로 109쪽 복하천 및 청미천 파크 골프장 증설 사업입니다.

급증하는 파크 골프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기존의 18홀에 각각 18홀을 추가 증설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동절기 공사 중지 상태에 있고 26년 6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2026년 시정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업무 보고 자료 자치행정과 49쪽에서 56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네, 55쪽입니다. 투명한 인사 제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시기 위해서 6급 팀장 보직 부여 방식을 획기적으로 지금 개선하실 예정이신 거잖아요. 보니까 연공 서열 중심에서 업무 추진 실적을 중심으로 보직을 하시겠다는 계획을 하신 건데요. 이렇게 그러면 6급 팀장만 대상이 되나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일단은 6급 무보직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또 실적도 있어야 되고요. 그냥 뭐 근평 원래 순서도 있지만, 그 바로 또 업무 실적이나 또 바로 배치해야 될 능력 그런 걸 종합 평가해서 순서도 있지만 그거 다시 한번 평가를 해 가지고 순서에 맞춰서 다시 한번 순서를 조정한다는 내용입니다.

송옥란 위원 오히려 직급 간의 어떤 형평성이나 이런 문제가 대두되지는 않을까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근데 대기하고 있는 무보직들에 대해서만 이제 하는 거기 때문에요. 무보직을 양산해서 팀별 보직을 받아야 되는데 그 순서를 다시 한번 업무 성격이나 또 우리가 자리 필요한데 뭔가 맞춰서 다시 한번 조정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송옥란 위원 무보직 대상으로 하신다고요? 그러시군요. 그런데 또 이제 걱정이 되는 게 무보직이기는 하지만 여하튼 어쨌든 이런 분위기가 있다가 보면 오히려 또 팀워크나 내지는 이런 거에 문제는 없을까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글쎄요 장단점이 있을 수 있는데요. 저희가 한번 이번에 보직 부여할 때는 방식을 개선하려고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거 포함해서 잘 챙겨 봐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뭐 다른 문제가 있으면 다시 보완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그렇죠. 이게 보면 개인의 어떤 추진 실적이나 개인에 집중하다가 보면 팀웍이나 내지는 또 협업이나 이런 거 소홀할 수도 있는 거고 또 일종의 어떤 갈등 그걸 중심으로 갈등 구조가 생기면 오히려 역효과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업무 추진 실적이라고 했어요. 다양한 요소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거 평가는 어떻게 어떤 기본 매뉴얼이나 뭐나 있으신가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저희가 어떤 형식으로 다시 위원회를 구성한다든지 아니면 저희가 인사위원회가 있으니까 거기에 붙여가지고 결정을 한다든지 그거는 저희가 향후에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송옥란 위원 이런 거는 이제 미리 공개를 하셔야,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당연히 그렇게 합니다.

송옥란 위원 그죠? 공정성이 좀 있고 신뢰가 있을 것 같은데 이걸 이제 평가를 하는 것도 사실은 그래요. 그 매뉴얼에 따라 평가를 하기는 하지만 또 평가 또한 어떤 주관의 어떤 이런 것도 개입 여부가 있기 때문에 평가 공정성에 대해서도 좀 심각하게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이렇게 하다가 보면 또 그 실적 위주의 어떤 안전한 업무 예를 들면 리스크에 대해서는 전혀 또 뭐라 그럴까 업무를 안 하려고 하는 어떤 기피 현상이 있지 않을까, 또 이런 것도 우려가 되는데 이런 거를 예견하시고 계십니까?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아무래도 뭐 지금 팀하고도 얘기해 보고 할 때 이런 시책을 새로 할 때도 보면 그런 문제가 이제 당연히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저희도 예측이 됐었고, 벌써도 말씀해 주시니까 추진할 때 잘 챙겨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제가 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성과 지표가 아주 객관적인 걸로 중심으로 해서 개발이 되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개인은 물론이고 팀 성과가 좀 포함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위험 관리라든가 혁신을 시도했거나 내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오히려 장려 포인트를 지급을 하셔서 이런 거를 좀 보완하시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 제도가 안착하려고 하면 실효성이나 효율적이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좀 보장이 되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아주 이렇게 혁신적인 인사 문화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위원님 주신 의견 잘 검토해서요. 잘 반영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헌 위원님.

김재헌 위원 저는 56페이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에서 질의가 아니라 건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그 교육 프로그램을 쭉 보니까 이제 전 직원에 좀 하나를 더 넣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리려는 건데요. 친절 교육이 좀 빠진 것 같아요. 그 친절 교육이 좀 많이 필요로 한 것 같고, 지금 그다음에 민원여권과에도 친절 공무원상도 포상을 한다고 하는데 지금 그 기업 같은 데는 고객 만족이라든지 이런 CS 교육 같은 걸 상당히 많이 합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은 일반인이 느낄 때 많이 불친절하다는 얘기를 옛날부터 들어온 게 변함이 없이 꾸준히 들어와요. 특히 민원 창구에 계신 분들 그 불편함은 참 어떤 데는 저도 가보면 상당히 참 내가 여기 왜 왔지 할 정도로 그 민원 창구에 계신 분들이 당신들이 아쉬워서 온 거지 할 정도로 하다못해 웃음기도 하나도 없고 친절이라는 친자도 없는 것 같아요.

사실. 그러니까 이 전 직원에 대해서 친절 교육이 보다 좀 강화되고 좀 이제 기업에서만 고객이 아니잖아요. 이제 시민들을 상대로서 공무원들도 이제 고객이라 생각하고서 좀 친절 교육을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위원님 의견이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제 일반 직원들의 자치행정과는 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이 있고요.

또 민원실에서는 민원여건과에서는 민원실에 있는 읍면동까지 찾아가서 교육을 시키겠다 이제 지속적으로 계획이 담겨져 있으니까요. 위원님 해 주신 말씀 유념해서 전체적인 교육이 친절할 수 있도록 저희가 두 부서가 어차피 저희 자치행정국 내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헌 위원 제가 이제 시의원 생활하면서도 이제 그전에도 느꼈지만 지금도 어떤 데 가보면 민원 창구에 가면 지네끼리 떠들고 있다가 번호표 가면 쳐다도 안 보고 신분증 받고 이런 걸 누차 보는 거죠. 사실은.

근데 이게 안 변하더라고요. 이게 공무원들이 불친절하다는 얘기는 옛날부터 오는 얘기인데 변하지가 않는다는 얘기죠. 문제가. 어떤 강한 무슨 교육이라든지 뭐가 포상제가 있든지 뭐가 있어야 되는데 너무 변하지가 않아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지금 저는 말씀드린 것처럼 포상제도 확대되고 있고 그런데 저희 위원님이 어떤 부분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희 직원들은 이제 친절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조금 이제 안 좋은 면만 보시는 것 같은데 그래도 좀 직원들이 친절하고 있으니까,

김재헌 위원 아, 물론 친절하신 분들 상당히 친절한 건 맞습니다. 그건 맞는데, 이제 특히 그 민원 창구에 계신 분들은 좀 보다 인상부터도 좀 바뀌셔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전 교육과정에 친절 교육도 좀 넣어줬으면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헌 위원 물론 잘하시는 분들 포상도 좀 빵빵 주시고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다음은 민원여권과 57쪽에서 64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학원 위원님.

서학원 위원 이제 저도 우리 김재헌 부의장님 말씀하신 거랑 같은 맥락인데 62페이지 보시면 칭찬 공무원 선발 확대가 있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김재헌 부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동기부여가 있겠죠.

그런데 이제 10만 원 상장 및 시상금을 10만 원을 이렇게 주시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이제 그러니까 그 어떤 결과에서 어떤 이런 상금을 드리는 것보다는 계속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그 친절함에 대한 그 보답을 본인들이 이제 예를 들어 계속 말씀드리는 부분인데 해외에 대한 부분을 좀 저는 권유를 드리고 싶어요.

본인들이 어디 패키지 여행을 통하는 게 아니라 예전에 했었잖아요. 저 배낭 여행. 근데 그게 왜 이제 지금 왜 위에서 이제 상부에 자제하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안 한다라고 하는데 저는 좀 반대예요.

그 부분이 본인들이 그 배낭 여행을 가고 오지를 오지라고 했을 때 말이 통하지 않고 상대방에게 지금처럼 제가 가지고 있는 습관과 언행으로 도움을 요청을 하면 그 외국에서의 예를 들어 그런 곳에서 그들이 친절하게 반응 피드백이 오지 않겠죠.

이제 본인들도 그런 상황에서는 내가 한 단계 낮추고 어떤 이제 부탁의 이야기를 한다라고 하면은 그거에 대한 각인이 상당히 크게 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조금 더 한 번 더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이제 우리 남자분들은 군대에서 행군할 때 많은 생각을 하듯이 그런 생각에 대한 계기가 이렇게 전환점이 오는 것 같았어요.

저는 그런 경험을 많이 받았는데, 그래서 우리 직원들도 젊은 친구분들이 또 어린 나이에 민원을 상대하는데 여러 사람들이 여러 사람들을 상대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고충이 있을 때 그런 생각을 한 번 할 수 있는 그런 포인트가 있으면 좀 더 또 우리 위치에서 한 번 더 고민하는 또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이런 게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게 우리 상급기관에서의 어떤 그런 제재가 있다라고 하지만 그래도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더 고민을 해 주셔서 우리 김재헌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그런 사례를 최소화시켜 주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한 예로 이번에 수원에 어디 구청을 갔는데, 그 직원이 직접 나와 제가 잘 모르니까 직원이 나와서 바깥, 창구에서 바깥에 나와서 그 절차를 다 알려주는 거예요.

위임장은 여기 있으며 어떻게 어떻게 진행하라는 걸 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좀 많은 걸 느꼈는데 아무튼 우리도 좀 그런 부분을 좀 고민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두 분 위원님 저희 직원들을 위해서 배려해 주신…… 감사드리고요.

저희도 직원들이 잘할 수 있게 동기부여나 해 주면 좋은데 여러 가지 사정상 있고 예산 사정이나 또 제도상 제한을 받는다든지 그런 게 이제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행을 더 하다가 못한 부분이 있는데요. 그래도 봉사다니면 거기도 직원도 있지만 지금 민원실은 봉사자가 있기 때문에 활용이 돼서 하고 있다고 지금 생각이 드는데 좀 더 친절할 수 있도록 직원들 동기부여나 할 수 있도록 제가 한번 자체적으로 검토를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이제 말씀드리는 건 여기 여기뿐만 아니라 읍면동에도 다 창구에 있잖아요. 그 많은 인원들이 상당히 힘들어하고 이제 그 여러분들을 대응하다 보니 그게 많이 고충이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을 우리 국장님이 고민을 해 주시면 그것도 감사한 마음에 좀 더 시민들을 상대하는 그런 배려 마음이 더 커지지 않을까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 위에서 감싸주셔야죠. 그렇죠.

뭔가 위에서 상급기관에서 그렇게 하더라도 우리 자체적으로는 뭔가 법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는 고민을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두 분 위원님 의견 감사드립니다.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64쪽입니다. 민원 콜센터의 AI 보이스봇인데 지금 인공지능 보이스봇을 고도화하기 위해서 지금 사업을 진행하실 예정이시고요. 카테고리를 지금 확대하실 예정이시네요. 그렇죠.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송옥란 위원 그다음에 사고 화재 긴급 상황도 인식할 수 있게 고도화하시고 그다음에 읍면동의 당직 근무 폐지에 따른 콜센터 대응할 수 있도록 이런 면도 지금 강화를 하실 예정이신데 너무 긍정적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24시간 응대를 하시고 계시는 거고 연중 무휴입니까?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송옥란 위원 연중 무휴…….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송옥란 위원 이게 그 적용 유형이 보면 일단은 그 단순한 거,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최종은 그렇죠.

송옥란 위원 그다음에 반복적인 거, 이런 거에서 이제 고도화를 시켰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유형은 또 이제 계속 들어오는 거의 의견에 따라서 계속 확대할 예정이죠. 어떤 유형이 있는지 없는지 또 판단해 봐야 되니까.

송옥란 위원 네, 그러니까 이제 최근 챗 GPT나 여러 가지가 로그인을 하게 되면 이 데이터나 내지는 이런 게 자꾸 축적이 되고 저장이 되고 이런 우려가 좀 있거든요.

여기 또한 음성 데이터가 일단은 수집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수집되고 저장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뭐 이게 그 개인 정보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거잖아요. 혹시 뭐 저장 기간이나 뭐 이런 게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자세하게 판단을 못해가지고 민원여권과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네, 민원여권과장 김선희입니다.

저희가 그 개인 정보나 이런 거를 콜센터 자체적으로 서버에 수집하는 게 아니라 위탁하고 있는 그 용역사에 그 클라우드 방식이라고 그래서 그쪽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그러면 암호화해서 관리하나요?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네.

송옥란 위원 아, 네. 이 개인 정보에 또 특히나 위탁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지도 감독 철저히 해야 이게 유출이 안 되고 하니까 이런 거 관리를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여기도 서비스가 사실은 우리 이천 시민을 다 대상으로 하고는 있지만 이게 디지털 격차가 또 문제인 거죠. 그래서 대상이 고령층이나 디지털로부터의 취약계층들은 또 제한이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그건 뭐 사실입니다.

송옥란 위원 여기에 대한 어떤 고민이 있으십니까?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답변도 좀 민원여권과장님.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지금 이제 우선 저희가 AI 음성으로 나가기 때문에 우선 인트로 부분에서 좀 간결하고 명확하게 응대를 할 수 있게 그거를 좀 보완을 했고요.

그리고 저희 고령자나 이런 분들한테 홍보하기 위해서 읍면동과 경로당 중심으로 오프라인 홍보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고령자 발화 데이터나 이런 시나리오를 개선을 해서 이것도 같이 올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송옥란 위원 네, 그 어차피 이 서비스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다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그런 부분별로 이런 분들을 좀 고민을 해 주시고요. 혹시 뭐 이렇게 응대하다가 오류가 나거나 이런 사례는 없습니까?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저희가 이제 응대하다 오류가 나는 게 있으면 오류라는 게 메시지가 뜨고 저희가 그 익일에 상담사를 통해서 그분한테 연락을 해서 그거에 대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송옥란 위원 그거를 상시 모니터링을 옆에서 같이 실시간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사후에 그거를 모니터링 하셔서 연락을 하시는 시스템인가요?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그러니까 야간에 하는 거라 해서 실시간으로 할 수는 없고 익일에 저희가 그거를 확인을 해서 그 오류 난 분한테 연락을 별도로 드리고 있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야간에는 물론 그래요. 그런데 이제 이게 24시간 응대를 한다고 하니까 주간과 야간에 구분이 있습니까?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주간에는 저희 쪽으로 콜센터에서 상담사들이 하고 있는 거고요. 저희 AI 보이스봇은 야간과 휴일에 하고 있습니다.

송옥란 위원 야간과 휴일에만 하신다고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그러니까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요. 평상시에는 콜센터 직원이 응대를 하고 퇴근 시간 이후에 야간하고 있을 땐 AI가 이제 응대를 하는 거죠.

송옥란 위원 아니, 우리 이 민원 콜센터 AI가 24시간 연중 무휴 응대하고 있다면서요. 이렇게 단순 반복 이런 거는 AI가 하고 있지 않아요? 주간에도?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그건 아닙니다. 주간에는 저희 콜센터 상담사들이 응대를 하고 있습니다.

송옥란 위원 그러면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될까요? 민원 콜센터는 24시간 연중 무휴 응대를 하고 있는데 보통 시간에는 실시간으로 상담사들이 하고 있고 그 외에 휴일이나 내지는 야간에만 이렇게 AI 보이스봇을 활용하신다는 얘기인가요?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네, 맞습니다.

송옥란 위원 그러면 평상시에는 이렇게 단순 반복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AI가 보이스봇이 응대하고 이런 시스템은 지금 현재 없어요?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그거 같은 경우에는 저희 상담사들이 응대를 하고 있습니다.

송옥란 위원 이것도 좀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단순하고 반복적인 어떤 이런 것들은 이런 시스템을 이용해서 응대할 수 있도록 그래서 업무의 효율성을 좀 높여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여하튼 이게 지속 가능하려고 하면 이 또한 민원 응대가 여하튼 정확하고 신속하고 또 기본적으로 수요자 중심의 어떤 이런 응대가 되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철저하게 검토를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위원님 아까 제가 잘못 말씀드릴 수도 있는데 9시부터 6시까지는 콜센터 직원이 상담사가 하고 퇴근 시간 이후부터 야간에는 이제 AI 보이스봇이 대응하는 걸로 하는 거 있는 거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 전달드린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진짜 말씀하신 부분이 어떤 부분이 반복되는 게 있고 그렇기 때문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드리지만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평상시에는 그래도 상담사가 안내해 드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요.

100% 만족하지는 다 못합니다. AI가 축적돼도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 하신 말씀에서 계속적으로 점검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국 위원님.

김재국 위원 네, 국장님 제가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이거 저도 좀 이해가 안 되는데 전에 제가 한번 질의를 한 적이 있어요. 이게 상담을 이제 민원 상담을 이제 보이스봇이 하면 그때 이제 해결 안 되는 것들 또 이렇게 보이스봇이 처리를 못하는 것들을 민원 상담이니 거기서 상담을 대신 해주는 것까지 해결을 하고 있다라고 그랬는데 지금 근무 시간 외의 시간에만 보이스봇을 이용을 한다는 얘기예요?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네. 저희가 근무 시간에는 공무원들이 있고 콜센터 상담사들이 저희가 11명이 구성이 돼 있어서 그분들이,

김재국 위원 아니 제가 그 얘기를 모르는 게 아닌데 지금 이 보이스봇을 사용을 하는 이유가 그 민원의 과중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야간에만 한다는 얘기잖아요.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네, 주간은 상담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저는 그 근무 시간에도 이 도움을 받는 걸로 저는 설명을 들어서 그건 그건 아니다.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네. 그건 아닙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위원님 그거는 별도로 다시 한번 자세하게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그리고 이게 이제 보이스봇을 사용을 하면서 이제 과중된 업무를 좀 그 이쪽 보이스봇이 이제 해결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많이 지금 도움이 된다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사실 근무 시간에도 이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거는 생각 안 해보셨나요? 그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그래서 중간에서 상담사들이 해주고 있으니까요.

김재국 위원 네, 중복적으로 이렇게 왜냐하면 간단한 업무들은 할 수 있는데 보이스봇이 이제 중복되는 민원들 하나만 가지고 민원을 제기하는 게 아니라 이제 주차 단속에 걸린 과태료나 또 사진 같은 것도 확인을 할 수 있는 이런 것까지도 보이스봇이 민원을 처리를 하다 보면 그중에 이제 또 해결이 안 되는 것들 중복되는 민원은 보이스봇이 해결이 안 되는 부분도 있다고 하니까 그 부분은 이제 상담사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런 것까지 근무 시간에도 필요한 이게 야간에만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위원님 충분히. 지금 두 분 의견이 공통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 카테고리도 지금 확대하겠다고 이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지금 위원님 지금 주간에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이게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건 두 개를 다 중복으로 같이 병행해서 써야 되는 게 좋은 점이 뭐냐고 하면 이게 야간에 해결할 수 있는 게 한정돼 있을 거예요.

보이스봇 저희도 이거 말고도 왜 금융에 관련된 데들 가면 진짜 상담원 통화 못 하잖아요. 그러다 보면 저희도 전화할 때 보면 답답한 부분들이 많은데 낮 시간에 같이 활용하는 거 만약에 지금 안 되고 있다 그러면 같이 활용하는 걸로 좀 해 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중요한 건 이거 나는 되게 활성화돼서 잘 된다라고 앞으로도 더 활성화시켜서 해야 된다라고 보는 사람 중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안 되고 있다고 하면 하는 걸로 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게 좋을 것 같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다시 한번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그러면 제가 63쪽 이천시 공익행정사 운영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일단 내용으로 봐서는 1차는 전화나 팩스, 이메일로 면담을 하고, 추가적인 상담이 필요하면 직접 방문해서 처리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인 것 같은데 인원이 6명이고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 위원장 임진모 그러면 그분들이 직접 전화, 팩스, 이메일을 받지는 않을 것 같고, 시에서 받아서 여섯 분에게 한 명, 한 명씩 이렇게 나눠주는 방식인지, 어떻게 운영하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인원은 권역별로 세 권역씩 해서 북부, 남부, 시내권 해서 두 분씩 해가지고 여섯 분이고요.

○ 위원장 임진모 아, 권역별로.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받는 거는 그분들이 수요를 홍보하든지 나올 수도 있는데 자세하게 어떻게 접수 받는지는 민원여권과장님이 설명하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민원여권과장입니다.

저희가 행정사를 6명으로 구성한 거는 권역별로 고르게 하기 위해서 북부하고 남부와 시내권으로 해서 구성을 했고요. 접수는 저희한테, 시청 주민팀에서 접수하고 그분들을 해당하는 행정사한테 배분해서 상담받을 수 있게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지금 행정사 하는 분들이 많죠, 이천에?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한 오십 분 좀 넘어갑니다.

○ 위원장 임진모 그러면 6명은 어떤식으로 선발하신 거죠?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우선은 저희가 공고를 해서 그분들한테 신청을 받았고요. 6명이 안 돼서 저희 협회 쪽으로도 또 추천을 해서 협회에서도 또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그러면 1년 단위로 계속 이거는 갱신하실 건가요? 여섯 분에 대해서는.

○ 민원여권과장 김선희 네.

○ 위원장 임진모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65쪽에서 88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하식 위원 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하식 위원님.

김하식 위원 회계과 잠깐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청사 건립이 조금 있고, 비전센터ㆍ장애인복지센터 건립이 있고, 통합보훈회관이 있고 여러 가지, 서원 교육관 건립이 있어요.

그런데 저는 걱정이 되는 게 지금 여기 주차난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서 마이크를 잡았어요. 장호원 복지센터 건립에 있어서 주차가 연면적은 2,568제곱미터인데 주차를 지하에다 하는 거예요? 이것 어떻게 하는 거예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지상에다가…….

김하식 위원 지상에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김하식 위원 지상 공간이 지금 현재 조감도나 이런 걸 봤을 때는 거의 없어요. 그런 부분이 어떻게 되는 건지 다른 것도 다 마찬가지지만 그런 부분이 전혀 표시가 안 되어 있어요. 그게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그게 기준 면적의 주차공간 확보해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더 정확하게…….

김하식 위원 그런데 그 면적에 하는 거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김하식 위원 그러면 건물을 짓고 주차장이 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기존 있는 거에 비해서.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기존에 비해서는 창전동 같은 경우에 지하로 하기 전에는 기존보다 준 거죠.

김하식 위원 준 거죠?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김하식 위원 그러면 장호원 같은 경우도 지금 제가 봐서는 지금 현 상태에서 80에서 한 100대를 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되게 궁금한 거예요. 새로이 건물을 올리면 그런 편리성이나 그런 부분이 개선되어야 되는데 되려 주차장 공간이 없어서 더 혼잡을 초래하고 이런다면 이 설계가 잘못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제가…… 그러면 이 앞에 장호원 같은 경우에는 복지센터 그 옆에 보면 임야가 있어요, 임야가. 그 임야를 갖다 매입해서라도 그런 부분을 늘려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임야를 일단 매입해 놓고 추후에 사용하다가 주차장이 부족하다라고 판단이 되면 거기를 늘려서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제안도 드리고 했는데 지금 그런 부분이 전혀 반영이나 어떤 조율 이런 게 전혀 없는 것 같아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의견은 위원님께서 주셨을 것 같고 그런데요. 저희가 청사 건립하면서 청사 건립에 따른 기준 면적에 따른 주차 확보 대수가 있잖아요.

김하식 위원 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그거는 기준에 맞췄을 겁니다. 맞췄는데 주차장을 아무리 확보하더라도 비좁을 수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사업의 관계상, 아까 임야를 또 말씀하시면 그것에 대한 절차나 그것에 대한 관계부서의 협조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요, 의견을 주신 건 맞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청사 건립하면서 계속 그때도 장호원 나갔을 때 의견 주셨잖아요, 몇 가지 어떤 분이. 그것 종합적으로 검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런데 사람들이, 시민들이 새로이 건물이 올라가면 당연히 개선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지, 되려 부족해가지고 민원이 더 발생하는 이런 소지를 초래하는 격이 되잖아요.

그러면 그것까지 법적으로 할 수 있는 건 법적으로 가되 그 외적으로 우리가 앞서서 생각하고 고려해서 이렇게 주차장 확보할 수 있는 부분은 해가야 된다고 봐요, 본 위원 입장에서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장기적인 입장에서는 그렇게 할 거고요. 지금 시설 개선에 대한 공간 확보에 대한 개선사항 그런 것이 많이 작용됐다고 보시고요. 주변에 더 여건이, 주차장이 확보되면 다 주변에서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상황이 문제가 있어서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할 때 완공된 시점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단계별로 추진은 해나갈 것 같습니다.

김하식 위원 설봉서원 교육관 건립에서도 주차에 대한 공간은 전혀 없어요, 설봉서원에서도.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바로 거기에 대한 주차장보다는 인근에 주차장이 바로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도 생각해 주셔야지…….

김하식 위원 그런데 설봉서원에 주차장이 어디 있어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건물 짓는 데 여기에 주차장을 그만큼 확보해야 된다는 거는 조금 더 같이 한번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는.

김하식 위원 아니, 장애인 주차장이라도 있어야 되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아니, 글쎄요. 그런 거는 확보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런데 여기에는 전혀 반영이 안 되어 있다는 얘기예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그건 저희가 장애인 주차장이나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될 것 그건 저희가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이것 다시 한번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아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기본적인 면수, 아까 말씀하신 장애인이나 취약계층 그런 약자들에 대한 주차 확보는…….

김하식 위원 기본적인 건 법적으로 어찌 됐건 건물을 지으면 그 면적 플러스 알파 해서 주차장 몇 대 들어간다, 이거는 기본적으로 있는 거지만 그 외적으로 우리가 실생활에서 부딪치는 어떤 이런 거에서는 확보를 같이 해나가야 된다, 이 얘기예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그거는 공감합니다.

김하식 위원 동의하면 그렇게 해야죠. 안 하니까 문제라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여러 가지 여건이 있으니까 이해 좀 해주시고요. 저희가 위원님이 주신 의견만큼 잘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헌 위원님.

김재헌 위원 저도 똑같은 얘기 같은데요. 그 온천공원 현재만 해도 주차장이 없죠, 거기가?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김재헌 위원 지금 거기 행사하려고 그러면 차 때문에 아주 골치를 앓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다 지금 동요박물관을 또 짓잖아요. 그 동요박물관 하면 거기 사람들도 많이 올 텐데 주차장은 없는 상태예요.

그래서 저는 건의를 하는 게 동요박물관 짓기 전에 그 지대가 조금 높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김재헌 위원 밑에 땅을 파서라도 주차 공간을 만들어 놓고 나서 건물을 지어야 되는데 주차 공간도 없는데 자꾸 건물 지으면 어떻게 합니까? 이것 행사하기도 힘들어요.

그래서 동요박물관 여기도 주차 공간을 먼저 만들어야 돼요. 동요역사관 짓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밑에 주차 공간을 만들어 놓고 나서 동요박물관을 지어야지 지금 이게 역사관만 지어놓으면 나중에 원망 듣습니다, 이것.

이것도 지금 아직 공사 착공 안 한 것 같은데 공사가 지연되더라도 이것 한번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다고 동요역사관 짓는 것 반대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저도.

그런데 대비가 너무 없이 준비한다는 거죠. 그 행사를 치르기 위해, 또한 역사관을 보기 위해서 사람들이 많이 올 수가 있는데 차 댈 공간이 없어요, 지금. 그러면 나중에 원망 들어요. 그러니까 그것 하기 전에 주차 공간을 생각해 놓고 나서 건물 짓는 게 어떠신가, 건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같은 말씀인데요. 제가 일말의 비유가 맞는지 모르지만 닭이 먼저인지 계란이 먼저인지 모르겠지만 주차장 확보하고 건물 짓는다, 그것도 있을 수 있는데 주차장 계획은 시내권 주차장 종합계획에 맞춰서 하고, 또 저희가 건물 짓는 거에 맞춰서 하는 것 의견은 맞습니다.

그런데 주차장 먼저 확보하고 건물 짓는다기보다는, 또 시내에서 일부 주차장이 있고, 지금 교통정책과에서는 전체적인 중리천이나 주차장 확보의 계획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고, 인근에 또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하는데 주차장을 확보해 놓고 건물 지어야 된다, 하는 거는 조금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에 주차장 확보하는 문제는 보면…….

김재헌 위원 그런데 온천공원 지금 현재 있는 상태도 1년에 몇 번 행사를 하더라고요, 거기가요. 아마 국장님도 많이, 여러 번 가보셨을 거예요, 행사장에.

거기 차들이 전쟁이잖아요. 그래서 남의 연립 앞에 대고, 교회 앞에 대고 그런 상황을 뻔히 보시잖아요. 그런데 여기다 또 역사관을 지으면 외부에서도 올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거기 행사할 때 서희 주차장을 이용하라, 그것 이용하는 사람 많이 없어요. 그러니까 저는 이거는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여러 건의 사항으로 말씀이 있으셨는데 교통 여건이나 그 도로 여건 때문에 아마 검토했다가 다시 한번 좌절이 되고 못 하고 있는 사항은 여러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그것도 이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재헌 위원 그런데 하여튼 짓기 전이니까 검토는 더 한번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82쪽입니다. 동요역사관 건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사무공간이 3층에 있어요. 그렇죠?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송옥란 위원 보통 1층에 놔야 전반적인 서비스가 연계되거든요. 방문객 안내라든가 내지는 응급상황이나 이런 게 대처가 가능한데 지금 1층에서는 다목적 전시관하고 로비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사무공간은 아무래도 업무를 보는 공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말씀하신 것처럼 아래층은 기본적으로 안내하는 데스크나 그런 부분은 충분히 있죠. 그런데 사무 있는 공간 자체가 1층에 있다는 거는 조금은…… 아래는 기본적으로 오시면서 전시공간, 그리고 또 안내받을 수 있는 게 목적에 맞는 것 같고요. 이 업무를 보는 실제 사무공간은 3층에 있는 게 제 생각에는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송옥란 위원 네, 상주해서 사무만 보는 공간은 3층이 맞는데 기본적으로 사무실이라고 하죠. 사무공간이라기보다 사무실 정도를 1층에 놓고 방문객을 안내ㆍ응대를 해야 되는 거고, 긴급상황, 전시실의 어떤 이런 상황 또 내지는 자료나 내지는 전시실이 있으니까 이런 전반적인 어떤 이런 거를 순환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1층에 일정 규모의 사무실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부득이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여러 가지 변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방문객 서비스나 자료관리나 접근성이나 업무 효율성이나 긴급 대응이나 안전관리나 내지는 이런 거를 놓고 볼 때는 1층에 사무실이 있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이 되니까 한번 검토 부탁드리고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송옥란 위원 전반적으로 지금 전문성이나 신뢰도나 내지는 운영이나 서비스나 뭐 이런 것, 제가 말씀드린 안전 이런 거에 일단 이 건물에서 집중이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컨트롤 타워의 역할이 되는 거죠, 그 사무실이. 그래서 이거는 한번 고민을 부탁드리고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송옥란 위원 그다음에 설봉서원이 교육관 건립에 대해서, 저희가 외관에 대해서 전통적인 어떤 문양이나 내지는 어떠한 이런 것들을 주문했었는데 결국은 지금 그냥 진행되는 것 같거든요.

여하튼 그 옆에 보면 한옥 담이라든가 이런 게 설치는 되어 있지만 가장 전통적인 어떤 무늬를 낼 수 있는 게 제가 저번에도 한 번 주문을 하기는 했는데 외관에 지금 현재 상태에 지장 없이 외관에 오방색 있잖아요. 우리 전통 오방색을 이용하셔서 오행 사상이라든가 내지는 이런 거를 느끼면서 전통 정서를 살릴 수 있는 것들을 가볍게 한번 고민해 보시는 것도 제가 건의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끝으로 설봉서원에 야외공연장의 재건립을 봤는데 이게 경사도가 완만해지는 겁니까?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자세하게는 저도 아직 파악을 못 해서, 그 내용이 어느 정도 경사가 있는지 다시 한번 파악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아까 사무실 있는 데 동요박물관에 사무실이 어떻게 설치되는지는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그러세요. 그래도 이게 여하튼 계단식 관람석이에요. 그러면 높이가 있을 거고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내용으로 봐서는 좀 완만해지는데 어떤 식인지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기존에 바위나 내지는 이런 것 형태에서 별빛축제나 내지는 큰 행사를 했을 때는 굉장히 시민의 안전이 우려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여하튼 계단 형식이고 완만해지기는 하지만 주변의 어떤 안전이나 내지는 이런 것들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서학원 위원님.

서학원 위원 아까 다 얘기하셨다고 그러는데 또 한 번만 동요역사관 건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주차대수가 2대밖에 안돼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여건상 지금 거기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서학원 위원 계속 얘기 드리기는 좀 그런데 어차피 진행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 주변이 안흥동도 그렇고 창전동도 그렇고 설봉중학교ㆍ초등학교 주변으로 옛날 연립주택이에요, 다. 그러다 보니까 주차 공간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민감한 곳이거든요. 그 대체지도 없고, 주변으로.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부분을 부서는 아니지만 이것 대책을 세우셔야 돼요. 이거를 공공의 영역으로 또 들어가서 그분들한테 또 피해를 주면 저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뭔가 해결을 해주셔야 되는데 건물만 짓고 거기 상주 인력 분들이 차량을 이용한다라면 이분들은 또 차를 어디다 주차를 하세요. 10대만 만약에 상주하신다고 그러면 그 주변 옛날 보훈아파트인가?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서학원 위원 그 주변으로 아예 차 세울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이걸 하시는 건 하시지만 이걸로 인해서 주민분들 피해를 저는 1대라도 그 공간에 피해를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하니까 국장님이…….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저희뿐만 아니라 교통정책과하고도요, 전체적인 시내권 주차장 확보 종합계획 할 때 종합적으로 같이 검토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네, 그러니까 이것 주차 공간도 지금 공공의 영역에서 주차장만 계속 고민하시잖아요. 지금 8년째 주차장, 주차장 얘기밖에 안 나와요.

그런데 다른 도시들은 예전에도 제가 얘기 들은 게 뭐냐 하면 이건 좀 다른 이야기지만 민간 사업자들이 건물을 지어요. 시내권에 어떤 개발행위를 해서 건물을 지으면 주차 공간을 거기로 이용하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다른 데는 큰 공영주차장 거점 빼고는 다 개인 건물의 주차 공간을 다 이용하시면서 주변 상권을 이용하시고 다 콜라보처럼 이용하는데 이천은 유독 지금 다 동마다 대형주차장 건립을 해야 될 상황인 거고, 거기에 따른 지금 나중에 이야기하겠지만 이 운영비는 또 어떻게 할 거며…….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그거는…….

서학원 위원 그러니까 아무튼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그것 좀 고민해 주십시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죄송하지만 저희가 건립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답변은 잘 못 드리지만 전체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또 여태까지 계속해 왔던 문제 다 아시기 때문에요, 관련 부서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이 중요 부서에 있다라고 하면 이게 도시계획부터 잘못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새로 또 건물을 짓고, 창전동도 그렇고 항상 투자심사 같아서 커트 당하고 오시잖아요.

그러면 한 층 더 내려갈 걸 한 층 못 내려가면 그 대수, 또 잉여되어서 주변 지역으로 또 계속 반복이 되는, 해결이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국장님도 잘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알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국 위원님.

김재국 위원 저도 동요역사관 건립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많은 이야기해 주셨는데 제가 중간 보고회 위원회 위원으로 한 번 회의를 참석한 적이 있어서.

이 역사관 건립에 면적이 상당히 넓지 않은 관계로 지금 그래도 설계하고 할 때 되게 많이 신경을 썼지만 아직도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그래서 지금 야외에 있는 것도 여러 가지, 어닝을 다른 거든 야외 전시를 할 수 있게까지도 고민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이 부분은 사실 좁은 면적에 다른 거는 방법이 없을 것 같다, 주차장은.

그래서 주차장 관련된 거는 그 옆에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만들고 위에 다시 운동장을 건립하는 것으로 저도 그렇게도 제안을 해봤고…….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온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그리고 옥상에도 지금 태양열 판이 설치가 되기 때문에 그 부분도 활용해서 이용하는 것이 어떨까, 그 태양열을 더 위로 해서 설치하는 것까지도 많이 의논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건 또 BF 인증 부분 때문에 또 어렵다, 이런 설명도 들었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고민을 많이 했고, 또 이게 많이 지연됐기 때문에 이 부분은 또 설계변경이나 이렇게 되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라는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지금은.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김재국 위원 그리고 이 목적이 사실 동요박물관 이런 취지로 시작이 됐던 거니까 들어가는 현관부터는 그 동요에 관련된 것들 전시가 더 중요해요. 전시관이나 이런 데 가봐도 전시를, 가장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게 전시되어 있는 것들이 보여야 되기 때문에 나머지 공간은 사무공간 이런 거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3층이나 이런 데 가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무공간은.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김재국 위원 전시가 더 중요해요, 여기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기본적으로…….

김재국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아까 주차장 부분도 많이 이야기하셔서, 그런데 여기는 지금 보훈아파트도 재건축 계획에 벌써 서희 이쪽에서 추진하고 있고, 아파트가 조성되면 거기도 마찬가지로 주차장 난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 공영주차장을 거기 운동장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전에 처음에는 왜 서희문화센터 주차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이야기도 많이 있었지만 거기는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서 이쪽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인근에 있으니까 말씀드린 거고요.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임진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그러면 다음은 체육진흥과 89쪽에서 110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송옥란 위원 103쪽입니다. 중리지구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공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송옥란 위원 이게 읍면동이나 내지는 이런 곳에 실내체육관이 지금 다 신축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시내권 특히 중리지구에 다목적실내체육관이 지금 건립공사, 신축할 예정인데 가보면 사실은 이게 체육시설이잖아요.

그런데 그 지역 주민한테는 이게 행사의 거점이 되더라고요. 이곳을 활용해서 다들 행사를 하고 계시고, 또 시민들이 이곳에서 여러 가지 축제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하시고 계시는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취사시설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보면 늘 밖에다, 외부에다가 따로 설치를 했는데 굉장히 위험해 보이더라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이것을 궁극적으로 뭔가 대안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늘 했거든요.

여기도 이렇게 실내체육관이 건립되는 거고, 이제 앞으로 이상기후나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야외 운동장이나 내지는 이런 데서 어떤 행사나 내지는 이런 것 하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많은 주민을 수용해서 할 수 있는 행사장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하면 이 실내체육관을 이용해서 행사도 이용해야 되는 건데 물론 이게 법적 기준이 여러 가지가 있죠. 건축법이나 소방법이나 위생법이나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저도 고민을 많이 해보기는 했어요. 그런데 사실은 위생이나 안전이나 이렇게 시설이 훼손되니까 관리에 대한 부담도 있고, 또 법적인 어떤 기준이 또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사실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게 완전 분리 형태로 사무공간을 하게 되면 물론 용도도 있어야 되는 거죠. 근생이나 내지는 여러 가지가 있기는 해야 되지만 이것이 행정에서 우리가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로 이 방안을 모색해서 고민해야 될 시기가 되지 않았나, 저는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위원님 말씀은 공감합니다. 행사가 읍면동에서 이루어지고 각종 단체나 누가 어떤 행사를 벌일지 모르기 때문에 위원님이 잘 검토하셨듯이 법적인 문제나 소방이나 뭐 위생 그런 문제가 있어서 여러 가지로 제한은 있는 것 같고, 맞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방법을 찾아야 될지는 지금 당장 생각나지 않지만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데 여러 가지 계속 이게 건립이 되면 그런 의견이 계속 나오실 것 같고, 처음에 검토할 때 왜 그런 것 검토 안 했느냐도 의견이 나오실 것 같은데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적극적으로 위원님 해주신 만큼 된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그 외부에…… 여하튼 여기도 건립이 되고 나면 행사를 하기는 하는데 체육시설만 이용하지는 않을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행사나 내지는 이런 것도 여기서 진행이 될 거고, 이러다 보면 외부에다가 지금 그렇게 하는 데가 많이 있잖아요, 곳곳에.

그래서 체육관 외부에다가 취사시설을 설치해서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 온 시민들이 지금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우려가 굉장히 들었거든요. 거기 뭐 지붕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보면 그런 상황인데 그나마도 비도시 같은 데 이런 데는 또 환기나 내지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데는 또 제한적이고.

그래서 이거를 여하튼 법적인, 안 되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체육시설이면 기정사실이기는 하겠죠. 그런데 틈새를 고민하셔서 우리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사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진행하면서 이 시설을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아직 건축이 안 된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을 한번 고민하셔서 방안을 고민하셔서 일단 체육시설이나 내지는 복지나 내지는 편의도 중요하지만 시민 안전이 최우선인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이것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여러 가지가…… 읍면동은 그냥 별도로 떨어져서 체육관이 있는데 여기는 완전히 아파트고 완전 주택가라 검토하더라도 그런 여러 가지 민원이나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될 수 있는지 없는지는 다시 한번 안 되더라도 검토는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것을 기점으로 해서 여기는 아직 착공을 안 한 거니까 고민해 주시고요. 그 틈새가 있다고 하면, 방안이 모색이 된다고 하면 14개 읍면동에 현재 있는 체육관이나 내지는 이런 시설에도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거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지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하식 위원님.

김하식 위원 96페이지 보면 부발읍 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있어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김하식 위원 여기 실시설계 용역 착수가 되어 있고…….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런데 이 조감도를 보면 체육관이 없어요. 빠지게 된 이유가 뭐죠? 당초에는 이게 계획에 다 있었는데 지금 최근 상황에서…….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체육관이요?

김하식 위원 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그거는 제가…….

김하식 위원 하여튼 농구장 겸용 운동장으로만 되어 있지 실내체육관이라는 게 없어요. 이게 어떻게 된 거죠?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거기에 대해서는 체육진흥과장님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체육진흥과장 하남철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실내체육관은 아마 여러 번 논의가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파악하기로는 실질적인 설치장소, 설치까지도 거의 어떤 형태로 해야 되냐, 이런 논의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설치장소를 어디로 해야 될 것이냐, 또 용도는 어디로 해야 될 것이냐 이런 문제가 많이 논의가 됐던 걸로 알고 있고요. 다만, 그 부분 부지상에 들어갈 공간이 지금은 부족한 문제 때문에 아마 그거는 진행이 되지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런데 어떤 그런 논의가 지역구 의원한테 전혀 논의가 없어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지역 내에서 논의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위원님께도 그게 다 이야기가 되지 않았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김하식 위원 (웃음)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지금 효양산이라든지 주변까지도 다 검토가 이루어졌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지금도 그 공간이 실내체육관을 건립할 만큼 부지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더 진행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아니, 이것을 부지가 없다는 건 얘기가 안 된다고 봐요. 왜 안 되냐? 그 옆에 뭐가 있어요? 풋살장이 있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김하식 위원 자, 이것을 넓히면 체육관을 지을 수 없어요, 없어요? 합치면.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그…….

김하식 위원 풋살을 요즘에는 실내로 다 끌고 오는데 대월도 지금 풋살장 실내로 짓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김하식 위원 그러면 이게 이야기가 되나요? 안 되지.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그런 부분들 뭐…….

김하식 위원 왜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 못 해요? 그리고 이 부발 레포츠공원이 자꾸 번복되는 이야기지만 산촌리에 당초에 2014년도에 결정이 거의 됐던 거예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김하식 위원 그런데 그때 당시에 부발종합운동장 쪽에 대교눈높이에서 체육관을 지으니까 그것 체육관으로 쓰고 그 옆에 지금 현재 있는 시구장 그것을 부발 걸로 이렇게 해줬어요. 그때도 제가 반대했던 거예요. 왜, 결국에는 또 옮겨갈 거다. 지금 옮겨가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그렇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김하식 위원 자, 그러면 이쪽으로 가게 되면 산촌리로 해서 이렇게 가면 여기 운동장이나 체육관이나 같이 들어가요, 하는 김에. 부지가 좁으면 부지를 넓혀서라도 같이 갔어야죠. 그게 맞는 것 아닌가요? 다른 14개 읍면동에 체육관 없는 데 다 지어주고 이러는데. 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현재 사업부지에 맞는 체육시설을 하다 보니까 사업비 부분에서도 그렇고 그런 어떤 어려움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 고려해서 부발에서도 실내체육관을 쓸 수 있도록 저희들이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다시 이것 설계변경 하실 건가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지금 설계변경은 사실상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김하식 위원 아니, 설계변경이 공사하다가 이게 좀 안 맞는다 하면 당연히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그…….

김하식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여기에 풋살장하고 배구하고 농구장하고 배드민턴 이 장소만 하면 충분히 나오고도 남잖아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쪽 뒤에 공간 있죠? 지금 여기 보이죠? 공간.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김하식 위원 이쪽으로 공간 보이죠? 풋살장 밑으로 공간 충분하죠? 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그 부분…….

김하식 위원 이거를 가로로 앉히는 게 아니라 새로로 앉히면 충분히 공간 나오죠? 그러면 설계변경 해서라도 마무리를 제대로 해야지. 도로 같은 것 이렇게 선형 잡다가 문제가 있으면 공무원들 어떻게 해줘요? 설계변경 하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김하식 위원 자, 지금 이 상황도 지금 잘못됐다는 거 인정하시죠. 전임자가 했지만 인정하시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지금 말씀하신 부분까지 포함을 해서 한번 정확하게 더 검토를 하고 한번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렇게 가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되고 또 그렇게 가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다시 설계해서 운동장 하면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복하천에 파크 골프가 있는데 여기 역시 주차할 공간이 없어요. 여기에도 여기 주차난은 어떻게 해결할 거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지금 현재는 수변공원 주차장을 지금 같이 사용을 하고 있고요.

김하식 위원 지금 수변공원도 꽉 차 있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저희들이,

김하식 위원 그러면 여기 18홀을 늘리면 18홀 늘리는 그 옆 주변에 주차 공간을 확보를 해야 되는데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고 봐요. 그렇지 않으면 뭐야 그 지금 기존 파크 골프 하는데 거기도 지금 주차장이 부족해서 난리인데 그러면 여기에 대한 대안이 뭔지 그거에 대해서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수준을 검토했을 때는 그 제4수변 공원 쪽에 주차장을 이용해서 접근들을 지금 하고 계시고요. 그리고 지금 법원 뒤쪽에 주차장도 약간 떨어져 있는 부분들이 있긴 한데요. 그 부분은 아직 그 다 이렇게 복잡하게 활용되고 있지 않는 부분이거든요.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까지 고려해서 저희가 주차 동선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이번 사업 진행하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제가 의견을 예전부터 계속 드렸는데 지금 여기 기존 파크 골프 있는 데나 지금 새로 이제 그 설치하려고 하는 이 공간에다가 징검다리만 놓으면 반대편에 충분히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이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신경을 쓰면 한 두 군데 정도 이렇게 징검다리만 해놓으면 차 반대편에다 대고 충분히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위치가 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해서 검토를 하는 게 제일 바람직하지 않나, 왜 지금 제 수변공원 지금 거기 캠핑장 해놓고 이런 데는 주차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건너편에 관련된 사항들도 검토도 일부는 이루어졌고요. 그런데 이제 말씀하신 대로,

김하식 위원 아니 건너편의 일부가 뭐가 이루어졌어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저희들이 이제 이렇게 민원으로 이렇게 오신 분들 중에 이용자들 중에 그런 부분을 말씀하신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이제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 어떤 다리가 안전성의 문제 이런 것들까지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것들이 좀 있었고요.

김하식 위원 아, 참 저기 하시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김하식 위원 파크 하시는 분들은 지팡이 짚고 안 다니세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까지를 저희들이 더 정확하게 검토를 해서 그런 어떤 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제가 아닌 강조를 드리면 징검다리만 해놓으면 충분히 주차는 해결이 된다. 추후에 거기에서 어떤 행사를 하더라도 다 소화가 된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알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김재국 위원님.

김재국 위원 네, 저는 시민야구장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그 지금 배치도가 이제 확인을 해 보니까 백사 레포츠공원의 주차장하고 야구장 주차장하고 같이 그 연결이 되는 것 같아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김재국 위원 네, 여기에 제가 그 전에 한번 좀 말씀을 몇 번 드렸었는데 지금 김하식 위원님이 얘기한 거 하고 너무 똑같은 얘기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서 저희 백사에도 실내 체육관이 있다고 생각하시죠? 저희 없는 거 아시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김재국 위원 없어요. 그래서 그 야구장의 부지를 걱정을 많이 하셔서 지금 그 기존의 레포츠공원의 주차장 부지와 또 여기 야구장의 주차장을 같이 활용을 하면 운동장을 축구장을 쓰는 사람이나 야구장을 쓰는 사람이나 같이 주차장은 충분히 활용을 할 수 있거든요.

평상시에 대회 면민 체육대회나 이럴 때는 주차장이 부족하지만 평상시에는 주차장이 많이 남아요. 그래서 그때 그 고민을 했던 건 뭐 그 밑에 놀이터까지도 고민을 했지만 그거를 변경하기는 좀 어렵다 이렇게 답변을 들었고, 그래서 시민 야구장을 조성할 때 그 주차장을 연계해서 진행할 때 거기에 실내 체육관을 좀 조성을 해보자 이렇게 좀 제안을 했었고 이게 지금 아직은 진행 단계고 아직 착공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혹시 실내체육관에 대한 거 좀 계획을 좀 제안한 거에 대해서 뭐 하고 있는 게 있는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지금 북부권은 지금 아시겠지만 북부 체육공원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게 있고, 거기에는 지금 북부 반다비 체육센터가 지금 건축 중에 있습니다.

김재국 위원 네, 과장님 잠시만요. 제가 이 얘기를 왜 했냐면 거기는 신둔, 부발, 관고 뭐 이렇게 백사 다 쓸 수 있는 체육공원이에요. 북부 체육공원이.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맞습니다.

김재국 위원 백사 체육공원이 아니에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맞습니다.

김재국 위원 예를 들어서 그 체육공원 실내 체육공원은 다른 데는 거기에 백사에 아니면은 다른 지역에 있는 동호회인들이 많이 쓰고 있잖아요. 근데 거기는 사용을 못해요.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백사에 그게 체육 공원이 조성이 되니까 백사에서 사용을 할 수 있을 거라고들 말씀을 하시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김재국 위원 전혀 사용할 수가 없어요. 그게 예전에 백사 체육공원으로 됐다가 이름까지 북부로 바뀐 것도 저는 알고 있고, 얘기를 들어서 그렇게 바뀐 이유는 백사에서 그래서 활용을 못하는 거고 지금 백사에는 실내 체육 공간이 없어요. 체육관이.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 그대로 저희들이 이제 사실 이 반다비 체육공원은 저희가 이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해서 이용료를 받는다든지 이렇게 해서 이제 운영을 하긴 할 건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어떤 북부권에 여러 군데서 같이 동시에 활용하도록 하고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지역에 각각의 어떤 실내 체육관이 있어서 각각의 행사라든지 체육이 아닌 다른 행사로 사용할 때는 각각의 지역에서 사용하고 있고, 또 그 저희가 이제 연 단위로 봤을 때 그 체육관을 다목적으로 활용하는 케이스는 그렇게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저희들이 이제 조절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했던 건데 지금 이제 이 야구장 말씀 선상에서 이렇게 나온 거다 보니까 이 야구장으로 한정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 부분에 관해서는 지금 이제 도시관리 계획을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이 부분에 지금 말씀하신 그런 어떤 실내 체육관이라든지 이런 게 가능한지 여부 이런 것들도 한번 저희가 검토해 보고요. 그리고 그거는 이제 별도로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지금 실내 체육관이 초등학교 안에 두 개가 있는데 백사, 도지. 사용을 못하게 하고 있고 한 군데는. 한 군데마저도 지금 계약을 해서 쓰고 있는데 많이 애로사항들이 많아서 또 이게 언제 또 계약을 해줄지 안 해줄지도 몰라요.

어떤 상황이 생기면 또 그 사용을 못하게 하니까 그래서 백사도 이런 애로사항이 많다. 그래서 배드민턴 동호회나 배구 동호회 여러 가지 동호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한 군데 백사초등학교를 쪼개가면서 쓰고 있어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잘 알겠습니다.

김재국 위원 지금 많은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북부 체육공원 얘기하시면 안 돼요. 거기는 백사에서 쓸 수 있는 공간이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 위원장 임진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자치행정국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서학원 위원님.

서학원 위원 107쪽 보시면은 공공 체육시설 조성 사업이 있어요. 107페이지. 근데 이게 결국은 지금 파크 골프장이죠.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서학원 위원 공공체육시설이. 그러니까 36홀을 이제 진행을 하는데 지금 우리 저희 파크 골프 동호인 분들이 몇 분 정도 되세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그거 아직 제가 파악 못해가지고요. 체육지원과장.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저희 협회 쪽에서는 저희가 파악한 걸로는 지금 현재는 400여 명이 활동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학원 위원 400여 명이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그런데 이제 거기 저희한테 와서 이제 말씀드린 거는 아마 이제 그 제가 이제 최근에 그 협회장한테 이제 확인을 한 사항인데요. 그 실질적으로 골프장에 와가지고 운동하는 사람들 위주로 파악을 했던 것 같습니다.

실제 그 외에 이 협회 회원으로 등록하고 그 활동이 좀 덜한 사람들은 아마 포함이 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니까 왜 이 말씀드리면 이제 이게 2027년도 되면 이게 완공이 되고 지금 이제 400여 분에서 2배 정도 늘고 하면은 이게 지금 어떤 투자 대비 효과를 볼 수가 있는데 지금 이 상태로 가면은 지금 북부 반다비 쪽에도 파크골프장 그다음에 청미 그다음에 이제 여기도 있잖아요.

그래서 아니 이거를 좀 더 이렇게 저희가 이제 외부인들을 유입을 시켜서 모가 공공 체육시설이 주변 지역에서 오셔서 우리가 이천에 골프장이 많듯이 여기도 좀 외부인들을 유치를 해서 외부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평상시에 계속 북부에서 여기 모가를 가시고 이러지는 않겠죠. 그러니까 그런 거를 고민을 해서 외부인들도 유치를 해서 이용객들을 좀 계속 풀가동으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손익 분기점에서 공공의 영역에서 손익 분기점이라는 것은 좀 그렇지만 그래도 해야 될 것 같아요.

서학원 위원 왜 그러냐면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이게 이제 운영비에서 계속 이거는 계속 한도 끝도 없는 상황이 벌어지면 하이닉스에서 지금 내년까지는 괜찮다고 치지만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이제 원삼으로 모든 게 가면 한 30% 정도 그러니까 65% 세수에서 한 30% 정도밖에 안 될 거라는 예측들이 나오죠.

그러고 나면 이제 어디서 이걸 운영비를 다 보충할 것인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차피 또 시민들의 23만에 우리 시민분들을 위해서 또 결정한 사항이고 앞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니까 좀 더 이제 주변 지역도 아니면 이제 그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고민을 많이 해 보자는 거예요.

아까 김하식 위원님도 말씀을 드렸지만 복하천, 청미천 시설은 좋은데 거기 차를 댈 데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할 때 이런 부분을 고민을 해서 이제 시설을 하실 때 좀 고민을 하시면 주변에 오셨던 사람들도 갔더니 너무 좋더라. 환경이. 이러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올 수 있는 그런 고민을 한번 해보면 이게 또 기회의 시설이 되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말씀이 맞으시고요. 저희가 당초 54홀 할 때 목적도 전국대회나 외부에 있는 그런 걸 다 사용할 수 있게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그런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요. 근데 부득이하게 투자 심사 과정에서 36홀이 됐고요. 향후에도 아마 그런 목적으로 쓸 겁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니까 한번 그렇게 말씀드려서요. 이천이 파크 골프하면 이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한번 해 주세요. 그러면,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애초에 목적은 그런 목적 가지고 설치 계획을 잡은거고요.

서학원 위원 그러면 모가 지역도 주변으로 또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이 여지가 많아지잖아요. 근데 그렇게 생각 안 하면 그냥 짧게, 짧게 가는 거예요.

그냥 불편하면 그냥 어느 정도 감수하고 가지 이렇게 하시면 안 될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을 고민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박노희 위원님.

박노희 위원 네, 저도 74페이지에 우리 여성비전센터가 건립되면 기존에 있던 여성비전센터가 있던 여성회관은 어떻게 활용을 할 건지 또 결정하시고 또 그거에 대한 예산이나 또 그런 것들이…….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기존에 있던 지금 저기 있던 기존 시설이요. 제가 들었었는데 잠깐 잊어버려서 회계과장님이 기존에 있는 시설.

○ 회계과장 신은순 여성회관은요. 저기 여성보육과에서 여성정책과에서 그거는 하는 업무라요. 구체적으로 그쪽 부서에서 아마 결정을 할 겁니다.

박노희 위원 네, 그러면 현재 지금 여성비전센터 건립에 이천시에 있는 여성분들이 되게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그 사업의 이제 그 기능을 보면은 일하기 센터의 창업과 또 그거를 위해서 쓰는 게 3, 4층이고 나머지 1층은 이제 다함께 돌봄센터랑 회의실 같은 것만 있는데, 사실 여기 보면 계속 저도 한번 이제 요구했고 이런 민원들을 많이 받았는데 보면은 여성비전센터가 수원이나 이런 데 있는데 가면은 중장년을 위한 공간, 휴게실, 동아리실 이런 것들이 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없어서 마련해 달라는 그런 민원들이 있었거든요. 그런 것들을 조금 담아서 한 게 아니어 가지고 그런 시설들을 할 수 있거나 아니면 그런 기능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좀 다시 잡을 수는 없나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글쎄요. 저희는 이제 건축 부서고 애초에 배치 나올 때는 여성과에서 이제 했기 때문에,

박노희 위원 그거는 그 과에서만 해야 되나요?

○ 자치행정국장 김종호 네, 거기가 사용을 주로 이제 저희가 건립해서 넘겨주면 거기서 사용하는 거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의견이 있었는지 어떻게 조치됐었는지 다시 한번 파악해서 다시 한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노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임진모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종호 국장님과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홍보담당관」, 「정보통신담당관」, 「자치행정국」, 소관 자료 부록에 실음)

(14시30분 산회)


○ 출석위원(8인)

임진모박노희김재국김재헌

김하식박준하송옥란서학원

○ 출석공무원(11인)

자치행정국장김종호

기획예산담당관윤정환

감사법무담당관임철순

홍보담당관김명숙

정보통신담당관김홍진

자치행정과장이희종

민원여권과장김선희

회계과장신은순

체육진흥과장하남철

홍보기획팀장백동주

미디어운영팀장박진숙

○ 의회사무과 출석공무원(6인)

자치행정전문위원엄태성

의사팀장양필웅

주무관김수미

주무관조정선

기록이원화

기록김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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