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7회 제2차[연석회의] 자치행정(산업건설위원회와연석회의)위원회(2020.02.0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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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7회 이천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산업건설위원회와연석회의)위원회 회의록
제2호

이천시의회사무과


일 시 : 2020년 2월 6일(목) 오전 10시

장 소 : 상 임 위 원 회 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0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
가. 미래전략담당관
나. 기획예산담당관
다. 감사법무담당관
라. 홍보관광담당관
마.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 세정과, 징수과, 회계과, 교육청소년과, 정보통신과, 체육지원센터)
바.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운영지원과, 시설관리과)


(10시01분 개의)

○ 위원장 정종철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7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2020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듣기 위해 산업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한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금일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0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

가. 미래전략담당관

○ 위원장 정종철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순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미래전략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홍보관광담당관, 자치행정국,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래전략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노재덕 미래전략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입니다.

평소 시정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정종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미래전략담당관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쪽 비전과 목표는 서류로 대신하도록 하고, 6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부서는 2019년 9월 10일 자 조직 개편에 의해 비서실과 통합되어 시민소통팀, 전략사업팀, 마을공동체팀, 비서실로 구성되어 현재 총 19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7쪽이 되겠습니다. 2020년도 여건과 업무추진방향입니다. 금년도는 민선 7기 반환점의 해로 적극적이고 폭넓은 소통을 위해 이천만의 가치를 창출하고 시민의 욕구를 충족하는 전략사업 발굴과 기존의 공동체를 바탕으로 이천의 공동체 특화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0년도 업무추진방향은 현장중심의 다양한 소통을 통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우리 시만의 맞춤형 전략 프로젝트사업 발굴, 마을공동체 특화사업 활성화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다양한 소통채널 구축으로 시민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첫 번째 현답시장실 시즌 2 찾아가는 정담회 운영은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오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현안논의 및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것으로 2019년도 3월부터 시즌 1 찾아가는 현답비서실 운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두 번째 이천시장 파라솔 톡 운영입니다. 매월 셋째주 금요일 시민이 많이 왕래하는 중앙통 문화의 거리에서 시민들과 자유로이 만나 의견청취 및 정책홍보를 위해 2019년 5월부터 시작하였고 사전섭외 없이 현장에서 즉석 대화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천 1번가 오픈미팅 이천시장이 갑니다. 시즌 2입니다.

월 1회 소그룹 방문 형식의 시즌 1에 이어 시장이 직접 시민들의 일정을 함께 체험하고 진솔한 목소리를 듣는 시민 공감형 현장소통으로 배식봉사와 프리토크를 격월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현안사업 등 다양한 의견 수렴 및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민선 7기 도약발전을 위한 이천맞춤형 전략사업 추진입니다.

이천의 자원과 지리적 여건 시민들의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역활력을 제고하고 이천만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전략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첫 번째 이천맞춤형 발전계획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60개 중기발전과제를 선정과 주요 사업 중 경기도 및 중앙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남부권 복합스포츠센터 건립,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 증설 등 대규모 투자사업과 국제 일루젼 페스티벌 개최 등도 함께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제 일루젼 페스티벌과 관련해서는 대한민국공연예술제 공모결과가 3월 초순에 나오는데 이와 관련해서는 위원님들께 별도의 설명자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수도권규제 등 공적 피해 보상책 추진입니다. 이를 위해서 중앙부처 차원의 수도권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수도권규제의 불합리성 등 규제개선을 위한 범시민 운동 전개와 현재 국토부에서 제4차 수도권 정비계획을 진행 중에 있는데 최근 연초에 우리시에서는 자유특구 지정과 자연보전권 내 특별 대책 지역 외에 성장관리권역으로 변경을 건의하였습니다.

세 번째 읍면동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읍면동 마을가꾸기 운동 전개와 17개 지속가능발전을 목표로 우리시의 적합한 목표를 설정하여 시민들이 참여하는 지속가능 모델 제시와 정책을 함께 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이 되겠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추진입니다.

본 업무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역량 강화을 통한 주민 자치실현과 시민의 삶이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추진계획으로는 맞춤형 공모 사업을 위한 예비학교를 운영하고 이를 통해 사업신청서의 작성, 회계처리 등 시민들이 공모사업을 보다 쉽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유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동체 활성화 주민제안 일반 공모사업으로는 희망, 행복, 함께 공동체의 공모사업과 특별 공모사업으로 아파트 공동체, 청년 공동체, 창업 공동체 등 맞춤형 공모사업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공동체 활동 공간 시설 개선과 청년 공동체 특화사업으로 청년 활동가 발굴 및 역량강화도 함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담당관 소관 업무를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사업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8쪽, 다양한 소통채널 구축으로 시민소통 강화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일중 위원님.

김일중 위원 노재덕 담당관님 안녕하십니까?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김일중 위원 항상 시민과의 소통의 범위에 있어서 시민의 행복감을 위해서 항상 노고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요. 좀 보강했으면 하는 부분에서 몇 가지 의견 좀 드리겠습니다.

흔히 지금 시장님께서 현장답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시면서 시민들과 소통을 하고 계세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김일중 위원 그런데 보통 시간대가 어떻게 되시죠?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시간대는 지난해는 아침서부터 저녁때까지 하루일정을 소화를 하셨었는데요. 금년도에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일정을 소화하시고 이렇게 일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일중 위원 보통 혹시 주로 이렇게 시장님과 간담회를 하기 위해 혹은 민원제기나 의견들을 묻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의 직업 특성이나 연령대들을 조사한 바가 있으신가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직업까지는 저희는 이제 사실적으로다 파악된 거는 없고 연령대는 대부분이 다 읍면동들을 보면은 찾아가는 협답시장실 같은 경우에는 보통 연세들이 많이 드신 분들이 오시고요. 파라솔 톡 같은 경우는 중앙통에서 이루어지다 보니까 젊은 층들이나 이런 분들이 많이 오고 일부 청소년들도 찾아오고 있습니다.

김일중 위원 제가 여기서 보강했으면 하는 의견을 드리는 부분이 보통 30대에서 40대 층들이 시장님과 어떤 이천시의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대가 화요일 날 4시 30분에서 6시 사이가 일을 끝마치고 겹치는 시간대이다 보니까 참여율이 상당히 힘들다. 그런데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주말에 개선되는 사안은 물론 힘들겠지만 젊은 층들의 의견은 파라솔 톡으로 진행을 하고 그리고 읍면동에서 진행될 때는 이게 대부분 사회기관 단체장님들이 오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그렇습니다.

김일중 위원 복지센터에, 실질적이게 증포동, 부발 층에 많이 인구들이 분포되어 있는 계층의 나이수를 보면 20대에서 40대 층들이 많거든요. 그분들은 직업 특성상 퇴근을 하시고 오는 시간이 이렇게 겹치다 보니까 의견을 전달하거나 시장님과 어떤 지역의 문제점에 대해서 의논할 시간이 없다 부족하다라는 얘기가 좀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보강시켜 주셨으면 하고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김일중 위원 그리고 이 프리토크식으로 어떻게 이뤄어 지고 있죠?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프리토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일중 위원 네.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프리토크는 지금 올해 새로 계획으로다 가고 있는 건데요. 저희가 이제 홈페이지나 어떤 저희 소통 코너에다가 희망하시는 분들이 이제 저희한테 요청을 해 옵니다.

저희가 그 부분을 요청을 해갖고 시간, 장소, 이런 부분을 같이 맞춰 가지고 나가서 어떤 내용은 그쪽 부분들을 소비자가 원하는 요청으로다 가기 때문에 아직까지 올해는 첫 시작입니다.

김일중 위원 또 제가 얼마 전에 성동구청을 한번 다녀 왔습니다.

제 개별적이게 혼자 다녀왔는데 성동구청에서는 지금 어떤 식의 모범사례로 시민들과의 소통을 현실화 시키고 있냐면 기존에 지금 현답시장실, 파라솔 톡, 프리토크식의 시장님이 다양한 방법으로 이렇게 시민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너무나도 잘 되고 있다라는 것도 알고 있고 그리고 호응도 좋다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시민들의 민원이나 이런 사안들은 많이 받아 들여지고 있는데 결과물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시민들에게 좀 남아 있다라는 문제점에 대해 제가 성동구청에 갔다 왔던 이유가 성동구청에서는 10대 뉴스라고 해서 시민들이 1년 동안 시장님이 했던 정책사안들에 대해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투표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일반시민이 시청 사이트에 들어와서 시장님이 1년 동안 했던 정책과제들 거리조성이나 복지나 행정적인 부분에서 모든 정책들을 시행한 것들은 리스트를 딱 적어서요. 시민분들이 와서 그걸 투표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10대 뉴스 성동구의 10대 뉴스를 선별해서 가장 잘 했던 공약들, 그러다 보니까 시 측에서 구청 측에서도 시민들의 반응이 이렇게 나올 수 있구나라는 피드백도 듣게 되고 그리고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넣었던 혹은 의견을 드렸던 부분에서 실현화가 되다 보니까 시민들이 되게 행복지수가 많이 올라갔다라는 뉴스미디어의 얘기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갖고 혹시 기회 되시면 담당관님 저랑 한번 성동구청에 한번 벤치마킹을 다녀오는 방면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왜냐면 지금 시장님께서 너무 잘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조금 더 잘 하시고 있는 부분이 부각이 돼서 더 효과적으로 좀 소통되는 부분이 좀 이행이 됐으면 되는 바람에서 의견 좀 드렸습니다.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감사합니다.

좋은 고견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희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고 또 시간을 맞춰서 함께 같이 갔다 올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일중 위원 성동구 10대 뉴스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알겠습니다.

김일중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김일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의래 위원님.

심의래 위원 파라솔 톡이나 오픈미팅을 지금 시장님이 하시는데요. 시장님 하시는 입장에서는 만족도가 어느 정도 되시는지 효과는 어느 정도 되시는지 좀…… 좋겠습니다.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저희가 이제 시장님의 만족도를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지난 한 해 동안 저희가 이제 이외에도 몇 가지를 더 소통의 채널을 갖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 시장님께서 좀 1년 동안 겪고 또 느끼셨던 바를 저희가 다시 한번 정제를 해서 만족도가 높은 거를 계속 지속적으로 해 나가자라고 해서 ……게 지금 위원님께서, 위원님께 자료를 내 드리고 보고했던 이 내용입니다.

심의래 위원 네, 그래서 그러면 필요하시다는 것이죠? 시장님 입장에서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심의래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더, 이규화 위원님.

이규화 위원 그러니까 우리 주민들하고 소통을 하면서 많은 건의도 있고 문제점을 제기하셨을 텐데 뭐 이렇게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해결하는 것들이 뭐가 있었나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저희가 이제 시장님하고 소통의 과정에서 주민들이 말씀하셨던 거의 내용이 주로 많잖아요. 그 내용을 저희가 다 바로바로 좀 결과를 피드백을 해 드리고 있고요. 저희가 이제 소관 부서별로 건의 내용이 소관 부서가 다 다르다 보니까 저희가 소관 부서 의견을 듣고 거기서 처리계획을 다 받고 또 처리결과도 받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저희가 통계적으로다 어떻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누적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규화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제 저희도 어제 간담회를 했는데 주민들은 이제 그렇게 건의는 했는데 이 건의에 대한 청사진을 못 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어떻게 해결할 예정인가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청사진이라면 큰 거를 말씀하시는,

이규화 위원 아니, 아니. 그러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해결해 가는 과정을 보여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건의만 했지 우리는 피드백이 안 돼요. 그래서 그런 피드백에 작전은 어떻게 시에서 마련하나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그 과정을 좀 중간중간에 진행과정을 좀 설명을 드리라고 제가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이규화 위원 네.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지금 저희가 그 부분은 조금 부족한 부분은 있는데 다만 이제 처리 진행과정에 전체적인 프로세서는 다는 못하지만 처리를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처리계획은 지금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도 저희가 같이 고민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화 위원 그래서 그런 게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러이러한 건의가 들어와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이런 것들을 하나를 만들어 놓으면 우리가 건의한 것들이 지금 해결돼 가고 있구나를 우리가 체험이 될 수 있잖아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이규화 위원 그래서 그게 보여줘야 된다라는 거죠. 말로만 듣고 그냥 하면 하고 있는 건지 안 하고 있는 건지 몰라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리스트업을 해서 시민들한테 보여주는 거죠. 그래서 내가 건의를 안 했더라도 아, 시민이 이런 것을 건의해서 시에서는 이렇게 노력해 가고 있는 거를 뭐 어떻게 어디를 갔다 왔다 뭐 이런 것들이 결정이 됐다 뭐 이렇게 해서 언제부터 예정이다 이런 것들이 좀 마련되는 것이 소통행정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장님, 참 너무 바쁘신 거 같아요. 할 일도 많고 매주 이렇게 하시고 또 찾아다니고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은데 뭐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시민들 중에 시장님 면담을 요청하고 싶은 사람들이 더러 있어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 위원장 정종철 그분들은 시장님 면담하기가 참 어렵다라는 말씀을 하세요. 어떻게 보면 그분들은 절실한 분들이거든요. 시장님 면담을 요청하시는 분들은 그런 분들도 좀 최대한 시간을 내서 면담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 위원장 정종철 우리시가 다양한 방법으로 각 부서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서 하고 있는데 시장님께서 너무 이런 쪽에 많이 치우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보고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내용 중에 시장님이 또 배식봉사를 하신다고 하시는데 이런 거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배식봉사가 아니에요. 이건. 시장님, 그런 거 하라고 시장님 뽑아놓은 거 아니잖아요. 경기도나 중앙부처에 가서 이천시 정책에 대해서 제안도 하고 예산도 확보하고 그런 쪽에 좀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나 드리는 겁니다.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알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끝나셨으면 제가,

○ 위원장 정종철 김하식.

김하식 위원 네, 시민이 행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추진하신다고 지금 이제,

○ 위원장 정종철 잠깐만, 잠깐만.

김하식 위원 아직 안 끝나신 거에요?

○ 위원장 정종철 넘어가면서 할게요. 지금 페이지별로 하니까.

더 질의하실,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9쪽, 민선 7기 도약ㆍ발전을 위한 이천맞춤형 전략사업 추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인희 위원님.

조인희 위원 남부권 장애인 복지관 건립사업 옆에 보면 모가면 폐교를 활용한 귀농ㆍ귀촌 지원공간 조성을 하시겠다는데 이거는 시에서만의 생각인가요, 아니면 혹시 주민들하고 어떤 민원이라든가 소통같은 거 없는 건가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이거는 이제 주민들하고 같이 가는 겁니다.

지금 저희가 이거는 홍보관광팀하고 저희하고 이 2가지 사업 중에서 저희가 공모를 같이 협업으로다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부분인데 이미 주민들하고도 거기에 내용에 들어갈 콘텐츠나 사업 내용은 같이 협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인희 위원 예전에 제가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그쪽이 어떠한 재난 안전 체험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어떤 젊은분이 오셔서 자료까지 갖고 왔었거든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조인희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이거 다 100% 우리 시에서만 예산만 갖고 하는 거잖아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공모사업을 지금 추진하는 겁니다.

조인희 위원 공모사업을 하시고,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조인희 위원 그런데 그쪽이 귀농ㆍ귀촌 지원할 수 있는 공간조성이 어느 정도 크기가 되나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크기는 충분합니다. 학교기 때문에요.

조인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10쪽, 시민이 행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추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하식 위원님.

김하식 위원 네, 위원장님 계속 이어 나가겠습니다.

마을공동체 추진 사업 보면은 아파트나 또 뭐 청년창업 공동체에서 하는데 또 마을같은 경우에는 리 단위에는 또 이장님들이 계시잖아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김하식 위원 그런데 여기에 소외된 부분을 어떻게 이렇게 보면은 빌라라든가 그 연립이나 이런 부분은 어떻게 계획을 잡고 계신건지 어떤 보완 혹시 있으세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소규모 빌라 이런 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하식 위원 이제 마을에서 여기서 한성빌라 같은 경우에도 세대가 한 150세대는 돼요. 그런데 그런 경우는 마을에 편입도 안 되고 그런 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지금 여,

김하식 위원 또 요즘에 우후죽순으로 왜 빌라들 또 많이 이렇게 짓고 있고 허가 내서 이렇게 가는데 보통 소규모 단위로 짓지만 총체적으로 따지면 그 어떤…… 한 150세대 100세대 막 이렇게 쪼개서 그런 걸 허가를 내서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또 그런 부분들은 지금 시설을 그나마 최근에 짓는 데는 괜찮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오래된 부분 20년 뭐 그 이상 된 그런 빌라나 연립이나 이런 부분을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이해를…… 있는데요. 저희가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이 활동에 대한 그런 공모이기 때문에 어떤 시설을 어디다 투자를 하거나 뭐 그런 것이 아니라 이 부분은 이제 공동체의…… 지금 주민제안 희망ㆍ행복ㆍ함께 이런 부분은 일반 공모사업으로써 어떤 처음 공동체가 만들어졌을 때를 희망공동체사업이라 이렇게 해서 하듯이 아파트ㆍ청년ㆍ창업 이런 부분은 어떤 우리가 프로그램의 활동에 대한 그런 거에 대해서 공동체가 만들어져 가지고 공동체의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저기이지 시설적인 그런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김하식 위원 제 얘기는 그런데 역시 지금 이 부분 내용을 이해는 하는데 그런 부분에 어떤 관심이나 이런 부분에 계획이 이런 부분이 혹시 있냐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아, 네. 저희가 이제 그…… 센터가 만들어졌습니다, 지난해. 그래서 거기에 인원이 지금 2명이, 이제 올해까지 해서 2명이 근무를 하는데 이러한 활동부분을 계속, 부발 같은 경우는 지금 신원3리 그분들하고도 계속 접촉해 나갔듯이 계속 발굴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홍보도 하고 그분들한테 어떤 공동체로써의 어떤 활동할 수 있게끔 계속 네크워킹도 해 나가고 있고요.

김하식 위원 제 얘기는 이런 미래전략팀에서 미래를 보고 지금 계획을 세우는 거잖아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김하식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뭐 어떤 계획이 없고 아직 생각을 못 했다 하면 올해는 그런 부분도 같이 계획을 좀 세워야 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저희가 위원님 말씀대로 사각지역이 없도록 저희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왜냐하면 아파트는 기존 되어 있는 인프라나 이런 부분이 다 잘되어 있고 또 마을도 되어 있는데 이렇게 소외된 부분에 대한 그런 비전 뭐 이런 부분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겠냐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설사 그동안 그 생각을 못 했다면 지금부터라도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갖고 좀 세워 달라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도 저희가 놓치지 않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조인희 위원 위원장님, 네, 한 번 더…….

○ 위원장 서학원 네.

조인희 위원 지금 보면 공동 제안사업 보면 마을 자연부락하고 우리 공동체 아파트하고 이렇게 거의 분류가 되잖아요.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조인희 위원 그런데 실제 보면 그 마을 자연부락에 보면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작은 연립 빌라들이 많아요. 사실 그런 사람들은 어떠한 마을 주민으로서의 어떤 혜택이라든가 아무 무슨 어떤 권리행사 같은 거 전혀 할 수 없게끔 되어 있더라고요. 더군다나 숫자가 적은 빌라에서는 솔직히 아이들도 많지만 아파트 같은 경우는 아이들 놀이터라든가 모든 게 웬만큼 갖춰져 있거든요.

저는 그 마을 자연부락하고 거기 안에 있는 그 빌라들하고 같이 이렇게 좀 어울려서 같이 할 수 있는 어떤 공동체사업을 좀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거는 지금 여기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한번 좀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 미래전략담당관 노재덕 네, 알겠습니다.

조인희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미래전략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 기획예산담당관

(10시29분)

○ 위원장 정종철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윤희동 기획예산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입니다.

존경하는 정종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쪽 비전과 목표는 서면으로 보고를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18쪽 일반현황입니다. 4팀에 현재 현원은 15명이 되겠습니다.

19쪽 금년도 여건 및 업무추진방향입니다. 금년도 여건은 국외 여건은 미ㆍ중 간 무역갈등 1단계 합의 타결로 세계경제 성장ㆍ교역회복,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증가 전망 등의 영향으로 우리 경제도 수출ㆍ투자 중심의 성장세 개선 예상되나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존된다고 보겠습니다.

그리고 국내 여건은 거시정책, 소비심리 개선 등 긍정적 요인이 존재하나 고령화 심화 등 구조적 어려움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경기침체가 우려된다고 보겠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시도 전년도 반도체산업 실적부진으로 지방세 세입 감소로 긴축예산 편성이 불가피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정부 정책에 발맞춰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한 재정집행이 필요한 실정으로 전 행정력을 동원해서 재정집행률을 높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금년도 업무추진 단위사업 6건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20쪽 시의회ㆍ도 의원과의 소통ㆍ정책협력체계 구축입니다. 의정활동 관련 각종 행정자료 능동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시정 주요 현안, 시정 소개 자료 등을 수시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조례안 등에 대해서도 의원님 요구자료에 적기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시의회 지적 및 요구사항 시정 적극 반영 및 체계적으로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시정 주요정책 및 현안문제에 대한 공조체계 구축을 위해 의원 주례회의를 통해서 현안발생 시 사전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의회와의 정례적인 정책ㆍ현안 정례 간담회를 분기별로 1회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1쪽 이천시 종합발전계획 수립입니다. 민선 7기 시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향후 이천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방향 설정과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전략 수립을 위해 용역을 실시코자 합니다.

용역의 주요내용은 중장기 발전 방향 및 전략, 분야ㆍ부문별 발전계획과 실행 로드맵을 제시하고, 신규 전략사업 개발 및 추진방안 등의 계획적이고 실행 가능한 맞춤형 중장기 전략사업을 수립코자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상반기 재정집행 추진입니다. 금년도 집행목표는 이제 유인물에 60%에서 지금 정부에서 57%로 하향 설정했습니다. 지난해 저희가 경기도에서 19위를 했고, 집행실적의 집행률은 77.5%였습니다. 소비하고 투자부분을 나누어서 재정집행을 했는데요, 소비부분은 84.3%고 투자부분이 좀 저조해서 40.3%입니다.

이런 문제점은 대규모 투자사업의 사전 행정절차 지연하고 사업계획의 변경 및 이월예산 과다 발생으로 인한 집행률이 부진하다고 보겠습니다. 이에 대해서 대책으로써는 부시장 주재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월 1회하고, 기획예산담당관실 주관 10억 이상의 사업에 대해서는 투자사업 목표율 관리제를 통해서 집행률을 독려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재정확충을 위한 국도비 확보 추진입니다. 생활SOC사업 등 정부와 경기도의 정책에 부합하고 우리 시 특색에 맞는 신규 사업 발굴하고, 삶의 질 향상을 시킬 수 있는 사업을 중점 발굴토록 하겠습니다.

국도비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12월 24일 국도비 확보계획을 실시하였고, 1월 29일에 신규사업 발굴 사전 보고회를 개최한바 있습니다. 2월∼4월을 통해서는 사업 선정 보고회 개최 및 신청 전 정부 부처 방문설명을 통해서 활동을 강화하고, 4월 말 내년도 국고보조금을 신청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5월과 8월, 9월과 11월을 통해서 정부 부처, 경기도, 국회의원 협조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대규모 시책사업과 지역현안 해결 등을 위한 투자사업비를 많이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각 부서별로 평가에 대한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대한 이행 실행 여부를 월별로 모니터링하여 부서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성과 중심의 조직으로 변화하여 팀별, 과별로 평가를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2000행복가족학교입니다. 생애주기별 맞춤교육을 통해 좋은 부모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서 지난해에는 출산준비교실과 영유아기 발달교실 2개 과정을 운영했었는데요, 올해는 청춘 응원교실 신설하고 청소년기 공감교실을 신설해서 좋은 부모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20쪽 시의회ㆍ도 의원과의 소통ㆍ정책협력체계 구축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21쪽 이천시 종합발전계획 수립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담당관님, 이천시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저희가 이제 지역 종합발전계획 수립이라고 한 것은 저희가 어떤 중장기적인 계획 없이 행정을 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1ㆍ2년 계획만 수립이 돼 있지 그 5개년 정도 또 10년의 계획이 수립이 없이 방향 설정이 없이 행정을 하는 것은 좀 다소 문제가 있다고 봐서 기획실이 이천시 전체를 리드하는 그런 업무 성격이 있어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을 통해서 미래의 우리 먹거리라든가 이런 발전의 구상을 갖고 계획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판단해서 그 계획을 수립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기존에 우리 시가 크게 부족한 거는 없어요, 현재 보면. 다만 이제 장기적으로 갔을 때 필요한 부분이 생기는 건데 그냥 돈이 있으니까 돈을 활용해서 어떠한 정책을 펼치기보다 이천시에 진짜 필요한 게 뭔지, 지금 하는 거 중에서 부족한 게 뭔지를 좀 정확히 집어냈으면 좋겠어요.

물론 장기적인 계획이지만 그중의 하나를 말씀드리면 인구정책을 어떻게 펼치고 지금 계획을 어떻게 잡는지 모르겠지만 그중에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인구문제거든요. 사람에 대한 증감에 따라 시의 발전성이라든가 투자성이라든가 하는 거를 판단 좀 해 줘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 향후 우리 시가 인구 증감 현황을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는 제가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런 부분을 좀 판단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또 지금 뭐 제가 보기에 크게 인구의 증가효과보다는 현재 상황으로 봐서 그런 것도 감안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우리 시가 아파트나 그런 부분이 상당히 지금 짓고 있는데 그 인구가 외부에서 얼마나 유입됩니까? 우리 시 내 수평적으로 이동하는 인구가 대부분일 것 같고 그리고 전체적인 거를 좀 세밀하게 해서 중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좋은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그래서 현 실태 또 현 주소를 정확히 진단해서 미래 발전을 위해서 저희가 실행 가능한 사업을 더 발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22쪽 상반기 재정집행 추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23쪽 재정확충을 위한 국도비 확보 추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서학원 위원님.

서학원 위원 지금 이제 저희가 국도비를 재원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시는데요. 이 정보나 실시간으로 내려오는 정보나 그다음에 정책, 정부 기조의 정책들이 있어요. 이 정부에서는 어떤 것을 추진을 해서 어떤 방향을 제시할 것인지 그런 부분도 좀 검토를 하고 계시는 거죠?

그다음에 도의 도지사의 성향이나 이런 부분도, 어떤 부분에 더 집중, 예산을 더 편중을 시킬 것인지 이렇게 좀 파악이 다 되시고 진행하시는 거죠, 이거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활SOC 복합화 사업이라든가 또 지금 정부에서 균특회계가 3.6조 원이 이제 지방으로 이행돼서 저희가 균특회계사업이 더 확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발 빠르게 거기에 부합해서 대응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면 도 쪽에는 SOC 쪽에 좀 예산을 좀 많이 편성해 놨다는 말씀이신가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그렇습니다.

서학원 위원 2020년도에?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네. 그래서 아까도 제가 조금 고민했던 부분이 그리고 저희가 또 매칭사업이 매칭사업으로 내려오는 또 비율적인 부분도 저희가 작년에 조금 예산이 올랐다라고 해서 지금 관계 부처에서 사업비를 보면 20%밖에 안 주는 거예요, 도에서.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그런 사업도 많이 있습니다.

서학원 위원 아니, 많이 있는 게 아니고 그냥 그게 관례가 돼 버렸더라고 요. 그리고 보면 사업을 또 깊이 들어가 보면 이게 저희 지역에 전혀 현실성도 없는 거예요. 어떤 사업을 다 그냥 도에서 그런 어떤 사업자 다 선정을 해서 내려 보내서 저희 지역에서 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 70%가 저희 자비 시 예산으로 하면서도 그 비용으로 우리가 5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거를 도에서 선정해 버리니까 그냥 알면서도 집행이 되는 사업들이 많아요, 지금.

몇 가지를 지금 체크를 해서 도에도 건의를 한 부분이죠. 70%, 자비까지이면 80%를 이천시에서 컨트롤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도에서 내시를 내려버리면 이게 부당한데도 따를 수밖에 없는 이런 사업들이 많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건의를 지속적으로 해 주셔서 개선이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려 보는 거죠.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고맙습니다. 그 부담비율이 이제 지금 지자체 쪽으로 많이 부담을 정부나 도에서 일부 시책사업에서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도 공동 대응 차원에서 그 부담비율을 우리 부담이 안 가게끔 해 달라고 지금 계속적으로 저희가 보고회나 또 서면으로다가 같이 이렇게 공동으로다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네, 그리고 그것 좀 부탁드리고요.

아까 이천시의 종합발전계획 수립 부분도 저희가, 좀 어떤 이천의 그렇게 방향은 좀 있나요? 이천의 30년 뒤에 우리 도시가 계속 농업도시, 도농복합도시로 남아 있을 건지 아니면 어떤 교육도시인지, 어떤 뭐 어떤 좀 우리가 로드맵이 있나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지금 큰 틀에서 그 방향이 설정이 좀 안 됐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용역을 통해서 방향을 설정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천시 발전에 대한 전체적인 밑그림을 좀 저희가 그릴 계획에 있습니다.

서학원 위원 기존에 계속 하셨던 거는 방향들이 안…….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기존에 있는 거는 위원님도 잘 알다시피 도시계획 같은 거라든가 또 도로 확포장 SOC 기반사업에 대해서는 5개년 계획 이런 것은 계속 있는데요, 나머지 장기적으로 한 10년 내다보고 하는 계획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러니까 계속 여기랑 역세권만 바라보고 있는데 역세권이 지금 현실적으로 이 민간투자 부분은 쉽지가 않은 사항이잖아요. 지금 계속 말씀드리는데 수도권 저 북부지역 남양주 그 한강이북으로만 가도 그 근교로만 가도 서울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끝났어요. 그러면 저희 쪽은 주변 여주나 원주나 더 시골에서 올라와야 하는데 그런 인구의 분포율이 없어요. 보니까 조사를 해 보니까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심각하게 고민해야 될 부분인거 같죠? 그렇게 되면은 부발이나 뭐 지금 중리도 마찬가지고 신둔은 뭐 말할 것도 없어요. 신둔은 사업자 자체가 아예 제로상태 더라고요, 거기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저희가 너무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존께 전혀 준비가 안 돼 있다고 그래서 이번에 해서 방향을 제시한다라고 말씀하시면은 이거 그냥 또 몇 년 그냥 또 가는 거죠.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는 바이고요. 지금 도시계획과에서 나름대로 준비를 했는데 잘 알다시피 답보상태입니다. 3개 역세권이 그래서 금년도에는 방향을 다 설정해서 단계별로다가 추진을 하고자 하는 걸로다 제가 알고 있습니다.

도시계획과에 그런 사항을 또 말씀을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과 이런 거 보다 전체적으로 우리 기획, 미래 이렇게 부서별로 좀 협업을 해서 이거는 좀 헤쳐 나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려보는, 부탁드릴게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알겠습니다.

협업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이규화 위원님.

이규화 위원 우리가 이제 모든 일이라는 게 예산이 수반이 돼서 일이 이루어지잖아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그렇습니다.

이규화 위원 그런데 이제 그런 예산이 우리가 이제 자립도에 따라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거 있고 없는 거 나눠지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그 국비확충에 대한 거는 굉장히 중요한데 우리가 이제 어제 인가 그저께 신문에 보니까 경기도에서 500억 공모사업이 떴더라고요. 그거 알고 계세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이규화 위원 우리 시도 그러면 참여할 건가요? 24일까지 던데?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그거는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지난해 생활문화센터 공모에서 45억을 확보를 했기 때문에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각 실과소에서 협업을 해서 대응해서 확보를 할 거로다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규화 위원 어쨌든 저번에 주차장 공모를 해서 따오듯이 좀 이렇게 면밀하게 또 해서 따와 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이제 종합발전계획수립을 보면은 일단은 인구유입을 보면 많이 들어와요? 1만 2,000명씩 들어오는데 그런데 그거만큼 또 빠져나가는 게 문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인구가 증가하지 않고 23만을 못 넘고 있잖아요. 그 상태가 지금 오랫동안 지속이 되고 있어서 일단은 이 빠져나가는 거에 대해서도 좀 우리가 인터뷰나 이런 걸 통해서 정보를 좀 캐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제 우리가 이제 뭔가를 목표를 세울 때 키워드를 정하잖아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이규화 위원 그래서 이제 이천시가 키워드를 어느 쪽으로 갈 건지를 정하면 따라 다 계획이 설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만약에 행복도시 이천이다 그러면 그 해피한 거에 대해서 뭘까 그래서 좀 요즘 하고 계시잖아요. 아동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 뭐 이런 식으로 이뤄지는 것들이 좀 뭐라 그럴까 구체적으로 너무 크지 않아도 이 비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게 아까 서학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혼자만 부서가 아니라 정말 이게 미래전략팀에서 해야 되는 거죠. 그런데 미래전략이 할 때 같이 예산이라든가 뭐 이렇게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조금 TF팀을 구성을 해서 그것이 조금 우리가 삶의 질을 올릴 수 있는 이런 방안들이 모색이 돼서 계획이 좀 잡혀졌으면 좋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으시면 24쪽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일중 위원님.

김일중 위원 윤희동 담당관님 안녕하십니까?

그 통합성과관리시스템의 주요 내용을 보면 성과관리시스템 웹, 데이터베이스 서버 별도 구축, 그리고 통합성과관리 전산시스템 구축이라는데 이거 어떤 건지 세부적으로 좀 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별도의 그 집행부에서 하는 정책사안에 대해서 잘 했냐 못 했냐라는 그 성과를 내린다라는 걸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저희가 그 시군합동평가가 있고 자체평가가 또 시에서 하는 게 있고요.

김일중 위원 네.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또 신속집행평가다 지시사항이라든가 공약사항 이행준수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그 나름대로 평가를 하고 있는데요. 이거를 하나로다가 통합이 관리가 가능하게끔 이걸 묶는 작업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서 사업을 예를 들면 A 포장을 할 경우에 언제까지 금년도 몇 월달까지 끝나기로 했으면 그거를 계획안에 할 수 있는지 안 됐는지를 시가 모니터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부진한 거는 왜 부진한 건지 사유를 파악이 돼서 다시 피드백 차원에서 다시 이제 개선 완료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갖추는 거고요. 이게 다 되면 팀별, 과별, 국별 평가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기관장 관심도에 따라서 인사정책에도 타 시군도 기 많이들 하는데요. 30에서 50% 뭐 이렇게 기관장 관심도에 따라서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이 되면 일을 성과중심으로다가 행정을 하는 것을 저희가 구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일중 위원 이 성과 정책에 관한 종합평가는 누가 내려 주시는 거죠? 잘 했고, 못 했고.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평가는 평가 또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별도로 또 평가를 하는데요. 이게 이제 산식이 있는 만큼의 전산에서 다 결과치가 추출이 됩니다.

김일중 위원 이 부분입니다.

심의위원회에 계신 분들의 평가 또한도 절대적인 중요사항이라고 생각을 하는 데요. 실제적인 평가는 시민들이 주는 평가도 반영이 돼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의견을 드립니다. 제가 앞서 미래전략담당관실에도 동일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시민들이 참여해서 시가 정책적으로 주요하게 집행했던 정책들에 대한 반응을 볼 수 있는 투표, 성동구청을 예로 미래전략담당관실에도 얘기를 드렸는데요. 성동구청에는 자체적인 그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서요. 그 2018년도를 예를 들어서 2018년도 성동구에서는 24개의 정책들을 있었습니다.

24개 정책들을 시민들이 다섯 번 클릭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다섯 번 클릭을 통해서 가장 1순위가 된 시민들이 가장 만족스러웠던 24개 정책 중에 1순위, 3순위, 4순위로 해서 시민들이 의견을 주는 평가가 반영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자체적인 심의위원회에서 하는 평가 또한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시민들이 그 정책사항으로 이루어진 결과분을 보고 체감하는 결과를 통해서 또 평가가 된다면 더 부서별, 팀별, 국별에서도 더욱 더 활기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혹은 만들어 낼 수 있는 정책들이 좀 더 다양해지고 균등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의견을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윤희동 담당관님께도 성동구청에서 제가 뉴스 스크랩을 한 게 있는데 그거를 참고적으로 보내드려 보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위원님 의견에 감사드리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주요 정책사업이라 판단되는데요. 주요 정책사업에 대해서 시민들이 참여해서 평가하는 시스템을 갖추면 더 또 시정이 더 잘 될 거라 보기 때문에 제안을 주셨다고 보기 때문에 위원님이 자료를 주시면 저희가 또 검토해서 저희가 또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도 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김일중 위원 그래서 실제적인 결과로 2019년도 성동구 주민 구민들은 삶에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발굴에 결과물을 평가를 해 줌으로써 성동구청에 계신 주무관님들 공직자분들의 업무적인 활성화, 그리고 새로운 정책들의 발굴들이 더 많이 활성화가 됐다라는 결과가 보고가 있습니다.

그 사안에 대해서 한번 좀 지금 워낙에 더 잘하시고 계신 데 이렇게까지 시민들의 평가 또한도 반영이 되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의견드렸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알겠습니다.

김일중 위원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 위원장 정종철 수고하셨습니다.

없으시면 25쪽 2000행복가족학교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의래 위원님.

심의래 위원 추진실적을 보면 작년 6월부터 하셨는데요. 그렇게 하심으로써 성과는 좀 어땠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출산 전 부부와 영유아, 청소년 부모 여기에 가장 필요로 하고 원하는 일이 어떤 것인지 좀 얘기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지금까지 유관기관이 산발적으로 자기네 과 중심이나 기관 중심으로다가 프로그램을 통해서 교육을 시켰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정보가 좀 부재된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통해서 프로그램을 다 공유하고 저희가 묶는 작업을 다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실시간에 대해서 정보공유가 되는 사항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출산하고 영유아기 성과를 말씀해 달라 그랬던 건가요?

심의래 위원 가장 필요하고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지금 저희가,

심의래 위원 출산 전 부부…….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출산하고 영유아기를 교실을 운영했는데 지금 많은 사람들이 저희가 설문조사를 했더니 자녀를 키울 때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을까 막연한 생각이 많고 정보가 좀 없는 상태에서 심리적 불안감 해소를 위해서 생애주기별 교육과정을 단계별로 나눠 놨는데요. 지금의 부족하고 필요로 많이 요구되는 것이 20세 이상 커플, 예비부부 청춘 응원교실 그다음에 청소년기 공감교실을 지금 새롭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이제 새로 하는 신설 과정이 되겠는데 이게 상당히 지금 중요하다고 보게 되겠습니다.

심의래 위원 네, 출산 전 부부나 영유아 이쪽으로 들어가 보면 사실 금전적인 문제가 많이 이렇게 들어가고 있거든요. 돈 들이 그런 면에서 이렇게 요구하는 사항은 없는지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저희한테 뭐 직접적으로 요구하는 사항은 없고요. 교육과정을 통해서 좋은 부부로 성장할 수 있는 저희가 시스템을 마련해 주는 거기 때문에 예산요구 같은 경우는 저희한테는 직접적으로 없고요. 교육시키는 기간이 다 틀리는데 건강가족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라든가 보건소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거기에 맞는 시책에 대해서 예산을 지원하고 있고 일부 건의 되는 사항에 대해서 계획적으로다가 지원 계획에 따라서 예산을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의래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조인희 위원님.

조인희 위원 2000행복가족학교가 올해 처음 추진계획을 넣으셨는데 지금 태교의 이해, 출산준비 등까지는 좋은데 지금 자녀발달 같은 거는 직접 여기서 사업을 하신다는 건가요, 아니면은 어린이집하고 공유를 해서 하신다는 건가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어린이집에서 다른 것도 있고요, 지금 교육 창전동 그 뭐지? 문화의집 그쪽 건물에서 교실도 운영하고 그랬습니다.

조인희 위원 글쎄요, 자녀발달에 대해서는 직접 각 어린이집에다가 직접 모든 아이들이 직접 이거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부모 역할은 어차피 지금 행복가족학교 교육 과정을 추진하고 계신다 그랬는데 지금 실제 여기서 보면 아이를 낳고 출산준비까지는 좋은데 부모역할이라는 것은 다 중요하겠지만 실제적인 것은 그 아이를 낳고 그 아이하고 엄엄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적인 여유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그리고 또 이제 그 아이들을 정말 어떻게 잘 키울 건가 이제 사실 그것도 중요하지만 그 아이들을 어떻게 케어를 할 것인가 사실 중요하거든요. 그거에 대한 대책은 없는 것 같아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저희는 이제 지금 이거를 인구정책팀에서는 이 과정을 신설이나 기존에 했던 거를 더 확대시키는 개념에서 추진하는 거고요. 그 사업주체는 보건소라든가 육아종합지원센터 이런 기능에서 다 역할과 그 또 지원이나 교육을 담당하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가 이제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 때 그런 사항까지도 저희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인희 위원 네, 이거 어차피 프로그램 내용은 좋은데 이게 우리 이천시 전체적인 어린이집을 다 통보를 해서 아이들하고 다 같이 모든 아이들이 받을 수 있게끔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알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인희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규화 위원님 말씀하세요.

이규화 위원 교실이라 그러는데 이런 클래스를 만드는 거죠?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이규화 위원 그러면 정원은 몇 명 정도.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저희가 정원은 기수별 20명에서 30명 정도를 모집해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규화 위원 20에서 30명.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그래서 한 가정 당 1년에 4회에서 5회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규화 위원 그런데 이 교육이라는 게 우리 평생아카데미 하고 있잖아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그렇습니다.

이규화 위원 그런데 시민 참여가 많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시민 참여가 좀 많이 참여는 안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규화 위원 그런데 그거 예산 세워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우리가 예산을 세우는 거잖아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그렇습니다.

이규화 위원 그거에 대한 노력이 굉장히 절실히 요구되는 거 같아요. 아카데미 가보면 다 공무원들이거든요. 그래서 정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좀 마련을 해서 그런 것들을 또 우리가 평가를 해서 이게 클래스를 계속할 건지 안 할 건지 억지로 깨서 갈 건지 이런 것들이 평가돼서 이게 효율성과 효과를 좀 제고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각 과정이 더 충실히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화 위원 대부분의 클래스 운영을 하면 또 이렇게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참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학교를 개설을 해서 출석부 이렇게 오게끔 의무감을 가져야지 1회, 2회, 3회, 4회가 갈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연구를 좀 잘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알겠습니다.

이규화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기획예산담당관실 혹시 뭐 추가적인 질의사항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김하식 위원님.

김하식 위원 기획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잘 추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제가 조금 모르겠어요 이야기를 기획 쪽이니까 기획과 예산을 다루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야기를 좀 드려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데 올해 총선이 있죠.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그렇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은 이천관내 지금 혹시 학생들이 투표권을 가질 수 있는 학생들이 몇 명인지 혹시 파악하신 거 있나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그거는 이제 자치행정과에서 선거관련을 업무 관할하기 때문에 제가 수치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거기 이제 학생들에 대한 올바로 그 권리행사를 할 수 있도록 뭐 학교에서도 당연히 하겠죠, 교육을. 그러면 우리 이천시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이들한테 어떤 교육이라든가 어떤 홍보할 수 있는 이런 거를 자치행정과에서 세운 거나 또는 이 기획에서 지금 현재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이런 부분이 다시 한번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뭐 평 선거 없는 거라면 관계가 없고 또는 뭐 연령대를 하향을 안 했으면 괜찮은데 하향을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 어떻게 이천시에서는 대응을 하고 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보완 있으시면 설명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김하식 위원님!

김하식 위원 네.

○ 위원장 정종철 자치행정국에 61쪽에 그 내용이 있어요.

김하식 위원 아!

○ 위원장 정종철 그때 다시 하시죠. 자치행정국 할 때.

김하식 위원 그 기획 쪽에서는 그러면,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저희 쪽의 업무는 아니고요, 자치행정과에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를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음, 그러세요. 그럼 만일에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좀 보완해서 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역시 기획에도 그런 부분이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기획예산담당관 윤희동 네, 알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없으시면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희동 담당관님, 팀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 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 위원장 정종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 감사법무담당관

(11시15분)

○ 위원장 정종철 다음은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재석 감사법무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법무담당관 이재석 감사법무담당관 이재석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저희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2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감사법무담당관은 4개 팀에 1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3쪽 2020년도 여건과 업무추진방향입니다. 금년도 여건은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에 대한 시민의 개선요구 증대 및 불평등ㆍ불공정에 대한 시민들의 시정 요구가 여전히 높은 실정이며, 민선 7기 3년차, 시정 성과를 법제적으로 뒷받침하여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포용사회 구축에 전력을 다해야 하는 상황으로써 공직사회 전문성 제고는 물론 내부통제 강화 및 공직기강 확립으로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금년도 업무추진방향은 공감과 소통을 통한 반부패ㆍ청렴 인프라 구축으로 시민 신뢰를 제고하고, 대시민 법률서비스 강화로 시민권익을 보호하며, 규제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핵심규제 혁파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 시민과 소통하는 능동적 감사행정 구현입니다. 추진방향은 시민을 최우선시하는 수요자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를 추진하고, 시민이 시정을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하고 객관적인 감사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지난해 추진실적은 11개 기관ㆍ단체에 대하여 종합감사를 실시하였고, 특정감사는 2건을 실시하였습니다.

금년도 추진계획은 시정지원 활력 제고를 위한 능동감사로 사업소 1개소, 읍ㆍ면ㆍ동 5개소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복지보조금, 집단민원 인허가 분야, 예산 누수 실태 등 특정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시민참여 감사제도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입니다.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직질서 확립을 위해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예방 및 감찰을 실시하고, 부패행위 사전 예방을 위한 상시 공직기강 감찰 및 금품수수, 음주운전, 성관련 범죄 등은 무관용 원칙 적용으로 부패 공직자 처벌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취약시기 특별감찰 및 4.15 국회의원 선거 대비 공직자 선거 개입 등 비위행위 특별감찰 등 기획감찰을 실시하는 한편 고충민원 이행실태 중점감찰로 시민권익 증진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36쪽 효율적인 기술감사 및 계약심사 운영입니다. 주요 시설공사사업에 대한 기술감사를 통한 책임행정을 구현하고,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통한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규제입증책임제를 적용한 자치법규 등록 규제 정비입니다. 중앙부처에서 추진 중인 규제 정부 입증 책임제를 우리 시의 자치법규에 적용하여 불합리한 규제 혁파 및 적극행정 확산에 기여하고자 주민생활, 기업활동 관련 규제에 규제입증책임제를 적용하여 기존 규제를 당연시하는 분위기를 타파하고 적극행정 확산 및 소극행정 방지 계기로 활용하겠습니다.

추진대상은 자치법규 등록 규제 105건에 대하여 동일한 사안에 대해 타 지역보다 과도하게 제한하고 있는 규제, 타 지역에는 없으나 우리 시에만 설정된 규제, 구시대적이고 불합리한 규제 등을 정비하여 객관적인 규제입증책임제 현실화로 신뢰받는 행정체계 구축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종철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34쪽 시민과 소통하는 능동적 감사행정 구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담당관님, 그 추진실적 있죠?

○ 감사법무담당관 이재석 네.

○ 위원장 정종철 실적에 대한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 감사법무담당관 이재석 재정ㆍ행정ㆍ신분상 이,

○ 위원장 정종철 종합감사, 특정감사.

○ 감사법무담당관 이재석 네.

○ 위원장 정종철 전년도 감사실적.

○ 감사법무담당관 이재석 알겠습니다.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자, 35쪽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36쪽 효율적인 기술감사 및 계약심사 운영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37쪽 규제입증책임제를 적용한 자치법규 등록규제 정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석 담당관님, 팀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라. 홍보관광담당관

(11시21분)

○ 위원장 정종철 다음은 홍보관광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남완 홍보관광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홍보관광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담당관 김남완입니다.

43쪽 비전과 목표 그리고 44쪽 기구 및 인력 그리고 45쪽 금년도 여건과 추진방향 등은 유인물로 대신 보고드리고, 먼저 46쪽 남부권 다목적복합공간 조성사업입니다. 동 사업은 교육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무허가 분교를 매입해서 시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47쪽에 추진경과와 향후 계획이 간략하게 기술돼 있지만 저희가 사업을 준비하는 현 단계에서 추가 부지 매입할 때 그 필요성이 검토되어 있어 갖고 세부보조 자료를 준비해 드렸습니다. 지금 유인물 새로 간략하게 나누어드린 거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구체적인 사업 구상은 지역 주민분들이나 여러 의원님들을 모시고 별도 공청회 등을 통해서 설계를 진행할 계획이 잡혀 있지만 우선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이나 교육청 부지 매입 협의기준에 적합하도록, 보조자료 5쪽, 6쪽이 되겠습니다. 5쪽, 6쪽에 기본구상안을 마련했습니다.

일단 5쪽, 6쪽에 있는 그런 내용들은 도교육청과의 원만한 협의를 위해서 폐교 활용 촉진법에서 권장하는 용도, 즉 교육과 체험시설 위주로 해서 사업계획서를 일단 작성했습니다.

보조자료 8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맨 끝장인데요, 기본구상 단계에서 저희가 실무적으로 검토해 보니까 현재 부지 이외에도 교사동 북단에 있는 답 4필지 8,000㎡가 되겠습니다. 이거를 주차장이나 기타 필수 부대시설로 해서 편입해야 될 그럴 필요성이 제기가 돼서 우선 위원님들께 지금 선 보고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은 오는 4월 추경 전까지 여러 위원님들께 별도 보고드리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8쪽 정개산-원적산 관광자원 개발사업입니다. 다시 본 저희 지금 2020 주요업무보고 책자로 다시 들어가겠습니다.

48쪽 정개산-원적산 관광자원 개발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자연경관자원이 부족한 우리 시 입장에서 경강선과 3번 국도 개통 이후 접근성이 높아진 정개산, 원적산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후에 관광개발종합계획 수립 절차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9쪽 이천아웃렛 연계 관광상품 개발사업입니다. 연간 저희가 많이 찾아오는 쇼핑객들을 지역경제로 연결시킬 수 있는 일종의 관광상품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차적으로 현재까지는 시티투어를 상설로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체험 인바운드 여행프로그램 같은 것들을 확대해서 운영할 경우에 현재의 콘텐츠로는 좀 한계가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관광종합계획 수립 시에 다양한 시책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0쪽 지역축제입니다. 도자기ㆍ쌀ㆍ인삼축제가 실질적인 판매와 홍보 그리고 나아가서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관광담당관실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46쪽 남부권 정주기반 확충을 위한 다목적복합공간 조성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네, 이규화 위원님.

이규화 위원 모가분교 매입인데 그 얼마 들어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지금 저희가 예산 가지고 있는 거는 45억 부지 매입비를 확보해 놓은 상태인데요, 그거는 1만 9,000㎡ 기존에 계획 잡혀있던 거를 토대로 해서 산출한 금액이지만 이게 이제 8,000㎡를 더 할 경우에는 이거는 추산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추산해서 별도 위원님들께 말씀드리면서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이규화 위원 그러면 그 뭐랄까, 그것도 숲도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운동장 그대로 안 쓰고?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그러니까 저희가 다른 우수한 사례, 폐교 활용을 해서 아주 우수한 사례들을 몇 군데, 저희가 일단 인터넷으로만 하고 물론 이제 좀 진행한 단계에서는 벤치마킹을 갈 건데요. 우선 가장 기본 저기가 그 가드닝(gardening)을 많이 해 놨더라고요.

이규화 위원 가드?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가족단위의, 굳이 어떤 교사 안에 들어가 있는 내용의 어떤 콘텐츠 그거 이외에도 일단 접근을 유혹할 수 있는 여러 뭐 그러니까 수목이랄지 이런 어떤 자연환경 경관을 조성하는 그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다 잘 우수하게 깔려있는 것들이 그 찾는 방문객 레벨 위에 올라가 있는 게 그렇게 랭크가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참고했습니다.

이규화 위원 그러면 그 초등학교 안에 들어가는 것들이 뭐가 구성이 돼 있나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아직까지 구체적인 거는 향후 진행하면서 위원님들께도 여쭙고 공청회 겸 해서 가긴 갈 건데 저희가 초안으로, 이건 일반적인 범례를 저희가 위원님들께 보조자료로, 올려드린 것은 보조자료인데요. 일단 여기 내용 6쪽, 8쪽…… 5쪽, 6쪽에 보시면 다양한 이런 학습위주의 교육위주의 이런 시설군으로 배치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거 이외에도 위원님들께 한번 또 여쭈면서 더욱더 구체적으로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화 위원 그래서 제가, 제주도에 명월초등학교 있어요. 명월초등학교가 폐교를 활용해서 카페도 있고 추억의 교실이 있더라고. 거기서 이렇게 예쁘게 옛날 교실 모양으로 해서 포토존이 있고요. 그다음에 지역주민들이 공예 한 것도 있어요. 그래서 엄청 많은데 그거의 수익금은 또 주민들한테 돌려주는 시스템을 마련해서 굉장히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운동장에는 바람개비를 막 이렇게 꽂아놓고 포토존을 하나 달랑 했어요. 그런데 거기서 다 사진 찍어.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이규화 위원 포토존만…… 그러니까 돈 많이 안 들어도 이렇게 사람들을 눈길을 끌면서 사진 찍을 수 있는 시스템만 해 놓으면 사람들이 또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걸 좀 연구하고 벤치마킹하면 또 좋을 것 같습니다.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다녀오겠습니다.

이규화 위원 이상입니다.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고맙습니다. 위원님.

이규화 위원 명월초등학교예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심의래 위원님.

심의래 위원 그렇게 하시려면 이게 주차장 확보가 중요한 것 같아요. 차는 뭐 몇 대 정도 이렇게 수용하실 계획에…….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그거는 지금 8,000헤베인데 8,000헤베 이거를 전부 다 주차장으로 활용할지 아니면 이것도 여느 부대시설군으로 조금 추가할지 그거는 설계를 구체적으로 할 때 그것도 역시나 공청회 하면서 한번 여쭤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의래 위원 주차장이 좀 넓게 해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고맙습니다. 위원님.

심의래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서학원 위원님.

서학원 위원 우리가 다목적복합공간 조성을 하기 위해서 이 주변지역 도심지역에 사람들을 좀 유입을 하려는 목적이 있죠?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그것도 있습니다.

서학원 위원 저희 이천 시민분만의 공간은 아닌 거죠?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서학원 위원 그러면 이 계획을 하기 전에 좀 주변지역에서 우리가 이렇게 조성을 해 놓으면 많이들 오실 것 같아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일단 그거에 대한 거는 요즘 이제 화두가 되는 것이 사회적 SOC 개념인데 물론 이제 위원님께서는 지금 인바운드 외래에서 우리 도시로 유입하는 순수 관광 목적의 그런 분들을 유입하는 거를 지금 질의하신 것 같고, 일단 1차는 남부권에 대한 그런 어떤 사회적인 복지문화공간에 대한 필요성이 1차 목표 또 2차 부차적으로 지금 금방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은 아직까지 저희가 뭐 관광 어떤…… 엔지니어 측면에서의 어떤 분석 이런 거는 안 해 봤는데 저희가 그 주변에, 3쪽에 있습니다만 거기 송갈리 주변으로 해서 한 77개 농가가 있고 신갈리 밑으로 64개 농가 또 여기에 테르메덴이 있고 또 여기에 지도에 딱 표시는 안 돼 있지만 시몬스 침대가 옆에 있고.

그래서 어떤 징검다리적인 어떤 역할로 찔끔찔끔 이렇게 코스화할 수 있는 그런 적절한 그런 효과도 거행할 수 있지 않을까 일단 이렇게 추산은 하지만 구체적인 건 별도로 좀 전략적인 게 필요하다면 나름 짜서 그때 가서 좀 모양을 갖추어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지금 3쪽 내용을 보시면 거의 주중이나 어떤 연휴에 이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나 이런 분들이 아마 뭐 지나가다 들릴 수 있는 그런 곳이 되지 않을까 이제 생각을 하는 거죠.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제 도심지역, 그러니까 우리 이천을 벗어나는 용인이나 수원이나 이런 주변 도시들은 이 주거형태가 예전에 주거 목적지가 아닌 녹지비율이 상당히…… 지금 저희가 라온팰리스도 보니까 녹지비율이 거의 40%에 육박한,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그렇습니다.

서학원 위원 그렇게 이제 아파트를 조성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평상시에는 직장을 다니시고 생활하시고 주말에는 교외지역으로 잘 빠져나가지 않죠.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서학원 위원 거기에 거의 그 스타일로 비슷하게 저희가 복지 이런 조성을 하게 되면 그분들한테는 이제 메리트가 없다라고 보여지는 거예요. 그래서 좀 어떤 특성화된 그런 곳으로 좀 했…… 이게 이미 늦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좀…… 네.

서학원 위원 그래서 그런 게 좀 안타깝다라고 말씀드려 보는 거죠. 그래서 이게 말씀하셨지만 이런 게 양평이고 10여 년 전에 많이 이제 유행을 했었어요. 지금은 옛날 교실 이런 연령대분들이 그때 한동안 엑티비티한 연세 때 많이들 이런 곳을 갔었는데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코스를 마친 공간으로 활용을 하면 교육적인 거를 포함해서 말씀드리는, 그렇게 되면 주변지역에서 어떤 그런 목표가 있어서 오지 않을까라는 말씀 드려보는 겁니다.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그래도 서학원 위원님께서 그래도 관광 쪽에는 좀 전문적인 식견이시라 하여튼 진행하면서 이규화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셧듯이 제주도에서 저희가 현경면에 있는 시네마 학교랄지 서귀포에 있는 김명섭 사진관 이런 것들이 기념관 이런 것들이 다 폐교로 활용한 건데 그 랭킹안에 좀 들어가더라고 우리나라 그래서 구체적으로 자료도 좀 수집을 하고 위원님들께 여쭈면서,

서학원 위원 이거 과감하게 대표적인 게 폐교나 그런 시대에 뒤떨어진 공간을 활용한 데가 스페인의 구겐하임 박물관이에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아, 네.

서학원 위원 전혀 거기 맞지 않는 거거든요. 그거랑 그런데 거기에 과감하게 박물관을 조성을 하면서 1년에 엄청 많은 인구가 인원들이 관광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돈을 들일 거면 특색을 갖고 그런 기존에 어디가 했었으니까 우리가, 지금 둘레길도 마찬가지예요. 둘레길이 제가 봤을 때는 아까 그런 트렌드로 바뀌기 때문에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기 때문에 전혀 둘레길 찾는 사람은 있겠지만 제2의 붐은 없다라고 보여지거든요. 붐이 올 수는 있어요. 다시 회기를 하면 가능한데, 저희가 저나 뭐 관광에 좀 관심 있는 분들은 조금 이제 예전에는 자연을 활용한 어떤 그런 삶의 라이프스타일이었다라고 하면 지금은 도심지에 핸드폰 때문에 이제 그 모든 게 그 안에서 이뤄지거든요. 먹거리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저희도 거기에 맞춰서 발 빠르게 움직여 주시면은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말씀드려봅니다.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고맙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학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조인희 위원님.

조인희 위원 다목적 어차피 복합공간이라하면 지금 보면 마을공동체, 아이들한테 체험 뭐 이런 시설이 돼 있잖아요. 이왕이면 지금 현재 시흥이라든가 대전 같은 경우도 어린이를 위한 재난안전 체험관 그런 게 많이 활성화가 되고 있거든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조인희 위원 그런데 여기 어차피 한다라면 같이 프로그램도 같이 넣어서 하신다라면 요즘에 주로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데리고 많이 나가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조인희 위원 그런데 주로 목적이 보면 아이들 어떤 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찾아서 나가는데 사실 우리 이천시에는 없다다 보니까 막 하남, 구리 이런 쪽으로 많이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중요한 뭐 이렇게 재난 체험같은 것도 있다라면 많이 이제 엄마들하고 아이들이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거기 같이 연결해서 할 수 있었으면 왜냐면 과거여행지 이런 거 다른 데 가면 많아요.

많은데, 진짜 체험 우리 이천시에는 없잖아요. 한 군데라도 있으면 엄마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것도 한번 고려 좀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옳으신 말씀이세요. 위원님.

감사합니다.

조인희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심의래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정종철 네.

심의래 위원 체험장소라고 하니까는 기후변화 체험장소 같은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으네요. 참고해 주셨으면 감사하고요. 그리고 사람이 모이다 보면 먹거리 이것도 중요하니까 편의시설을 잘 연구하시길 바랍니다.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명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심의래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담당관님!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 위원장 정종철 이천에 대표적인 관광 상품이 어디어디 있다고 생각하세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관광을 딱히 어떤 타깃을 가서 거…… 일단 사람이 가장 많이 쇼핑도 관광에 포함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일단 아울렛을 중심으로 해서 그 주변부에 있는 테르메덴 저희가 네이버를 검색 랭킹 저희가 뽑아본 것도 데이터로 한 게 있는데, 그건 지금 제가 자료는 안 가져왔습니다만 테르메덴이 일단은 1순위더라고요.

그리고 한 스무개 정도 랭킹 안에 들어갔던 것 같은데 그 공룡박물 수목원도 있었고 더 이상은 제가 또 너무 주관적으로 평가를 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객관적적으로 이렇게 평가되는 것들은 그 정도 수준 있는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담당관님은 주관적인 말씀을 하셔도 돼요. 이천의 홍보관광담당관이신데.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저는 개인적으로 도자기나 이런 어떤 무형적인 문화유산을 가치로 해서 이렇게 일반인들한테 공유할 수 있는 도자기랄지 아니면 세계 도자 비엔날레가 열렸던 박물관 그 북물관은 세계적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서 예스파크도 그렇고 사기막골도 그렇고 그 정도 전 최고로 전 치고 싶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그러면 전년도에 이천에 관광 오신 분들이 몇 분나 정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아, 제가 여기 지금 데이터로는 안 갔고 왔는데 별도 보고는 드리겠습니다만 이 통계연보를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별도로 센서스를 조사하지는 않았고요. 통계연보에 있는 수치를 저희가 갖고 있었는데 여기 지금 죄송합니다만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이천시가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관광자원도 개발하고 관광에 대한 투자도 많이 했어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 위원장 정종철 그죠? 1,000만 관광객 유치한다 그랬잖아요. 이천시가.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나라는 되묻고 싶고요. 그리고 우리시에 있는 관광자원에 대해서 시에서 그동안 애를 쓰고 투자해 놓고 한 그 자원이 과연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나 라는 평가를 한번 해 보고 싶어요.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동안 투자해 놓은 관광자원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는지.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위원장님께서 좀, 대답은 사실 일목요연하게 딱 대답드릴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하여튼 저희가 좀 많이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전제로 해서 저희가 이번에 이게 아주 최종답안은 아니겠습니다만은 그 발전해야 된다는 그런 과정에서 관광 종합개발계획을 저희가 수립을 했는데 거기에 많이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의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마 뭔가 좀 관료들의 어떤 생각을 넘어서는 뭔가 포괄적이고 구체적인 답을 저희가 생산해 내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정종철 저는 먼저 이거를 하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금의 기투자 해 놓, 관광자원상품, 관광지 그런 부분에 대한 문제가 뭔지를 알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 위원장 정종철 우리가 그만한 돈을 투자 해 놓고 활성화도 못하고 있으는 또 다른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거예요? 물론 우리시가 천연관광 자원이 부족한 거는 인정합니다.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많은 투자도 해 놨고 많은 인공자원도 개발해 놨는데 과연 성공했냐 현재 거기에 대한 평가를 먼저 해 보고 싶고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 위원장 정종철 지금 모가분교를 매입해서 토지매입비 60억, 시설비 60억이에요. 운영비는? 그 금액을 투자해서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기대치 지금 다른 위원님들하고 생각이 좀 다른 거에요.

물론 해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그 많은 투자를 해 놓고 나서 과연 효과를 어떻게 판단할 거냐 효과가 있을 거냐, 지금까지 관광개발을 위해서 여러 가지 투자를 해 놨는데도 우리가 만족할 만한 성과를 못 거두는데 여기에 또 투자를 시작하면 나머지 있는 거는 또 뒷전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있는 관광자원에 대한 활성화를 우선 시켜 놓고 관광객이 어디 더 이상 갈 데가 없다하면은 또 다른 게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120억 투자해 놓고 운영비도 이거 만만치 않아요. 이 많은 시설 운영하고 인력확보하고.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위원장님 포괄적으로 옳으신 지적해 주신 건데요. 저희가 이제 여기서 상세히 드릴 수 없는 뭐 그런 부분은 제가 구체적으로 다시 설명드리면서 이게 아주 그렇게 비합리적이지 않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합리적으로 저희가 준비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좀 길어서 그런데 제가,

○ 위원장 정종철 자, 그동안 봤을 때 시작은 다 그냥 의욕적으로 이만한 뻥튀기 해 가지고 효과를 다 기대치를 만들어놔요, 그러니까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 위원장 정종철 시작은. 그런데 과연 그만한 성과가 있었느냐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하여튼 위원장님 옳으신 말씀 고맙고요, 그런데 지금 모가분교 건은 단순하게 관광자원 확충에서 벗어나서 일단 많은 우리 실무 행정라인에서 결정했다기보다도 외부에서 많은 제안이나 주민들 의견이나 이런 것들 포괄해서 저희가 진행하는 사업이고 사회적 SOC 남부권에 대한 열악한 어떤 생활환경에 대한 보충 이런 차원이라는 걸 모두를 드리고요.

별도로 제가 찾아 뵙고 위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별도로…… 다시 하시죠.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 위원장 정종철 자,

김일중 위원 위원장님, 덧붙여서 조금만 더 말씀드려도 될까요?

○ 위원장 정종철 그 부분?

김일중 위원 네.

○ 위원장 정종철 네.

김일중 위원 저도 상당히 조심스럽지 않나라는 의견을 좀 드립니다.

모가에 다목적복합 공간이라는 주제로 많은 외부인들을 이천시로 유입을 시킨다라는 전제과정을 다 줬을 때 과거에는 체험장, 반려동물, 놀이공원 그 비슷한 그 공간들을 구성하고 있는 지자체들 많습니다.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김일중 위원 대표적이게 과거여행 체험장 하면 해이리마을도 될 수 있고요. 저는 그런 객관성에 관점 또한도 중요하게 판단되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대거 지나가시는 모든 시민들에게 한번 물어봤을 때 해이리로 가겠냐,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으로 오겠냐라는 질문을 했을 때 과연 이천시가 얼마나 특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을 시킬 수 있을까 그러니까 단편적이게 다른 지자체가 시행했던 사례 그리고 시행되고 있는 공간들 말고 정말 특별한 어떤 이천시만 가질 수 있는 그 체제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도자기 예스파크 또한도 웅장하고 계획적인 틀 속에 조성이 됐습니다. 많은 비용이 투자가 됐고요. 그런데 저희들이 태초 계획했었던 그 시작했을 때 계획에 기대효과와 실제적으로 운영하면서 만들어지는 그, 도출되고 있는 어떤 문제점들의 그 사항들을 봤을 때 이러한 거액의 예산을 투여해서 시민, 지차체 다른 지자체에 계신 시민들이 이천시 모가면으로 유입될 수 있는 사항의 기대효과까지 뽑아낼 수 있을까라는 정종철 위원님의 의견과 상당히 좀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좀 이러한 부분을 좀 계획하고 좀 구성을 할 때 독창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아까 테르메덴도 대표적인 이천시의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혹시 테르메덴 혹시 로비나 앞에 가면 이천시에 가볼 만한 곳이라는 그런 가볼 만한 곳에 대한 팸플릿이나 이런 것이 배치되어 있습니까?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저희가 놓기는 하는데 아마,

김일중 위원 네,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되게.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아, 그러십니까?

김일중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의 연계, 보통 많은 분들이 지자체로 유입될 수 있는 가장 좋은 연계들이 음식점과 호텔, 숙박업소와 관광지인데 이천시가 이런 부분에서 협소한 부분의 결핍점이 있다면 그런 부분을 좀 보강할 수 있는 어떤 색채있는 이천시만의 어떤 특별함을 중점을 둬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정종철 위원님과 좀 동일하다는 의견을 좀 드리고자 덧붙여서 말씀드렸습니다.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김일중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48쪽 정개산∼원적산 관광자원 개발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하식 위원님.

김하식 위원 네, 정개산∼원적산 관광자원 개발에 있어서 지금 제일 사람들이 한 어느 정도 방문한다고 보세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솔직히 여기에 공식적으로 뭐 인원체크를 하거나 이런 거는 추산을, 추산도 아직 해 본건 없습니다.

김하식 위원 저도 거기 한 네다섯 번 제가 이제 이렇게 산행을 하고 했는데 되게 좋은 코스예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김하식 위원 진짜 좋은 코스예요. 한 4시간 빠르게는 4시간, 5시간 코스가 되는데 이쪽 쌀밥집에서 이제 동원대 고개 넘어가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하면 원적산까지 가서 백사쪽으로 내려오죠, 백사. 영원사인가 그쪽으로 내려오면 되게 좋은 코스가 되는데 제가 이제 그전에 산수유축제할 때 분당에 분당, 성남, 이쪽에 있는 산악회원들을 초대 비슷하게 했어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김하식 위원 그런 코스가 있으니까 한 바퀴 돌면서 산수유축제장을 이렇게 오면 내려오면 일석이조가 될 거다 그래서 왔어요.

왔는데 그 친구들이 하는 얘기가 뭐냐면 다 좋은데 오점이 있데요. 그 오점이 뭐냐 했더니 고압선이에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고압선…….

김하식 위원 그러면 사람들이 한 번은 오겠죠, 초대하든 뭐 하든 한 번은 오겠죠. 그런데 그런 부분이 해결이 안 되면, 해결이 안 된다면 아무리 좋게 해 놓더라도 이 문제점이 많이 있을 거다 설사 이 고압선을 피해서 어떤 코스를 아직 단계가 들어가는 거잖아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김하식 위원 그거를 감안을 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드는 거예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김하식 위원 하는 거에 대해서 제가 반대하고 이런 건 아니에요. 단 그 고압선을 어떻게 할 거며 코스를 그러면 그거를 피해서 한다든가 어떤 부분을 좀 잡아서 동선을 잡아줘야 될 거 같더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거 혹시 그거까지 생각하고 계획을 가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미처 생각을 못했다면,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이거 지금 의회 이 자리에서 위원님께 지금 두 번째 질의를 받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저희가 아직까지는 이거 지금 정개산∼원적산 사업 관련해서는 공원사업소에서 등산로 하는 거하고 저쪽 도시개발과에서 도시계획도로 하는 거 두 가지만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구체적으로 콘텐츠의에 대한 부분은 아직 들어가지 못해서 저희가 관광개발계획에 집어넣어서 같이 하려고 생각하는데 고압선 저희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셔 갖고 이제 봤더니 도암리쪽에서 가는 거 하고 저쪽 신둔 인후리 쪽에 이렇게 가는 거 하고 2개가 합쳐져서 그리로 넘어가더라고요. 광주쪽으로.

김하식 위원 네.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아까 터널방식이 어떤 안전 패스를 하나 할지 그거는 그 단계에서 한번 검토를 하고 위원님께도 충분히 한번 설명드리면서 진행해 보겠습니다. 아직까지 검토는 안 된 상태고요.

김하식 위원 그래서 일반인들이 고압선을 피해서 고압선에 혐오감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 반대하잖아요. 신둔면에도 지중화 하는 것도 뭐 반대하고 하는데 우리야 지역이니까 그런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외부에서 지금 이 관광자원 개발하는 자체가 외부인력을 끌어들여서 지역사회나 상권이나 이런 거 활성화시키려고 하는 거잖아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김하식 위원 그렇다면 외부인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되게 않을까 그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고맙습니다. 위원님. 하여튼 챙겨보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49쪽 이천아울렛 연계 관광상품 개발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화 위원님.

이규화 위원 그 시티투어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데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이규화 위원 겨울에는 운영을 안 하나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동절기에는 안 하고 있습니다.

이규화 위원 아, 그래요? 그래서 방학 때 이럴 때 사람들이 많이 올 텐데 그것도 좀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그런데 이게 저희가 사전에 예약 형태로 지금 단체를 해서 받는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는데 공교롭게도 겨울에 또 이렇게 그렇게 많이 신청하지를 않더라고요. 한 차에 보통 저희가 45인승 버스를 운영을 하는데 그 인원이 좀 미달이 되고 그래서 특정 어떤 목적을 가진 분들 너무 소수다 보니까 또 운영하는데도 한계도 있고 현장에서도 되게 체험형태로 하다 보니까 겨울에서 상설,

이규화 위원 아니, 우리가 갖고 있는 장점이 온천이잖아요. 온천은 겨울에가 더 활성화가 될 텐데 그래서 이 온천 가는 코스는 없는 거예요, 시티투어에.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아, 그런데 그렇게 만약에 요청이 들어왔을 때 일단 운영하는 지금 체제다 보니까,

이규화 위원 아니, 그렇게…… 연락도 안 돼요, 사실은. 그래서 이게 연계관광상품 개발이라는 데 저도 이제 사람들을 초대해서 뭔가를 프로그램을 하려고 그랬는데 일단 시티투어하고 싶은데 연락 안 돼, 그다음에 여기서 잠을 자고 싶은데 미란다호텔은 좀…… 싸지만 별로 이렇게 만족도가 떨어져요.

그런데 에덴파라다이스는 너무 비싸고, 그다음에 테르메덴은 뭐 카라반인가, 거기서 잠을 자야 되고 그러니까 여기서 못 하고 ‘야, 이거 곤지암 리조트로 가야 되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면 이천에 이렇게 둘레둘레 가야 되는데 괜히 그 곤지암에서 그 뭐죠? 뭐라 그러나, 모노레일 타고 뭐 이렇게 시간을 보내게 되면 거기서 뷔페 먹고.

그러면 이천에 오는 게 아니야, (웃음) 광주를 홍보하게 되는 거가 되니까 이게 1박2일이 될 수 있도록 뭔가 좀 값이 좀 싸야죠, 너무 비싼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어떻게 깨끗하게 연계되는 거를 만들어주든지 그래서 겨울철에는 군고구마 뭐 이제 내세워서 이렇게 체험을 하게 하든지 온천과 연결해서 하게 하든지 홍보를 해야지 우리가 오는 거지 아무것도 홍보를 안 하는데 연락을 하겠어요, 겨울에? 전화도 안 받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정말 이렇게 사시사철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개발을 해서 운영을 하고 홍보를 해야 사람들이 ‘야, 그 온천으로 오고 싶다, 뭐하고 싶다’ 이런 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너무 수동적으로 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잠깐 반성됐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일단 수요가 좀 있어야 공급도 갖추고 하는 건데 하여튼 홍보를 통해서 한번 그 부분도 적극적으로 개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규화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서학원 위원님.

서학원 위원 저희 아까 잠깐 아웃렛 연계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요. 시티투어를 거의 체험 위주로만 지금 돌리…… 운영을 하시죠?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그렇습니다. 네.

서학원 위원 그런데 저희가 이게 시티투어가 그런 어떤 아이템이 계속 지속성이 저는 이렇게 되면 없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을지 모르는데 우리 이천에 문화자산들이 있어요, 그래도 꽤.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서학원 위원 그거로, 그거랑 같이 아이템을 결합한 그런 투어는 지금 안 하시는 거죠?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일단 시티투어는 저희가 나드리를 운영 대행사로 지정을 해서 이거 나드리 회원 업체가 한 49개가,

서학원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주 같은 경우는 영릉도 있고 세종대왕 어떤 생가도 있고 여러 곳을 투어를 한다는 거죠, 그쪽은. 그래서 외국 관광객들 지금…… 저희가 아까 얼마…… 1년에 1,000만을 말씀하셨던 거예요?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회당,

서학원 위원 아니, 아니,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회당 40만 원인데,

서학원 위원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

이규화 위원 관광객.

서학원 위원 외국 관광객들을 1,000만을 말씀하신 거예요? 이천,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우리가 앞으로 그 정도를 목표로 해서 지금 전략을 짜보겠다 이런 말씀…….

서학원 위원 지금 저희가 작년에 한국을 찾은 관광객들이 1,700만이 방문을 했어요. 그런데 그거는 계속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는 게 서울에만 국한돼 있고 제주도와 부산, 부산이 좀 뜨고 있는데 이렇게 국한돼 있다는 거죠.

그런데 이천이 40분 거리에 있는 데도 못 와요, 여기를. 그런데 외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지금 유치는 하고 계신 거죠? 어떤 홍보나,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저희가 직접적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모객을 하거나 그런 활동하는 거는 아니고 일단 여러 인바운드 여행사들 하는 데 저희가 이제 올려는 놓는 겁니다. 관광공사,

서학원 위원 제가 보기로는 아마 몇 해 전에 외국인 관광객들을 제가 보지를 못했어요. FIT(Foreign Independent Tour) 뭐 개별여행객 전혀 본 적이 없고. 예전에 그 사기막골이 조금 이제 예스파크 전일 때는 사기막골을 많이 일본인 관광객들이나 외국인들이 오는 걸 봤는데 그만큼 저희가 홍보를 안 한다는 거겠죠.

그래서 지금 이천이 유럽 같은 경우에는 중장기 이렇게 계획적으로 어떤 문화유산을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요. 사람이 오든 안 오든 그 문화의 가치를 계속 가치를 이게 좀 만들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뭐 그렇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어떤 체험과 프로그램 위주의 외부인들만, 외부 관광객들을 유치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니까 좀 시도를 해 보시면서 계속 이천을 알릴 수 있는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있다라고 생각하세요, 이천에?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그래도 사람들, 저희는 뭐 그런데 사람들은 그래도 쌀ㆍ도자기ㆍ온천 이런 걸 많이,

서학원 위원 아니, 그런 거 말고 저기 이렇게…….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관광했을 때 접객장소나 뭐 이런 거,

서학원 위원 아니, 랜드마크라는 우리가 대표적인 어떤 이천을 대표할 수 있는 게 있냐 이거죠.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내부적으로는 설봉산, 설봉공원 얘기를 하고 뭐…….

서학원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거…… 그런 얘기가 아닌데 일단은 문화적 가치로 접근을 해서 관광 그 지속성을 갖고 가야지만 저희가 말하는 지금 말씀하신 천만이고 뭐 백만이고 외국 관광객들이 올 수 있는, 이제 뭐 내부적인 거는 아까 말씀드렸기 때문에 국내의 관광객들 트렌드는 좀 어떤 이벤트가 있지 않는 이상 평소에는 움직이지 않아요, 잘.

그러니까 그게 지속성이 없어진다는 건데, 제가, 1,700만이 한국에 온다는 거는 지금 상당히 많이 오는 거예요. 싱가포르에 1,600만도 안 왔어요, 작년에. 그러니까 한국에 오긴 엄청 오는데 그게 서울에서만 있다 그냥 가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가 조금만 더, 이런 체험으로 외국 관광객들이 오는 게 한계가 있으니 문화적 가치를 우리가 중시하면서 홍보를 한다라고 하면 충분히 올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지속성으로 우리 가치를 중시하는 콘텐츠 개발 또는 있는 거를 콘텐츠만 스토리텔링이나 뭔가를 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전혀, 한번 예산 세우는 거 보면 문화 쪽에는 전혀 뭐 관리하는 이런 거는 전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한 예로 말씀을 드리면 몽골제국 때 징기즈 칸이 유럽을 정복했죠?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서학원 위원 그런데 이 징기즈 칸의 그 무서움 때문에 대항을 한 나라들이 한 나라도 없어요, 유럽이. 그냥 협의해서 그냥 우리가 니네 속국이 되겠다라고 했는데 그 나라, 전 세계적으로 몽골에 항쟁한 나라가 딱 한 군데가 있어요. 저희 고려예요. 고려.

그러니까 그들이 지금 한국의, ‘문화콘텐츠로 인한 한국이 어떤 나라야’라고 해 봤는데 ‘어, 이전에 고려…… 자기들이 징기즈 칸의 지배를 받을 당시 때 어, 얘네는 징기즈 칸의 몽골제국과 항쟁을 했던 나라네.’ 그런 게 더 지금 외국에서 한국이 ‘아, 이래서 강하구나, 이런 민족이었구나’라는 거를 알릴…… 이제 알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고민을 하시는 게 어떨까 말씀드리는 거죠.

○ 홍보관광담당관 김남완 네, 하여튼 진행하면서 여쭙고서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학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50쪽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홍보관광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홍보관광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남완 담당관님, 팀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고요. 중식을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 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네, 중식을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 위원장 정종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마.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 세정과, 징수과, 회계과, 교육청소년과, 정보통신과, 체육지원센터)

○ 위원장 정종철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원종순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자치행정국장 원종순입니다.

저희 국 소관 보고는 자치행정국 업무추진방향에 대해서 총괄보고를 드리고, 과별 주요업무추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국 업무추진방향입니다. 민선 7기 초반은 이천시민의 시정참여를 위해 민ㆍ관이 함께 하는 소통ㆍ협력ㆍ협치체계를 구축하는 해였다면 2020년에는 실질적인 시민 참여 실현을 위해 기존의 소통채널을 다양화하고 제도화하여 시민의 요구를 충족하고, 공정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업무 추진과 함께 핵심인재 양성 및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여 신뢰받는 공직사회 실현, 시민과 소통하고 변화에 대응하는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문화 조성, 청소년 및 청년의 복지지원 확대,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사회적 기반 구축, 첨단 정보기술이 제공될 수 있는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과 생활범죄로부터 강력범죄까지 각종 범죄 증가에 따른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방범용 CCTV 설치 운영, 건강한 노년의 삶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거점 체육시설에 대한 요구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체육시설 이용에 대한 비용ㆍ절차ㆍ시간 등 사용 편의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정당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중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과별 주요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일반현황과 여건 및 업무추진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60쪽 되겠습니다. 시민사회에 한 발 더 다가가는 소통행정 실현으로 시민이나 사회단체에게 주요 시책이나 주민갈등ㆍ이해충돌 예상 사업에 대한 사전설명 및 공론화를 통해 스스로 문제해결 방안을 찾는 민ㆍ관 거버넌스를 본격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7개 분야에 76개 사회단체로 부서별로 사회단체 카드를 작성ㆍ관리하면서 실질적인 소통이 되도록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0 민선 7기 2주년 기념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겠습니다. 7월 중 예정으로 민선 7기 2주년 허심탄회 정책토크를 패널을 분야별 전문가 및 시민 대표를 공모하는 등 개선해서 시민참여 확대와 현장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제25회 이천시민의 날 행사 활성화입니다.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이 하나가 되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1쪽입니다. 공정하고 완벽한 선거업무 추진입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하여 사전준비를 철저히 함으로써 공정하고 완벽한 선거를 치르고자 합니다. 선거일은 2020년 4월 15일로 사전투표일은 4월10일∼4월 11일까지입니다. 투표구수는 57개 투표구이고요, 선거인수는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거기준은 16만 2,725명이며, 2019년 10월 말 내국인 18세…… 여기 19세 이상으로 돼 있는데요, 18세 이상이 17만 9,092명이 되겠습니다.

향후 선거권 연령 하향에 따른 선거인수 재산정과 선거인명부 작성 및 선거참여 주민홍보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선거 주요일정으로는 3월 24일∼3월 28일까지는 선거인명부를 작성하고, 3월 26일∼3월 27일까지는 후보자 등록 신청, 4월 2일부터는 선거기간 개시일이 되겠습니다. 선거인명부는 4월 3일까지 확정하면 되겠습니다. 선거 준비에 만전을 기해서 공정하고 완벽한 선거를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입니다. 68쪽이 되겠습니다. 지방세수 증대 노력을 강화하겠습니다. 금년도 지방세수 목표액은 도세가 2,270억 4,700만 원, 시세가 2,939억 6,000만 원으로 총 5,210억 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금년 지방세수 여건은 지방소득세는 지난해 SK하이닉스 영업이익 감소로 금년도 법인지방소득세 세입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하락이 예상되고, 재산세는 소폭 증가가 전망됩니다.

지방세수 증대를 위해서 월별 세입 분석 및 변동성 적기 반영으로 세수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비과세ㆍ감면 유예기간 목적사업 미사용 등 사후관리 강화로 탈루세원 방지와 지방소득세 누락 방지를 위한 국세청 과세자료 연계 대사 등 안정적 세수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0쪽입니다. 2020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체계가 전환됩니다. 개정 전에는 소득세(국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세무서에서 동시 신고했고, 국세청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내역을 시ㆍ군ㆍ구청에 통보하였습니다.

그러나 금년부터는 소득세(국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시ㆍ군ㆍ구청에 각각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체계가 전환되었습니다.

향후 저희 시에서는 4월까지 신고운영을 위해서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납세자 신고안내 등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5월까지는 신고센터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입니다. 76쪽이 되겠습니다. 공통과세 실현을 위한 세무조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정기 세무조사 대상으로 우리 시 총법인수는 3,641개 법인 중에 60개 법인을 선정하여 지방세 심의를…… 60개 법인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통한 명부 확정을 하고 서면조사 및 현장조사를 병행하여 연중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최근 4년간 세무조사 미실시 법인을 조사대상으로 과표 누락 개연성 높은 신축 건물 등을 중점으로 조사하겠습니다. 또한 도 법인조사팀과 합동 조사되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법인의 과점주주 취득세와 신축 아파트, 오피스텔 등 대형 건축물 부분은 기획 세무조사를 통해 탈루ㆍ누락세원 방지 및 조세정의 실현을 구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7쪽입니다.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체납액 금년도 징수목표는 지방세는 70억 7,700만 원이고, 세외수입은 39억 원이 되겠습니다.

체납발생 초기에 재산조회ㆍ급여 및 금융재산 압류를 통한 조기 채권 등을 확보하고, 신속한 공매 추진, 소액체납자 일소 및 지속적인 차량번호판 영치활동 전개, 그다음에 5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한 현장중심의 지속적인 징수독려와 고액ㆍ고질체납자의 거주지 수색에 따른 동산압류 실시 등을 통해서 지방재정 확보와 성실 납세 풍토 조성 및 공정사회 구현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8쪽입니다. 지방세ㆍ 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겠습니다. 기간은 3월 2일∼12월 20일까지 40주간 50명을 채용해서 관내 체납자 관리는 물론 도내 관외거주 체납자 또 번호판 영치 지원, 반송고지서 정리, 정책 홍보, 기타 실태조사가 필요한 분야 등으로 업무를 확대하여 적극적인 징수독려로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서별 체납민원 지원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입니다. 84쪽이 되겠습니다. 호법면 행정복지센터를 재건축하겠습니다. 지상3층/지하1층 연면적 1,900㎡의 규모로 사업비 51억 2,000만 원으로써 금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서 내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을 완료시켜서 지역주민들의 수요와 기대에 맞는 복합청사 건립을 최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5쪽입니다.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계약을 추진하겠습니다. 재산관리팀장 외 2명의 추진반을 편성해서 계약 대상자에게 사전 계약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민원인이 원하는 시간에 토지 현장 방문 시 계약의사를 확인하는 등 공유재산 대부관련 상담서비스를 병행하겠습니다.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민원서비스 제공과 공유재산 이용 편익 증대 및 만족도를 제고하고,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청소년과 소관입니다. 92쪽이 되겠습니다. 제12회 이천시 주민자치평생학습 축제를 개최하겠습니다. 행사주제는 ‘이천의 봄, 배우고 나누어 봄’이라는 주제로 5월 22일∼5월 24일까지 3일간 설봉공원에서 1억 9,600만 원의 예산으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배울거리가 가득한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 공간을 구성하여 모든 세대와 계층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화합의 어울림축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3쪽입니다. 이천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를 건립하겠습니다. 청소년의 다양한 여가활동 수요 증가에 대해 동아리활동과 진로탐구활동, 자유활동 등을 위한 복합문화시설 제공으로 청소년의 정신건강 및 창의활동 증진을 위해서 안흥동 176번지 일원에 지상3층 연면적 8,500㎡의 규모로 예산은 300억 6,500만 원을 투입해서 금년 3월부터 실시설계를 공모해서 2022년 12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청소년과 시민이 공유하는 복합시설 건립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실현 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94쪽입니다. 혁신교육지구 지정ㆍ운영으로 공교육을 혁신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내 초ㆍ중ㆍ고교 60개 교를 대상으로 마을과 함께 꿈을 빚는 행복한 이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공교육 혁신 및 형평성 있는 교육사업추진 미래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자유학년제 강화 등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지원하면서 3개 추진과제 18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금년 11월에 이 사업을 통해서 혁신교육나눔 한마당을 개최하여 성과 발표 등 정보 공유 및 평가를 통해서 체계적인 교육인프라 구축을 통한 공교육 활성화를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5쪽 동요박물관 건립입니다. 전국 동요 발전 중심지로서의 중추적 기능과 동요문화를 전파하는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 관고동 산 7-1번지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843㎡ 규모로 동요체험실, 동요노래방 등 공간구성을 통해 공간구성을 2022년 6월까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66억 5,000만 원으로 5월중 투자심사를 하고 7월에 문화체육관광부에 박물관 사전평가 신청을 통해서 국비를 지원받아 2022년 6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입니다. 102쪽이 되겠습니다.

도시경쟁력 강화의 핵심 기반시설인 광대역 자가통신망을 구축하여 고가의 임대회선 사용료를 절감하고 차세대 스마트 도시를 지양할 수 있는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자가통신망을 구축하였습니다.

소요예산액은 한 50억 4,000만 원으로 2022년 12월까지 구축하여 정보통신망 운영비 예산 절감 및 통신대역폭 확장으로 고품질 대내외 서비스 제공하고 안전한 네트워크 구축 및 보안성 강화와 광대역 정보통신 인프라 확보로 스마트도시 구현과 도시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103쪽입니다. 안전행복도시 구현을 위한 CCTV 확대 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24시간 상시모니터링을 통한 범죄예방 및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액은 10억 4,800만 원으로 CCTV 61개 소 차량번호판독기 15개 소 등 77개 소와 통합관제센터 내 제어시스템을 설치 각종 범죄발생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우리시의 안전을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4쪽입니다.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 추진하겠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을 통해서 국가와 국민이 합리적인 의사결정 수행을 위한 공공자원의 역할과 주거환경변화 등을 파악하여 시정 주요 정책과제 수립 및 기초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지원센터 소관입니다. 110쪽이 되겠습니다.

남부권에 체육ㆍ문화시설이 부족함에 따라 실내수영장과 공연장을 포함한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으로 이를 해소하고자 합니다. 위치는 장호원읍 장호원리 331-8번지 외 2필지 일원이며 사업량은 부지면적 9,948㎡에 건축연면적 7,424㎡규모로 실내수영장, 공영장, 관리사무실, 주차장 등 290억 5,300만 원을 투입하여 2022년까지 완료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1쪽 백사면 모전리 체육공원 조성입니다. 백사면 모전리 산45번지 일원에 6만 7,805㎡에 캠핑장 및 부대시설, 수영장 겸 실내체육관, 그라운드골프장, 주차장 등 405억 원을 투입해서 2022년까지 완료 예정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건전한 여가선용과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2쪽입니다. 노후화된 종합운동장 지붕시설을 교체ㆍ확장하여 경기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시설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연면적은 3,774㎡ 규모로 21억 7,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금년 8월까지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3쪽입니다. 체육단체 및 체육시설 관리 조례 개정을 해서 민주도형 체육회장 선출에 따른 출범에 따라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체육단체 지원범위와 지원내용 관리ㆍ감독 등에 대한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 시설 이용에 따른 공정한 사용기준 및 예약의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업무보고자료 60쪽 시민사회에 한발 더 다가가는 소통행정 실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61쪽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관련 공정하고 완벽한 선거업무 추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하식 위원님.

김하식 위원 21대 총선에 지금 이제 연령이 늘었죠?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줄었죠.

김하식 위원 줄은 거죠? 줄은 건데, 그 연령이 이천에 한 학생들이 몇 명 정도 되는지 혹시.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학생 숫자는 저희가 파악을 못하고 18세 이번에 되는 사람들이 2,918명인 거고 알고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2,918명이요?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네, 기준은 또 틀려질 수 가 있는데 현재 작년 10월 말 기준으로 해서 뽑은 내용입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그 학생들이 이제 올바른 권리행사를 가질 수 있도록 어떤 시에서는 어떤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 계획이 혹시 있으세요?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별도로 교육은 없고요. 이건 이제 교육지원청에서 참정권에 대한 교육을 별도로 시킨 거로다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아, 그렇게는 가는데 시 교육청에서 지금 보면 거의 문제 되는 게 전교조 어떤 선생님들이 아이들 주입식 어떤 이런 쪽에서 문제가 많이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보다는 시민단체나 그렇지 않으면 그 외적인데 공정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아까도 제가 이제 조금 이야기를 하다가 말았는데 기획에 애초에 기획할 때 좀 넣어서 이렇게 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아까 이제 이야기하다 그냥 말았는데 이쪽에서 역시도 그런 부분 예산부분하고 기획이 같이 해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잡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참정권에 대한 홍보는 총체적으로 전체 18세까지 연령이 하향조정 됐으니까 그거에 따른 홍보는 저희가 할 겁니다.

하는데, 문제는 별도의 교육을 시키는 거는 사실 저희도 민감한 사항이라 검토를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또 관권선거 뭐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김하식 위원 아, 관에서 하라는 게 아니라 시민단체나 이런 쪽에 어떤 그런 거를 예산이나 강사료 같은 거나 그 정도 지원해서 거기서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제가 관에서 이거를 하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예민한 사항이니까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따로.

김하식 위원 네, 그러세요.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세정과 68쪽 지방세수 증대 노력 강화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70쪽, 2020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체계 전환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징수과 76쪽 공평과세 실현을 위한 세무조사 추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77쪽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활동 강화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78쪽 지방세ㆍ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회계과 84쪽 호법면 행정복지센터 재건축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85쪽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계약 추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교육청소년과 92쪽 재12회 이천시 주민자치평생학습 축제 개최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93쪽 이천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건립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일중 위원님.

김일중 위원 이천시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건립에 관한 자료 좀 서면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네, 알겠습니다.

김일중 위원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천시 관내에 2020년 도에 청년들과 청소년들에게 분야를 겨냥해서 시행되고 있는 정책들도 리스트업을 좀 시켜 갖고 같이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네, 알겠습니다.

김일중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종철 수고하셨습니다.

94쪽 혁신교육지구 지정ㆍ운영으로 공교육혁신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95쪽 동요박물관 건립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의래 위원님.

심의래 위원 동요박물관이 이천에서 한다고 매스컴도 뜨고 제가 봤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동요박물관 관고동 부악공원 내에서 하는 거를 지금 실무자들이 원하고 있나요? 그쪽의 장소를?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이건 그 저희들이 이게 동요박물관이라고 박물관 명칭이 될지 센터가 될지 모르겠지만 저희 구상은 그 공원 내에 같이 시내에서 접근성이 가장 좋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좀 쉴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었으면 좋지 않겠냐 해서 일단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심의래 위원 네, 이제…….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뭐 시민들이, 실무추진위원단 각 부분에 있는 분들이 있는데 그 분들도 일단은 그분들은 찬성을 했는데, 문제는 양정학교가 문제고요. 거기서 계속 공원을 반대를 하기 때문에 그 추이를 봐 가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의래 위원 그러니 이제 동요박물관 거기에 그거 사무국장 거기서 일하는 사무국장하고 대화가 조금 나눴었는데요. 내가 축하한다 동요박물관이 이렇게 이천에서 건립이 된다라고 하는데 축하드린다고 그랬더니 부악공원 그쪽에 하는 거는 원치를 않는다고 그런 얘기를 좀 들었어요.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아, 그거는 이제 박물관 명칭에 따라서 문제가 생겼던 거고요. 하여튼 협의를 그 추진단에서 협의를 통해서 하여튼 시민들의 의견도 많이 수렴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의래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더 없으시면 정보통신과 102쪽 이천시 자가통신망 구축 사업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3쪽 통합관제 효율화 및 CCTV 확대로 안전행복도시 구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4쪽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 추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체육지원센터 110쪽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에 건립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111쪽 백사면 모전리 체육공원 조성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하식 위원님.

김하식 위원 백사면 모전리 체육공원 조성 이렇게 해서 그때 당시도 이제 설명 듣고 이럴 때 이 명칭을 백사면 모전리보다는 명칭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는 이 이야기가 있었는데,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네.

김하식 위원 그거에 대한 결론이.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아, 이거는 지금 현재 추진사항이 백사면 모전리 체육공원 조성으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요. 한 과정에서 나중에 실질 명칭은 이천행복센터처럼 바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지금부터 이게 바꿔나가야 나중에 지금 모전리로 이렇게 가다가 또 나중에 또 바뀌면 또 이렇고 저렇고 또 말 나오고 이러지 않을까요?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아, 그건 저희들이 하여튼 그…….

김하식 위원 그러면 지금 단계에서,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빨리 대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기획할 때서부터 이게 나가야 추후에도 이거에 대한 논란이 없지 왜냐면 처음 시작부분에 얘기를 했을 때 이걸 좀 수정을 했으면 지금 똑같은 얘기가 번복이 안 되잔아요.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네, 알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왜 그러냐하면 그렇게 가야 수영장이나 이런 부분도 있고 이러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은 바로 시정을 아마 좀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어차피 할 거라면…….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알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규화 위원님.

이규화 위원 여기 실내체육관 건립인데 이렇게 좌석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네.

이규화 위원 몇 석 정도 돼요? 제가 기억을 잘 못, 담당 부서에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체육진흥팀장 남해원 체육지원센터 체육진흥팀장 남해원입니다.

이규화 위원 네?

○ 체육진흥팀장 남해원 체육진흥팀장 남해원입니다.

이규화 위원 네.

○ 체육진흥팀장 남해원 현재 지금 타당성용역 조사 중에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거기에 아직 시설규모나 이런 게 확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미온적입니다. 타당성조사를 하고 기본설계를 하게 되면 그때 아마 좌석이 확정될 것 같습니다.

이규화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규모가 어느 정도는 나왔을 거 아니에요?

○ 체육진흥팀장 남해원 네, 그거를 하기 위해서 지금 거기에 사업을 하는데 타당성이 있는지 없는지 어느 정도 규모로 해야 타당성이 있는지를 용역 중에 있습니다.

이규화 위원 아, 용역을 줘야.

○ 체육진흥팀장 남해원 네. 그 결과가 나와야만 그 결과를 토대로 기본설계 할 때 반영하면서 사업 규모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규화 위원 그 우리가 이제 이거 실무진들이 이제 우리가 심의할 때 시연들이 들어가는 것처럼 이거 실무진 구성할 때 시의원을 좀 참석시키면 알 될까요?

○ 체육진흥팀장 남해원 네, 그건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수고하셨습니다.

김일중 위원님.

김일중 위원 저도 그 건의적인 부분 주민들로부터 건의적인 부분 좀 전해 드리고 싶은데요, 국장님.

지금 부발에 수영장이 하나 있고요. 호법이죠?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호법레포츠.

김일중 위원 호법에 하나있고 부발에 하나있고 지금 이제 백사 모전리에 체육공원 조성되는 부분에서 하나가 더 생기는데 기존에 이 수영을 겸비한 교육들이 좀 다양했으면 좋겠다라는 그 민원들을 좀 많이 봤습니다.

기존에 수영 프로그램말고도 인명구조 교육 등을 할 수 있거나 다이버시설 다이버 교육 또한도 같이 겸비해서 구조나 하는 사람들에게 좀 이런 교육적인 부분이 다양하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부분에서 많은 의견들을 좀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기존의 주요 시설에 대한 설계가 아직 채비가 완벽하게 된 거가 아니라고 얘기를 달성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좀 권의적으로 꼭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도 좀 한번 검토 부탁 드린다는 말씀을.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네, 타당성조사 할때 다시 넣어서 하겠습니다.

김일중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종철 수고하셨습니다.

더 없으시면 종합운동장 캐노피 보수공사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의래 위원님.

심의래 위원 종합운동장 관련에 대해서 실내체육관이 필요하다고 한 적이 있어요. 시정질문 등도 그런데 그게 좀 타당치가 않는 거죠, 적합하지 않아서 실천을 못하시고 계시는 건가요?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아, 운동장 내.

심의래 위원 실내체육관을 좀 해달라고 작년부터 이제 그랬는데 지금 백사 모전리 체육공원으로 대체가 되는 건지 아니면 그게 어떤 조건에 맞지가 않아서 안 되시는 건지.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지금 이거는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나머지 이제 종합적인 실내체육관에 대해서는 지금 검토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치나 뭐 복하천이나 부발 무촌리나 이런 여러 군데가 그 후보지로 대두가 되는데 검토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심의래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없으시면 113쪽 체육단체 및 체육시설 관리 조례 개정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종순 국장님, 과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운영지원과, 시설관리과)

(14시03분)

○ 위원장 정종철 다음은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동민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앉아서 하나요?

○ 운영지원과장 허생욱 아, 소장님, 나가셔서…….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네.

안녕하세요? 민주화운동기념공원소장 김동민입니다.

존경하는 자치행정위원회 정종철 위원장님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0년도 저희 민주공원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쪽수는 191쪽부터인데요, 그다음 쪽 193쪽에 목차고, 195쪽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전과 목표로 돼 있는 부분인데요,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 및 민주열사 추모 이렇게 전체적인 타이틀에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있고요. 밑에 5가지로 홍보, 홍보에 대해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민주시민교육 확대고요, 세 번째가 기념사업을 통한 민주시민의식의 함양, 네 번째 방문객 편의 및 안전을 위한 시설물 유지관리가 되겠고요, 다섯 번째 민주화의 성지로서 위상에 맞는 묘역을 완성해 가는 것으로 이렇게 잡았습니다.

그다음 쪽 일반현황은 보시는 대로고요, 정원, 현재 인원은 13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 저를 포함. 그리고 그 외에 시간선택제로 해설사 세 분이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그다음 쪽 2020년도 여건과 업무추진방향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국고보조금 추가 확보를 위한 관계부서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도 예산이 이미 정부에서, 행안부에서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아시는 대로 지금까지 9억 4,000만 원으로 매년 동결이 돼 있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충분한 국고보조를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홍보 강화인데요, 저는 이제 1월부터 근무를 하기 시작했는데 개방형으로 임명이 돼서요, 그래서 홍보가 대단히 미흡하다라고 하는 것을 확인했고, 특히 일반 대국민 홍보가 학교 상대로 이렇게 설명하는 거 이외에 일반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사실은 저도 모르고 있었던 민주공원이기 때문에 일반인들 대상으로 언론을 이용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기념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평가 강화인데요, 이 부분은 같이 행안부 산하에 기관으로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라고 있는데요, 이 사업회와의 업무협조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물론 지금까지도 같이 잘 협조를 해 왔지만 보다 더 긴밀하게 협조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추모사업 확대를 위한 유족협의 강화입니다. 유가족 및 추모단체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묘역안장을 보다 더 확대하고 136분을 모두다 모실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합동추모제가 없었는데 금년 가을에 합동추모제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다음 쪽에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는요, 이 프로그램은 공원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시행해 온 프로그램에 대해서 올해도 보다 더 알차게 진행을 할 생각입니다. 대개 찾아오는 관람객들이 어린이들, 청소년들, 초중고학생들이기 때문에 이 학생들에게 맞는 그런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진행을 해 왔고 올해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다음 쪽에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조 강화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의 협조내용이고요, 구체적인 협조 사업은 또 뒤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그다음 쪽에 나오는 기획사진전인데요, ‘다이나믹 한국 현대사’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민주화운동의 주요사건뿐만 아니라 8.15광복, 2002년 한ㆍ일월드컵 개최 등 근현대사 기획사진전을 개최해서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합니다. 기간은 올 3월∼8월까지 할 예정이고, 지금 현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로부터 콘텐츠 협조를 받아서 전시자료를 곧 확정하고 준비해서 3월부터 기획사진전을 개막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관람객들이 대개 이 카메라를 가지고 오시니까 관람객들이 공원 일대 사진을 찍어서 공모하는 것을 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통해서 사진공모를 하도록 하고, 선정을 해서 최우수상, 우수, 입선 이런 상품과 상금을 시상하기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쪽에 묘역 안장률 제고 및 유족과의 소통 강화는 말씀드렸듯이 민주화운동법에 의해서 인정된 민주화운동으로 인한 사망자로 인정된 136분이 계신데요, 이중에 57기가 안장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대개 그 이전에 돌아가신 분들이 여기저기 모란공원이라든지 이렇게 흩어져 있어서 이분들을 한곳에 모으는 작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인혁당 사건 희생자 세 분을 포함해서 네 분의 묘역을 이렇게 이장해서 안장하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추모문화제에 대한 건데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처음 갖는 추모문화제입니다. 애초에는 내년에 예산이 책정돼 있지를 않아서 계속 예산이 깎여서 내년 예산을 기대하고 준비를 하다가 이렇게 작은 예산이라도 만들어서 올해부터 추모문화제를 하기로 이렇게 결정을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주화운동기념공원 녹지환경 개선인데요,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무궁화, 연산홍 등 식재를 해서 녹지환경을 개선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198쪽 민주화운동기념공원 민주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199쪽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조 강화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쪽 기획사진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01쪽 사진공모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02쪽 묘역 안장률 제고 및 유족과의 소통 강화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203쪽 민주화운동기념공원 합동 추모문화제 개최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204쪽 민주화운동기념공원 녹지환경 개선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이규화 위원 저요, 하나.

○ 위원장 정종철 네, 이규화 위원님.

이규화 위원 지금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 안장되신 분들이 사실은 우리가 어떤 사건의 어떤 활동을 했는지 몰라요. 아는 사람 거의 없을 것 같아서 그분의 활동상에 대한 뭐 책이라든가 뭐 아니면 그 인물에 대한 연구 이런 것들은 하고 계시나요?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네, 자료가 다 돼 있고요. 행안부 산하에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원회가 있었고 거기서 이제 심의해서 결정된 분들, 사망자는 사망자 대로 그 인명사진이 있고요, 저희 홈페이지에도 각각의 인물들에 대한 어떤 활동 설명 이런 게 다 나와 있습니다.

이규화 위원 네.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잘 모르니까 이제 안치는 돼 있는데 인물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또 그런 그분들을 기리기 위해서 올해의 이제 어떤 인물이 있으면 올해 연구 뭐 학술제 이런 인물들을 뭐 두세 분 정도 선정을 해서 이렇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그런 발표회라든가 뭐 이런 거 한번 계획하시면 어떤가, 그리고 청소년 아이들도 누가 안치돼 있는지를 모를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인물 해 갖고 그분들에 대한 자료를 또 기회를 통해서 자료를 만들어놓으면 나중에는 또 그것이 자료가 돼서 또 역사문화 이런 것도 기본자료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기획을 한번 해 주시면, 네.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네. 저희도 매달, 이번 달에 민주화열사 이런 정보들을 공유하고 있는데 보다 더 확산될 수 있도록 학술제라든지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화 위원 네. 그래서 그 책자가 있으면 하나 우리 의원님들한테 나누어줄 자료가 있나요?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네.

(운영지원과장을 보며)

과장님…….

○ 운영지원과장 허생욱 네.

이규화 위원 네, 부탁드릴게요.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네, 1부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규화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심의래 위원님.

심의래 위원 사진공모전 보면 이건 신규로…… 프로그램을 넣으신 건가요, 아니면 해 왔던 건가요?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네?

심의래 위원 사진공모전이요, 이거 기존에 있었던 건가요? 아니면 새로 신규로…….

○ 운영지원과장 허생욱 (민주화운동기념사업소장에게) 새로 시작하는 겁니다.

심의래 위원 새로 시작하신 거죠?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네, 새로 시작하는 겁니다.

심의래 위원 아……. 네, 그래서 (웃음) 하여튼 뭐 새로운 거를 하신다니까요. 새로 더 넣으신 거죠?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네.

심의래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잘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정종철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동민 소장님, 과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정종철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07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2020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 「미래전략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홍보관광담당관」, 「자치행정국」,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 소관 자료 부록에 실음)

(14시18분 산회)


○ 출석위원(8인)

정종철심의래김일중김하식

김학원서학원이규화조인희

○ 위원 아닌 출석의원(1인)

홍헌표

○ 출석공무원(13인)

자치행정국장원종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김동민

미래전략담당관노재덕

감사법무담당관이재석

홍보관광담당관김남완

자치행정과장장병준

세정과장김인환

징수과장김영일

회계과장김종호

교육청소년과장천기영

정보통신과장정하국

운영지원과장허생욱

시설관리과장권영도

○ 기타 참석자(1인)

체육진흥팀장남해원

○ 의회사무과 출석공무원(6인)

자치행정전문위원박영근

의사팀장노필원

주무관이순정

주무관이재태

기록박종미

기록이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