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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회 이천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이천시의회사무과


일 시 : 2015년 10월 19일(월) 오전 10시

장 소 : 상 임 위 원 회 실


의사일정
1.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된 안건
1.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천시장 제출)(계속)
가. 보건소(보건위생과, 보건사업과)
나. 농업기술센터(농업진흥과, 기술보급과)
다. 의회사무과


(10시00분 개의)

○ 위원장 전춘봉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의회사무과 소관 2015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ㆍ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1.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천시장 제출)(계속)

(10시01분)

○ 위원장 전춘봉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가. 보건소(보건위생과, 보건사업과)

○ 위원장 전춘봉 먼저 보건소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은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장 심평수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심평수입니다.

존경하는 정종철 의장님과 전춘봉 위원장을 비롯하여 시민의 건강증진과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건소 예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35쪽 보건소 운영 예산에서 유산보건진료소 노후 건축물 철거비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1억 원은 마교보건진료소 신축공사 부족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방역소독 사업 예산 1,600만 원 이거는 방역 사업용 노후차량 교체비가 되겠습니다. 그다음 주요감염병 표본 의료기관 운영비 그리고 다음 장에 있는 한센양로자 생계 지원비, 한센 의료 지원비는 내시에 의한 증감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선별진료소 운영기관 지원 예산 3,600만 원은 에어텐트와 이동형 음압기, 냉ㆍ난방기 설치된 에어텐트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감염병 관리 시설 및 장비 지원비 이거는 6,010만 6,000원이 신규 내시되었습니다. 이거는 보건소 장비 지원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메르스 긴급 방역 대책비, 이거는 격리 외래 진료실 설치 지원비로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감염병 대책 비축물품 지원비 500만 원을 또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약품 안전 관리 예산 170만 원입니다. 이거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38쪽 보건사업 예산에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예산은 이거는 예산액 변동 없이 과목 간 경정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세부내역은 유인물로 갈음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0쪽 금연환경 조성비가 되겠습니다. 이거는 8,500만 원인데 국비 지원이 돼서 이거를 삭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사회 중심 금연 지원사업 예산입니다. 이것도 역시 예산액 변동 없이 과목 간에 경정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세부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고요.

다음 242쪽 구강건강관리사업 예산은 5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불소용액분배기 구입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 진료서비스 예산에서 방사선실과 한방실 민원인 가운 및 시트 세탁비 1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결핵예방 사업 예산도 과목 간 경정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가족보건 예산에서 보건소 예방접종 약품비 4,000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이거는 지금 영유아 예방접종을 민간병원에 위탁해서 하고 있는데 민간병원을 많이 가기 때문에 병ㆍ의원 접종이 많아져서 그쪽으로 전환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비 652만 1,000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민간병ㆍ의원 접종비 4,000만 원은 아까 설명드린 내용이고요.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예산 38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난임부부 지원사업비는 3,220만 원이 감액 내시돼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저소득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비는 신규사업으로 4,275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반환금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예산 설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전춘봉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235쪽부터 245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한영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순 위원 소장님! 235쪽에 보면 마교보건진료소 있잖아요.

○ 보건소장 심평수 네.

한영순 위원 그 부족분으로 1억 원을 계상하셨는데, 그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보건소장 심평수 그 부분은 우리가 국비, 예산을 확보하면서 건축분만 확보를 했어요. 그 부지가 지금…… 넓습니다. 그래서 거기 포장공사하고 거기 또 축대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원래는 외장부분이 드라이비트(drivit)로 돼 있었는데 그거를 석공사로 좀 바꾸는 그런 예산으로 해서 한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한영순 위원 건축비만 확보돼 있으면서 추가적으로 1억 원을 더 확보했다?

○ 보건소장 심평수 네, 그걸 저희가 미리 해야 되는데 그 예산 확보를 못 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한영순 위원 아, 예산 확보가, 못 하게 된 부분이 뭐였죠?

○ 보건소장 심평수 원래 그 처음부터 그걸 다 해야 되지만 저희가 통상적으로 건축할 때 건축비만 많이 했었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한영순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전춘봉 한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서광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광자 위원 소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총예산이 얼마였었는데 얼마를 했고 1억이 부족해서…….

○ 보건소장 심평수 그거는 담당 과장님이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보건위생과장 박재우입니다.

당초예산이 지금 소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건축비만 국ㆍ도비를 지원을 해 줘요. 그런데 나머지 우리가…… 부대토목공사하고 석축공사 하는 게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시비로 우리가 확보를 하는 게 한 1억 원 정도가 되거든요. 그래서 총사업비는 3억 1,200만 원 정도 되고요. 도급액이 한 2억 8,000 정도, 그다음에 관급해 가지고 2,900 해 가지고 하는 사항입니다. 그게 증가액이 한 1억 정도는 지금 말씀드린 부대토목공사하고 석공사가 추가로 되겠습니다.

서광자 위원 그러면 총예산이 3억 2,000인데, 국ㆍ도비가 2억 8,000원이고 나머지 부족분 1억을 했다는 거죠?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네.

서광자 위원 그러면 준공예정일자는 언제예요?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준공예정일자는,

○ 보건소장 심평수 그거 11월…….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올해 말.

○ 보건소장 심평수 네, 올해.

서광자 위원 올해 말? 12월이요?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네.

○ 보건소장 심평수 11월 30일 정도 할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광자 위원 네, 그런데 이거 그러면 지금 부대석축공사 이런 거 나머지는 건축비가 했기 때문에 진행이 공정이 몇 % 정도? 지금 현재 공정.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지금은 혹시 마교 그 지소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무촌~궁평 간 도로 오른쪽에 지금 현재 한창 공사 중에 있습니다. 지금 공정률은…… 정확하게 공정률은 몇 %라고는 할 수 없는데요. 지금 지붕까지는 다 돼 있습니다. 그리고 양, 아까 얘기한 석축공사는 부락 쪽 하천 옆으로 그…… 절개지가 상당히 한 2.5m 정도 되거든요. 거기서 흘러내릴까 봐 그걸 공사를 해야 되고요.

서광자 위원 네, 그러면 석축하고 부대시설인데, 마당 공사는 아직 안 한 거죠?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네, 아직 안 했습니다. 지금 한창 공사 중이라,

서광자 위원 그런데 백사진료소를 보니까 준공을, 다 준공식까지 하고 나서 또다시 그 장애인들 표시 그게 안 돼 있어 갖고 다시 그걸 다 뜯어내고 다시 하셨죠?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네, 추가로,

서광자 위원 그거 왜 그러셨어요?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죄송합니다만, 그게 당초에 장애인부서하고 협의가 잘 됐어야 되는데 그게 아마 누락이 된 것 같아 가지고 죄송하지만 추가로 그걸 준공 때문에 했습니다.

서광자 위원 그런데 그게 공사를 하기 전에 그런 건 간단한 거라 뭐 그게 돈이 얼마 안 들어갔겠지만, 얼마 안 들어가도 그렇지 처음에 그거 새로 지으면서 그 부분을 놓치고 그랬다는 거는 좀 이해가 안 가니까,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네, 다음에는,

서광자 위원 마교보건진료소 같은 경우 또 지금 몇 군데만 남았어요, 이거 이제 신축해야 될 곳이?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지금 어농지소도, 진료소도 생각하고 있고요

서광자 위원 어농이요?

○ 보건위생과장 박재우 네.

서광자 위원 진료소가 총 몇 개인데요?

○ 보건소장 심평수 지금 총 15군데인데요.

서광자 위원 15개소?

○ 보건소장 심평수 지금 앞으로 신축해야 할 곳이 어농하고 월포진료소가 남아있습니다.

서광자 위원 율면 월포리요?

○ 보건소장 심평수 네.

서광자 위원 네, 그럼 이거 신축하시는 건 굉장히 바람직하고 좋으신데, 그 공사를 할 때 한꺼번에 해야지 완공을 해서 준공식까지 하고 나서 다시 뜯어고치고 그러는 거는, 그것도 바로 준공한 지 며칠 됐다고 그걸 다시 고치고 그러는 거는 좀 아닌 것 같아요, 소장님.

○ 보건소장 심평수 네, 알겠습니다.

서광자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시면 관계자, 건축직이라든가 뭐 이렇게 해서 다 그거를 의논하시고 또 이렇게 해 가지고 해야지 그걸 놓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 보건소장 심평수 사전에 의논을 했는데 그게 설계에 반영이 안 돼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서광자 위원 네, 그런 부분 보면서 이게 좀 아니다 싶은 생각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런 부분을 좀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장 심평수 네, 알겠습니다.

서광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전춘봉 서광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문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자 위원 고맙습니다. 어쨌든 간에 마교지소가 지금 오래도록, 오래 걸렸습니다. 사실은…… 나오기까지.

○ 보건소장 심평수 네.

김문자 위원 그런데 지금 마교지소가, 진료소를 사용할 수 있는 마을이 지금 몇 개 마을이죠?

○ 보건소장 심평수 지금 거기가 한 5개 마을 정도 되는 걸로,

김문자 위원 지금 제일 걱정이 그겁니다. 이 규모가 우리 수광리 면소재지에 있는 게 아니라 마교리에 있어서 면소재지에 있는 주민들은 이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그 대책으로 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그렇게 잠깐 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이 같이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있는지 규모가 좀 그게 걱정이 되거든요, 사실은.

○ 보건소장 심평수 앞으로는 지금 예방접종도 전부 병ㆍ의원으로 위탁해서 하기 때문에요. 올해 독감 같은 경우는 지금 약간 어려움이 있었던 게 지금 영유아 예방접종은 병원에서 그냥 놓으면 바로 금액을 보상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는데 이거는 지금 질병관리본부에서 약을 계속 사 가지고 분배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좀 있었는데요. 그게 조금만 개선되면 대부분 민간병원에서 이용하기 때문에 큰 불편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김문자 위원 네, 하여간 고척리라든가 수광리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게 좀 이렇게 문을 열어주시고요.

○ 보건소장 심평수 네.

김문자 위원 우리 진료소협의회라는 게 있잖아요.

○ 보건소장 심평수 네.

김문자 위원 어떻게 잘 소통이 되나요? 우리 그 진료소하고 아니면 주민들하고의 갈등은 없나요?

○ 보건소장 심평수 진료소협의회가 예전에는 독립채산제로 있을 때는 협의회에서 예산 집행할 때 반드시 결재를 받아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형식적인 거고요. 원래는 정부에서도 그거 없애는 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반발이 심해서 우선 있는 거라서 현재는 그러니까 예산 지원도 전혀 안 되고 있는 상태고 뭐 등등해서…….

김문자 위원 그런데 소장님이 아시고 계시는 것하고 또 다릅니다. 우리 지역에 가면 진료소추진위원회 협의회 이분들의 목소리가 상당히 커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텃세를 하는 그런 성향도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보건소에서 좀 관리를 하셔야 된다라는 생각을 해요. 저도 진료소에 가보면 이 협의회에 계신 분들이 어떤 자기들의 목소리를 너무 강하게 내니까 타지에서 계신 분들, 특히나 진료소를 이용해야 될 분들이 불편을 느낄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함께 관리를 해 주셔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 보건소장 심평수 그 부분은 나중에 저희에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별도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문자 위원 협의회가 너무 강하게 목소리 내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 보건소장 심평수 네, 알겠습니다.

김문자 위원 그 밑에 방역사업용 노후차량 교체를 하신다 그러셨는데 어떤 차를 교체하길래 1,600만 원밖에 안 돼요?

○ 보건소장 심평수 이거는 방역사업차량 중에 그냥 옛날에 연막하던 차량이 있습니다.

김문자 위원 네.

○ 보건소장 심평수 그 차량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분무소독하는 특장차는 한 4,000만 원 되고요. 이거는 1,600만 원…….

김문자 위원 이거 위탁업체에 주는 거 아니죠?

○ 보건소장 심평수 네, 이건 위탁업체에 주는 게 아니고 우리 보건소에 사용하는 겁니다.

김문자 위원 그렇죠?

○ 보건소장 심평수 네.

김문자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전춘봉 김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홍헌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헌표 위원 지금 우리 이천 시내에 금연 그런 거 많이 홍보하고 그러잖아요.

○ 보건소장 심평수 네.

홍헌표 위원 여기 올라온 거 보면 금연스티커 같은 거 제작하고, 그리고 241쪽에 보면 금연표지판 같은 거는 기존에 잡았다가 감소시켰네요. 보니까 금연에 대해서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거를 우리 시비로 많이 이렇게 여기 들어와 있는데, 이게 국가정책사업으로 해서 시에서 이거 돈을 투자를 해서 이렇게 해야 됩니까? 이거는 전국적으로 해서 국가시책사업으로 추진을 해야 될 것 같은데,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말씀드리겠습니다.

홍헌표 위원 네.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지금 작년부터 그래서 지역사회 금연사업이라 그래서요. 그쪽에서 돈이 배정이 돼서 올해부터는 저희가 2016년부터는 거의 시비 예산은 세우지 않았습니다. 특별한 사항 빼고는요.

홍헌표 위원 ′96년도요? 몇 년도?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2016년도요.

홍헌표 위원 네?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2016년도.

홍헌표 위원 2016년도.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그다음에 2015년도에도요. 저희가 그래서 시비로 지금 850만 원 있던 거를 지역사회 금연사업 국ㆍ도비 보조사업이 내시됐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감액을 한 겁니다.

홍헌표 위원 네. 거기서 보면 241쪽에 흡연단속 차량 렌탈비로 해 가지고 180만 원 감소시켰죠, 예산 잡았다가.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네.

홍헌표 위원 그런데 이게 흡연단속 차량 렌탈비 이게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겁니까?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저희가 지금 흡연단속 차량이 없어 가지고요. 차량 구입은 저희가 각 실ㆍ과마다 정수차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수차량이 저희 보건소가 오버(over) 돼 가지고 할 수 없이 저희가 렌탈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홍헌표 위원 그럼 이게 흡연단속 차량 이쪽으로 해서 누구 뭐 지정을 한 건가요, 차에?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네, 흡연단속이라 그래 가지고요. 마티즈에 ‘흡연단속’이라고 크게 써 가지고 그렇게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홍헌표 위원 그래서 이거는 얘기 들어본 게 없어서 이게, 아,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전춘봉 홍헌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하식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거 흡연단속 차량에 스티커나 차량 외형을 갖다 이렇게 홍보한다는 거잖아요?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네, 그래서 ‘흡연단속’이라고 크게 써가지고 다니니까 굉장히 시민들이 ‘어우, 이렇게 하냐’ 그러면서 굉장히 뭐라 그럴까 ‘아, 시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 구나’ 그래서 저희가 그전보다 많이 이게 금연에 대해서 많이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김하식 위원 아, 그거만,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시에서 이렇게 활동을 많이 하고 있구나 이런 게 인지도가 높아졌습니다.

김하식 위원 네, 그럼 방법을 다른 방법 혹시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다른 방법 어떤 거? 그러니까 흡연,

김하식 위원 다른 방법으로, 금연에 대해서.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금연과 관련해서요?

김하식 위원 네.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저희가 그래서 지금 현재 ‘금연벨’이라 그래서 시범으로 저희가 그래서 내년에 5개 정도 터미널하고 이런 중앙통 쪽에 사람들이 흡연하지 않도록 금연벨을 설치를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김하식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저는 지금 그런, 지금 이 차량, 그 차에다만 외형을 갖다 어떤 금연 이런 거 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혹시 직원들이 금연, 직원들이 차량을 다 갖고 다니잖아요.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네.

김하식 위원 그러면 직원들의 어떤 그 차량에 스티커를 이렇게 하는,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아, 뒤에다가 이렇게,

김하식 위원 네, 그런 부분.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아, 예전에,

김하식 위원 또 관에 있는 차량들에 대해서, 지금 현재 이천시 로고 새겨갖고 다니시죠?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네.

김하식 위원 그 방법을,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아,

김하식 위원 로고를 좀 작게, 이천시를 작게 하고 거기다가 지역 어떤 그런 홍보차원에서 차량에 전체적으로 한다면 홍보가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아니, 검토가 아니라, 그렇게 간다면,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그것도 좋은 방법,

김하식 위원 홍보가 지금 1대 갖고 하는 거하고 전체 공무원들이 지금 900명이면 900명하고 그 외적인 관공서 차량 이런 데다 그런 걸 한다면 효과는 아마 대단하리라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어떤 그 지역에다가 터미널이라든가 공원이라든가 이런 데 어떤 조그맣게 해서 이렇게 붙이는 거보다는 더 효과가 크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런,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네,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하식 위원 그런 쪽으로도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 건강증진팀장 임명재 네, 알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전춘봉 김하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보건소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심평수 소장님과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나. 농업기술센터(농업진흥과, 기술보급과)

(10시21분)

○ 위원장 전춘봉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유상규 소장님은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춘봉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46쪽입니다. 농업기술센터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액 97억 3,239만 6,000원보다 8,162만 2,000원이 감액된 96억 5,077만 4,000원입니다.

다음은 예산사항별로 주요내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사업비로 134만 7,000원을 증액 계상하였는데, 내용은 중간에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업무보조로 생활임금제에 따른 인건비 증액분입니다.

다음은 고품질 안전농축산물 생산 기술보급에 8,296만 9,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내용은 식량작물 기술보급에 민간자본사업 보조로 이모작 작부체계 기반 생력화 사업에 2,1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자산취득비로 토양검정실 냉온풍기 교체를 위해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토양개량제사업 보조로, 다음 장입니다. 토양개량제 사업지원에서 공급물량 조정으로 국ㆍ도비 보조내시가 변경되어 1억 2,570만 6,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원예특작기술보급에 769만 5,000원을 계상하였는데, 내용은 농산물안전성분석실 기간제근로자 보수 증액분과 우리꽃전시회에 필요한 재료비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복숭아 연구개발에 404만 2,000원을 계상하였는데, 이는 복숭아 시험포 관리와 가공연구 보조에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증액분입니다.

다음은 1차 수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7쪽…….

(유상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호 예산팀장과 대화)

그럼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전춘봉 유상규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농업기술센터 246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서광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광자 위원 소장님! 246쪽에 이모작 작부체계 기반 생력화라는 거 있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서광자 위원 그래서 3,000만 원인데 아마 자부담이 30%고, 시의 보전이 70%인가 본데, 그거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이거는 벼농사만 지을 경우에 소득이 좀 저거 하니까 벼를 심고 난 다음에 그 토양에 보리를 좀 한 번 더 재배해서 농가소득을 좀 올리기 위한 이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우리 관내에 한 10ha 정도 단지를 조성해서 여기에 이모작 체계를 좀 갖추기 위해서 파종기를 좀 지원하려고 계상하였습니다.

서광자 위원 그럼 여기에 파종기를 2,100만 원으로 10ha 농가에 주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파종기 가격은 한 2,500만 원 되는데요. 저희 예산은 2,100만 원만 지원…… 그리고 그 이외의 것,

서광자 위원 네, 그리고 나머지는, 자부담은 그럼 30% 하는 거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서광자 위원 네. 그 10ha가 여기 저기 산재돼 있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지금 백사 지역에 좀 조성을 하려 그러고 있습니다.

서광자 위원 아, 백사에만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서광자 위원 네. 다른 데는 그러면 이모작하는 데가 없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지금 보리를 하는 데는 없습니다.

서광자 위원 보리는 백사에서만 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뭐 감자를 심는다든가 뭐 이런 거는 있는데요.

서광자 위원 그런 거는 지원이 안 되는 거고, 이모작 해도 그거는 개인이 하는 거니까. 이것도 개인이지만.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이건 단지를 좀 하는 거기 때문에 단지,

서광자 위원 이건 단지.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그렇게.

서광자 위원 단지,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전춘봉 서광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246쪽에 없으시면, 247쪽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전반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용재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 소장님! 우리 벼 수매 가격이 작년보다 떨어졌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용재 위원 시에서는 무슨 방법이, 우리가 뭐 예산을 보조해 주는 것도 아니고 방법은 없는데, 농민들이 불만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떤 말씀을 드리려 그러냐 하면, 우리 시에서 고시히까리를 장려를 하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용재 위원 그런데 그게 수매가격은 높고 판매가격은 일반 추청벼하고 똑같이 팔아야 되고, 이런 손해 보는 건 농협에서 다 감수를 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앞으로도 계속 고시히까리를 장려를 할 거 아니에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용재 위원 그런데 고시히까리가 우리 이천시만 하는 게 아니라 타 시ㆍ군도 상당히 많이 고시히까리를 생산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시장은 똑같은 시장에서 그쪽 고시히까리는 싸게 팔고 이천 것은 비싸게 파니까 판매가 전혀 안 된다는 거야. 그래서 이걸 계속 정책사업으로 보급을 하실 건지, 그거에 대해서 소장님 생각을 좀 말씀해 주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정책적인 거는 농업기술센터 소관은 사실 아닙니다. 정책적인 건 아니고 저희는 어디까지나 기술보급ㆍ지도 이 업무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뭐 정책적으로 그걸 결정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일단 고시히까리가 추청벼 대체품종으로 이천시에서 몇 년간 단지를 통해서 재배를 해 왔습니다. 저도 얘기를 들었습니다. 고시히까리 수매가를 너무 높게 하다 보니까 판매할 때 좀 농협에서 애로가 있다, 그래서 아마 금년에 고시히까리 수매가격을 좀 낮춘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고시히까리를 품질관리를 저희는 재배라든가 기술적인 과정에서 품질이 좀 잘 관리돼 가지고 시장에서 반응이 좋게 이렇게 지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김용재 위원 그런데 타 지역에서는 시비를 수매가격에 보조해 준다는데 그게 맞나요? 타 시ㆍ군에서 그런 데도 있나요, 수매가격에 시비로 보조해 주는 데도?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글쎄요, 그거는 제가 파악을 좀 못 해 봤습니다. 시비로 보조해 주는 게 있는지,

김용재 위원 농가들 입장에서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그럼 저희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타 시ㆍ군에서 고시히까리 재배했을 때 시에서 뭐 보조를 해 주는지 그건 모르겠는데, 저희 이천시 같은 경우는 직접 현금 지원은 아니지만 농자재로다 고시히까리 재배농가들한테 지원을 해 주니깐 그게 뭐, 제가 들은 얘기입니다만, 한 가마에 한 4,000원 꼴은 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농가한테. 영농 농자재로 뭐 이렇게 지원한 비용이. 그렇기 때문에 직접 수매가를 지원해 주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지원이 간다 하는 얘기는 있습니다.

김용재 위원 그런데 아까 소장님께서 고시히까리를 우리가 정책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안 한다 그러지만 시 차원에서는 권장을 하는 거 아니에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니, 저희가 안 한다는 뜻은 아니고요. 저희가 그,

김용재 위원 아까 그런 말씀하셔가지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정책적으로 하는 거는, 저희는 기술보급 기관이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하는 거라기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이 고시히까리를 더 소비자들한테 더 잘 판매가 될 수 있도록, 그러니까 판매가 잘 되려면 밥맛이 소비자들이 먹어보고 좋아야 된다 하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일부 고시히까리 재배농가들이 작년하고 올해 날씨가 좋다보니까 좀 욕심이 생겨서 거름을 좀 많이 줘 가지고 좀 수확량이 많이 늘어난 편에 미질이 좀 떨어진 경향이 있지 않느냐하는 이런 얘기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재배농가들에게 고시히까리는 진짜 처음에 저희가 보급할 때 교육했던 것처럼 비료를 진짜 좀 적게 줘 가지고 제대로 된 고시히까리가 나와서 시장에서 좀 반응이 좋아서 판매가 잘 되도록 이런 쪽으로 저희가 기술 지도를 하겠습니다.

김용재 위원 그런데 소장님! 그러면 이천의 대표 브랜드는 쌀인데, 소장님이 ‘이게 이천쌀이다!’ 이렇게 추천해 줄 수 있는 쌀이 있어요? 예를 들어 고시히까리라든가 추청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이천쌀’ 하면 전국이 다 이천쌀이 좋다는 걸 알지만, 소장님 입장에서 ‘진짜 이천쌀이다!’ 제3자가 와서 다른 지방 사람들이 와서 사려 그러는데 ‘이거를 잡수시오.’ 이렇게 권장하는 쌀이 있느냐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저는 추청하고 고시히까리 2개를 권하겠습니다.

김용재 위원 추청하고 고시히까리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용재 위원 그런데 저희도, 농가들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추청을, 고시히까리가 맛은 조금 더 좋지만 이천쌀은 추청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데 제 개인입장에서 볼 때는 거름 같은 거를 너무 안 하기 때문에 추청 쌀 맛이 좀 떨어지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짚 같은 거 팔아먹고 거기다 거름도 안 하고 이런 데가 상당히 많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지도가 잘 안 돼 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요. 농업기술센터에서 그런 거를 적극적으로 좀 권장을 하셔가지고 좀 수매가격을, 우리가 수매를 안 하지만 그런 걸 안 하시는 분들은 수매가격을 좀 작게 준다든가, 이런 불이익을 주면 우리 쌀 미질을 좋게 만들지 않을까.

그런데 농업기술센터에서 그걸 적극적으로 안 하는 것 같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거는 저희하고 농협하고 농정과하고 3자 기관이 지혜를 좀 짜서 진짜 우리, 어떤 방법이 이천쌀을 더 지키면서 더 품질 좋은 쪽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느냐 하는 거를 같이 지혜를 맞대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측면에서 그런 쪽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용재 위원 네, 좀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용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전춘봉 김용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서광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광자 위원 소장님! 이제 쌀축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런데 제가 백사로 요즘 출장을 많이 나갔는데, 쌀문화축제 관련해서 진상 행렬하시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서광자 위원 거기 몇 명 소요가 돼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200명 정도…….

서광자 위원 그럼 그 200명을 다 어디다, 각 읍ㆍ면ㆍ동에서 농촌지도자회를 소집해서 이렇게 하시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100명은 농민단체에서 하고요. 또 한 100명 정도는 각 읍ㆍ면의 농악대,

서광자 위원 농악대.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농악대가 나오는 겁니다.

서광자 위원 네. 그래서 거기 들어가는 그 예산은 그러면 얼마가 되는 거예요? 진상 행렬이나,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진상 행렬 전체,

서광자 위원 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건 제가 자료를 좀 봐야 됩니다. 진상 행렬을,

(자료 확인) 전체 그 진상 행렬, 소품이라든가…… 모든 전체에 1,740만 원이 들어갑니다.

서광자 위원 그 1,740만 원.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서광자 위원 그 1,740만 원 갖고 하시기가, 고생이 많은 것 같은데 인원 동원이 이렇게 잘 되나요, 읍ㆍ면ㆍ동에 농촌지도자들이?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래서 농업인들이 이제 그게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한 번씩 하거든요. 이장단협의회가 한 번 하고, 농업경영인회가 한 번 하고, 농촌지도자회 한 번 하고. 같은 단체가 매년 나오면 부담이 가서 그래서 올해는 농촌지도자회가 주관을 해서 합니다. 그런데…… 그런 얘기는 많이 듣습니다. 각 읍ㆍ면에서 저희가 10명씩 참여해 달라고 부탁을 하는 건데 그 10명 참여하라는 것도 힘들다. 그래서 뭐 어디 군인을 좀 섭외해서 하면 어떠냐, 학생들 하면 어떠냐 이런 얘기를 저희는 듣습니다.

듣는데, 저희가 지금까지 쌀문화축제를 하면서 우리 쌀문화축제는 우리 농업인들이 같이 참여하고 또 우리 이천시의 모든 사회단체가 적극 참여해서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추진해 왔기 때문에 이것도 우리 농업인들이 개막식 할 때 이렇게 직접 같이 참여하는 데 더 큰 뜻이 있다 하는 차원에서 우리 각 단체에 이렇게 좀 부탁을 하면서 이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이제 앞으로 좀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어떤 방법이 더 진짜, 기존에 저희가 그렇게 이천쌀문화축제에 농업인들이 직접 참여한다는 그게 의미가 더 큰 건지, 아니면 뭐 외부에서 사람을 사다가 행렬에 끼워서 이렇게 해야 하는 게 더 의미가 있는 건지 이건 좀 앞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서광자 위원 소장님, 그게 농민들 참여하는 게 제일 중요하죠. 쌀문화축제가 이천시 홍보, 쌀 전체적인 걸 홍보하고 참여하고 그러는 건데 거기에 문제점을 아셔야 돼.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서광자 위원 그 옷 있잖아요, 옷?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서광자 위원 입고 오는 옷, 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서광자 위원 그 옷에서 너무 너무! 냄새가 나가지고 숨이 막혀 죽을 것 같다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 냄새요.

서광자 위원 그래서 참여가 어렵다는 거예요. 그 옷을 빌려오는 거죠? 대여료 주고 하는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서광자 위원 그런데 그거를 그냥 한 번 쓰고 그냥 갖다, 어디다 처박았다 그냥 가져와서 입나 봐요. 그런 문제점은 못 들어보셨어요?

조금 전에 하신 소문은 저도 다 듣고 뭐 오히려 못 하겠다, 너무 냄새나고 너무 힘들고 아주 그냥 악취가 나서 못 입겠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래 갖고 백사 이번에 농촌지도자회도 자기네 안 가겠다, 차라리 돈을 내겠다 이런 얘기도 들리거든요.

그런데 그 문제점이 뭔가를 짚으셔야 돼, 군인을 사다 하고 그러라고 그러는 게 아니라 농민들이 참여해서 같이 해야 되는 게 이게 쌀축제지, 누구를 뭐 데려다가 인건비 들여서 이거는 중요한 게 아닌 것 같고요.

일단은 그 사람들이 문제점이 뭔가? 옷에서 그렇게 악취 냄새가 나서 1년에 한 번 입었다가 처박았다가 또 입고 그러는 건 정말 아닌 것 같……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깔끔합니까? 그런데 그 더러운, 냄새가 나서 더럽다는 거지, 아주 솔직히 말하면.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그거 확인해 가지고요.

서광자 위원 그런 부분을 좀 파악해서 옷을 한 번 세탁을 해서 해 오던지 아니면 대여할 때 깨끗한 옷을 좀 빌려다가, 그게 아마 많이 없어서 한 군데에서 계속 빌리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짚으셔서 시민들이 입을 때 좀 쾌적하고 그래야지 이게, 시간이 꽤 걸리잖아요. 그거 몇 시간 걸리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서광자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 문제점이 뭔가를 좀 짚으셔서 나중에는 그 행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확인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전춘봉 네, 서광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문자 위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김문자 위원 지난해…… 지난해도 아니고 올해 제가 감사를 했었는데요. 어쨌든 간에 고생 많으셨어요, 준비하시느라고. 이제 또 시작인데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진상 행렬에 1,740만 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감사 이후에 혹시 바뀐 점이 있나요? 제가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우리 쌀문화축제가 어떤 식으로 바뀌었는지, 아니면 그냥 그대로 가시는 건지.

지난번에 우리 과장님한테 잠깐 얘기는 들었는데 업무를 다 파악을 못하고 오셔가지고 제가 소장님께 직접 여쭙는 겁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래서 지난해하고 좀 달라진 점을 저희가 몇 가지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가 개막…… 저희는 개막식에는 ‘개막 대동놀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개막 대동놀이’를 지금까지는 들어가는 좌측에 ‘문화마당’이라고 큰 돔(dome) 씌운 그 안에서 행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올해는 한 번도 안 쓴 그 대공연장, 그걸 저희가 ‘동네마당’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거기서 그 무대는 사용을 하지 않고 무대 그 아래 바닥 있지요, 바닥. 거기서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해서 하는 ‘개막 대동놀이식’으로 해서 그걸 진행을 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문화마당’에 계단식 의자 지적을 하셔가지고 금년에는 계단식 의자를 안 하고 평의자를 갖다놓는 걸로 했고, 그다음에 그 앞에 무대를 만들어서 문화공연을 하는 걸로 이렇게 했고요. 그다음에,

김문자 위원 소장님, 그래서 저희가 총예산이 8억 7,000인가요, 쌀문화축제 총예산이?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네, 그렇죠. 그러면 감사 이후에 그 축제 예산이 그 안에서 그냥 하는 건지, 아무 변화 없이 그냥 그 8억 7,000에서 그대로 하는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예산은 뭐 더 그러니까 일부러,

김문자 위원 저희가 보기에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 예산 범위 내에서 하는 겁니다.

서광자 위원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수가 있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께서 그동안 꾸준히 축제를 진행해 오셨는데 너무 안일하게 물론 뭐 4일 동안 8억 7,000 부어서 최고의 축제가 안 된다는 거는 말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5일 동안 우리 이천시 축제치고 가장 많은 예산이 아마 투입이 되는 축제이고, 또 더군다나 농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이기 때문에 저희도 상당히 긍정적이었는데, 가만히 들여다보고 또 가만히 보지 않더라도 눈에 보이는 게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지난번에 지적을 했고, 또 소장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눈에 보이는 별 변화, 그런 변화 외에는 전혀 예산에 대한 차이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행사를 치르고 나면 또 다른 어떤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없기를 바라면서 저희가 다시 질의를 드리는 건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감액할 수 있는 그런 요소가 없었나요, 전혀?

저희가 보기에는 8억 7,000이라는 돈을 딱 만들어 놓고는 그 안에서 그냥 그 돈을 다 소비해야 된다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위원님께서 느끼기에는 그렇게 느끼셨는지 모르지만 저희는 사실 참 힘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행사를 매년 치르면 물가상승이 됐는데 왜 그 비용은 더 올려주지 않느냐 하는 그런 요구를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예산이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걸 협약에 의한 계약을 하면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계약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김문자 위원 그런 축제, 이천시의 축제는 몇 가지가 있는데 다른 뭐 한 20일, 25일 하는 축제도 8억 정도 뭐 그렇게 해 가지고 하여간 비교분석을 할 수 있는 게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축제만 저희가 가지고 얘기하는 건 아니고 우리 이천시에서 하는 축제를 통틀어서 저희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매 해마다 물가상승률을 생각 안 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예산에 있어서 너무, 그 같은 금액을 가지고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변화가 없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래서, 물론 이번에도 어떤 변화가 있는지 저희도 또 관심 있게 볼 거고, 또 농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저희가. 또 농협도 함께 할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저희가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데 하여간 이번에는 어떻게 예산이 쓰여지는지, 지난번처럼 그 업체를 지정해 놓고 주는 건지,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이천 시민 모두가 혜택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또 한 가지만 좀 여쭙겠습니다.

지난해 본예산에 농어민 한마음대회 예산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그런데 지금 제2회 추경이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언제 하실 작정이신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거는 사실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지금까지 저희가 관할하는 4개 단체가 같이, 진짜 한마음이 돼서 같이 행사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농업경영인회라는 단체가 임원진이 젊은 층으로 바뀌면서 독자적으로 하겠다 그러는 바람에 이제 저희가 계속 같이 하는 걸로 이렇게 설득을 하고 하는 데도 결국은 이제 경영인들이 독자적으로 행사를 개최하는 바람에 사실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11월에 농촌지도자하고 생활개선회 두 단체만 가지고 농업인 한마음대회 아니면 한마음 연찬회식으로 해 가지고 조금 방법을 바꿔서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문자 위원 그러면 한마음대회는 안 하고, 연찬회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방향을 바꾸신다는 얘기인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지금 저희 농업단체를 보면 1,500명 정도 미만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지금 4개 단체이고, 농정과는 9개 단체인가요, 그런데. 농업기술센터 단체가 좀 적기는 한데 물론 다 중복이 되는 단체이기는 하지만.

그러면 그 한마음대회를 어떤 식으로 개최하실 건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지금 계획은 2개 단체 모여서 뭐 경영인들 하듯이 운동장에서 또 모여서 하는 것이 조금 좀 한마음 이런 대회라는 차원에서 좀 의미가 떨어지는 게 아니냐, 어차피 늦어지고 그래서 저희가 과거에 1박2일 행사를 이렇게 연찬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그런 시설에 가서 강사도 좀 불러서 교육도 하면서 1박2일 행사를 좀 해 볼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문자 위원 그 2개 단체 회원이 몇 명이죠, 총?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저희 계획은 지금 한 100여 명 정도 이렇게 해서,

김문자 위원 2개 단체가 그 정도밖에, 회원이 그 정도밖에 안 돼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 많죠. 많은데 이제 그 뭐랄까, 운동장에서 하면 여러 사람을 불러서 할 수가 있지만 이런 시설에 가서 1박2일 하려면 그렇게 많은 인원은 좀 모으기는 어렵고, 각 읍ㆍ면에 임원급이라든지 뭐 희망을 받아서,

김문자 위원 그렇게 한마음축제라고 명분하에, 저희가 예산에서는 한마음대회라고 돼 있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그러면 저희한테 지난 본예산 때도 그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그러면 취지에 어긋나는 거 아닌가요? 그 100여 명을 가지고 한다는 게 그게 무슨 한마음대회이며, 그리고 농민단체가 그렇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몇 명만 데리고 한다는 게 그게 어떻게 한마음대회가 될 수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글쎄, 저희 제가,

김문자 위원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제가 말씀을 드린 게 어차피 한마음대회를 하려면 4개 단체가 같이 했어야 되는데 한 단체가 거기에서 이탈을 하는 바람에 사실 한마음대회라는 명칭을 달기가 좀 궁색해 졌다는 말씀을 서두에 제가 드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문자 위원 궁색하더라도,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그래서 나머지 단체를 가지고,

김문자 위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회가 돼야지 몇 명을 가지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금년,

김문자 위원 연찬회를 간다는 거는 저희는 그건 앞으로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래서 이제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차피 분리돼서 했지만 내년에는 그 4개 단체가 꼭 한 자리에서 한마음대회 개최하는 걸로 저희가 추진을 지금 하겠습니다. 그래서,

김문자 위원 본예산에서 2,000만 원이 계상됐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그 계상된 거를 쓰고 보자는 식은 안 됩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닙니다. 쓰고 보자는 게 아닙니다.

김문자 위원 저희가 최대한 안 쓰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우리 농민들이, 저희는 그래요, 임원들 몇 명 그리고 모든 단체들이 임원들 몇 명 연찬회, 저는 그거 반대합니다. 왜 여럿이 함께 된 예산을 몇 명을 위해서 써야 됩니까? 그건 안 되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 사정이 변경이 돼서,

김문자 위원 본예산의 취지대로 써야 되는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사정이 변경됐기 때문에 그런 방법으로 운영의 묘를 살리자는 그런 취지입니다.

김문자 위원 어쨌든 간에 소장님께서 잘 하시겠지만 그건 저희가 일단 개인적으로 반대를 합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그리고 임원 단체 몇 명 데리고 와서 2,000만 원을 쓰고 보자라는 식은 앞으로 정말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4개의 단체가 함께 해서 뭐 지난번에도 어디야…… 예산이 중복돼서 두 군데로 나뉘어져 올려놨기 때문에 저희도 그때 상당히 부정적이었고, 앞으로 또 그런 일이 없겠지만 이제 앞으로는 좀 명확히 4개 단체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셔야 되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이게 다른 추경 때 가서 다른 이름으로 슬그머니 올라오는 거 절대 용납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명확히 해 주셔야 되고, 지금 4개 단체 농민들이 불만이 상당히 많습니다. 들어보셨어요?

지금 우리 시에 대한 불만도 많고,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얘기를 좀 들어보셨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저는…… 못 들었습니다.

김문자 위원 제가 단체별로 다 만나봤습니다. 다 만나봤는데 이런 부분도 상당히 부정적이고, 왜 이렇게 해야 되는지…….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어떤 걸 이렇게 해야 되는지 말씀…….

김문자 위원 지금 이 단체별로 한마음대회도 이런 식으로 하는 것도 잘못된 거고, 일반 회원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그런 계획을 세우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니, 어떤 걸…… 1박2일 행사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뭐,

김문자 위원 네, 1박2일도 그렇고, 지난해 한,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거는,

김문자 위원 행사들도 그렇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문자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통이 안 된다라는 얘기가 자꾸 나와요. 농업기술센터랑 우리 농민단체랑.

그러니까 소장님께서는 소장님이 옳다라고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얘기를 한번 들어보시고 농민단체랑 간담회를 좀 해 주시고 우리 농업기술센터의 목소리를 가급적이면 안 내시는 게 좋아요. 단체의 얘기를 좀 들으셔서 함께 하셔야지.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저희가 결정한 게 아닙니다. 농촌지도자하고 생활개선 회원들의 그 회의를 몇 번에 걸쳐서,

김문자 위원 임원들 얘기를, 임원들 몇 명 얘기를 들으신 거지, 일반 회원들 얘기를 들으신 건 아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런데 전체 회원을 모아놓고 뭐 회의를 할 수는 없는, 현실적으로는…… 각 읍ㆍ면에,

김문자 위원 이 취지를, 그러니까 그 취지에 맞는 예산을 쓰셔야지 임원들도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안 하는 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래도, 아, 이렇게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당연히 본예산의 취지대로 쓰는 어떤 계획이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저희가 드리는 말씀은 원칙은 하루 행사를 해야 된다, 그 원칙은 그래야 된다. 그러나 그 여건이 그렇지 못할 경우에…… 이러한 뭐 이렇게 방법을 바꿔서 할 수도 있다, 그거는 농촌지도자, 생활개선 회원들께서 방향을 어떻게 하겠다 결정해 주면 저희는 결정하는 대로 저희가 하겠다하는 식으로 했지, 저희가 이렇게 하자고 한 적은 없습니다.

김문자 위원 네. 그러면 이제 소장님 말씀대로라면 결정이 아직 안 난 상태고요. 그러면 임원들 몇,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 결정은 됐습니다.

김문자 위원 결정을,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회의를 해 가지고 지도자, 생활개선회에서 1박2일 행사 하는 걸로 결정이 됐습니다

김문자 위원 그러면 예산이 취지대로 안 맞는데 그걸 어떻게 그렇게 결정을 하세요? 저희한테는, 그러면 저희한테도 예산 보고할 때는 이렇게 하겠다, 장황하게 설명해 놓으시고는 몇 명이 연찬회 간다? 이걸 말이라고 하세요, 지금? 말씀이 안 되는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런데 저희 예산 집행과 관련해서,

김문자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다른 부서도.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 계속 그렇게 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위원님,

김문자 위원 아니죠.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금년의 상황이 이렇게 바뀌었기 때문에 금년에는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고, 내년에는 4개 단체를 다 참석해서 하는 걸로 미리 4개 단체한테 이렇게 해서 내년에 같이 하겠다 그런 뜻입니다.

김문자 위원 임원회에서 그렇게 결정났다하더라도 일반 회원들의 한마음대회가 아니면 그건 아무 의무가 없습니다. 왜 몇 명 연찬회 가서 1박2일 그 돈을 쓰고 옵니까? 말이 안 되는 말씀을 하세요.

일반 회원 대상이고, 그 농민들이 많은 사람이 참석을 해야지, 어떻게 그렇게 특정 몇 명을 데리고 가서 연찬을 하시고, 그렇게 생각을 하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러면 뭐…….

김문자 위원 2,000만 원이 정해져 있으면 그거 다 쓰셔야 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일반…… 그러니까 자꾸 위원님께서 일반 회원들 말씀을 하시는데 모든 조직이라는 단체는 임원을 뽑아놨습니다. 임원을 뽑아놨기 때문에 의견을 수렴할 때는 각 읍ㆍ면의 회장단 뭐 임원단들을 다 모아서 시에서 한 40여 명 모아서 회의를 해 가지고 거기서 나오는 의견을 가지고 결정을 하는 거지. 어떻게 일반 회원들이 그런 얘기를 했다 그래서, 그건 일반 회원들이 자기 관할 읍ㆍ면의 임원들한테 그런 의견을 표시를 해서 그 분들이 시에 와서 회의할 때 그건 안 된다, 그냥 기존대로 우리 하자, 그렇게 해 가지고 기존대로 하자고 결정이 되면 저희는 기존대로 할 겁니다.

김문자 위원 네. 농민단체에,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런데 그런 식으로 결정이 됐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문자 위원 농민단체의 불만이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닙니다, 소장님. 농민단체가 이번에 비단 불만이 나와 가지고 그런 얘기 했겠습니까? 이미 오래 전의 얘기이고요. 그 예산 들어오기 전부터 그런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랬으면 그런 예산에 맞춰서 사업이 올라와야 되는 거지. 예산은 떡하니 올려놓고서는 변경이 됐으니까 이렇게 목을 변경해서 사업을 집행하겠다, 그건 의원들…… 무시하는 겁니다. 어떻게 그렇게, 우리한테 그렇게 보고를 해 놓으시고는 그렇게 변경이 됐다 그래 가지고 특정 몇 명을 데리고 연찬회를 간다라고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제가 안 그래도 지금 추경 제2회이고, 추경 제3회 12월에 할 건데 제가 지금 한마음체육대회를 어떻게 하는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일반 농민단체에서 몇 분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소장님께서는 전체 얘기를, 물론 임원들 얘기 중요하죠, 당연히. 그 분들을 대변하는 거니까. 그래도 모든 사람들이 이해가 되는 그런 행사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간, 어쨌든 간에 결정이 나셨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분명히! 저는 의사전달을 전달했습니다, 소장님께. 그 이후에는 제가 어떻게 하는지, 또 그 이후에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전춘봉 네, 김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용재 위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김용재 위원 소장님, 지금 김문자 위원님하고 예산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사업이 변경되면 목을 변경시켜 갖고 하셔야지. 본예산에는 이렇게 행사를 하겠다 해 놓고서,

김문자 위원 그러니까……

김용재 위원 이렇게 해 놓으면 그거는 잘못됐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 농업단체별로 조금 불만 있는 사항은, 그 단체별로 특성이 있잖아요, 다. 그런데 그거를 강압적으로 하려니까 제가 볼 때는 불만들이 생기는 것 같아. 그러니까 단체별로 의견을 좀 충분히 수렴해 가지고 개인이 한다면 개인이 해야지. 그거를 그냥 우리가 단체별로 해야 된다, 그렇게 강압적으로 하니까 불만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단체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체별로 특성이 있는데 그 단체별로 특성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소장님 잘 이렇게…… 하셔가지고 좀 화합하는 이런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하여간 각 단체의 임원들하고 충분히 협의해서 그런 방향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용재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전춘봉 네, 김용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견,

김하식 위원 그냥 전체 해도 되는 거죠?

○ 위원장 전춘봉 네.

김하식 위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김하식 위원 네,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전체를 상대로 한다고 해서 이 지원을 한 거는 맞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하식 위원 전체 한마음대회를 한다고 해서 지원을 2,000만 원을 해 주는 거는 맞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예산 부기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천시 농업인 한마음대회 해 가지고 2,000만 원이 성립이 돼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그렇게 행사를 하려고 했는데 한 단체가 합류를 안 하고 독자적으로 하는 바람에,

김하식 위원 합류 안 하는 이유는 뭐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하식 위원 합류 안 하는 이유는 뭐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안 하는 이유는 자기 단체의 위상을 좀 이렇게 별도로 해서 위상을 세우자, 그런 뜻입니다.

김하식 위원 위상을 세우겠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하식 위원 그러면 그 전에 뭔가가 안 맞으니까 그 사람들이 자기 단체의 위상을 세우려고 하는 거 아닌가요? 그거 파악 혹시 되셨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이제 그게 매년 같이 해 왔는데 임원진이 바뀌어가지고, 제가 아까 말씀…… 임원진이 바뀌면서 새롭게, 그런데 그 결정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이렇게 공유해서 결정한 것이 아니고 경영인 단체 독자적으로 혼자 그런 걸 결정을 한 겁니다, 결국은.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설득을 좀 많이 지금까지…….

김하식 위원 아니, 그러니까 경영인 단체가 개인적으로 하려고 했을 때는 뭔가 문제점이 있으니까 그렇게 결정을 한 거 아니냐, 이 얘기죠. 그거에 대한 문제점 파악이 되셨냐 이 얘기예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물론 자기네 나름대로는 뭐, 따로 하는 게 자기 경영인들한테 도움이 된다 생각해서 그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거 갖고는 답이 안 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이, 지금 이 대회를 위해서 몇 번 모이셨어요? 임원진들하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어떤 거 말씀…….

김하식 위원 한마음대회를 위해서 몇 번이나 모이셨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우선 뭐야, 농업경영인들이 독자적으로 한다는 얘기가 나와서 농업경영인들한테 설득하는 차원에서는 그동안 여러 번 만났고, 나도 직접 회장단을 만나서 설득도 했고 여러 번 했습니다.

김하식 위원 여러 번이 몇 회?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여러 번, 한 3, 4번은 했을 겁니다.

김하식 위원 언제쯤 하셨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 기억이 나진 않죠, 날짜는요, 지금…….

김하식 위원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나는 겁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하식 위원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나는 건지,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만난 게, 다시 그건 뭐 수첩을 찾아봐야 알겠죠, 언제 만났는지는. 지금 기억이 갑자기 물어보시면 언제 만났냐고 그러시면 지금 아직 파악이…….

김하식 위원 아니, 그래도 뭐 연초에 만났다든가,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연초는 아닙니다. 그 결정한 후니까,

김하식 위원 뭐 6월에 만났다든가,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한 6월 정도 될 겁니다.

김하식 위원 뭐 어떤 그런 게 있어야지 뭐 그냥,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한 6월 정도 될 겁니다, 6월.

김하식 위원 그러면 이 부분이 작년에 문제가 돼서 작년에 한마음대회 잘 치르겠다고 승인해 준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하식 위원 이 부분이 작년에도 문제가 돼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작년에 문제된 거 없습니다. 작년에 무슨…….

김하식 위원 그런 얘기가 계속 나와서 제가 알기에는 그 전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단체별로 하게끔 해 줘라, 이런 얘기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 그래서 이게,

김하식 위원 그러면 6월에 만나셨다 그러는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예산은 다 따로 따로 서 있는 겁니다.

김하식 위원 아니,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예산은 따로 따로 서 있는 거를 단체별로 협의를 해서 같은 날 같이 행사를 해 온 겁니다, 지금도. 그걸 저희가 뭐 예산을 한꺼번에 막 세워놓고 한 게 아니고 경영인은 경영인 예산 따로 세우고 이쪽은 이쪽 예산 따로 서 있었는데, 그거를 서로 뭐 이렇게, 그러니까 같은 농업인들끼리 경영인 따로 행사하고, 비슷합니다. 행사내용이, 운동장에서 하는 게. 또 지도자 따로 하고 그러면, 또 시기도 비슷해집니다, 매년 하다 보면. 그래서 그거를 그럴 게 아니라 비슷한 행사니까 같은 날 같이 하자, 그래서 그게 합의가 돼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개최를 해 왔던 겁니다, 합의가 돼서.

김하식 위원 아니, 그 내용 모르는 게 아니고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런데 올해만 합의가 안 된 겁니다. 결국 결론은.

김하식 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불만이 있으니까 안 한다는 거 아니에요, 따로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하식 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 그럼 벌써 2월이든 3월이든 계속 설득을 해서 최종적으로 해서 6월 정도는 마무리가 됐어야죠, 네? 그래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니, 다 따로 한다고 결정한 게 6월인가 그래요. 한 게 6월인지 5월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 그때쯤 해서 ‘우리 독자적으로 하겠다’ 그렇게 얘기가 나온 겁니다. 그래서 그 후로 저도 임원진을 만나고 과장도 만나고 뭐 여러 사람들이 기왕에 지금까지 같이 해 오던 건데 같이 하는 게 좋겠다 해 가지고 계속 설득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결국은 그게 독자적으로 갔기 때문에 그 이후에 행사는 협의할 시간이 안 된 거죠. 왜냐하면 경영인들한테 양해를 구하면서 ‘같이 하자, 같이 하자’ 이렇게 설득을 해서 그게 설득이 되면 전체가 모여서 ‘행사를 어떻게 하자’ 회의가 되는데, 그것이 설득이 진행이 안 되고 그때가 8월인가요, 언제 경영인들이 독자적으로 행사를 개최했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 지도자, 생활개선 쪽에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행사를 할 거냐, 이게 이제 협의가 들어갔다는 얘기입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 지도자나 생활개선은 따로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물론 이제 하면 돼요.

김하식 위원 그런데 그게 뭐, 그렇게 결론 벌써 다 난 걸 가지고 뭘 연찬회를 따로 해서 수련회 임원진들만 해 갖고 이런 원성, 이야기를 해서,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이제 따로 하는데,

김하식 위원 김문자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러니까 이거 따로 하는데,

김하식 위원 이거는 전체 대상으로 가야지 굳이,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운동장에서 할 거냐,

김하식 위원 일부 몇 사람을 해서 하면 안 되지 않냐,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니, 그러니까…….

김하식 위원 그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운동장에서 할 거냐, 아니면 시설에 가서 연찬회로 할 거냐, 이 두 가지는 사실 어느 방법도 할 수는 있는 겁니다, 이거는. 어느 방법을 할 수 있는데, ‘이거는 당사자들이 결정을 해라’ 저희가 그런 겁니다. 당사자들이 결정을 해라. 그래서 당사자들이 결정을 하는데 그런 식으로 하자고 결정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러면 그렇게 하는 것도 괜찮겠다 이렇게 한 겁니다.

김하식 위원 지금 보면 계획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계획성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에서 서포트를 해 주는 건 해 주는데 어떤 그러한 계획성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쌀축제 끝나면 11월이에요. 아직까지도 어떻게 할 계획이 안 나온다면 그냥 대충 그냥 그 어떤 시기적으로 그냥 행사 때우고 만다 이거밖에 생각할 수가 없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니, 이 결정이 됐다고 말씀드렸…… 안 나온 게 아니라 지금 1박 2일 행사하는 걸로,

○ 위원장 전춘봉 잠깐만요. 잠깐만요. 소장님!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 위원장 전춘봉 위원님이 얘기가 다 끝나면 그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알았습니다.

○ 위원장 전춘봉 말씀하세요, 위원님.

김하식 위원 그래서 어찌됐든 전체가 할 수 있는 방향 이런 쪽으로 좀 생각을 해 주시고요.

한 가지는 또 지금 그 농기계임대사업소 있잖아요. 지금 이천에는 하나밖에 없는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하식 위원 그 불만 혹시 나오는 이야기들 혹시 아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제가 들은 건 뭐 장호원이나 뭐 저쪽에 사람들이 멀기 때문에 좀 이용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 듣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그거에 대한 대책이 뭐 있으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대책은 뭐 그쪽에 또 임대사업소 하나 더 만들어 줬으면 좋은데 지금 뭐 현실적으로 그런 시설을 하나 더 만드는 거는 아직까지는 좀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하식 위원 어려운 건 뭐 때문에 어려운 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예산과 인력을 더 확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김하식 위원 계획 전혀, 계획 세워보신 적 있으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계획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아무, 농민들을 위해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소장님은 그거에 대한 어떤 계획도 없고, 그럼 뭐 하신다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러니까 계획이라는 건 판단을 해서 이것이 과연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장호원지역에 예산을 많이 들여서 만약에 설치했을 때 과연 이것이 얼마나 효율성이 있겠느냐는 판단을 하는 겁니다. 그 판단은 어차피 저희 실무 측에서 판단을 해서 그것이 꼭 필요하다 그런 또 요구가 또 진짜 더 많이 또 이렇게 요구가 들어오고 그러면 또 추가로 설치도 할 수 있고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저희 임대사업소 만든 지가 이제 한 3년 차뿐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있는 것만 가지고도 운영을 해도, 물론 남부지역에서 조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만, 그런 판단에서 아직까지 계획을 아직 안 잡아본 겁니다. 그래서 필요하고 농업인들이 더 요구를 하고 그러면 앞으로 계획을 잡아보겠습니다, 그 분야에서는요.

김하식 위원 거리가 멀고 이러니까 더 안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시간 이런 것 때문에 활성화가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 임대 뭐 대여 나가는 횟수가 적어서 그런 게 아니고요. 괴산 같은 경우에는 몇 군데 있는지 아세요, 군에?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모릅니다.

김하식 위원 5개 사업소가 있어요. 그러면 거기는 거의 인근 지역에 하니까 그렇게 활성화가 많이 되고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에서 농민들이 뭐가 어려움이 있는 거고, 그런 부분을 좀 더 헤아려서 할 수 있는 생각을 하셔야죠. 그래야 그런 부분이 해소가 되는 거지, 그냥 가만히 듣고만 있고 이러면 그게 해소가 됩니까? 시에서 가만히 있으면 임대사업소로 해서 더 지원해 주겠다고 이런 얘기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뭐, 말씀은 이해가 갑니다. 지금 있는 임대사업소가 더 활성화되고 활발히 진짜 이용객이 점점 증대되고, 그래서 진짜 이거 가지고 모자란다, 그럴 때는 제2의 그거를 설치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판단하기는 아직까지는 제2의 임대사업소를 설치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기 때문에 계획을 안 잡은 겁니다.

김하식 위원 소장님이 생각이 없으니까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게 아니고,

김하식 위원 농민들은 필요성을 느끼는데 소장님은, 소장님만이 그런 걸 못 느끼니까 계획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가, 나, 다 지역만 해서 3군데만 하면 그 이상 가는 거예요. 농민들 불만도 적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지금 자료를 뭐 필요하면 제공해 달라면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임대사업소 이용실적이 저희가 생각할 때 계속 늘어나 가지고 그렇죠. 계속 늘어나 가지고 농민들이 진짜 이게 더 필요하다 하는 그런 수요가 늘어나면 장호원지역에 설치하겠다, 하는 그런 명분이 되는 겁니다, 지금.

김하식 위원 자, 화훼단지 쪽에 지금 이쪽에 있죠. 백사 쪽으로 많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하식 위원 그러면 그쪽에 해 놓으면 그 농민들이 구입을 돈 몇 천만 원씩 들여서 구입해요, 거기서 빌려다가 써요? 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니, 물론 가까운 데 해 놓으면 이용이 더, 그 지역사람들이 도움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김하식 위원 바로 그런 거예요. 그 임대사업소에 임대를 덜 해 간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무엇이 필요한 건지 그런 걸 조사를 해서 거기에 맞게끔 갖다 놔야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한번,

김하식 위원 필요 없는 기계를 갖다 놓으란 얘기가 아니에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거는 우리 김하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저희가 검토해서 진짜 남부지역이 임대사업소가 하나 더 필요한 건지 검토해서 계획을 한번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검토를 그럼 언제까지 하실 건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하식 위원 검토를 언제까지 하실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뭐, 그러니까 어차피 올해 사업은 못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내년 상반기 중에, 안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한 3월 안으로 검토되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3월 안으로도 뭐 가능합니다.

김하식 위원 그래서 해 가지고 그거를 뭐 가, 나, 다 지역이니까 그런 쪽으로 해서 이렇게 간다면 그 지역에 그러면 농민들 불만 역시 적을 테고, 활성화가 더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하여튼 검토를 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농민들이 어떤 그런 부분에서 활성화가 많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세계농업박람회 나주에서 하는 거 아시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김하식 위원 지금 이천 농업인구가 많은데 그분들에 대해서 다른 외국 가서 어떤 그런 거를 구경하는 건 힘들지만 거기에 대한 혹시 홍보나 농민들이 갈 수 있도록 그런 계획 혹시 있으신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나주 세계박람회에서 홍보차 저희 사무실도 왔다 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각 농업인 단체라든지 이런 분들 연찬회 뭐 이런 거 갈 적에 거길 좀 갔다 오라고 저희가 홍보는 많이 했습니다.

김하식 위원 아, 그러면 이천시에서는 한 몇 군데에서 거기 갈 계획 있으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아직 파악이 안 됐습니다, 그거는요. 몇 군데가 지금 갈 계획이 있는지…….

김하식 위원 그러면 홍보를 그냥 뭐 이렇게 단체회장들한테만 어떻게 한 거예요, 어떤 식으로 하신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그렇죠. 우리 각 상담소장들한테도 읍ㆍ면에 무슨 농민단체 뭐 이렇게 할 때 나주에 있는 세계엑스포, 국제농업박람회 이런 데 한번 가면 좋겠다, 순천만에 있는 정원박람회도 가면 좋겠다…….

김하식 위원 소장님 혹시 다녀온 거 있으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저는 금년에는 안 갔습니다. 지난해는 다녀왔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러면 더 이렇게 농민단체나 농업하시는 분들이 더 이렇게 많이 갔으면 좋겠다는 이런 거 혹시 느낀 적 있으세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가서 보면 뭐 하나라도 더 배우고 착상도 떠오르고 좋습니다. 많이 가서 볼수록 좋습니다.

김하식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외국까지 가는 건 뭐 비용문제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 힘들지만, 어떤 연초에 농업단체들이 이런 계획을 좀 이렇게 그 시기에 맞춰서 세운다면 가서 많이 보고 느끼고 또 지역에 와서 더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이야기를 드린 거고요.

앞으로도 그런 부분에서도 또 우리 쌀축제 역시도 그런 데 가서도 홍보 좀 더 이렇게 해서 또 많은 분들이 올 수 있도록, 그런 걸 서로 하면 좋지 않겠나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린 거니까요. 기분 언짢게 생각하지 마시고, 하여튼 이천시 농업 발전을 위해서 많이 힘 좀 더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 위원장 전춘봉 김하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으십니까?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천농업인 한마음체육대회를 위해서 계속 설득하시고 또 노크하셔서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쌀문화축제가 이천 농민의 축제입니다. 8억 7,000 많이 쓰고 있습니다. 제가 그 이벤트나 소무대 설치, 그다음에 진행 이런 거는 이천예총에서 많이 관여하고 있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이천예총에서 관여하는 데는 ‘문화마당’.

○ 위원장 전춘봉 문화마당?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문화마당’에 있는 모든 공연을 거기서 주관해서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전춘봉 그러면 무대나 진행은 다른 이벤트 회사에 맡기나요? 어디로 맡기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출연하는 사람들은 예총에서 자기네가 섭외해서 출연하게 만드는 겁니다.

○ 위원장 전춘봉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출연은 아는데요. 예를 들어 다른 무대 설치라든가 다른 뭐 진행하는 거 있잖습니까? 그건 이천예총하고 상관이 없나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예총에서 하는 겁니다.

○ 위원장 전춘봉 그렇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 위원장 전춘봉 그 이천예총에 들어가는 거, 쌀축제 때 들어가는 거가 아마 있을 겁니다. 지금 얘기하신,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지금 말씀, 예총에서 하는 거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건 좀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예총에서 진짜 그 무대까지 설치를 맡은 건지 다른 것만 맡은 건지 한번 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전춘봉 이천예총에서 관련된 거에 대한 구체적인, 현실적인 거 내역 있지 않습니까? 금액관계, 또 뭐 진행자 그런 거하고요. 다른 이벤트사 있으면 다른 이벤트사 것하고 그거를 좀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

○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상규 네. 이천 ‘문화마당’과 관련된 이천예총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전춘봉 네, 하여간 전체적인 거를 좀, 지출하고 예산 그거 좀 한번 뽑아서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유상규 소장님과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 의회사무과

(11시11분)

○ 위원장 전춘봉 다음은 의회사무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이교관 의회사무과장님은 소관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회사무과장 이교관 의회사무과장 이교관입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사항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쪽수 251쪽입니다. 먼저 지방의회 운영, 내실 있는 의회운영 의사운영 지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해 이동통신요금 부족분 14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고장으로 사용하지 못 하는 회의록 작성용 녹음기 3대 구입을 위하여 9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기존의 것은 모두 고장이 나서 새로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휴직자 및 승진자 발생으로 인한 부족한 인건비 4,369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과 소관 사항별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전춘봉 이교관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의회사무과 251쪽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고요.

제가 의회 사무실에 대해서 잠깐…… 드려도 되죠?

지금 근무하시는 의원님들이, 우리 직원들이 여름 되면 덥고 겨울 되면 춥고 그렇습니다. 그건 아시죠? 왜 그러시는지요.

○ 의회사무과장 이교관 네.

○ 위원장 전춘봉 그래서 거기 제가 제안을 하면, 단열벽을 좀 설치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한번 구상하셔서요. 한번 과장님께서 직원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의회사무과장 이교관 네, 적극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전춘봉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의회사무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교관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171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산회)


○ 출석위원 8인

전춘봉홍헌표김문자김용재

김하식김학원서광자한영순

○ 위원 아닌 출석의원

정종철

○ 출석전문위원

황인달

○ 출석공무원 8인

보건소장심평수

농업기술센터유상규

상하수도사업소한영희

보건위생과장박재우

농업진흥과장정중화

기술보급과장문석기

의회사무과장이교관

건강증진팀장임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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