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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

가. 기획예산담당관

서학원 위원 저는 11페이지, 11페이지 잠시만요. 그 7페이지랑 8페이지 전체적으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아까 민생 안정을 위해서 한 300억 정도 투입을 한다고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이제 민생 경제 회복 일상 행복 증진, 미래 경쟁력 강화 이런 부분을 중점을 두셨어요.

그 내용을 보면 미래 50년을 내다보는 뭐 이런 시책을 꾸미신다라고 하는데 지금 우리 이천 지역 경제가 좀 어떻다고 판단을 하시나요?

서학원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지금 이제 우리 이천시의 재정은 좋아지고 있어요. 근데 지금 여기 시를 벗어난 우리 민생은 상당히 어렵죠.

서학원 위원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국도비에서 조금 어려운 분들은 보조받는 분들은 그나마 그 패턴이 변화가 없는데 이제 정말로 벌어서 삶을 사시는 소상공인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지금 최악의 상황이에요. 그죠?

그러면 이제 저는 이제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지금 아까도 김재헌 부의장님도 말씀하시고 우리 이제 임진모 위원장님도 말씀하시는 부분이 우리 불용액 처리나 잉여되는 부분이 상당해요. 그죠. 그러면은 지금 SOC 쪽에 투자되는 비용도 상당히 크고요.

근데 지금 저는 이제 그게 지금 이 시점에서 민생에 대한 부분을 좀 심도 있는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다른 지역들은 지금 민생 안정화 기금 등 여러 가지 지금 지원을 하면서 저희가 이제 코로나 때 그거는 데이터가 나왔지만 상당히 이 지역 경제에 상당히 도움이 됐어요.

보편적 복지든 차등을 해서 지원을 하든 일단 소상공인 분들이 사셔야 되는 상황인데 앞으로의 전망은 시 행정은 하이닉스로 인한 어떤 지금 이제 뭐 지금 하이닉스의 또 반대 급부에 의해서 삼성은 상당히 어려워요. 그 삼성의 수원 쪽은 상당히 지금 어렵고, 이천은 그나마 재정적으로 좋은데 시민분들은 또 상당히 어려운 거죠. 그죠.

그러니까 그분들에 대한 어떤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이 내용을 보면 전혀 없어요. 그리고 50년을 내다본다라고 하는데 지금 엊그저께 무슨 뭐 미국에 어떤 투자자가 오셔서 대한민국에 이제 투자를 하기 위해 오셨는데 30년 뒤에 대한민국은 없어진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인구 때문에 그렇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지금 외국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을 그렇게 바라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천시는 다른 지역보다 지금 여건이 좋아지니 그럼 그거에 맞게 이천 시민들을 위해서 어떤 결단을 해야 될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면 이천시의 경제적 흐름으로 패러다임을 좀 말씀을 드리면 이제 구정을 지나고 이때가 상당히 어려워요.

그다음에 이제 여름이 지나고, 고 지나고 추석 때 추석 때 또 반짝했다가 추석이 나고 10월, 11월 또 어렵고 그리고 연말에 잠깐 호황기 탔다 바로 또 어려운 이런 패러다임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담당관님께서 이런 부분을 고민을 하셔서 또 소상공인분들과 기업지원과나 이런 쪽이라 좀 나눠져 있지만 우리 기획예산이 총괄팀 총괄 부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같이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이게 뭐가 필요한지를, 그래서 너무 어려우니까 지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예산이 들어오니 많이 좋죠. 근데 그걸 실질적으로 어떻게 시민분들한테 SOC 쪽으로 가는 게 맞는 건지 정말 이때 어떤 수혈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시민분들한테 드려야 되는지 이 타이밍이 아닌가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마.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 민원여권과, 회계과, 체육진흥과)

서학원 위원 그 시민기록관, 관련돼서 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이게 문화 시설로 조성을 하고자 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위치가 지금 이제 그 어디죠? 도서관이죠, 현재 위치를 하려고 하는 게.

서학원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정해졌나요? 확실하게 그리로 가시기로 그냥 정해지셨나요? 내부 방침은?

서학원 위원 그런데 이제 그냥 제 견해는 이게 이제 역사 시민기록관이잖아요.

서학원 위원 그러면 많은 분들이 찾아가고 보고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곳이란 말이죠. 장소가. 그래서 이런 데가 대부분이 제가 군산에 갔을 때는 거의 시내 중심지에 있어요.

그리고 거기는 이제 근대사 일제의 수탈의 어떤 교두보 역할을 했던 데라 그 시절에 어떤 그 역사에 대한 거를 아주 그 포인트를 이제 근대사에 맞춰서 이렇게 해놨더라고요. 이제 규모도 좀 크고, 그리고 많은 분들이 동서남북에서 오셔서 이제 어떤 교통의 요충지겠죠. 걸어서 올 수…… 사방에서 올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 이게 이제 거기다가 했을 때 지금 이 부연 설명한 그런 기대 효과가 있을까라는 이제 저는 이제 걱정을 하는 거예요. 시민분들이 저한테 준 의견도 있지만 뭐 그런 거 다 떠나서 제가 보고 느낀 거를 봤을 때는 그 위치가 적절한지가 조금 이제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셨던 중리택지지구나 이런 곳에 하면은 또 다른 또 효율적 가치로 변모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이건 그곳에 예산을 투입해서 그곳에 픽스를 시켜버리면 나중에 또 다른 어떤 활용도를 봤을 때 시대적 흐름에 맞춰서 그런 게 제약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조금 더 고민할 수 있는 그 타임이 시간이 되신다라고 하면 그 위치를 좀 더 고민해 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거죠. 만약에 도서관만해서 조금 더 좀 더 증축을 한다니까 좀 규모를 늘린다 그러면은 거기만 한 데가 없죠. 근데 그렇지 않은 지금 이런 이제 설명으로의 공간이라고 하면 적합한지가 저는 이제 조금, 조금이 아니라 많이 지금 걱정이 돼요. 그래서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서학원 위원 이 부분이 그냥 기록과 보존 뭐 그냥 어떤 그 한정된 장소 공간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그러면 괜찮은데 제가 이제 좀 듣기로는 이제 이천을 홍보하고 이런 부분도 좀 포함돼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곳에서는 여태까지 도서관의 역할을 했던 곳이고 위치적으로 그 당시 때 또 그게 맞다라고 해서 그리로 들어간 거거든요. 공간적으로 그러니까 이게 조금 저는 이제 안 맞다고 봐요. 그러니까 다른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구도심에 이런 시설이 없으니까 들어가야 된다라는 것보다는 여기에 취지에 맞게 움직이는 게 좀 더 낫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아무튼 국장님이 전반적인 걸 한 번 더 기회가 되신다 그러면 검토를 한번 해 보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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